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0459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정답 없는 사랑이라면 우리 방식으로 하는거야!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는 사무직 진짜 적성에 안맞고 싫은데 사무직만 직업인마냥 구는 기성세대와 이 사회가 너무 싫음.twt
26
1년 전
l
조회
46976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3
53
13
Foster the people
사무직이고 카페직원이고 적성에 맞다는게 부럽다
1년 전
짱뚱이
푸른 파도가 멈추지 않도록
오.. 그러고보니 카페 직원을 직장인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네여
1년 전
빛과 소금
팩트 앞에 겸손하라
한국은 전통적으로 사무직과 소위 사자 들어가는 직업은 고귀한 직업이고 현장에서 먼지 뒤집어 써가면서 일하는 일용직 현장직 공장직 알바 이런 직업은 공부 못한 사람들이나 할 법한 천한 직업이라는 인식이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온 나라입니다. 단적인 예로 부모가 아직 어린 자녀한테 용접공이나 환경미화원 가리키면서 너도 공부 안하면 나중에 저렇게 된다는 식의 교육을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그런데 직업을 바라보는 올바른 인식이 제대로 정착된 나라는 애초에 특정 직업군에 대한 안 좋은 프레임을 안 씌우거든요. 각자 개인마다 지닌 적성과 선호는 다 다른 법이고 누구는 건설 노동자가 내 적성에 맞아서, 누구는 편의점 알바가 편해서, 누구는 공장 근무를 선호해서 해당 직업을 택하는 거지 꼭 대기업 사무직만이 고귀한 직업이라는 인식은 유교적이고 전근대적인 낡은 인식인 건데 여전히 그런 인식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현실이 착잡하네요. 사회의 어느 직업이든 필요하지 않은 직업은 없습니다. 사회라는 거대한 기계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대기업 사무직 근로자라는 톱니바퀴도, 공장 근로자라는 톱니바퀴도, 의사 변호사 검사라는 톱니바퀴도 다 필요한 법입니다. 어느 한 톱니바퀴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그 여파가 사회 전반에 미치게 되죠. 돈 많이 벌고 대우 좋은 직장을 선망하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이것이 현장직 같은 직종을 비하하고 내려치는 현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입니다. 한국도 어엿한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 만큼 국민들의 의식도 그에 걸맞게 변화하기를 고대해 봅니다.
1년 전
핑크퍼플블루
👏
1년 전
IlIliIIliII
전혀 그런 마음 없어요??
일용직 하는 사람이나 의사, 변호사나 소개팅 상대방으로 선호도가 똑같나요??
1년 전
나는 공쥬
진짜 구시대적 발상
전혀 상관없어요 사람만 좋고 밥벌이만 하면
1년 전
빛과 소금
팩트 앞에 겸손하라
전 이런 질문 자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정 직업군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베이스에 깔고 하는 질문이기 때문이죠. 뭐 어떻게 보면 현실이 반영된 질문이긴 한데 우선 저 같은 경우는 어떤 직업이든 상관없이 그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같은 추상적 부분이 아닌 그 사람의 성실성, 연봉, 데이트할 수 있는 시간과 같은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부분들을 따집니다. 일용직이든 사자 들어가는 직업이든 상관없습니다. 앞서 말한 요소를 충족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직업이 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1년 전
밍글
말씀하시는거에서 생각 깊다는게 티가 나네요 공감합니다
1년 전
그라타
개노답 질문에 달리기엔 너무 고급스러운 답변이네요......
1년 전
S7U9
222 진짜 고급스럽네오
1년 전
아씹어
333 시비거는 댓이었는데 우아하게 싸다구
11개월 전
Dove
알칼리비누 아니고 바 Bar
저도 이 말에 공감해요
1년 전
널좋아해
몽글몽글
너무 공감됩니다 미국에서는 변호사든 의사든 용접공 등등 그냥 본인 적성에 맞아서 하는구나~ 하고 끝이에요. 서로 부러워하거나 까내리지도 않고요.
