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59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76
이 글은 1년 전 (2025/4/25) 게시물이에요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가 아프다고 학교 안간다고 하면 보통 부모들은 꾀병 부린다고 생각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하지만 애가 아프다고 하는건 '마음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한다는 신호고

알아주기만 해도 해소가 됨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불경기고 애들이 더이상 생산재가 아니라 소비재다 보니 

"희생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키우는데,

그러는게 아니라 "선택했다"라고 생각해야 부모 자존감도 올라가고

책임을 져야한다라는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함



요새 많은 부모들이 한번쯤 되새기면 좋을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

어른들의 마음이 각박한걸 애들한테 풀어내는 것 같아








대표 사진
Wallace&Gromit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라는 말은 자녀가 감당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어떻게 키웠는지는 자녀가 몰라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망해가던 투썸 수명 10년 연장해줬다는 것..JPG
12:07 l 조회 130
다이어트할때 살이 빠지는 과정
12:05 l 조회 224
100점이면 자랑할만하지
12:04 l 조회 240
나는 삼각김밥을
12:02 l 조회 191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12:00 l 조회 734
백억 자산가의 연애1
11:56 l 조회 2142 l 추천 1
남친이 운전 반반씩 하자고 하면 어때?1
11:54 l 조회 1031
절대 스포하지 않는 사람들3
11:52 l 조회 1612
30대 중반 이후에 공감한다는 감정1
11:49 l 조회 2713
내 돈 내고 혼나는곳
11:49 l 조회 1125
20분 동안 강아지 찾아다녔는데
11:47 l 조회 2192
어디까지 보이시나요1
11:46 l 조회 567
검정고무신으로 배우는 기영이 처세술2
11:45 l 조회 1511
부모님과 관계가 너무 힘들어
11:44 l 조회 2025
저탄고지에 진심이었던 미국남자
11:41 l 조회 1366
초밥 뷔페에서 딱 3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8
11:39 l 조회 1633
미국 재벌들의 자녀들에 대한 금융교육 방법
11:38 l 조회 3697
명절에 사촌동생 급공감
11:29 l 조회 2798
울강아지 갑자기 송곳니 자라서 뭐지 했는데2
11:28 l 조회 6161
이거 내가 이기적인건지 남친이 유난인건지 좀 봐줘
11:27 l 조회 169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