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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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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워킹맘들 저포함 다 죽어나네요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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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눈막귀막 좀 하지 말고 정책 좀 내세요
돈 준다고 애낳는 거 아닙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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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팬
근데 진짜 옛날에는 여자들이 전업주부가 많아서 애키우긴 차라리 나았는데
요즘은 맞벌이 추세에 애까지 낳아기르려니 어떻게 하나 싶어요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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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명가
대신 조부모님의 황혼육아가 늘었죠 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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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팬
ㅠㅠ 그러게요... 저처럼 조부모 도움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은 애 어떻게 낳아야하나 싶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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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볶밥
우리엄마도 공무원이고 집에서 직장 10분컷이고 할머니가 봐주신 기간도 있어서 그나마 쉽게 키운 편인데도 엄청 동동거리면서 힘들게 키우셨지…
덕분에 승진도 쭉쭉 밀리셨지… 시험승진 있는 곳인데 나 케어하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으셔서…
아빠도 가정적이었고 엄마가 다른지역 간 기간에 나 전적으로 케어도 해주시고 할수있는 선에서 많이 노력하셨지만, 솔직히 엄마는 넘사벽임. 대체 어케 했는지 모름.. 완전 악깡버 그자체. 엄마는 너도 애 생기면 다 하게된다 이러시는데 난 못함. 난 그만큼 독기 없음.
남자들이 여자처럼 육아,가사하면 남자들도 똑같이 경력단절 될거임. 일과 육아•가사 병행하는게 쉬운 일이 아님. 두마리 토끼 다 잡으려고 하면 웬만한 사람은 이도저도 아니게 돼서 결국 한가지는 희생하게 되거든…
우리엄마는 승진 대신 나를 택했고. 엄마 동료는 승진을 위해 육아를 희생했다고 하더라. 시험공부에 몰두하느라 집안일 등한시하고 애도 조부모한테 다 맡겨놨다고. 물론 가족끼리 합의가 된 일일거고 나중에 엄마가 승진 빨리해서 높은 사람 돼있으면 결과적으로 이득일 수도 있지만 그건 별론으로 하고. 결론은 하나는 희생하게 된다는 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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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육휴 기간도 승진에 포함되고 3년 육아휴직 쓸 수 있슴당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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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_S
윗분글보면 시험승진이라고..있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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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0l유
ㅎㅎ.. 워킹맘 하세요 그럼
좋은 직장 다들 다니면 이런 말이 안나왔을텐데 그죠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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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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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0l유
요새 부모들이 그거 몰라서 애 안낳는걸까 ㅎㅎ 님은 그걸로 애 키우시라고요~~ 화이팅!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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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숭이
현실 보다 이상 속에 사시는 분이신가보다.... 글의 요지를 잘못 파악하신거 같아요. 본문이 경제적 문제에 관련한 얘기도 아니고,, 님이 말하신 저 혜택들을 제공한다고해서 본문 속 워킹맘들의 고충이 해결이 될까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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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코빛별빛
모든 직장 다 다녀보셨나봐여 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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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숭아
워킹맘 하세요! 아 맘을 못하겠구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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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너랑
ㅎㅎㅎㅎ 육휴같은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고과+승진 밀리는건 어쩔 수 없음...
나만해도 죽어라 더 많이 일한 내가 휴직하고 온 사람한테 승진 밀리면 억울해서 의욕안날듯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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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ТS 진
동의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공무원이신데 저랑 동생 키우느라 육휴 쓰면서 승진 밀리고... 결국은 포기하셨어요 지금도 종종 말씀하시네요 너희 키우느라 승진은 못했지만 괜찮다 이런 느낌으로... 다른 아는 분도 공무원이신데 이분은 승진 욕심 있어서 육휴도 못 쓰시고 매번 주말 출근하세요ㅠㅠ 참 워킹맘은 힘들고 어려운 거 같아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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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저게현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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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ㅈ본같은곳말고 진짜 인권상위 선진국과 한국의 차이. 애초에 ㅈ본은 여성인권 한국이랑 투톱으로 바닥이고. 그나마 유리천장지수 최근껀 일본이 한국보다 더 위던데. 일본보다못한 한국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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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스웨덴 노르웨이 프랑스 육아 관련 자료들, 다큐들 보니 남녀 육아참여 가 한국과 매우 다르더군요. 나라의 정책지원도 그렇구요.(그렇게 되기까지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수많은 페미니즘같은 성평등 교육과 구조적 개혁이 있어왔음). 우린 여자들 구조적 차별 옛말이고 페미니즘때문에 출산율낮다고 쌉소리하는애를 대통령으로 뽑은 나라지만.