1년 전
아키왕자김밤이
편견바꾸려면 지금이 적기야. 나도 퇴사하고 기술직이랑 사무직 두고 고민하다가 기술배우기로 결심했는데 내가 확신하고 집중해서 능력쌓아놓으면 누구도 깎아내릴 수 없을 거라 생각해 ㅋㅋ
1년 전
아니오
예
👍
1년 전
파라
기성세대들 생각이 바껴야돼요 ㅎ.. 초년생들끼리 뭘 알겠어요
1년 전
tnsmdeoqkr20
사무직만 직업은 아니죠 당연히
자기 자신의 자리에서 충성되게 감당한다면 충분히 누구나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보호법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 생명 한 생명은 모두 가치가 있고 john귀함으로 잉태된 거룩한 존재에요
내가 사실 그 분들로 인해 조금 더 편리하게 살 수 있는 거고 그 분들의 수고로움으로 인해 누릴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거죠 감사한 겁니다
절대적으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리에서 노동의 가치는 귀합니다
굳이 나뉘자면 인간의 john귀여부는 직업이 아닌 인격과 돈을 버는 수단의 정직성, 청렴, 도덕성의 여부에 따라 나뉩니다
1년 전
tnsmdeoqkr20
솔직히 한국은 아직 선진국이 아닙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우리 사회는 많은 병폐가 있고 지혜롭게 슬기롭게 돌파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GDP로 선진국인지 아닌지 보다도, 유럽처럼 다른 기준으로 선진국 여부를 세울 수 있는 개인만의 고유의 가치가 필요합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에요 인생에
가시적인 것들 보다 물리적으로 체감 할 수 없는 전인격적인 것들이 귀합니다
이 가치들을 놓치지 말고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1년 전
zbzb
걍 대학생때 알바로 많이하던거라 그런듯 보통 취준할 때 알바하니까 상대방도 그런건줄 알았겠지 걍 난 여기 취직한거야 하면 되지않나
1년 전
mnn
22
1년 전
욕하고싶은데
33..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노랑리본
Re - born
이미 신고 많이 되셨네요 세상을 너무 좁게 보시는 거 같아요 알바만 쓰는 저가형 커피집 말고 브루잉, 로스팅, 블렌딩 등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들도 가보세요 생각보다 많답니다 그리고 해외 전문점들에서 정식으로 교육을 받고 들어와서 취업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건 기술이기도 해서 그에 따른 급여도 많이 받아요 ! 그리고 듀푱 항등식..ㅋㅋ 짠한 건지 짜치는 건지 굳이 적어 넣으신 게 넘 웃기네용 전 전공이었지만 요즘 고등학교 때 혹은 대학교 교양으로 기업 분석은 조금씩 기본으로 배우기도 해요 당연히 재무제표 보면서 분석하는 법도 알려주고요 듀퐁 항등식도 그렇고, 기업 분석이 마치 본인만 특별하게 아는 신의 영역인 듯 말하는 게 너무 귀엽네요 카페업 종사자는 아니지만.. 댓글과 본문 어딜 봐도 기술직에 묻어가려고 하는 사람을 찾지 못했는데 혼자 흥분해서 길게 글을 쓰신 게 웃겨서 댓글 남겨요
1년 전
[속뽀] 귀엽지 않은 것 다 죽어야
엄마가 허리 피라고 했지
나도 사무직 아닌데 엄마가 도대체 취업 언제 할거녜 내가 버는 돈은 돈이 아닌가벼
1년 전
욕하고싶은데
비정규직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분들도 계신듯
20대 초반에 알바같은걸로 많이들 하는 직종이라
10개월 전
하윙윙
보통 알바를 많이쓰니까 그런듯...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
이슈 · 4명 보는 중
14프로 나오자 마자 샀는데 배터리 효율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65세 노인 윤석열 감형 소식에 개빡쳐서 웃긴데 안 웃긴 반응들
이슈
AD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이슈 · 1명 보는 중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이슈 · 7명 보는 중
삼천당제약 주식 근황
이슈
AD
현재 기묘해서 알티타는 향수회사..JPG
이슈 · 5명 보는 중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한국에서 7년 살고 호주로 이민간 유튜버가 생각하는 한국의 문제
이슈 · 4명 보는 중
나 서서히 살 많이 뺐엉. 💚💚💚
일상 · 1명 보는 중
AD
내가 미감이 별로인건가 옥순 시술 전이 더 예쁜데
일상 · 7명 보는 중
전청조처럼 춤추는 현대자동차 로봇
이슈
AD
현재 친구 자른거같은 티모시 샬라메..JPG
이슈 · 7명 보는 중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지각 하게 생겼는데 돈 봉투 주었다 이거 어쩌지
이슈 · 1명 보는 중
기생충 개봉전 레전드 성지글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
