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03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압도적 부드러움,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 60명 증정 이벤트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10
9개월 전
l
조회
13166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여러 세대에 걸쳐 여성의 삶 다루지만, 낭만화된 가족주의 한계 뚜렷
h21.hani.co.kr
4
이제훈
애순이도 금명이를 위해 상 엎었고
금명이도 자신과 부모를 위해 결혼을 엎었는데
왜 기사에서는 관식이의 반바퀴에만 집중한건지는 의문이네용
9개월 전
이제훈
극 자체도 50대 금명이가 시집을 위해, 또 애순관식에게 수고했다고 일생을 읊어주는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니 오히려 가족에 중점을 둬서 좋았어요
9개월 전
내가봤슈
이 기사를 진지하게 읽은 내 기분이 폭삭 가라앉네
9개월 전
박준식
뭔 말인지는 알겠음 ..
9개월 전
opksjdjdkd
음...?
9개월 전
어으~~~싫어
저걸 어떻게 저렇게 해석할 수가 있지...?
그렇게 따지면 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나오는 모든 드라마의 내용은 다 비슷하게 흘러갈 텐데요..
9개월 전
~~
1960년대 제주에 4.3을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았을까요? 만약 이걸 다루었다면 가족애를 다루는 드라마가 너무 사회적인 느낌에서 다루어졌을꺼 같네요 이작품은 시대의 여성과 남성,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4.3등을 바라보는 역사적 관점과 나의 갈등을 다루는 드라마가 아니라 시대적 상황에서 가족간의 사랑과 믿음으로 아픔을 관통해 나가는 사랑을 주제로 하는 드라마죠
여기에 4.3이 없이 제주도라는 배경을 제외해도 무방하지 않았을까요? 폭싹 속았수다가 남미등에서 반응이 있었고, 외국에서도 반응이 있던 이유는 보편정서인 사랑을 이야기 해서지 한국 사람 그중에서도 일부에 해당되는 사회적 갈등을 다루지 않았기 때문이죠
처음부터 제작의도와 자체가 해당 극에서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최대한 걷어내고 시작된작품에서 계속 6월항쟁을 넣고, 4.3을 넣고 한다면 다른작품과의 차별성이 없어지지 않았을까요?
사회적 모습을 재현하는것이 드라마의 본질은 아니죠 이미 해당 시대에 작품을 선택했더라고도 작가가 작품이 바라고자하는 곳은 시대가 아닌 가족이였으니가요 모든 작품은 그 작품마다 하고자 하는 방향과 의미가 있는데
이걸 특정한 하나로 규정하는것 부터가 시대극이 아닌 다큐멘터리를 원하는거 아닐가요? 글쓴이가 원하는건 폭싹속았수다가 아니라 제주도만 모래시계인가보네요
9개월 전
그리운 일상
22 아쉬우면 기자님 입맛대로 직접 연출하세요... 저는 안볼꺼 같지만요
9개월 전
그려려니
무슨 매체인가 봤더니 역시나 그 매체네 ㅋㅋ
9개월 전
마도서 알마델
본인이 원하는 바가 있으면 대본써서 드라마 공모에 넣으세요. 저렇게 잘났으면 드라마 공모전 패스쯤은 껌일거 같은데 본인이 나서서 해봤으면 좋겠어요. 남이 해주기 바라지 말고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은교여시 밈이 되어버린 은교를 이해하기 위해 영화를 본 트위터리안의 분노(feat. 흑백요리사)
이슈 · 5명 보는 중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유산 안 남기려는 아빠한테 화난 딸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워딩🔞) 피처링 참여한 티모시 샬라메 가사 상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유행 중인 나노바나나 프롬프트
이슈 · 5명 보는 중
5살 밥 너무 많이 주나?
