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91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0
이 글은 1년 전 (2025/5/01)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02010

당선 땐 행정·입법 '무소불위'… 2028년 총선까지 견제 세력 없어 | 인스티즈

당선 땐 행정·입법 ‘무소불위’… 2028년 총선까지 견제 세력 없어

대선 후보 이재명, 당 안팎서 독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 경선에서 얻은 최종 득표율 89.77%는 주요 정당 대선 경선 역사상 최고 수치다. 이 후보는 현재 각종 여론조사 지표상으

n.news.naver.com





당선 땐 행정·입법 '무소불위'… 2028년 총선까지 견제 세력 없어 | 인스티즈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수도권·강원·제주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최종 후보로 선출된 뒤 수락 연설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 경선에서 얻은 최종 득표율 89.77%는 주요 정당 대선 경선 역사상 최고 수치다. 이 후보는 현재 각종 여론조사 지표상으로도 차기 대통령에 가장 근접해 있다. 170석의 민주당은 ‘이재명 사당(私黨)’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이 후보의 영향력이 크다. 만약 이 후보가 6·3 대선에서 당선돼 행정권과 입법권을 동시에 틀어쥐게 되면, 직선제로 선출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강력한 권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우리나라가 1987년 직선제를 도입한 이래로 이 후보 이전까지 민주당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로 대선 후보가 된 이는 15대 대선(1997년) 후보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78.04%)이었다. 국민의힘의 경우 83.97%로 18대 대선(2012년) 후보가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당선 땐 행정·입법 '무소불위'… 2028년 총선까지 견제 세력 없어 | 인스티즈



이번 대선 경선 득표율은 이 후보가 당을 완전히 장악한 결과다. 정치권 관계자는 “작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이른바 ‘비명횡사’ 공천 등으로 비명계는 사실상 소멸됐고, 당내에 이 후보를 견제할 세력은 전무하다시피 하다”고 했다.

당 밖에서도 이 후보를 위협하는 인물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한국갤럽의 22~24일 조사를 보면, 이 후보 지지율은 38%로 범보수 후보들 지지율 총합(31%)보다 높다. 이 후보는 양자 또는 3자 가상 대결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

TV조선·케이스탯의 23~24일 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는 양자 대결에서 48~49%, 3자 대결에선 46~47%의 지지율을 보였다(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현재 여론조사가 유지된다면 이 후보는 17대 대선 때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록했던 역대 최대 표 차(520만표)에 근접한 수준의 압승을 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170석 민주당은 그동안 논란이 큰 상법 개정안,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 등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해 왔다. 지금까지는 대통령 재의 요구권(거부권) 행사를 통해 ‘민주당 마음대로’ 법안에 제동을 걸 수 있었다. 그러나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입법부 견제 수단은 사실상 사라진다. 법안 처리의 ‘길목’ 역할을 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는 통상 원내 2당이 맡지만 지금은 이마저도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이어질 수 있다.

대표 사진
  번은번
조선일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82메이저, 25일 'KM차트어워즈 2026' 출연…글로벌 대세 행보
12:02 l 조회 102
𝙅𝙊𝙉𝙉𝘼 독일남들 특징..JPG
12:01 l 조회 170
TXT·연준·윈터→영탁, 'KMA 2026' 팬스 초이스 주인공… TXT, 솔로 합산 '3관왕'
12:00 l 조회 127
럭비부 존잘 선배들로 컨셉 말아온 남돌...jpg1
11:44 l 조회 2268
AI사주에 나온 이창섭 결혼 시기..jpg2
11:13 l 조회 5053
엄마친구아들이 괜찮아 보여서 니 번호 줬다4
11:03 l 조회 10453
네포 베이비 중에서 제일 성공적인 케이스인 동시에 안티테제가4
11:01 l 조회 6564
특별출연인데 임팩트 엄청 세다는 배우.jpg1
10:59 l 조회 3543
한국과 비슷한 이탈리아의 김장 풍경.jpg3
10:56 l 조회 6283 l 추천 1
장항준이 러닝개런티 못 받았다는건 사실이 아니다
10:54 l 조회 1926
어느 한 입양아의 삶.jpg15
10:42 l 조회 12391 l 추천 11
"아침에 커피 마시지 마세요”⋯기상 직후 훨씬 개운해지는 습관 3가지4
10:41 l 조회 6564
돌싱글즈 변호사 심규덕에게 얼마 버냐고 팩폭으로 조지는 건물주 서장훈3
10:41 l 조회 2121
경력직 신인의 엔딩포즈는 다르다.
10:34 l 조회 1458
여름철 지자체 무료 생수 냉장고 근황..gif71
10:31 l 조회 14794
산모 연령대별 출생아 비중
10:27 l 조회 1508
최유정 비장의무기 챌린지 조회수 남자버전 TOP51
10:20 l 조회 776
F는 왜 T에게 섭섭한가?.jpg14
10:16 l 조회 8013 l 추천 2
영화 호프 관련 공감되는 유투브 댓글3
10:16 l 조회 4213
6개 이상이면 늙크크 늙크크 테스트3
10:15 l 조회 416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