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3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세월호 희생자 김동협 학생이 촬영한 마지막 영상 캡쳐본....
54
9개월 전
l
조회
92743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ㅜㅜ
12
47
12
별빛쏟아지는밤
😥
9개월 전
soo
😥
9개월 전
NCT 마 크
나보다 언니 오빠였던 학생들이 지금은 까마득히 어린 나이로 멈춰있네요... 너무 가슴 아파요
그곳에선 못이룬 꿈 다 이루시길 기원해요
9개월 전
고양이이름은키라
눈물나네요.. 정말 얼마나 무서웠을까 당시에도 간절히 기도했었는데 ㅜ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ㅠ
9개월 전
HI9HLI9HT
오래보자
ㅠㅠㅠㅠ 얼마나 무서웠을지...
9개월 전
슈팅
감히.. 가늠 할수도 없는 좌절감과 두려움이었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개월 전
조삔돌
😥
9개월 전
멍멍멍멍
왈왈왈왈
저상황도무섭고
물이 차올랐을때 그 공포감이 얼마나 엄청날지 상상도 안됨
물에빠지는게 제일 무서움...
9개월 전
병찬햄
1살 차이나는ㄴ데
고등학생 때가 아득해요
그 나이에 멈춘 친구가 많다는 게 슬플 뿐입니다
유가족들도 그렇겠져...
9개월 전
익인170502
점점 물은 차오르고.. 구조대는 안 오고 얼마나 무서웠을까..ㅜ
9개월 전
한순간 거품처럼 사라져간
파도치던 너에게
계속 살고 싶다고 하는 거 너무…ㅠㅠㅠ
9개월 전
펩시제로제로
세월호 기억공간에 대고 '재미 봤으면 치우라'는 발언 하신 그분이 매년 4월16일마다 이걸 봐야 하는데...
9개월 전
이슈왕
윤석열과김명신의새입장문
그런 인간은 이거 본다고 달라지지도 않겠죠 썩을 놈
9개월 전
순두부에계란퐁당
너무 마음아파서 하 진짜ㅠ
9개월 전
티바나
호오우옹오오옹
맘아파요 진짜......ㅠ
9개월 전
무나물
선장은 승객들한테 기다리라고 하고 빤쓰 차림으로 가장 먼저 탈출한 게 어이없었는데..ㅜㅜ
9개월 전
요요요세이
항상 세월호 사건 볼때마다 저 안에 갇힌게 나인것 같고.
그래서 더 슬프고 끔찍해요. 내가 눈 감을 때까지 세월호는 그럴거에요. 잊지 못할거에요.
9개월 전
최지팡
아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9개월 전
이지은(1993.05.16)
동갑이네요. 아직도 그날의 뉴스를 잊지 못합니다.
전원 구조에 기뻐했다가 오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그 날을 수업도 안하고 교실티비로 뉴스 화면만 봤던 그 날을요.
11년이 지나 전 이제 곧 30을 맞이하지만, 제 가방과 키에는 늘 노란 리본이 있습니다.
9개월 전
오이이어
지옥같아
9개월 전
Young Forever.
와 형이랑 우애가 ㅠㅠㅠㅠㅠㅠ 가슴 찢어지겠네...
9개월 전
귀여움이세상을구한다
너무 마음 아파요...
9개월 전
토마토미트볼
옆학교라 그런지 그때의 감정을 절대 잊지 못해요.
동생이 단원고 다니는 친구들은 울며 조퇴하고.. 저희 엄마 친구 딸도 희생자고.. 누군가의 선생님도 돌아가셨고.. 참.. 절망적이고 슬픈 날이었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분할까..
다음 생에는 하고싶은거 맘껏 이루며 행복하게 살길..
9개월 전
레레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찢어져서 끝까지 못보겠어요ㅠㅠ 한맺힐 것 같아요
9개월 전
Don’t be lonely
My Lovers
아…..