그리고 모 커뮤에서 한국여자들 산후조리원 다닌다고 그걸로조롱하는데 ㅋㅋㅋ 외국은 산후조리를 안하는게아니라 양가와 남편이 휴가쓰고 출산한아내가 아무것도 안해도될수있게 옆에서 풀케어해줍니다. 조리원안다녀도 될만큼요. 그래서 조리원이없는거지 조리가 필요없는게아닙니다만; 오히려 남자들과 조부모한테 편한게 조리원인데 뭣모르고 혐오나해대면서 출산율낮고 한국여자 애 안낳는다고 혐오를해대니원.. 더 안낳고싶겠지 정신이랑 몸이 찢어져가면서까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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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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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인스타보는데 마침 적절한영상이떴네요. 저기 댓글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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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돼끼
정말.. 어머니들 너무 존경스러워요 결혼 육아가 두려워지니 자연스레 연애에도 소극적이게 되는게 현실
같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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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이건 정책의 문제가 아냐...
나라에서 무료로 키워준다해도 그런 육아는 직접 키우는 아이들이랑 비할수없어
양육자를 갈아서 라이딩 학원 학군지 이런거 미친듯이 쫒아가야하는게 이나라 육아임
사회 풍조와 악습같은 성공지상문화지
아이 성공시키려면 아빠는 돈 두배로 벌어오시고 엄마는 24시간 아이한테 매달려야돼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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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_
공감해요ㅠ 육아중인데 나라에서 봐준다고 한들 내자식은 내가 키우고싶어요ㅜ 그냥 남편 월급이 두배로 오르고 제가 육아에 전담하고싶어오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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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그  🎤🥚🍳
그나마 육아 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공공기관 조차도 워킹맘 선배들 보면 항상 시간에 쫓김 & 눈치 봄+ 남편 육아 참여도 2면 선배들은 8정도로 엄마가 주 양육자 수준..
간접적으로 옆에서 본 것만으로도 본문 절절하게 공감됩니다.
아이 축복이고 낳으면 부부에게 기쁨이고 세상 어디에도 없을 행복인 것은 알겠지만..
일단 제가 본 현실은 안타깝게도 저렇습니다.
주변도르라고 하셔도 거의 다 저런 케이스라 놀라울 지경이에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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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삐
오더를 내려야 일을 한다니 ㅋㅋ 장난하나 직장가서도 저렇게 수동적으로 살까? 언제까지 정책탓 직장탓 할거냐 에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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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버섯
사내 부부인데 승진 포기하고 애기 낳았어요.
그래도 쉽지는 않네요..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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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라또스
평생 애걱정하며 살아갈생각하니 아득하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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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부인  내 마지막 첫사랑
저희 부모님 생각하면 둘 다 극한의 맞벌이셨어서 초딩 때는 도우미 선생님들 + 할머니 + 학원 뺑뺑이 손에 컸네여… 중딩 되고서는 외국살이하면서 그래도 복지 덕에 여섯시면 부모님이 집에 오셧구 ㅠ 엄빠는 휴직이나 커리어 손해 없이 맞벌이하셨지만 돈도 많이 드셨을 테고 제 입장에선 엄빠도 거의 못 보면서 자랐네요,,,,,, 나중에 애 낳는다면 한국에선 못 키울 거 같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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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67313140750969
아직 대학생이라 몰라서 그러는데
요즘 아빠들도 육아 거의 반반하고
엄마들도 커리어 계속 성취하는 추세라 들었는데
아직 그 정도는 아닌건가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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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길뱃길
여기 미혼자들이 많아서 잘모른대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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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분자
2222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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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너랑
아직 그정도는 아니구요.
그걸 원치 않는 여자분들도 많아요..
남편은 회사에서 밉보이면 안된다고
일을 그만둬도 본인이 그만두고
연차를 내도 본인이 내고 뭐...