이슈 · 11명 보는 중
AD
특이한 가나 이혼조건
이슈 · 5명 보는 중
햇반 케이스 개웃기네
일상 · 5명 보는 중
국내 더빙 캐스팅 잘 뽑았다는 애니
이슈
AD
BTS 온다고 난리난 멕시코 상황
이슈
축복받은 유전자 알아보는 방법
이슈
회사 생활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거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인생네컷을 찍어본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 출연자
이슈 · 4명 보는 중
AD
주식초보 대참사
이슈 · 5명 보는 중
난 왜 머리만 묶으면 청학동 그 소리를 듣지
일상 · 4명 보는 중
AD
현재 경악중인 10살차 직장상사 카톡..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39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102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93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80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100
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
93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64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68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54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57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53
우리나라 헤어 컨설팅 특징
43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99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39
내 친구랑 아빠 친구랑 사귄대서 개충격받음...
38
재테크 관련해서는 꾸준히 중요성 얘기했던 전원주
10:59
l
조회 156
메이플 키우기 새로뜬 공지
10:55
l
조회 319
내 인생의 곤란함은 이런 것만 있었으면 좋겠다
10:53
l
조회 407
갤럭시 S26울트라에 사생활보호 디스플레이 기능 탑재(on/off가능)
10:53
l
조회 140
커피 하루 3잔 마신 대장암 환자… "생존율 오르고 재발률 뚝”
1
10:48
l
조회 693
졸업식 즐기는 만학도
10:47
l
조회 341
정비현장 찾은 오세훈 "李 대통령, 현장 나와서 주민 절규 들어야"
10:45
l
조회 387
42년 전 같이 살던 친구가 보고싶어서 방송국에 온 방청객.jpg
3
10:33
l
조회 1434
대학원생은 시작부터 남다르구나.twt
10:29
l
조회 1852
l
추천 1
잠 못자는 사람들을 위한 꿀잠 팁 모음.zip
2
10:24
l
조회 1562
l
추천 1
스스로 성시경이랑 닮았다고 말한 여배우
10:21
l
조회 2924
살다살다 별 이유로 게임 접네요
2
10:20
l
조회 2014
아무리 친구라도 이석훈의 행동에 납득할수없는 테이.jpg
10:20
l
조회 1159
김거늬 1년 8개월 오늘 준 우인성 의 또다른 판결
10:19
l
조회 598
김진환
추가하기
더보기
진환이 보고싶다
2
얘드라 나 떨려 진환이 솔로나온다!!
1
지나니가 올려준 커버영상 봤어?
1
오랜만에 진환이가 한 온에어 뿌디 일기 모아놓은 게 있길래 다시 봤어
5
진환이 뮤지컬 하는거
3
지난아!!!
4
두쫀쿠 재료 몇십 t 단위 기준치 초과해서 폐기
5
10:18
l
조회 4196
일론 머스크 재산(1,100조)이 어느정도인지 쉽게 체감하는 법
1
10:17
l
조회 1297
직업 말하고 일하다가 됐다 싶은 썰 말하고 튀는 달글
1
10:08
l
조회 996
손종원 셰프한테 샤라웃받아 신난거같은 오리온 근황
13
10:04
l
조회 7386
부인이 결혼하고 출산했는데 친자 아니라서 난감한 블라인드
6
9:57
l
조회 2932
작년에 연락두절됐던 배우 장동주 인스타..JPG
14
9:48
l
조회 1241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8
1
작년에 연락두절됐던 배우 장동주 인스타..JPG
14
2
두쫀쿠 재료 몇십 t 단위 기준치 초과해서 폐기
5
3
강릉 풀코스로 즐기고간 일본녀.jpg
29
4
아들과 딸의 너무 다른 지출
28
5
손종원 셰프한테 샤라웃받아 신난거같은 오리온 근황
13
6
👮🏻♂️"할머니, 물 찼어! 업히셔." 👵🏻"미안혀."
16
7
국세청 시무룩...
11
8
서로 다른 서양인과 동양인 발볼차이
12
9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83
10
스스로 성시경이랑 닮았다고 말한 여배우
11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39
12
커피 하루 3잔 마신 대장암 환자… "생존율 오르고 재발률 뚝”
1
13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83
14
엄마 품에서 잠든 아기를 요람으로 옮기면 안되는 이유.twt
15
15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31
16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45
17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50
18
대학원생은 시작부터 남다르구나.twt
19
내 인생의 곤란함은 이런 것만 있었으면 좋겠다
20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29
1
내가 주식하고 코인은 망했는데
32
2
오늘 오전에 주식상승장에 추격매수한 개미들 통곡중~..