8개월 전
장욱
스승님 바람피우지마
아... 마음아파서 다 못봤어요 그때는 같은 학생인
마음이었고 지금은 부모의 마음으로 보는데 가슴 찢어질거 같아요
세상은 아직도 살만하지 않네요
수많은 새싹들이 물에 잠겼는데 아직도 안전 사고가 일어난다니
8개월 전
BEYONCE
Queen Bey
저거 영상 하도 많이 봐서 이젠 음성지원되는것처럼 읽히네... 진짜 개슬프다 영상 보는 나까지 무서울 지경이었는데
7개월 전
미욤
ㅠㅠㅠㅠㅠ
7개월 전
튤링
🌷
너무 안타까워... ㅜㅠ마음이 아프다
7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o o o
이게 무슨 말이에요? 이해가 잘 안되네요
7개월 전
코코러블리
하고싶은게 많은 친구들이었는데… 미안하네요ㅜㅠ
7개월 전
히히 히
너무 마음 아프다
7개월 전
여행중독자
너무 마음아파요..하고싶은거 많은 꿈 많은 나이였는데
7개월 전
뿌뿌뿌뿌뿌
지옥이다 진짜
7개월 전
수박깨러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아직도 생생해요ㅠㅠ
7개월 전
Hmmm
내또래 친구들.. 하고싶은게 정말 많았을텐데 많이 무서웠을텐데.. 0416 잊지않아요 잊지못할거예요
7개월 전
익인284729371
어후 마음아파..ㅠㅠ
7개월 전
리아만티
호혜 커플 처도리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ㅠㅠ 정말 다시는 일어나선 안되는 사고. 그때 당시에 세월호에 탔던 아이들이랑 또래였는데 내 나이 또래가 많이 죽은 사건이라 또 다른 사람들이 많이 죽은 사건이라 더더욱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ㅠㅠ
7개월 전
주익연♡
세월호는 생각만 해도 마음 아프죠.. 당시에도 며칠간 너무 슬퍼서 일이 손에 안잡혔어요..
7개월 전
끄적끄적
저 당시에 저 영상 봤었는데 캡쳐만으로도 그때 그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네요...
7개월 전
뿌뀨뿌
동갑이였고 옆동네 학교여서 더 충격이였어요
지금 있는곳에서는 다들 부디 따뜻하고 행복하길
7개월 전
UP10TION 선율
고등학생 때 같은반에 사촌언니가 세월호 탑승자여서 소식듣고 핸드폰 받자마자 울먹이며 전화하던게 생생히 기억나네요…너무 마음 아프고 슬픕니다ㅠㅠ
7개월 전
현실을살아제발
하 마음아프다ㅠ................
7개월 전
마산스트리트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 사건을 떠올리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7개월 전
다시다맛다시다
글 보는데 숨이 턱턱 막힘ㅠ 마음이 너무 아프다
7개월 전
말랑루피
에휴... 이런데 매번 세월호 기사 댓글마다 이제 지겹다고 달릴때마다 진짜 너무 속상했습니다
7개월 전
바나나포도
그 300여 명.. 지금도 살아있었더라면 너무나 잘 살아가고 있었을텐데.... 답답하다 가슴이
7개월 전
오숭이
진짜 눈물남,,, 또래라 더 마음이 아파요
7개월 전
hyeona230
당시 저는 성인이었어요. 그날 아침 일어나서 뉴스보고 전원구조 속보까지 봤었어요 그래도 다행이다 좀 위험한 헤프닝이네 하고 말았단 말이에요..그런데 얼마안가 속보가 오보였고,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저 큰배가 가라앉는걸 실시간으로 보고있었어요 그때 오보를 보고서 헤프닝이네 하고 가볍게 생각했던 내가 그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이 심하게 들더라구요 지금도 미안해요 그 이후로 뭔가 바뀐게 없는 것 같아서..
정말 나의 모든 진심을 담아서 세월호 희생자 모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7개월 전
별빛쏟아지는밤
222222222
6개월 전
jaaaaa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개월 전
푸른 곰팧이
삼색 고얗이
그곳에선 잘지내길.. 벌써 10년이 넘었네..