189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
188
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
145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
119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129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234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111
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90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62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수위.jpg
71
신박한데 은근 괜찮다는 당근 소모임.jpg
38
장원영 닮았어요 일본녀의 반응
43
회사에서 뒷담화 끊게 된 계기
160
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40
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79
의외로 쿠우쿠우에서 하면 안되는것
4
05.06 02:52
l
조회 7965
우울증 걸린 친구가 있었는데
8
05.06 02:51
l
조회 11350
윤산하, 20일 솔로 미니 3집 발매 확정…타이틀곡은 'IDK ME'
05.06 02:44
l
조회 196
팀 내 일본인 멤버들이 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외국인이 누군지 몰랐다함.twt
05.06 02:42
l
조회 4866
버진로드란 말 진짜 너무 이상하지 않아? 직역하면 처녀의 길이나 순결의 길인데 어감 자체가 너무 황당해…
1
05.06 02:37
l
조회 3707
l
추천 1
음식점 부대찌개에 들어가는지 모르는 재료 甲
4
05.06 02:28
l
조회 11314
화 한 번 안내던 남친이 빡친 이유
4
05.06 02:25
l
조회 2465
뮤트톤 착붙 헤메코 레전드 찍었다는 이채연 .jpg
05.06 02:22
l
조회 4362
은근 잘 모르는 라면 이름 뜻
05.06 02:22
l
조회 973
수원역 여자화장실 폭행사건 영상
1
05.06 02:22
l
조회 1568
건들면 위험한 식물들
05.06 02:12
l
조회 1261
l
추천 1
사슴 천마리한테 점령한 우리나라 외딴 섬
2
05.06 02:09
l
조회 4335
귀여운 계란후라이
1
05.06 02:05
l
조회 2085
스칼렛 요한슨 그림
05.06 01:58
l
조회 1536
메이플스토리
추가하기
더보기
용들아 너네가 얘기하는 배율은 도핑 된 기준이야?
3
하드진힐라 잡았다 ...
7
수박게임 3만점 못 찍었다
5
수박게임 냅두면안돼...? ㅜㅜ
5
메린이 조언 좀 부탁해도 될까 ?
6
블링아쿠아베어vs오션베어
5
싱글벙글 쓸데없는 상식
3
05.06 01:55
l
조회 2915
신입 남직원이 절대 착각하면 안되는 것
3
05.06 01:52
l
조회 6949
소시지빵 대참사
3
05.06 01:51
l
조회 7410
이창섭이 아이돌 후배들 볼때 드는 생각.jpg
05.06 01:50
l
조회 2532
남자친구 생기면 할 버킷리스트 뽑은 고대생
05.06 01:50
l
조회 1372
호불호 갈리는 김밥
1
05.06 01:49
l
조회 1308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8
1
위고비 갤러리에 올라온 요요 후기(8개월 맞은 사람)
17
2
공녀로 끌려갔다가 돌아오자 비난받은 고려 공주.jpg
3
그릇 없이 배달이 와버린 짜장면
25
4
어버이날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유쾌한 이벤트
5
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31
6
1주일만에 100만 명 속인 가짜 ai 이국종
2
7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방탄 해외인기 실체..JPG
8
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32
9
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68
10
신입이랑 억지 긍정 해주는거에 재미들림
1
11
장원영 닮았어요 일본녀의 반응
35
12
일본식 칼국수집들이 싹 망해버린 이유.jpg
13
케데헌2 확정에 따른 감독들 대박 계약 근황
14
병원치료 종결했다는 조울증갤러
1
15
뉴진스 민지 합류
30
16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해지는 이유
28
17
곱버스 30억 매수 슈퍼개미 등장
2
1
애들아 삼전 잘 생각하구 주식해 ~..
31
2
...? 하닉 천원밖에 안내려갔는데 왜 다들 파는거야......
7
3
어제 그렇게 주식 안하면 바보라고
14
4
하 진짜 메가커피 그만둘까
32
5
딱 1000 투자했는데
2
6
삼전 20층에 탄 사람 후회하는 거...
1
7
하닉 지금 사?
