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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분무기로 욕 먹는 것이 많이 억울한 것 같은 백종원
92
8개월 전
l
조회
83537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9) 게시물이에요
5
오호호호옹
😠
8개월 전
만두마
식품용이 아니잖아요..
8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후라이팬이나 냄비도 처음 쓸땐 연마제 닦아내고 쓰라고 하는데 농약 분무기 세척도 안되는걸 사서 식품용으로 안전한지 아닌지도 모르는걸 쓴건 맞지않나요..? 새거인게 중요한가? 행사기간동안도 세척 안됐을텐데
8개월 전
챤챤챤챤챤
해당 농약통 분해영상 봤는데 기름이랑 녹 오바던데... 새상품인데도
8개월 전
그리운 일상
22
8개월 전
부리부리짱
33
8개월 전
정국아...
넌 정말 진국이다...
4444
8개월 전
정순
55 그거 보고도 먹을 수 있나 자기는
8개월 전
엔디비아
저렇게까지 무식하고 고집 센 사람일줄이야...아직 욕 덜 먹었구만
8개월 전
귀엽고사랑스러워
🐶🐰💕
무식하다...식품위생법에 맞게 하셔야죠 농약통 분해해서 봤는데 엄청 드럽던데요..?
8개월 전
카레만두
새 농약통에도 구리스 잔뜩 발라져 있던데 그게 만약 사람 몸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한다면 흠...
8개월 전
ㅁㄱㅇㅇ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았네.....왜 욕먹는지
8개월 전
핵꿀주먹
/> 다 뜯고 세척해도 구리스 나오던데 새건데 뭔 상관이냐고요?
8개월 전
김혜준
와 이거 보니까 너무 충격적이네요
8개월 전
강희
농약통을 본떠서 인체에 무해하게 직접 제작을 했으면 모를까 시중에 파는 농약통은 애초에 인체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거라 아무리 소독해도 유해할 수밖에 없어요
8개월 전
DAY6(데이식스) 강영현
삐롱이
농약통이 새것인지 농약을 쓰던 것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쟁점은 농약통이 식품용 조리기구가 아니라는 거에요
8개월 전
인간미
222
8개월 전
부리부리짱
3
8개월 전
최애닉네임보면친추합니다
44
8개월 전
Moonlight
솔직히 과하긴함
법에 안맞다 뿐이지 잔류 구리스, 오염물 그게 소스에 희석 될테고 그양이 얼마나 된다고
대량 조리용이라 꼬지 1nnn개에 나눠 뿌리면 개당 양 얼마나 된다고
손가락 빠는게 더 더러울듯
8개월 전
카레만두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 쉴드를 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8개월 전
Moonlight
먼저 말이 안되는 억지인 이유를 알려주세요!
명확하게 몸에 어떤 영향이고 얼마나 섭취가 되어서 나쁨니다 라는 근거가 없어서요. 더 나쁜 것들 먹으며 멀쩡히 사는거 같은데 경중을 따지지도 않고 침소봉대 하는거 같아서요
8개월 전
핵꿀주먹
구리스 먹어도 상관없다면 백종원은 왜 골목식당에서 플라스틱 채반이랑 드릴 쓰는 사장님들 지적했대요?
8개월 전
오아오아
법에 안맞다 뿐이지, 희석 될테고..ㅋㅋㅋㅋㅋ
한마디한마디 주옥같네요
8개월 전
chocozero
근데 백종원 본인은 타식당 사장한테 미세플라스틱 운운하며 플라스틱 용기 쓰는거 엄청 뭐라했잖아
8개월 전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그럼 본인은 그런요리 드세요
이럴거면 식품법은 왜만들겠어요 걍 다 본인 면역력으로 이겨내라그러겠죠
8개월 전
아기시야
ㅋㅋㅌㅋㅋㅋ웩 글로만 봐도 토나오네
8개월 전
읭구
오염물이 소스에 희석돼서 괜찮다니 ㅋㅋㅋㅋㅋ
8개월 전
올라뽀
모두가 그런 사고방식으로 음식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이니까 괜찮겠지 희석되겠지 하는게 한 사람 몸에 쌓이고 쌓여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세요?
몸에 나쁘다는 근거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게 문제인거에요. 나쁘다 좋다 이미 정해진 규격의 조리기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근거없는 기구를 사다가 새거니까 됐다는 게 말이 안되니까요.