과거보다 많이 개선되긴 했습니다만 아직 갈길 멀긴 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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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다맛다시다
한참멀었죠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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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자구리
솔직히 친정이나 시댁이 근처면 애라도 맡기고 일가는데 그게 아니면 ㅜ 둘중 하나가 잠깐 쉬어야하는데 그럴거면 급여가 더 적은 쪽이 쉬게 되죠 근데 그게 보통은 여자쪽임 주변 과장밈들만 봐도 휴직이나 퇴직은 거의 여자에여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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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렵니까마귀?
유치원까지는 버틸 수 있어요 6시까지 보육 되니까
근데 초1부터는 1시? 2시? 쯤에 끝납니다... 6시까지 학원 뺑뺑이 돌릴 수도 없으니 이때 많이 그만둬요 정말.....

그리고 통계로도 나왔어요 남자 가사 참여 시간이 현저하게 적다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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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is James Pullman
주변 30~40대 기혼자들 보면 육아 반반하는 이상적인 부부 15% 안그런부부 85%였어요. 그중 남편이 육아휴직하는경우는 진짜 극소수 ㅎㅎ (1명)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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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noe
반출생주의 붐은 온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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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
여자들은 일에 욕심 있으면 애 안낳는게 맞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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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거봐
남자가 일에 욕심이 있는건 출산하고 관계가 없는건가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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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
뭔 개솔이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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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우웅
ㅇㅇ그런 여자한테 애 낳으라고 강요안하면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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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님이 로그인하셨습니다  ㄴ회원님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애들은 꼭 쉴때는 멀쩡한데 쉬고나서 아파요ㅠ 그럼 또 회사눈치보면서 연차써야하고…어린이집이나 유치원도 엄마가 연락을 못받을수있으니 아빠한테 연락부탁드립니다 해도 꼭 엄마한테만 연락오더라구요..?제가 보낸곳만 그런건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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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룬  0.0003%
이래서 애를 낳으면 안돼ㅋㅋ 현실적으로 걍 안낳는게 편한데 뭐하러 사서고생하면서 애를 낳겠냐고 ㅋㅋ 정책좀 바꿔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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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탠
애 낳는다고 출산휴가 가면 회사에서 대체자 안 뽑아주면 직장 동료들도 힘들어서 눈치 줌
그럼 둘 다 잡고 싶어도 못 잡음
그냥 하나만 선택해야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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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킴
그 육아제도 좋다는 공무원 조직도 쉽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같은 팀에 반이상 워킹맘이었는데 정말 정신 없어보였어요. 일하랴, 학교전화, 학원전화, 시댁전화 받고 애들 밥챙기랴, 방학때는 끔찍해할정도... 웃긴건 같은 부서내에 모 팀장님이 남편이었는데 거긴 늘 여유롭다는거... 그거보면서 저도 모르게 결혼이란걸 해야하나..? 이생각이.. 근데 더 슬픈건 그 워킹맘 또래 일반직장 친구들보다는 상황이 낫다고 그랬어요...세상에..다들 얼마나 고생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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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820213
경단녀 여기있어요~ 멋모르고 남들도 그렇게 하길래 결혼하면 다 맞벌이라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임신하고 낳고 복귀하고 몸 다 망가지고 왼쪽 3,4번째 손가락은 바람만 불어도 아파요.. 회사 동생들이 저보고 선배보면 결혼 출산 절대 못 하겠어요. 소리듣고 끝내 퇴사하고 지금 알바합니다.. 학원비는 벌어야되서요.. 애 아프면 나만 밤새고 출근하고 그나마 시어머니께서 봐주셔서 복귀니 일이니 했지 안 그랬음 바로 퇴사였어요. 내 딸 5살때 동생 키우는 절보고 자긴 절대 애 안 낳을꺼라길래 그러라고했어요. 진짜 5살 눈에도 힘들어보였나봐요..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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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족발
솔직히 야먕 있으면 애 안낳는게 맞지 전업주부도 비하는 아닌데 야먕 없어야 하는거 아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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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레이히
실질적인 정책 좀 잘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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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미
공무원은 육아휴직 육아시간 잘되어있지만 현실은 할일 다 하고 육아시간 써도 승진밀려요… 일 못하는분도 아니고 똑부러지고 사회생활도 잘하시는 분이고 연차도 그 급수서 제일 높으셔서 그분이 1순위겠네 했는데 다른분이 1순위라고… 심지어 그렇게 점수준사람도 같은 여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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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
여자는 애 낳으면 신체적으로 2년은 풀로 쉬어야 돌아와요. 몸 약한 사람은 여기서 더 추가고요. 그런데 여기서 여자가 주로 신생아 육아를 하니 몸이 박살나죠. 여자가 애 낳으면 남자가 최소한 생후 24개월까지는 키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몸도 좀 회복을 하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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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이  태전동핵불닭주먹
애관련해선 이상하게 여자탓만 돌리고 여자만 더 책임지라고함..