6개월 전
두룽룽
97년생들 저때 진짜 분위기 개안좋았음 ..진심으로 안타까우서ㅓ 소름이 돋을 정도예요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나혼산 캐리하고 간 김응수랑 반려견 쵸파.jpgif
이슈 · 6명 보는 중
메가 커피 비상
이슈
결혼준비에 대한 부담이 약하다는 일본 청년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왕 내 밥 와따🙀💓💕☘️👍😍🥰✨
일상 · 3명 보는 중
AD
줄 안 서고 성심당 케이크 구매한 사람
이슈 · 6명 보는 중
전우원 기부액 및 기부처.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일본 빵가격이 저렴한 이유중 하나
이슈 · 2명 보는 중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이슈 · 7명 보는 중
AD
홈캠보고 아내한테 미안해진 남편
이슈 · 7명 보는 중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
이슈 · 8명 보는 중
AD
같은 화장품 올영세일과 뷰티페스타 가격차이.jpg
이슈 · 1명 보는 중
결국 3상 실험에 성공한 기적의 탈모약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정유라 "한동훈 등 소송할 것…올해 결혼 포기. 10년 칼 갈았다"
이슈 · 1명 보는 중
주민센터 일처리 거지같이 하네
일상 · 7명 보는 중
대통령이 직접 찍은 지드래곤 APEC 직캠 실존..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중국에서 난리 난 두쫀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356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144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
158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
151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145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155
차은우 사건 정리 + 숨겨진 이야기 요약해 봄 (전체 이슈 한눈에)
197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98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114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114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98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80
오이 편식의 진실
84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
79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74
서울 메이저 지하철 중 제일 욕 덜먹는 노선
8
04.17 22:15
l
조회 5265
친구 애인들이랑 하던거 진작 엄마랑도 할 걸.twt
6
04.17 22:12
l
조회 10146
l
추천 6
선배 앞에서는 말이 많아지는 고윤정? 티키타카 오구즈(ft.심쿵)✨
04.17 22:10
l
조회 213
HID 블랙요원 긴급기자회견..요약
1
04.17 22:05
l
조회 1660
"만두는 중국 것”…중국, 미국서 특허 한국 기업 비난
7
04.17 22:04
l
조회 3728
김밥에 절대 빠지면 안되는 재료를 뽑는다면?
2
04.17 22:02
l
조회 935
[파리의 연인] 시청률 40프로 돌파한 수영장씬.jpg
1
04.17 22:02
l
조회 3849
넷플이 공식으로 말아주는 '독도'
3
04.17 21:59
l
조회 2632
l
추천 4
이광희의원 기자회견 : 청주공항 폭파 다른 조직 모색 중
04.17 21:52
l
조회 1037
l
추천 1
오늘 생일 있지(ITZY) 류진 생일 포토
1
04.17 21:47
l
조회 1412
l
추천 1
어마어마한 화마가 쓸고 간 LA산불에서도 폴게티 미술관이 살아남은 비결
1
04.17 21:44
l
조회 915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담요 보여주는 강아지
2
04.17 21:42
l
조회 1119
미야오 가원 프라다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1
04.17 21:41
l
조회 446
고양이가 밥을 안 먹어서 걱정인 사람
2
04.17 21:40
l
조회 315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건축설계
추가하기
연뮤공
추가하기
JBJ95
추가하기
케인
추가하기
케이윌
추가하기
얘 많이 클거같아?
2
04.17 21:40
l
조회 922
돈자랑,허세,남 비하 가사 절대 안쓴다는 한 래퍼...jpg
18
04.17 21:33
l
조회 44736
l
추천 15
몇몇 커뮤에서 말 나오고 있는 한 야구선수 군 복무 논란
1
04.17 21:31
l
조회 1479
은근히 아파트에서 의견 갈리는거
8
04.17 21:22
l
조회 6773
단속 카메라, 이젠 '내비에 안 뜬다'.. 정부, 작정하고 운전자 잡겠다 선언
29
04.17 21:20
l
조회 43673
목욕을 하기 싫었던 고양이
04.17 21:16
l
조회 2103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3281
282
283
284
2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6
1
⚠️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
5
2
30대부터는 절대 하면안되는 행동
15
3
두바이 쫀득쿠키 두바이 상륙함
7
4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58
5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3
6
장나라, 1 차은우 기부 달성!
4
7
나 쿠팡 반품 많이 하는데 진상임..?.blind
31
8
요즘 부쩍 많아진 레즈인척 하는 라틴새들
10
9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모른척 하는 냉혹한 어른들
3
10
임신한 친구 두쫀쿠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그냥 주지말까
22
11
240시간 금식하면 250만원 주는 실험
18
12
친자확인쇼 레전드 of 레전드 ㄷㄷ
7
13
현재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1
14
상상력대장 N들끼리도 갈린다는 그 이유….jpg
15
내향인들은 절대 못 보겠는 콘텐츠
16
이해찬 총리님 빈소 찾은 문프 부부, 잼프 부부ㅠㅠㅠ
17
"이번이 벌써 몇 번째야...” 또 지각한 장원영, 결국 현장 원성 터졌다
6
18
대표가 연봉인상 기억 안 난다고 ㅇㅇ날림.jpg
2
19
동생 빡쳣는데 무섭다
20
피스타치오도 옻나무과 식물이라 옻 알레르기 있으시면 위험함.twt
1
대왕 두쫀쿠 58만원은 양심이 있는건가?
