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59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그게 성폭행인 줄도 모르고 몽총한 것들이…
28
8개월 전
l
조회
73367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인터넷에 형제복지원 검색해보면 진짜... 전부 노답임.....
18
60
18
모닥불타닥타닥
진짜 이 사건은 볼 때마다 내 속에서 천불이남 저런 짓한 악마들은 왜 멀쩡히 살다 죽을까 신이 있다는건 다 거짓말 같아요 저런거 보면
8개월 전
FY1AO
네 곁에 있어
처음 듣는데 너무 충격이에요... 뭘 위해 저런 짓을 벌인 거죠...
8개월 전
기본을지키자
박정희, 전두환이랑도 관련있습니다. 박정희때 저 불법감금을 시행하고 이어서 전두환이 계속 저기에 매년 10억 20억씩 금전지원해주고 따로 원장한테 국민훈장까지 수여했어요 (아래댓) 저건 민간에서 끝나는, 원장 혼자벌인짓이아니라 부산시 등 ‘국가기관’까지 가담한 사건입니다. 저런짓 한거보면 전두환이 몇년뒤인 1980년 518때 어떻게 아무렇지않게 4살짜이 어린아이 , 노인 ,임산부 할거없이 다 총으로 쏴죽일수있었는지 알수있죠. 원래도 저런 놈 이였더라고요. 박정희도그렇고 독재정권 반대하는사람들 잡아다가 고문하고 죽이는건 알았지만 부산에서 저런짓까지 작정하고 하고있는줄은몰랐습니다.
8개월 전
기본을지키자
강산이 세 번 넘게 바뀌도록 은폐된 억울한 죽음들이 있다. 공식 확인된 사망자만 657명이다. 박정희·전두환 정권 때 발생한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이다.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산 일대에서 부랑자를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불법 감금하고 강제노역을 시키는 과정에서 무시무시한 인권유린이 자행됐다. 내무부는 1975년 12월 훈령 제410호인 ‘부랑인의 신고·단속·수용·보호와 귀향 및 사후관리에 관한 업무처리 지침’을 급조했다. 이 훈령에 따라 경찰과 부산시 등 행정기관이 총동원됐다. 1986년 전체 수용자 3975명 가운데 경찰을 통해 입소한 인원이 3117명, 구청을 통해 입소한 인원은 253명이었다. 전두환 정권은 형제복지원에 시설 운영비를 매년 10억~20억원씩 지원했다. 박정희 정권에 이어 전두환 정권에 이르기까지 권력을 등에 업은 형제복지원 박인근 원장의 폭력과 탐욕은 점입가경이었다. 하루 10시간 이상 강제노역과 학대, 성폭행이 다반사였다. 저항하면 맞아 죽었다. 일부 시신은 내부 담벼락 밑에 암매장했다. 일부 시신은 한 구당 300만~500만원에 대학병원으로 팔렸다. 그런데도 전두환 정권은 박인근 형제복지원 원장을 청와대로 불러 1981년에는 국민포장, 1984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했다.
군사정권을 등에 업은 가공할 인권유린 참사가 언제까지나 베일에 가려질 수는 없었다. 형제복지원 사건은 우연한 계기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기사발췌-
8개월 전
어두운바다의등불이되어
아 그냥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좀 읽는 내내 미칠 것 같아요...ㅠㅠ 텍스트로만 읽어도 고통이 전해지는데 직접 겪은 저 분들은....
8개월 전
까까머Rl
와 이게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라고요 처벌도 너무 충격적이고 처음 안것도 충격이네요.......
8개월 전
먼가작고귀여운것들
처음 알았는데 진짜 충격이다...
8개월 전
HLE_Viper
전원우 아내
😠
8개월 전
이주빈
스케치
진짜 싫다.
8개월 전
PLAVE 야타즈
와 진짜 사람이기를 포기한 것들...
8개월 전
내 핸드폰 내놔
소중한 사람들의 인권를 짓밟는 업보
반드시 다 똑같이 아니 그 이상으로
돌려받기를
8개월 전
뭐라고댓글달지모르겠다
사후세계를 믿을 수 밖에 없음 현실이 저 꼬라지니... 죽어서라도 끔찍한 고통을 영원히 받길
8개월 전
맥아더 많이 사랑한 죄
짐승이라 하기에도 아까운 것들
8개월 전
llllI
와..