애키우는 여자들이 백날 이유를 얘기해봤자 이해하려는것조차 안하고 무시하고 그러면서 왜 여자들이 애안낳으려하는지 모르겠다고하고 자기들끼리 전혀 엉뚱한 소리를 하더라.
시대가 바뀌었는데 이상하게 임출육은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시절얘기를 하니 말이통하겠나 그냥 이라고 말하고 끝내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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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넷
아무리 남자가 육아를 많이 한다해도 태어난 기질 상 차이가 나요. 암만 남자들이 노력한다해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결혼주의자 여자들은 나중에 "왜 안 하냐, 왜 나만 하냐" 이러지 말고 그냥 이걸 감안하고 임출육해야해요.. 남자들은 애가 아파도 선천적으로 캐치를 잘 못하기도 하고 무던한 성격 상 놔두면 낫겠지 라는 마인드가 크신 분들도 많아요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부분들을 잘 캐치하는 엄마에게로 책임이나 일이 넘어가죠 애기 우는 소리 잘 듣는 것도 무조건 엄마입니다 그냥 그렇게 태어났어요 내 남친은 가정적인 남자다~ 해서 반반육아를 기대하며 애 낳아도 7-80%는 본인이 하고 있는 걸 느끼게 될 겁니다....ㅋㅋㅠㅠ 이게 싫으면 하나하나 시켜야 해요 오늘 이비인후과 데려가. 이런 식으로 안아서 달래줘. 애기 지금 뒤집어줘.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이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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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오아
무던 하다기 보단 그냥 ‘안’하는거죠 뭐..
그렇게무던한 사람들이 학교 직장에서 무던하나요?? 가정에선 무던해도되니까 무던해지는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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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오아
속된말로 군대에서 무던하면 어떻게될까요..?ㅋㅋㅋ 기질상차이아닙니다.. 여자는태어날때부터 육아잘하게 태어난것도 아니고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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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넷
애초에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여성은 아이에 대한 애착과 관련된 호르몬 자체가 급증하기 때문에 픽 싸고 끝인 남성들과는 다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훨씬 더 세심하게 열이 나는 지 안 나는 지부터 내 아이가 발달이 느린지 안 느린지 자세히 보게 되죠.. 아이의 울음소리를 여자들이 더 잘 듣는다 연구결과는 유명하기도 하고 그 소리를 들은 여성들의 호르몬 분비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도 나왔기도 하고... 아이가 학교에서 또래 문제가 있을 때 남자들은 "알아서 다 한다" 라는 마인드인 분들을 아주 많이 봤어요.. 엄마들만 발 동동 구르죠ㅋㅋ 이것 역시 남성의 단순,무던한 기질+모성애보다 떨어지는 애착 형성 이 콜라보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암만 내가 다 키울게 하는 남성들이 날고 기어도 여성분들 육아는 못 따라간다고 봅니다 전. 그렇기에 저도 비출산주의이고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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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색달
과학적인척 하면서 전부 최근 연구결과와 반대로 얘기하시네요.

모성애/부성애는 후천적인거라고 이미 수많은 연구결과가 증명해요~ 아이들 사회성 발달에 아버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도 있구요.
옥시토신은 수유, 스킨십으로 분비되는데, 옥시토신 수용체가 나와야 작용하기때문에 무조건 여자라고해서 호르몬이 더 작용하는게 아닙니다.
성별이랑 상관없이 아버지가 주양육자로서 충분한 애정을 주며 키우면 상관없구요 다 핑계 핑계 핑계일뿐이예요.