법에 안맞다 뿐이지 > 걍 놀랍습니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범죄 저지르고 뻔뻔하게 사는거겠죠
8개월 전
딸기꽃
하하;
8개월 전
김하늘하
1. "잔류 구리스, 오염물 양이 얼마나 된다고?" → 위해성은 '양'만이 아니라 '경로'와 '반복성'도 중요하다
구리스나 윤활유는 식용이 아니며, 대부분 산업용이다. 이런 물질이 극미량이라도 반복적으로 체내에 들어올 경우 만성 독성이 문제가 될 수 있음
즉, "얼마나 들어가냐"보단 "들어가면 안 될 게 들어갔다"가 더 중요한 포인트다.
2. "꼬지 1,000개에 뿌리면 개당 양 얼마 안 된다?" → 분포는 균등하지 않고, 비노출 여부도 보장 못함
윤활유가 뿌려지는 방식은 아주 정밀하지 않다. 한쪽 꼬지에 더 묻거나, 한 덩어리에 뭉쳐 있으면 일부 소비자는 의도치 않게 집중 노출될 수 있음
예컨대 발암물질도 한 번에 많이 노출되면 문제가 되듯, 극소량이라도 고르게 희석되지 않으면 의미 없다.
3. "손가락 빠는 게 더 더럽다?" → 위생 기준은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 기준을 지향함
손가락 빠는 건 비위생적일 수 있지만, 그건 개인 위생의 문제고 식품 제조는 공공 안전의 문제
손가락은 나만 더럽히지만, 조리 기구 오염은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따라서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됨.
8개월 전
Moonlight
통계적·위생학적으로 실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미미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대량 조리 상황에서 희석·분산되는 오염물의 양은 매우 소량일 수 있고, 그 자체로 인체에 유의미한 위해를 줄 확률은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안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심각하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기구의 비식품용 사용 이력: 농약 살포기는 본래 식품용으로 설계·세척되지 않은 장비이며, 내부에 잔류할 수 있는 구리스, 금속 이물, 농약 잔류물 등은 _식품위생법상 명백한 위반 요소_입니다.
식품의 안전성 판단 기준: ‘얼마나 적은 양인가’ 보다는 ‘비의도적 오염이 있었는가’가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식품 제조·조리에서 이물질이나 비식용 설비로 인한 교차 오염은 무관용(zero tolerance) 원칙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자 신뢰 및 브랜드 이미지: 손가락을 빠는 행위보다 더러울 수 있느냐는 비교는 일상적 위생 관념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식품이 정해진 안전 기준과 위생 절차를 지켜 조리되었다는 전제를 신뢰합니다. 그 신뢰가 훼손될 경우 법적 책임과 함께 사회적 비난도 뒤따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위생학적 리스크는 낮을 수 있으나 식품 안전 관리 기준과 사회적 수용성 측면에서 중대한 문제가 될 수 있는 사례입니다.
말한것처럼 법에 맞지 않는 것일뿐 신체에 가해지는 영향은 매우 낮음
8개월 전
김하늘하
2. "꼬지 1,000개에 뿌리면 개당 양 얼마 안 된다?" → 분포는 균등하지 않고, 비노출 여부도 보장 못함
윤활유가 뿌려지는 방식은 아주 정밀하지 않다. 한쪽 꼬지에 더 묻거나, 한 덩어리에 뭉쳐 있으면 일부 소비자는 의도치 않게 집중 노출될 수 있음
예컨대 발암물질도 한 번에 많이 노출되면 문제가 되듯, 극소량이라도 고르게 희석되지 않으면 의미 없다.
8개월 전
Moonlight
1: “들어가면 안 될 게 들어갔다”가 더 중요하다?
→ 과학적 위해성 평가는 "노출량(dose)"을 중심으로 한다.
모든 위해 물질은 노출량이 결정적이다. 예컨대 식약처나 EFSA 등도 **"일일 섭취 허용량(ADI)"**을 기준으로 위해 평가를 수행하며, 비의도적 오염(incidental contamination)은 '실제 노출량이 인체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가'로 판단한다.
따라서 ‘극소량’이라면, 반복되지 않는 단발성 사건의 위해성은 매우 낮을 수 있다.
이 사건이 한 번에 한정된 경우, 이를 '만성 노출'의 근거로 확대 적용하는 것은 과도한 일반화일 수 있다.
2: “균등하게 뿌려지지 않으니 위험하다”는 주장에 대하여
→ 극단적 분포는 가능하지만, 전체 노출량이 기준치 이하라면 유의미한 위해로 이어지기 어렵다.