8개월 전
Babypin
진짜 말도안되는 사건.. 오래되지도 않음
8개월 전
인생은 혼자
국가 기관 연관 사건 아니였나? 개충격임;;
8개월 전
연예가중계
볼수록 분노가 치미는 사건... 하
8개월 전
운정한
LUCKY U
스크롤 내리는 내내 속에 천불이 나고 들끓어요 이런게 나라라고
8개월 전
젝크는맛있다
이거 보면 인간간의 정같은건 없다고 느껴요.규율과 법이 없다면 동물의세계와 다를게 없는데 인간이 동물보다 나은게 뭘까요
8개월 전
록시땅핸드크림
바로 보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정의감이나 선한마음을 믿지말고
가장 나쁜사람들이 권한을 가져도 설치지 못하게 행정체계를 정교하게 설치해야하는데
이런 시스템의 힘을 우리나라는 모르지요
관심이 없으니
8개월 전
띠 앗
좋은아침줄여서좋.아
이게무슨.........
8개월 전
페페는 슬퍼요
역겹다
8개월 전
레미디
역겹다..
7개월 전
n7l-ㄱ
형량보소 욕나온다
7개월 전
BTS_진
아...인간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한 짓을 할수가... 너무 가슴아프다.. 악마들 천벌 받을거에요 꼭
7개월 전
방랑자..
🔍 인권 탄압이 벌어지는 이유
1. 권력 유지와 통제
독재 정권이나 권위주의 정부는 시민이 비판하거나 조직되면 불안해져.
그래서 사람들이 무서워서 조용히 살게 하려고 공포정치를 써.
👉 사람들을 감시하거나, 함부로 잡아가거나, 고문하고 억누르면서 "우리 말 안 들으면 이렇게 된다"는 메시지를 주는 거야.
형제복지원도 전두환 정권 시절, ‘거리 정화’, ‘사회 안정’ 같은 말로 사람들을 잡아넣은 거야. 말 안 듣는 사람=문제라는 식.
2. 눈에 보이는 성과 만들기 위해
정권은 "우린 일 잘한다"는 걸 보여줘야 해.
그래서 통계·치적·보고서 숫자가 중요해지지.
‘부랑인 몇 명 정리했다’, ‘거리 정화됐다’ 같은 식의 성과를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실적처럼 수용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형제복지원은 ‘사회 정화’라는 이름으로 거리 청소하듯 사람을 쓸어간 거야. 실제 부랑인 아니어도 그냥 거리 지나가다가 납치된 사례도 있어.
3. 차별과 편견에 기반한 정당화
"쟤네는 문제야", "우리랑 달라", "그런 사람은 사회에 해로워"라는 편견을 심으면,
폭력적 정책이 오히려 '당연한 일'처럼 여겨지게 돼.
대중이 침묵하게 만들고, 그 사이에 인권은 짓밟혀.
부랑인, 장애인, 노숙인 등 ‘보이지 않아야 할 사람’처럼 취급당하면서 사회 전체가 외면했지.
4. 책임 회피 + 시스템 부재
한 번 만들어진 억압 구조는 "시킨 사람이 없었다"면서 책임을 서로 미룸.
감시와 견제 없이 권력을 오래 쥐면, 작은 부당함도 계속 커져서 집단적 탄압으로 번지는 거야.