그냥 여태껏 그래야만하는 사회분위기였고 고정된 성역할이었을 뿐이죠.
남자는 걍 지가 원래 하던 직장생활하면 아버지역할을 다 하는걸로 용인해준 사회분위기때문에 눈막귀막하고 안한것뿐이죠.
남성이 단순하고 무던한 기질이라는건 대체..? 그럼 여성은 예민한 기질인건가요? 혈액형 성격논란보다 더 말도안되는 소리는 여기서 처음 들어보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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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넷
전 비단 사회분위기와 고정된 성역할 때문이라곤 생각 안 합니다 생물학적인 요소 등도 고려해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해온거라고 생각하죠 물론 모성애,부성애 후천적일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선천적인게 없다는 소리가 아니잖아요? 출산하면서, 그리고 출산 직후 여성에게 옥시토신 분비가 많이 되는 것도 그렇고.. 옥시토신이 여성에게는 유대감을 강화시키고 남성에게는 경쟁심이나 주변 경계심 같은 것을 강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 걸로 압니다 아버지가 주양육자 노릇을 못 한다X 후천적으로 진화시킬 수 있으나 선천적으로 여성보다는 육아기술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O 후천적으로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안"한다고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갑니다. 평균적으로 심리 검사 시 남성들이 신경성 점수가 낮은 결과가 많기 때문에 무던한 기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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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오아
애초에 옥시토신이 나와서 여성이 모성애가 증가된다 하더라도 인간은 이성을 가진 인간이고 호르몬의작용으로만 움직이는 동물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여자가 더 아기를 잘키우고 남자가 더 무던하다는건 솔직히 사회적학습이죠..ㅋㅋㅋ 저랑 제 남친같은 경우엔 남친이 더 세세하고 집안일잘하고 아기랑 동물 더 좋아하는데요..글고 옥시토신 연구찾아보니까 어떤 외국교수가 한번 쥐갖고 실험한거가지고 엄청 확실시된 정보마냥 얘기하시네요.. 설령 옥시토신과 프로락틴이 여자의몸에 신경성적인 영향을 주더라 하더라도 그게 남자가 무던하고 여자는 울며겨자먹기로 주양육자가되어야한다는 근거가 될순 없습니다 그럼 출산후 몇달지나고 호르몬분비안하면 그럼 누가키우나요 아기는? 엄마도아빠도 호르몬작용 안당할텐데요
그리고 말씀해주신 옥시토신 연구는 옥시토신이 나와서 애기울음소리가 더 잘들린다는 연구가 있는거지 그건 신경계적인 얘긴거고 (특정 호르몬이분비해서 청각이더발달한다던지) 그런거고 모성애와는 관련이없는거같은데요 엄빠중 청력능력이 더좋은사람이 밤에잘때 울음소리 더 캐치잘했다고해서 모성애 부성애가 가진사람이되는건가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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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오아
그리고 출산시 옥시토신이 많이 분비되는 결정적이유는 자궁수축 때문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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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넷
워ㄷㄷ 엄청 공격적으로 보시고 계시네요 일단 전 확실시하게 말한 적 없고 "그런 연구결과도 있는 걸로 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호르몬 연구결과는 보통 이런 결과도 있는데? 아니 저런 결과도 있음 ㅇㅇ 하고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저는 사회적 학습이 물론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생물학적 기반을 무시할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이성을 가졌죠~ 근데 본능 역시 없는 거 아니잖아요 흑백논리로 제 의견을 보고 계신데 초기 애착 형성 자체가 여자와 남자가 다르고, 태어날 때부터 다르니까 여자들이 무조건 육아하셈 ㅋㅋ 이게XXX 선천적인 본능과 호르몬 분비로 인해 초기 여자들이 육아참여도가 높얼 가능성이 크며. 그 사실을 감안하거 출산을 고려했으면 하는거ㅈ 하 사실 약속시간 때문에 제대로 못 읽고 답변드렸는데 꼭 시간날 때 정독해보겠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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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식
기질상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키워와서 차이가 나는겁니다..무슨 시대뒤떨어진 타고난 기질타령이에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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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별별님
음 그냥 일반 직장인들 일상 딱봐도 엄청 힘들고 지치는데
거기에 애까지 돌봐야하는데... 당연히 힘들거같아요
애가 있으면 심지어 변수가생기죠(갑자기 아프다는등) ... 그리고 회사눈치도 엄청보일거같고 그래서 망설여져요 방금또 애낳으면 요실금생긴다 이런글봐서 그냥 딩크로살거싶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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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CE
진짜 육아 관심도 자체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주변 보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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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veryone
제가 바로 그 워킹맘인데요.. 남편 육아참여도 아주 높지만 그래도 제가 더 많이하는 건 어쩔수 없어요
월급만큼 들어오던 프리랜서 일 강제로 그만둬야 했구요
애기 어린이집 정규 시간에만 출근하는 회사 들어와서 일하면서 애기봐요..