3
얘네들 지금봐도 잘생겼다...
4
4
이렇게 떨어질때 사야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5
도쿄 사는 친구집에 놀러간다 했더니 숙박비 2만원 달래
12
6
생리하니까 배 나온거봐ㅋㅋㅋㅋ40
7
하닉 추매기회 놓쳤당
2
8
아 하이닉스 68때 비싸서 안 샀는데
2
9
우리 친가 1년에 제사 8번하는데 엄마가 스트레스 안받는이유...
14
10
아니 자산50억이 있는데 해외주식을 안해 바보같애 잔소리해도 안해
22
11
점점 말라가는중
2
12
나 지금 마운자로해서 담달에 회사 급식
4
13
그러세요 그럼 약간 꼽주는거임?
5
14
하닉 기차 출발합니다 어서 타세요~
15
서울에서 이사 잘 가는 사람들응 부자야?
6
16
삼성 다시 14만 가나????
1
17
인턴 떨어졌다 첫 지원인대 떨어졌다
18
투운사 3일컷 합격햇다 40
8
19
주린이 삶의 혹독함 배우는즁
1
20
왜 불친절해지니까 진상이 다 사라졌지?
6
1
급상승
욕은 성인된 후엔 진짜 딱 끊어야 할 듯
29
2
와 모솔연프 시즌2 지원자가 만칠천명이래
2
3
ㄱ
라이브에서 알페스댓 대놓고 저격했네
13
4
이나영은 진짜 천상계다
5
5
최미나수님 이런 옷 고정 어떻게 하는걸까
6
솔지 최미나수 보는 내표정
3
7
솔지 최미나수 역대급 빌런이야?
14
8
손종원 미담이 또..
6
9
정보/소식
댄서 제이블랙, 배우 조진수 새출발…위드제이이엔티 전속계약 [공식]
10
방탄 지민 닮았다는 나솔 출연자
22
11
솔로지옥 미나수는 1순위가 빼박 수빈인데?
4
12
고윤정의 꿈을 짓밟은 궤도
1
13
티켓베이 배송지변경해야되는데 구매자가 연락을 안볼때 어케해야돼?
9
14
키키 노래 가사 다 외우면 개재밌을거같은데
1
15
본인이 생각할때의 아이돌 센터 정석 말해보기
16
모솔연애 그거 진짜 쌩모솔(?)들만 나오는거야?
2
17
하 미나수 진짜
2
18
아 원빈이 웃는거 진짜 너무 귀엽네ㅋㅋㅋㅋㅋ ㅠㅠ
19
ㄱ
리버스러가 내 글에 하트를 왜 누르는데
15
20
정보/소식
옥주현, 또 '옥장판' 소환되자 정면 대응…"내 죄는 옥주현이라는 것"
1
1
박지훈 나이드니까 더 안색 피는거 같음
5
2
티빙 공개 예정 콘텐츠
3
정보/소식
넷플릭스, 한국에 변함없는 장기 투자 약속…"리스크는 우리가 감당"
4
김선호 웃는게 지짜 이쁘다
3
5
브리저튼 보는데 다프네 개불쌍하네
4
6
시그널2 방영하려나봄
4
7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스틸컷(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8
최애의사원
강훈,김혜준,차우민 소속사 확정짤
9
보검매직컬 온라인 제작발표회 29일에 하네
10
고윤정 저음이 여배로서 최고장점인거 같음
14
11
김영대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ㅋ성격
2
12
최애의사원
2026년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 사회초년생 남..
5
13
대사를 세게 다다다 안 쳐도 딕션 정확한 게 듣기 편한 거 같음
2
14
올빼미팅 김성철 뮤지컬 보러 갔네
1
15
박보검 종로 사는구나 ㄷㄷㄷㄷ
4
16
이 숏츠 문가영 연기 개잘한다
3
17
샤이닝
"한 번은 꼭 보고 싶었는데” 박진영 김민주, 애틋한 재회(샤이닝)
18
박보검 광고 많이 찍는다
6
19
오늘 브리저튼 한다!!!!ㅜㅜㅜ
9
20
디플 블러디플라워 재밌어보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