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95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비투비, 13년 우정 빛낸 '공연 장인'의 귀환 | 인스티즈

비투비(BTOB)가 홍콩 팬들과 함께한 감동의 순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은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홍콩 AXA 드림랜드에서 열린 ‘2025 비투비 팬콘 3,2,1 고! 멜림픽’(2025 BTOB FAN-CON ‘3,2,1 GO! MELympic’)을 성황리에 끝냈다.


이번 홍콩 공연은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시작된 팬콘서트 투어의 연장선이다. 서울에서 포문을 연 뒤 비투비는 타이베이와 쿠알라룸푸르에서도 현지 멜로디(비투비 공식 팬클럽)와 뜨겁게 호흡했다. ‘3,2,1 고! 멜림픽’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팬들과 함께 팀을 이뤄 웃음 가득한 승부를 펼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공연 1부는 ‘3,2,1 고! 멜림픽’ 개막식으로 문을 열었다. 비투비 멤버들은 선수단 입장을 재현하며 등장했고, 공식 응원봉을 활용한 성화봉송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이어 금메달을 반드시 차지하겠다는 각오를 외치며 시작부터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팀 결정전에서는 고리 넣기와 볼링 게임으로 두 팀을 나눈 뒤 미니 컬링, 투포환, 야구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예능감을 발휘했다. 멤버들의 유쾌한 입담과 몸을 아끼지 않는 승부욕에 객석은 연신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객석 전체가 함께하는 단체 공굴리기 게임을 진행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좁혔다. 비투비는 ‘놀이’라는 매개로 팬들과 하나가 되는 진정성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2부에서는 ‘3,2,1 고! 멜림픽’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비투비는 지난달 발매한 EP 앨범 ‘비투데이(BTODAY)’의 타이틀곡 ‘러브 투데이(LOVE TODAY)’를 비롯해, 수록곡 ‘세이 예스(Say Yes)’, ‘스태리 나잇(Starry Night)’,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등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대표곡 ‘너 없인 안 된다’, ‘그리워하다’, ‘헤븐(Heaven)’, ‘보고파’, ‘뛰뛰빵빵’, ‘마이 걸(My Girl)’, ‘해프닝(Happening)’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이어가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비투비는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무대로 ‘믿고 보는 공연 장인’이라는 수식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공연이 끝난 후 비투비는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13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응원해 준 멜로디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우리의 관계가 그 무엇보다 특별하다고 다시 느꼈다. 이 소중함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세월호 12주기 세월호 잠수사들의 일기 .jpg
23:01 l 조회 141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22:56 l 조회 1334
'개그 대모' 박미선, 1년 6개월 항암 끝내고 드디어 MC로 컴백
22:56 l 조회 75
세월호 참사 전자책 3권을 무료 대여합니다
22:56 l 조회 8
미국 토크쇼에서 눈물 흘린 빅뱅 태양 근황..jpg
22:53 l 조회 1664
태국에서 공식 범죄자로 등록된 고양이
22:51 l 조회 801 l 추천 1
유나 이라이라
22:50 l 조회 46
예수가 트럼프 얼굴에 '귀싸대기' 찰싹…이란대사관 '보복' AI 영상
22:47 l 조회 601
라면의 면발이 노란색인 이유1
22:43 l 조회 803
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3
22:41 l 조회 1502
남친 형의 아내가 저더러 헤어지래요2
22:38 l 조회 2375
꼬물거리는 귀여운 드워프 토끼
22:37 l 조회 324
올해 워터밤 라인업2
22:36 l 조회 2952
7만원짜리 회전회오리 턴.gif1
22:36 l 조회 700
만원으로 다닐 직장 고르기.jpg2
22:34 l 조회 1381
진돌유튭보다 알게된 사실 "대나무가 꽃을 피우면 대나무숲 전체가 죽어버린다"1
22:32 l 조회 1369
그 시절 챗gpt.jpg
22:31 l 조회 1830
제오페구케와 제카제구딜의 차이점
22:31 l 조회 278
너 이거 됑?
22:25 l 조회 511
[유퀴즈] 토크 제한에 벌써 끝나는게 아쉬웠던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jpg
22:11 l 조회 8948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