애기 너무 예쁘죠.. 근데 진짜 너무 힘들고 일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을 볼때마다 자괴감들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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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천왕
우리 회사 과장님두 애 초2인데 맨날 00이가 학원에 아직 안왔다 전화오고 어쩌다 애 놀다가 다치면 동동 거리고 ㅠㅠ 저번에 애 팔 뿌러졌을때 화장실에서 혼자 울고 온거 같더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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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동
워킹맘이고 양쪽 부모님 아직 경제 활동중이셔서 도움 주기 어려우신 상황인데. 저희집도 그렇고 주변 가정들 중에 남편이 와이프 경력 단절 안되게 하려고 노력하고, 육아 주도적으로 하는 경우 꽤 많아요. 사회적 문제라는거 인지하고 노력하고... 안좋은 경우가 이슈화 많이 되니까 저보다 더 젊은층 분들이 너무 두려워만 하는 것 같다 생각들어서 말해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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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주디주디주디당근당근
저도 아이 너무 낳고싶은데 단절 우려돼서 계속 미루게되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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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WONWOO
저도 예전에는 애기 한 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했는데 저 글이 정말 보통 가정의 현실일 것 같아서 결혼은 몰라도 임출육은 안하고 싶어요 많이 지켜보고 신경써야 되는 유아기 지나고 나면 이제는 또 교육도 신경써야 될텐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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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진심 애가 크면 빛이 아니라ㅜ빚이죠...너무 힘들어보여서 그냥 애 안 낳을 생각 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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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엑
ㄹㅇ ㅋㅋ 노예생활은 똑같이 해야 되는데 바라는 것만 많아짐 공동육아시설 많이 좀 만드세요... 애만 까라 지 말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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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조앙
일하기도 힘든데 육아까지 어케하지ㅠ 진짜 대단하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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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까까
회사 애아빠들도보면 한명이 유치원에서 뭐한다는데 어카냐 너네는 괜찮아?이러면 나머지 서너명은 애엄마가알아서하겠죠 이런태도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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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이게 현실이라는게 슬프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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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강쥐쭈왁쭈왑
ㄹㅇㅋㅋㅋㅋ 솔직히 육아휴직은 여자한테 도움되는게 1도 없음. 커리어 단절돼, 일을 더 떠맡게 된 직장동료들한테는 눈초리받아, 그렇다고 남편들이 아내가 휴직하고 육아하는걸 감사하게 여기지도 않음. (오히려 본인들은 독박벌이하는 퐁ㅍㄴ됐다고 여성의 육아를 비하함ㅋㅋㅋ) 본인들은 반반육아 한다는데 막상 까보면? 본문 글처럼 애한테 무슨 일 생길때마다 혼자 발 동동구르고 연차/반차 써가면서 애 케어하는건 전부 여자들 몫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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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강쥐쭈왁쭈왑
영유아기때 버텼던 워킹맘들도 애들 초등학교 입학하면 다 퇴사하더라..^^ㅎ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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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여전히
이게 실질적인 정책의 부재도 문제긴 문제인데 우리나라도 옛날부터 내려오던 가치관 + 보고 자란게 그런거다보니 바뀌는게 일단 적어도 제 세대에선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너무 복잡미묘한 감정이에요... 결국 감수할 수 밖에 없게 된다는게 주변을 보면 느껴져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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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ball, don’t touch  Mark Lee
