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8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590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79465?sid=103

"문해력 꽝" 조롱받던 1020 반전…'독서량' 무섭게 늘었다 | 인스티즈

"문해력 꽝" 조롱받던 1020 반전…'독서량' 무섭게 늘었다

책을 안 읽는 1020은 '사흘'을 4일로 안다던 기성세대의 편견이 흔들린다. 문제집과 학습지에 파묻혀 있으면서도 성인 10배에 달하는 책을 읽어치우는 1020은 어느새 출판업계 최대 고객이 됐다. 노

n.news.naver.com



"문해력 꽝" 조롱받던 1020 반전…'독서량' 무섭게 늘었다 | 인스티즈

"매년 1020세대가 전체 도서 구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독서를 '힙'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예스24 관계자)

도서판매 플랫폼 예스24에 따르면 지난해 1020세대의 도서 구매량은 전년 대비 18.2% 증가했다. 같은 기간 1020세대의 도서 리뷰도 1만 5000건 늘어난 4만 4652건이다. 교보문고는 독서 관련용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중 1020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0년 16.2%에서 올해 29.5%로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1020의 독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장르는 시집이다. 소설이나 교양서적에 비해 분량이 짧으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어 '숏폼'(짧은 영상)에 익숙한 1020 취향에 안성맞춤이다. 예스24에서 시집을 구매하는 고객 중 1020의 비중은 2020년부터 올해(3월 10일 기준) 6년 연속 증가 중이다. 예스24 관계자는 "1020의 시 분야 판매량 증가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높다"고 말했다.

1020의 독서량 증가는 다른 세대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종합독서율(1년간 1권 이상 읽은 사람의 비율)은 95.8%, 연간 독서량은 36권이다. 2021년과 비교하면 종이책과 전자책 모두 증가했다. 반면 성인의 경우 종합독서율은 43.0%이며 연간 독서량은 3.9권에 그쳤다. 문제집이나 수험서, 만화를 제외한 수치다.

대표 사진
ㅇㅇㅇ ㅇㅇㅇ
😲
9개월 전
대표 사진
쟝원영  🎀
😲
9개월 전
대표 사진
소금빵금소  샤이니월드 국민
👏
9개월 전
대표 사진
김뎨뎨
💯
9개월 전
대표 사진
야홋씬나
👏
9개월 전
대표 사진
Xindy
👏
9개월 전
대표 사진
그므시라꽁
👏
9개월 전
대표 사진
빛과 소금  팩트 앞에 겸손하라
바람직한 현상이네요. 응원합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pii
😍
9개월 전
대표 사진
나피디
👏
9개월 전
대표 사진
몽블랑
오오 굿!!!!!
9개월 전
대표 사진
가수

9개월 전
대표 사진
파워 쿨톤  은팔찌 철컹철컹
👏
9개월 전
대표 사진
HI9HLI9HT  오래보자
👏
9개월 전
대표 사진
민수생
한강의기적 아닌가
9개월 전
대표 사진
피크닉복숭아맛  🧃🍑
🤩
9개월 전
대표 사진
aall123
우와👍👏
9개월 전
대표 사진
까꾸루
정말 바람직한 현상~!
9개월 전
대표 사진
으...진짜싫다
👏
8개월 전
대표 사진
허휘수
멋지다
7개월 전
대표 사진
빵끗
책육아 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7개월 전
대표 사진
날카로운말에 상처잘받아여ㅜ
사기도하고 빌리기도하지만...안읽어요....저랑 제친구들은 그래요..ㅎ....
6개월 전
대표 사진
백일몽(白日夢)
구매 = 읽는다는 아닌 것 같아요. 저만 해도 사 놓은 책 대비 완독량은 좀 떨어지거든요.
구매량이 늘어난 건 좋지만 그것을 읽었는지까지는 추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5개월 아기 젖병 '쪽쪽' 후 다시 아기 입으로…다 찍혔는데 발뺌[영상]33
04.19 17:53 l 조회 62432
💙민주당 대선후보들 정책공보 총정리1
04.19 17:41 l 조회 3364
집사들만 아는 고양이들의 엉덩이 춤5
04.19 17:40 l 조회 4172 l 추천 2
'정신질환 행방불명' 日 아이돌 출신 톱배우, 3개월 만에 도쿄서 시신 발견…향년 24세14
04.19 17:38 l 조회 53806 l 추천 2
고깃집 퍼포먼스1
04.19 17:36 l 조회 1242
환율 1200원일때 여론1
04.19 17:32 l 조회 9459
애착잠옷 못버리는 사람들1
04.19 17:32 l 조회 2231
근데 창작물 볼때 가슴 저릿한거 ㄹㅇ루 건강에 안좋대88
04.19 17:32 l 조회 125594 l 추천 2
장동민 아내의 특이한 세수 방법.jpg142
04.19 17:31 l 조회 79879 l 추천 47
미시가 되고파서 미시룩을 입은 박민정
04.19 17:31 l 조회 897 l 추천 1
랄프 로렌 2025 가을 겨울 컬렉션4
04.19 17:31 l 조회 15498
우정인가 썸인가..'디어엠' 박혜수X정재현, 양보 없는 흑역사 배틀
04.19 17:09 l 조회 2898
샤이니 키가 최근 요리한 음식들4
04.19 17:07 l 조회 9834 l 추천 2
이게 진짜인가 싶은 강동원 차기작2
04.19 17:06 l 조회 6418
스타벅스에 소송 당한 파키스탄인1
04.19 17:05 l 조회 5663
X 모양 과자를 먹는 주인을 본 고양이2
04.19 17:01 l 조회 3110
삼성전자 근황1
04.19 17:01 l 조회 4584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보는 달글2
04.19 17:01 l 조회 1069
남자친구 납골당에서 남친 친구랑 키스했어1
04.19 17:00 l 조회 3317
똥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엄마…항소심, 징역 6개월 선고
04.19 17:00 l 조회 123


처음이전2362372383239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