식품에 적용되는 위험 물질 기준은 보수적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단발성 노출의 경우 일부 불균형 분포가 있더라도 **"최대 가능 섭취량(Maximum possible exposure)"**이 허용 기준 미만이면 위해로 보기 어렵다.
또한 "윤활유가 한 군데 몰려 묻을 수 있다"는 건 가능성의 영역이지 실제 위험의 입증이 아니다. 실제 분석 결과나 감식 결과 없이 ‘뭉쳐 있을 수 있다’는 가정만으로 위해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결론적 요지
인공지능의 원래 입장은 원칙 기반 접근에 근거한 것으로 타당함
그러나, 반대 입장에서는 실제 위해성(노출량 중심), 단발성 사건의 한계, 위험소통의 현실성을 근거로 충분히 반박 가능함
다만, ‘법적 책임’ 또는 ‘사회적 수용성’ 차원에서는 여전히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과학적 위해성과 사회적/윤리적 기준을 분리해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함
8개월 전
Moonlight
다시 말하지만 법에는 문제 맞음
그러나 신체적 영향은? 오바 쌈바 떠는거임
8개월 전
김하늘하
Moonlight에게
신체적 영향이 무해하다면 굳이 법으로 왜 막아놨을까요??
위해로 보기 어렵다는거지 위해가 아니라는게 아니죠? 지피티도 저렇게 말하네요
아 그리고 본인은 본인 자식에게 저렇게 음식 먹일수있습니까? .
8개월 전
Moonlight
김하늘하에게
좀 논리적 대화를 할때
니 자식충 니가족충 스탠스나 화자 비난좀 하지 마세욬ㅋㅋ
음... 전 이 케이스에서 법은 신체적 위해를 막기위한 예방적 성격의 완충 베리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선을 넘으면 바로 문제! 면 위반했을때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기준을 설정하고 징벌적 성격도 띄고 있다고 생각해요
니자식충 질문은 답할 가치도 없지만 답해드린다면 저런 행사장에서 판매하는 1회성 먹거리라면 전 그래 그냥 먹지 할꺼 같습니다
8개월 전
김하늘하
Moonlight에게
실드칠게없어서 농약통에서 나온 음식물 실드를 치네..
그래 드세요
8개월 전
Moonlight
김하늘하에게
“니 가족이라면~”이라는 반박은 흔히 **감정적 호소(appeal to emotion)**의 한 형태로, 논리적 오류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논거의 대표적인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감정에訴하는 오류 (Emotional appeal fallacy)
상대방의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에訴해서 의견을 바꾸려는 시도입니다. 실제 문제의 논리나 사실보다는, ‘가족’이라는 감정적 요소를 끌어들여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
논점을 흐리는 오류 (Red herring fallacy)
원래의 주제(정책, 법, 사건 등)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관점(가족에게 일어난다면?)으로 초점을 옮겨, 핵심적인 논의에서 벗어납니다.
보편 타당성 결여
‘가족이라면’이라는 조건은 주관적인 감정과 경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사회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되기 어렵습니다.
도덕적 협박의 가능성
상대방이 가족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으면 비도덕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려는 수사법으로, 토론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니 가족이라면?"이라는 질문은 감정적으로 강력해 보일 수는 있지만,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토론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하시면 이 논리의 문제점을 설명하는 짧은 예시도 드릴 수 있어요.
8개월 전
김하늘하
Moonlight에게
이정도면 지피티랑 대화하는거같네요.
소량의 음식으로도 질병을 일으킬수있는 음식에도 논리라는 이성이 통한다고 보시는지?
8개월 전
Moonlight
김하늘하에게
이 발언은 논리적으로 보면 여러 오류와 수사적 기법이 섞여 있습니다. 아래에 조목조목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1. “신체적 영향이 무해하다면 굳이 법으로 왜 막아놨을까요?”
→ 오류: 권위에의 호소 (Appeal to authority / law)
법이 존재한다고 해서 항상 과학적이거나 합리적인 근거에 기반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식품 첨가물은 과거엔 금지되었지만, 후에 연구 결과에 따라 규제가 완화된 경우도 있습니다. 법은 과학적 무해성과는 별개로, 사회적 가치 판단, 여론, 정치적 영향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법으로 막았으니까 해롭다”는 식의 주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2. “위해로 보기 어렵다는 거지, 위해가 아니라는 게 아니죠?”
