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3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8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인스티즈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THE DIPLOMAT 화면 갈무리)2025년 4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TIME 100)” 명단에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름이 올랐다. 단지 한 정치인의

www.catholicpress.kr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인스티즈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인스티즈


혐오와 조롱으로 덮을 수 없는 ‘검증된 리더십’

이재명에게 쏟아진 숱한 의혹들 중 상당수는 정치적 프레임의 산물이었다. 수많은 수사와 정치적 공격 속에서도 그는 단 한 번도 사법적 단죄를 받은 바 없다. 오히려 이를 정면 돌파하며 진실을 드러내 왔다. 그의 싸움은 기득권의 방어가 아니라, 기득권의 부패를 향한 문제제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향한 무차별적인 혐오, 근거 없는 비난, 왜곡된 여론몰이는 여전하다. 이러한 ‘감정의 정치’가 ‘이재명’이라는 이름을 덮을 수 있을까? 이제 우리는 『타임』이라는 외부의 거울을 통해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이재명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이재명의 시대’는 오는가, 아니면 외면하는가

『타임』은 묻는다: "Has Lee's Moment Arrived?" (이재명의 순간은 도래했는가?)

이 질문은 단지 한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민의 용기와 선택, 그리고 대한민국이 어떤 리더십을 가질 준비가 되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우리는 분열과 갈등, 혐오와 무기력에 빠져 허우적대는 나라를 원하는가, 아니면 사회적 약자와 함께, 공정과 정의를 회복해 나가는 실용적 대안 세력을 원하는가?

이재명을 향한 비난에 앞서, 우리는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말할 때다.

“세계는 그를 주목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그를 조롱할 것인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강남클럽가려고 행정복지센터에 분실물로 들어온 신분증썼다가 가드에게 신고당해 직위해제된 공무원14
04.18 14:04 l 조회 21670
고양이들 자기 못 찾는거 너무 좋아하더라6
04.18 14:03 l 조회 9986 l 추천 1
파우(POW), '2025 한·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빛낸다
04.18 14:01 l 조회 323
발 사이즈 410인 14살 미국 학생7
04.18 13:57 l 조회 13564 l 추천 3
폭싹 속았수다 학씨 최대훈 유퀴즈 퇴근길2
04.18 13:55 l 조회 3745
어제자 공식활동 시작한 루네이트 새멤버.jpg
04.18 13:44 l 조회 1837
복가 패널들이 한 소절만 듣고 바로 누군지 맞춰버린 목소리가 지문인 아이돌6
04.18 13:23 l 조회 7985
니엘 (NIEL) 'SHE' MV TEASER #1
04.18 13:10 l 조회 452
뉴비트, 보법이 다른 라이브 무대 (엠카)
04.18 13:09 l 조회 391
불안해서 SNS도 못한다는 미국 유학생들97
04.18 13:05 l 조회 98170
의외라는 독수리 5형제 막내 아들 본체 비주얼…jpg14
04.18 12:59 l 조회 27155 l 추천 6
[신병3] 이게 바로 K-군인남매
04.18 12:59 l 조회 986
난생 처음보는 배달 요구사항36
04.18 12:56 l 조회 65366 l 추천 4
[LIVE] 홍이삭(Isaac Hong) - Lovers
04.18 12:47 l 조회 158
3년만에 연기 도전해보고 싶다는 목표 이뤘다는 여돌
04.18 12:44 l 조회 11940
윤석열 탄핵재판 당시 일부재판관들을 설득하기 위해 4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는 문형배 헌법재판관7
04.18 12:43 l 조회 5740 l 추천 4
친언니가 자살했다고 결혼반대하는 남친부모님83
04.18 12:28 l 조회 80611 l 추천 2
불법 이민자 없던 미국의 모습.jpg14
04.18 12:23 l 조회 70151 l 추천 26
평생 화장 안 해도 되기 vs 평생 화장 안 지워도 되기247
04.18 12:13 l 조회 138594
분식차 받으려다가 카더가든을 얻은 엑소 카이
04.18 12:06 l 조회 11519 l 추천 1


처음이전24132422432442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