7
2
직장 선배가 밤 9시 반에 부재중 떠있음....
8
3
얘들아 자소서 2-3일만에 쓰는 거 가능해....??? 가능하다고 해주라.....🥺
14
4
요즘 느끼는건데 친구 의미없다
5
5
미닛뮤트 가방 이거 유행템임? 살말
1
6
00인데 25세라 하면 거짓말이야?
6
7
전문가들이 삼성전자 주식 앞으로 2주본대
3
8
인티보면 9급 월급 적다고하는데
4
9
애인집 비밀번호 애인동생도 아는거 ,, 나만 불편한가? 예민해?(좀길어)
14
10
멘탈 건강한 사람 특징 뭐있어??
6
11
엄마 4.3-4.4 여행간다는데 나 혼자 호텔 갈까말까
5
12
대학생 용돈 안주느거 솔직ㅍ히 너무하지않냐
7
13
물타기 진짜 심하네
2
14
두쫀쿠 촉촉보다 퍽퍽이 메이저야??
5
15
아빠가 공기업 임원인데 돈 없을수가 있나?
3
16
키즈카페 알바 완전 천국 같아
6
17
퇴사 후 재입사 나 걍 계약서 쓰지말까 도와주라
18
두쫀쿠 피스타치오 원물보다 화이트 초콜릿 맛이 더 진한 거 어때?
19
청년월세지원 받아본익잇어?
20
가족분위기 집안내력인가
1
장원영 역바일수도 있지않음?
12
2
영상 보면 장원영 표정부터가
3
정보/소식
차가원이 엠씨몽 도박 빚 갚아준 게 20억+54억
6
4
그나저나 오늘 ㅈㅇㅇ 행사 의상
7
5
?? : 차가원 엠씨몽은 불륜 아니면 성인 입양 관계다
6
키키 멤버 모르는 사람들 여기서 취향 골라봐
16
7
브리저튼4 ㅅㅍ 와 베네딕트 도란나ㅋㅋㅋㅋㅋㅋ
4
8
이 솔로지옥 최커 스포땜에 우울함 ㅅㅍㅈㅇ
1
9
쇼미더머니12 출연 한 래퍼 중 병역 기피한 래퍼가 누굴까
5
10
뷔 정국 개귀욥네
4
11
정부가 정실부인임????
11
12
현아 잘나가서 그래 가사생각남
6
13
라잌제니 가사 생각난다
14
김하온은 다르긴 하다...
15
로라로라 꾸준히 주접떠는거 왤케웃김ㅋㅋㅋㅋㅋㅠㅠㅠ
16
책 잘 안 읽는 사람도 재밌게 볼 만한 소설 추천 좀 ....
17
그 독서 일력? 유명핰데가 어디야??
2
18
이거 뭔가 의주 실물같음
5
19
환연 민경 인스타 팔로워 90만 찍었네
1
20
오늘 플레디스 신년회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정보/소식
크리스탈 영화 제작사 박찬욱 제작사 ㄷㄷ
2
2
한가인
두쫀쿠 먹은 한가인
4
3
남배들 bl드라마 찍을만한듯
14
4
변우석 선견지명 대박이네
25
5
브리저튼
베네딕트 진짜 ㅅㅍㅈㅇ
4
6
브리저튼
신데렐라스토리+눈뽕오짐+한국인 여주+로판
17
7
브리저튼
연날리는씬 ㄹㅇ 로설 같아서 좋음ㅠㅠㅠ
1
8
ㅠㅠ달의ㅕㄴ인 넷플에서 내려간다며…..
8
9
우영우 시즌2 박은빈이 고사하면 어떻게 할려고 하는걸까?
40
10
대군부인
아이유팬이 서포트 한건데 웨딩 테마 인가봐
11
11
브리저튼
브리저튼1만 봤는데 4바로 봐도 괜찮지?
3
12
대군부인
대본리딩때 깔리는 bgm
1
13
브리저튼
나 베네딕트 좋아했네.....
4
14
브리저튼
? 아니 존 죽을캐구나......
2
15
브리저튼
외전이 부동의 최애고 그 다음이 시즌1이였는데 이번에
1
16
김선호 팬들 있니 질문있어
27
17
브리저튼 시즌2,3도 1만큼 재밌어?
17
18
오인간 재미있어?
9
19
브리저튼
아 우리 교회 권사님 백소피신데 몰입 방해 오진다
1
20
브리저튼
진짜 저런 난봉꾼 처음봄ㅋㅋㅋㅋㅋㅋ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