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Joy[뉴스엔 박아름 기자] 노정의 배현성의 꿀 떨어지는 카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KBS Joy 새 월화드라마‘디어엠(Dear.M)’(극본 이슬/연출 박진우, 서주완) 측은 4월 13일 첫 사랑의 감성을 소환할 배우 노정의와 배현성의 달달한 커플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노정의는 청순 미모를 뽐내는 응원단의 비주얼 센터 서지민 역으로, 배현성은 무뚝뚝하고 숫기 없지만 서지민 앞에서는 스윗한 사랑꾼이 되는 워너비 남친 박하늘로 열연한다.
서지민의 S, 박하늘의 N을 따 일명 ‘자석커플’이라는 애칭까지 붙은 두 사람은 무엇이든 하는 일마다 화제가 되는 9개월차 캠퍼스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KBS Joy-생 략-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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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