사회적 인식부터 바뀌고 제도도 따라가야 함. 제도만 선진국 따라서 좋아져봤자 달라질 거 없음. 남성의 육아 및 집안일 참여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이상 이 나라 미래 없음. 육아휴직 제도 사용해도 눈치 주지 않는 문화조차 아직 제대로 잡혀있지도 않은데 육아휴직 기간만 늘려봤자 뭐함.. 임출육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에 대한 별도 경력경로 마련, 일과 가정 양립 프로그램 개발 및 사용 촉진, 육아휴직 남성들에게도 강제하는 등 제도는 뒤따라와야 하는 거고.. 이런 현실은 좌시하고 ‘일부’ 남성들이 그저 저출산이라고 찡찡대는 거 진짜 꼴 보기 싫음ㅋㅋ 인식이랑 제도 바뀌는 데에 기여해 볼 생각도 안 한 것들이 아주 주둥이만 살았음. 여성에게 배움을 뺏어야 출생률이 높아진다는 말도 봤는데ㅋㅋㅋ 이런 근본 없는 나라에서 비혼, 비출산 선택하는 여성들 이해도 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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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케이크
남자들은 부성애가 부족하거나 무던해서 가사노동을 못하는 게 아니라, 모르는척 타고나게 게으른척 안하는 겁니다. 안하면 여자가 결국 하게 되거든요. 몽총한 게 아니라 약아서 안하는겁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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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amel
신기한게 사내커플인데 남자가 육휴써도 부인이 육아시간을 꼬옥 쓰는사람을 봤는데...그건뭐지..
반대일땐 거의 그런일 없었는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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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직장에 워킹맘 분들 있으심. 아직까지도 엄마가 해야되는게 훨씬 많아 보이고 훨씬 육아 참여도 높음. 같이 일해서 같이 돈 버는데 아이에게 무슨 일 생기면
꼭 엄마가 가게되고 그러시더라구요- 늘 사정사정 하는건 엄마분들 이심... 유치원때까지는 그나마도 괜찮아 보이는데 초등학교 들어가는 순간 진짜... 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퇴사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전 제 옆에 상사분만 봐도 임출육 못하겠더라구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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혬닝이
너무 안타까운 현실 제발 개선해주기를,,,
집값 내리고 월급 올려서 한사람만 일해도 되게 해주면 좋겠어요 옛날처럼
지금은 집 대출이자때문에 두명이 뼈빠지게 일해야하니까 맞벌이로 살아야만함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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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생선전
22 맞아요.. 아끼더라도 한 명의 벌이로 살 수가 없는 환경이라서.. ㅠㅠ 맞벌이가 요즘 필수.. 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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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73738675
개선이 될리가 잇나 뭐만 하면 ㅍㅍ 거리는데
이제 산후조리원도 욕하자나요ㅋㅋㅋ 그냥 희망이 없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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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그레?
일에 야망없어도 애는 낳고싶지 않음 애 낳는건 희생이라고 생각해서 난 내몸 버려가며 희생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ㅎㅎ,,,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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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는 너무 힘들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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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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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록
우리나란 안됨..여자 경력단절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전에 뉴스 보니까 남자가 육휴 써도 회사에서 눈치 주고 먼 지방 보내고 결국 나갈 수 밖에 없게 만들더만ㅋ 육휴 제도가 있음 뭐함. 쓰면 쫓겨날 각오 해야 되는 걸. 출산을 포기하든 양육을 포기하든 승진/일자리를 포기하든 뭐든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게 참 씁쓸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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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식
어차피 저렇게 손놔도 여자들이 알아서 할거란 믿음이 있기때문에가능한거 단체파업 못하면 저당잡혀 사는거지 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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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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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피
울엄마 손주 육아 절대 못시킴... 평생 몸갈아가며 맞벌이로 나 키웠는데... 전 절대 애 안낳고 결혼은 딩크 확고한 사람 아니면 안해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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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이나 제도보다 인식+개인문제가 더 큰데 맨날 돈만 퍼주면서 애낳으라고 하면 뭐함
남녀 똑같이 일할때도 애 관련해선 유치원, 학교, 학원, 병원 다 엄마한테 연락하는게 현실임 심지어 남펀이 육이휴직 쓰고 아내가 일하고 있어도 엄마한테 연락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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