→ 오류: 불확실성에 대한 과도한 강조 (Appeal to ignorance)
과학에서는 100% ‘무해’를 입증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안전성이 확보되면 ‘실질적으로 위해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 주장은 **“위해가 없다는 게 증명되지 않았으므로 위해일 수 있다”**는 주장인데, 이는 검증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하는 오류입니다. 이 방식으로 따지면 모든 음식과 약품, 심지어 물조차도 위험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3. “아, 그리고 본인은 본인 자식에게 저렇게 음식 먹일 수 있습니까?”
→ 감정에의 호소 + 인신공격의 암시
핵심 논점이 아닌 **‘당신은 부모로서 책임질 수 있느냐’**는 식으로 논점을 감정적으로 옮깁니다. 이건 ‘니가족충’ 식 논법으로, 감정적 압박을 통해 상대의 논리적 입장을 무력화시키려는 수단입니다. 또한 개인적 상황(자녀 유무나 육아 방식)을 들먹이는 것은 인신공격의 요소도 내포하고 있어 토론 예절에도 어긋납니다. 결론적으로,
이 발언은 정책이나 과학적 사실에 대한 냉정한 검토보다는, 감정적 자극과 권위에 기대어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수사적 접근입니다.
공적인 토론에서는 이런 방식이 논리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하며, 오히려 자신의 주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8개월 전
김하늘하
Moonlight에게
기분은 나빠서 반박은 하고싶으신데 논리적으로는 안되니 매 순간순간 지피티한테 물어봐서 반박해달라고 하는게 웃기네요..ㅋㅋ
지피티 맹신의 오류 이런건 없나요?
8개월 전
Moonlight
김하늘하에게
잉? 기분나쁜건 없어요!
먼저 gpt 쓰신거 같길래 저두 써보았는데 인공지능 쓰신거 아닌가요?
gpt 헛점 맹점 정말 많고 허술한거 아는디 일단 저 gpt 논거에 반박은 가능 하신가요?ㅋㅋ
그리고 논리적으로 부족한건 선생님 의견이에요😏
8개월 전
김하늘하
Moonlight에게
백종원은 점주들한테는 위생 위생 강조해놓고서 본인은 정작 농약통에다 음식만드니까 사람들이 불쾌감을 갖는거에요
다른 식당 사장이 농약통에 음식만들었다고 이렇게 뉴스나오지도 않았어요
8개월 전
Moonlight
김하늘하에게
반박이 불가능하니 이제 또 다른 주제를 가지고 오셨네요
여기에는 또 어떤 헛점이 있는지 우리 살펴볼까요??
선생님의 처음 의견은 위생 자체에 대한 반박을 시도 했지만 지금은 갑자기 백종원의 행보에 대해 비난하고 있네요??
그럼 저 농약살포기를 쓴건 위생적 법적 문제는 분명하지만 신체적 위험성은 낮다는 것에는 동의 하실까요?
8개월 전
김하늘하
Moonlight에게
반박이 불가능한게 아니고 안하는겁니다. 하려면 수십장도 만들수있죠. 근데 해서 뭐합니까 그쪽이 인정할거같지도 않은데?
저도 지피티들고 반박하면 무한생성 가능합니다.
신체적 위험성 낮다고 생각하면 님은 그렇게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본인을 비난할땐 그게 뭐던지 한번 내 생각이 잘못됐다고 생각해보세요..^^
8개월 전
Moonlight
김하늘하에게
신체적 위험성 낮다고 생각하면 님은 그렇게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본인을 비난할땐 그게 뭐던지 한번 내 생각이 잘못됐다고 생각해보세요..^^
-> 끝까지 논리적 오류를 범하시네욬ㅋㅋㅋㅋㅋ
저두 명료한 근거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견 주시면 바로 수긍하고 오히려 저의 무지함을 일깨워 준것에 감사할껍니다.
저두 그닥 논리적인 사람은 아닌데 이런 저보다 선생님은 논리적 의견 개진에 대해 공부를 좀더 하셨음 좋겠네요
8개월 전
nr
Moonlight에게
한글 맞춤법수호대에서 나왔습니다 헛점 아니고 허점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8개월 전
Moonlight
nr에게
ㅋㅋㅋ 제 댓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8개월 전
nr
Moonlight에게
네? 내용은 안봐서 별 생각 없습니다 저는 맞춤법을 올바로 쓰시길 바라는 마음에 알려드렸을 뿐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8개월 전
Moonlight
nr에게
아유 오해 할것 두 없지요ㅋㅋㅋ
다만 일부 논리적 역량이 딸리는 분들이 쟁하고 있는 주제를 벗어나 맞춤법으로 트집을 잡으며 정신승리? 비슷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이런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도 될까요?
