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 트랜스젠더 풍자에 "그리고 형" 말실수? 나락 감지→다급 해명(집대성) : 네이트 연예
한눈에 보는 오늘 : 방송/가요 - 뉴스 :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발음 때문에 풍자 앞에서 십년감수했다. 4월 11일 ‘집대성’ 채널에는 ‘내편하자가 될까? 불편하자가 될까?’라는 제
m.news.nate.com


콘텐츠 수위로 장난을 치던 중 대성은 “그리고여. 결국에”라고 말했다. 그때 한혜진은 “‘그리고 형’이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의심했다. 대성은 “그리고여다”라고 다급하게 해명했지만, 트랜스젠더 풍자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저 가겠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대성은 “제가 발음에 ‘ㅇ’이 붙은 거다. ‘그리고영’ 이런 느낌이다”라고 해명했고, 풍자는 “‘그리고 형’이 아니었던 건가. 한 번 참겠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인스티즈앱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