3
8
주식은 나같은 사람이 해야 되는거 아닐까
5
9
아오 지겨워 주식 주식
3
10
지금 하닉삼전 탈 타이밍이니?
4
11
주식 작년초부터 한 사람들은 돈 진짜 많이 벌었ㄱㅆ다
3
12
지금 좀 떨어졌다고 호들갑 스탑
6
13
하이닉스 2008년에는 6700원이였네…
2
14
우리아빠는 뭘까 월세 750 들어오고 월에 천 이상 버는데도
1
15
ㅠㅠ 지금 157/51 인데... 하.. 48까지는 빼야겠지..??
16
하닉 더 떨어져야 살 수 있음ㅋㅋㅋ큐ㅠㅠㅠㅠㅠ
17
오늘자 미래에셋 증권사 피셜 하이닉스 목표가 270만원
18
하닉 더 떨어짐?
2
19
인티가 시끄러울때 팔고 인티 조용할때 사면
4
20
160에 34키로 정도인데 돈까스 치킨 지방 많다고 안 먹는거
3
1
정보/소식
광주 귀갓길 흉기 참변 여고생 발인식
29
2
정보/소식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려 가려고”…여고생 살해범, 이틀전부터 흉기 들고 다녀
9
3
코르티스 전원 회피형이라 점심메뉴 안정해지면 점심 건너뛴대
2
4
윤상 "子 앤톤 수입 몰라...첫 정산 후 아내에 명품 가방 선물" ('옥문아')
4
5
정보/소식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캐스팅
39
6
너네 나솔 순자 왕따 당하는거 봤어???????
13
7
세종대 축제 저거
2
8
너네는 갑자기 연락 끊긴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서 사실 취준정병때문에
37
9
원희 외동인가
1
10
세종대축제 22년에 엄청 욕먹고 라인업 좋아진거 ㄱㅇㄱ
1
11
남자아이돌 코앞에 있는데 ㄹㅇ 지하철 옆자리 서있는 남자 12 보듯이 함
1
12
아 애기 쇼타로 볼따구 콕 찔릐보고싶다ㅜㅠ
3
13
이런 집이 드물어?
10
14
정국아 벨트가 왜 거기 있어?
5
15
혹시 멤버들이 자컨 댓글까지 봐..?
14
16
??서가대 원래 연말무대아녓어?
1
17
난 주식오르는거보다 환율 떨어지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18
규진 부츠컷 핏 미쳤다
5
19
엄마아빠 요즘 내 20살 때보다 20대 후반인 지금 더 과보호하는데
1
20
멕시코는 훌리건이 픽이네 ㅋㅋ
1
1
아이유:누가 아이유가 연예인병 걸렸다 흉봐도 거짓말이니까 그렇게 아세요
10
2
정보/소식
[단독] '강도 잡은' 나나, 범죄심리학자 된다… '마 데레사' 주인공
9
3
박지훈 단종 역할할때
5
4
근데 고윤정은 모자무싸 홍보 안돌아?
4
5
드라마 영화 통틀어서 사람들은 다 재미없다 했는데 재밌게 본 거 뭐뭐 있어
6
6
대군부인
MBC스틸컷! 서로를 향한 마음이 커졌어 엄청 커, 그냥 막 커=͟͟͞͞➳❥
5
7
헐 고두막한의 검 박보검 드디어 이미지 떴는데
8
8
유미의세포들3
연애 초기에 고가의 선물을 받지도 주지도 않을것
7
9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노빠꾸 직진에는 이유가 있었어🥹
1
10
대군부인
머랄까 저번주였나 디플이 에필까지 풀어버리는 개큰실수해서
8
11
유미의세포들3
나는 혀세포가 웃겨 ㅋㅋㅋㅋ
1
12
나의 아저씨 아직 안 봤는데
1
13
대군부인
저번에 아이유가 댓글단분 리액션 또 올라왔는데
3
14
박보검은 꾸꾸꾸하고 로코 찍을 생각은 없나?
15
대군부인
이렇게 기다려본적이 없는데ㅠ
16
유미의세포들3
드라마 후유증 미쳐서 웹툰 정주행 시작했다
1
17
변우석
사진 작가님이 미담 풀어줌
23
18
백상 시상자 이번엔 안뜨나보다
5
19
오매진
5회 시청률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