8개월 전
nr
Moonlight에게
네?? 맞춤법 틀리실 수도 있는 건데 그걸로 승리하고 패배하고 할 게 있나요… 저도 틀려서 찾아볼 때 많습니다…저는 넷상에서 논리싸움은 할 생각 없고 그냥 정말 맞춤법이 눈에 띄어서 알려드린건데..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_ _) 좋은 하루 되시어요
8개월 전
nr
nr에게
그리고 오해 할것 두가 아니고 오해할v것도v 입니다 이제 정말 댓글 그만 달겠습니다!!!
8개월 전
والكلمات للأطفا
그거 아니어도 이미 녹슨 드럼통에 조리한 음식을 어르신에게 드렸다는 부분에 이미 아웃임 게다가 식품용에 쓰지말라고 무조건 명시됨 골목식당에서는 식품위생법을 중요시하던 인간이 모순되는 모습에 욕을 먹는거임
8개월 전
파이베리
골목식당에서 위생 엄청 강조하던 사람이 그러니까 더 논란인 거긴 함 ㅇㅇ 내로남불이라서
8개월 전
줃닥
법에 안맞다 뿐이지??? 어휴 ㅋㅋ
8개월 전
아락실
그리스 MSDS 자료에 먹지 말라고 적혀 있음
8개월 전
Moonlight
아질산나트륨 msds에도 먹으면 의사랑 상담임ㅋㅋ
8개월 전
Moonlight
이건 앎? 소금도 먹으면 의사랑 상담임
8개월 전
아락실
맞긴한데 물빼곤 전부 MSDS 해당되긴 하지만 아질산나트륨은 대표적인 발암물질이니 LD50단위가 엄청 낮을테고 소금을 LD50단위 따지는게의미가 있을까? 그리고 니가 말한 두개는 식용으로 쓰이게 허가가 난거고 그리스를 누가 식용으로 써
8개월 전
Moonlight
그래서 너가 제시한 msds 가져오는건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 식용 가능한 식품용 그리스도 msds 있을꺼고 거기에도 먹으면 의사 상담 이라고 마치 먹으면 안대는 것 처럼 써있겠지?
다른 댓글에 말한것 처럼 사람 몸에 치명적인건 빈도와 양인데 저 그리스와 오염물은 빈도와 양이 매우 낮은걸로 보여
저 농약살포기를 새거 처음 썻을때, 사과즙을 처음 넣었을때그리고 한통 다 비우고 n회 사용했으면 그 양은 매우 더더욱 낮을꺼 같고 지속적으로 용출 되는 물질이 있겠으나 그렇거 따지면 당장 아무것도 못먹음 말한것 처럼 손가락 빠는게 더 더러움
그리고 살포량이 통닭 대충 1000마리 쯤되는거 같은데 n회 사용한 살포기 한통에 녹아 있는 사과즙을 통닭1000마리에 나눠 뿌렸어 그럼 한마리에 뿌려진 양은 얼마일꺼 같음? 게다가 통닭 한마리 혼자서 다 안먹을꺼야 나눠 먹겠지? 취약한 아동이 먹을꺼라 생각해도 그 양은 너무 미량이라 생각됨
결론은 몸에 그렇게 치명적인 상황도 아닌데 잡아물고 오바 쌈바 하는것 같다 가 나의 생각임 물론 법에는 걸리는거 마즘
8개월 전
Moonlight
직화를 사용해서 굽는 요리는 어떻게 생각함? 캠핑이나 펜션에서 중국산 뭘로 만든지 모를 숯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화원에 직화로 닿아서 발생하는 연기 다 마시고 그건 소화기관도 못거쳐서 눈 폐 점막으로 바로 흡수됨, 그을음 다 묻고 심지어 조금 탄 부분도 있을꺼야 그런거 그냥 먹음 아이도 맛있다고 먹어 난 이 직화가 더 노출량이 많고 치명적인거 같은디..?
