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유머·감동링거 맞고, 잠 쪼개고, 코피 쏟고…광장 최전선의 사람들지난 4개월간 도심 광장에서는 탄핵 집회가 수십 차례 열렸다. 시민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시민들은 휴일에, 퇴근 후에 시간을 쪼개 집회 현장을 찾았고, 혹한의 추위에도 광장n.news.naver.com우리의 일상이누군가의 노력이었음을최소한 내가 가진 양심으로잊지는 말아야 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