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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732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04) 게시물이에요

구본승 처진 눈, 필러 부작용이었다…"필러 맞고 심해져" 시술 고백 (오만추)[종합] | 인스티즈

구본승 처진 눈, 필러 부작용이었다…"너무 많이 맞아서" 필밍아웃 (오만추)[종합] : 네이트 연예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구본승의 과도한 눈처짐이 알고보니 필러 부작용이었다. 2일 방송한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오만추')'에서는 애프터 선

m.news.nate.com



구본승 처진 눈, 필러 부작용이었다…"필러 맞고 심해져" 시술 고백 (오만추)[종합] | 인스티즈

구본승 처진 눈, 필러 부작용이었다…"필러 맞고 심해져" 시술 고백 (오만추)[종합] | 인스티즈
구본승 처진 눈, 필러 부작용이었다…"필러 맞고 심해져" 시술 고백 (오만추)[종합] | 인스티즈
구본승 처진 눈, 필러 부작용이었다…"필러 맞고 심해져" 시술 고백 (오만추)[종합] | 인스티즈

분위기가 편해지자 김숙은 조심스럽게 "우리 프로그램 톡방에 오빠 권투하다 오셨냐고 많이 한다. 오빠 매력이 눈이 처진건데 눈이 많이 쳐진걸 지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라고 언급했다.


구본승은 "나도 안다. 카메라로 보면 더 그러더라"라고 응했고, 김숙은 "저도 나이드니까 눈이 점점 처지더라 이거 한번 피부과 성형외과 가서 상담받아보자. 나도 눈 올리는거 시술 궁금하더라. 나이들면 더 많이 가는게 그런 병원이더라. 우리도 관리를 하긴 해야돼"라고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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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를 찾은 두 사람은 전문의에게 각자의 고민을 털어놨다. 전문의는 김숙에게 볼살 부분 리프팅을 권했고, 눈 처짐을 고민하던 구본승은 갑자기 필러를 맞은 사실을 털어놨다.

전문의는 "저희가 안그래도 그 부분을 여쭤보려고 했다. 필러를 과도하게 맞으신게 아닌가 싶었다"고 했다. 구본성은 "작년 5월에 맞은 이후로 눈처짐이 저 심해졌다"고 고백했고, 전문의는 "필러는 간단하게 주사로 녹이면 된다"고 도움을 줘 시술을 받았다. 구본승은 "결과는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든든한 써포트가 있어서 예상하지 못했는데 넘 감사하다"며 "우리 나이에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수다만 떠는거 보다 이런 데이트도 좋은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한편 김숙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울쎄라(레이저) 600샷을 맞은 김숙은 "(맞고 나면) 얼굴이 얼얼하다. 발음이 'ㅂ' 발음이 잘 안 된다"는 후기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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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너무 심하네요 새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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