그 위험성이 알려져서 지양하는 분들도 많아 졌지만 저렇게 오바쌈바 비난하진 않잖아
법도 사실 웃김 저런 직화구이 조리법이 대표적인 발암노출 상황인거 분명하게 알려졌는데도 사회적 파장이 문제겠지 전국에 직화요리를 금지 합니다! 벌금 때립니다 고 안하잖아 솔직히 법을 들이대는 것도 우습다고 생각함
8개월 전
아락실
그리고 백종원 편드는거야 나도 억까가 있다고 보는데 그리 억울하면 같은데 가서 대변해. 거긴 아주 죽이려 들더만. 인티정도면 온건한 반응인데 여기서 화풀이 하지 말고
8개월 전
아락실
이야 그 사이트 필터구나
8개월 전
Moonlight
나도 백종원 커버치고 빠는사람 아님ㅋㅋㅋ 화풀이도 아니고
, 내 일도 아닌데 억울할일이 뭐임ㅋㅋ 그냥 내 시각에서 나름 객관적으로 보려 했을때 상황이 웃겨서 코멘트 남겼을 뿐이야
이해관계 누굴 까고 빨고 하는 감정 없음
다만 내 밑에 댓글로 이렇게 몽총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에 재미는 있음ㅋㅋ
8개월 전
마릭
뭐지...
요리하면서 손가락 빨고 돈통 만지는 거 > 비위생적 근데 위법아님
식품용으로 사용하면 안 되는 도구를 조리도구로 둔갑해 요리 > 비위생적 그리고 위법
본인 딴에 조금 더 낫다고 생각되면 위법 저지르시나보네용 사고방식이 독특하신데 사회생활 제대로 못하실듯
8개월 전
Moonlight
이해력이 낮은걸 보니 님은 사회생활 자체를 안하시고 계신가 봅니다ㅋㅋ 못하시는 거겠네요🙂
그리고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으면 틀린부분이라 생각되는 것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사람이 어떻다느니 사회생활이 어떻다느니 비하 하시는건 나쁜 태도에요ㅋㅋ 위법 저지른다고 평가하신 저도 이 정돈 아는데 님은 이런걸 느끼시지도 못하나 봅니다? 아 이건 인티 규칙 위반인건 아시죠?ㅋㅋ
저보다 이해력도 낮고 준법성도 떨어지니 뭐 하나 저보다 나은게 없으신분 같은데요?
8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병다꿍
본인이나 가족들 먹일때도 농약통 사용 하실거죠??
8개월 전
고기동 얼음박치기
그러게요 그렇게 억울하면 자기 자식들 물 먹일때도 농약통 사용하면 되겠네요
8개월 전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식품용으로 나오는 스텐기구에도 연마제 잔뜩 묻어나와서 닦아써야하는데.. 얼탱이가 없음
무해하다해도 저는 먹기싫네요
8개월 전
핵꿀주먹
아직도 쉴드 쳐주는 인간이 있구나ㅋㅋㅋ
8개월 전
Imymeminep
그냥 입을 다무세요..
8개월 전
뀨링
🐨🐹🐿🐥🐯🐰
당장 본인도 반죽 섞을때 전동드릴에 거품기 달고 쓰던 사장님한테 지적했었는데...
8개월 전
딸기꽃
ㅋ?
8개월 전
아니츄
본인 집에서 그걸로 밥해드셔유
8개월 전
딸기맛님
예전에 골목식당때 생각나네욤,,
8개월 전
월요일싫어
괜히 '식품용'이 따로 있는게 아닌데요 출연한 방송보면 그걸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
8개월 전
뭘해야하지
쟁점도 모르는게 대표라고.... 새거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골목식당에서 플라스틱 소쿠리 쓴다고 난리난리 친 사람이 심지어 식품용도 아닌걸 갖다쓴게 문제에요
8개월 전
qpqpqc
근데 논란되기전에 사람들 전부 기발하다고 박수 쳤었는데ㅋㅋㅋㅋ
8개월 전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으으 제발 흑백2에 모자이크로 등장해주세요
8개월 전
오하요
배고파
고무장갑도 식품용이 따로있는데... 제일 잘 알 사람이 ㅠㅠ
8개월 전
winmetawin
ฉันรักคุณ
청소솔로 이도 닦으실 분이네...
8개월 전
벨리곰
농약통 세척영상 봤으면 저 말 못함
8개월 전
민쌈자
농약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gkgkdma
구리스에 밥 말아드실 분ㅋ
8개월 전
[라플라스]
식품용 스테인레스 제품도 첫 사용 전 연마제 제거하고 쓰는데..
8개월 전
만두만두만두
저 구리스 같은 성분들... 농약 칠 때 채소과일들에는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가 더 걱정되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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