7개월 전
이제훈
나쁜 사람은 따로 있으니 너무 자책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호이호이짜
진짜 관련자들 천벌받아라ㅠ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함평군이 낭비한 세금 27억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최근 핫했던 기초생활수급자 글의 진실(feat현직자)🚨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프린팅만 벗겨지는게 아냐"...'서브웨이 랍스터 접시' 카드뮴 초과 검출
이슈
흑백요리사 시즌1 에드워드리 근황..,jpg
이슈
나 진짜 설윤아로 로판 배웠음......twt
이슈 · 2명 보는 중
주문 리뷰 많이 싸가지 없음? 일단 난 화가 난 상태임
일상 · 3명 보는 중
AD
횐연 나언 유튜브 댓글 봐;
일상
충격받고 다이어트 선언문 올린게 이해되는 나폴리맛피자 최근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최애랑 못사귀어서 그 형이랑 사귄 팬
이슈 · 4명 보는 중
진에어 특가 성공 꿀팁 풀어보자면
일상 · 1명 보는 중
AD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손님! 빨리 사진 찍으세요!!! 이러심
이슈 · 3명 보는 중
드디어 두바이 퍽퍽강정 아닌 두쫀쿠 만든거같은 안성재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침착맨이 꼽은 흑백요리사2 아쉬운 점...jpg
이슈 · 2명 보는 중
대답이 전부 'ㅖ' 인 신입 여직원
이슈
현재 다시 돌아왔다는 주토피아 역병..JPG
이슈 · 3명 보는 중
내 브이로그에 그것이 알고싶다 구도라고 댓글 달렸는데 어때?..jpg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33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109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106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35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09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100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43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94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107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75
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
88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54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77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53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232
"커피빈”의 존재 이유라고 꼽히는 한 커피 메뉴
36
05.15 23:33
l
조회 71651
l
추천 4
아침 7시에 진짜 갑자기 발매돼서 사람들 난리났던 노래.jpg
8
05.15 23:29
l
조회 18498
l
추천 2
21세기 남녀아이돌 TOP10, 메가히트곡 TOP10
05.15 23:21
l
조회 1590
알티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노래.jpg
05.15 23:21
l
조회 1542
핸드폰 수명 단축시키는 습관
139
05.15 23:18
l
조회 94126
l
추천 2
알고 나면 놀라는 의외의 효능 5가지
1
05.15 23:17
l
조회 1255
대한민국 8대 호불호.jpg
1
05.15 23:17
l
조회 1661
'미국 대입시험 ACT' 한국서 사전 유출 의혹…경찰 수사
1
05.15 23:17
l
조회 367
마당에서 숨소리가 들려서 몰래 다가갔더니
1
05.15 23:16
l
조회 925
오늘 장원영 인스타 업뎃
05.15 22:50
l
조회 1807
l
추천 2
엑소 카이, 홍대 축제에 에스파 섭외…"두 다리 건너면 바로" 든든 (전과자)
5
05.15 22:47
l
조회 17528
아빠 친구 중에 몽골 부자 아저씨가 나 어릴 때 생일선물로 혈통 좋은 망아지 2마리 준댔는데
5
05.15 22:47
l
조회 15500
정상성을 힘들어 하는 사람들 중 간혹 해외 나갔을 때.twt
1
05.15 22:45
l
조회 6950
페이크 따위에 속지 않는 보리꼬리
05.15 22:45
l
조회 743
l
추천 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8명 찬성 (목표 20명)
다원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5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12명 찬성 (목표 20명)
쇼헤이
갓세븐 진영 인스타그램 업뎃
05.15 22:45
l
조회 616
l
추천 1
사라져서 오히려 좋았다는 의견이 많은 향토문화
1
05.15 22:43
l
조회 1489
신입이랑 억지긍정 하는 거에 재미 들림
05.15 22:42
l
조회 4908
l
추천 5
"이유 없이" 피곤이 오래 가면 암 의심 .jpg
10
05.15 22:31
l
조회 15359
l
추천 1
지석삼이 인정한 유승호♥︎지예은
4
05.15 22:28
l
조회 5906
요즘 많이 늘어난 것 같은 동남아 출신 아이돌들(5세대)
05.15 22:27
l
조회 3634
더보기
처음
이전
951
952
2953
954
9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4
1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26
2
"한달 전 여수 온 30대男, 폐가서 백골로 발견”…경찰 수사
1
3
호불호 갈린다는 JYP X 국립중앙박물관 국악아이돌 (+댓글반응)
15
4
두쫀쿠 현지인 평
25
5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
1
6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38
7
우리 회사에 대단한 분 나타나심 ㅋㅋㅋㅋ.jpg
2
8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
1
9
티아라 효민 집 인테리어
17
10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47
11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10명 키차이.jpg
3
12
영화 어쩔수가없다 삭제된 결말 장면
13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00
14
부산에서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해수욕장...
29
15
루브르에서 한국인들은 꼭 사진찍는 그림
9
16
4살로 돌아가버린 24살 딸
5
17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102
18
넉살 블로그에 올라온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
31
1
내 친구 80키로에서 50키로까지 뺐는데
1
2
번따 안 당해봐서 속상ㅋㅋㅠㅠ
6
3
애기 말 듣고 충격 먹어서 교정함…
1
4
보일러 안키는 익 있어?
8
5
그냥 밤 한번 새고 생활패턴 돌릴까..? ㅋㅋ 가능하려나
3
6
친구랑 여행갔다와서 김포공항서 친구 아버님이 나 차로 집근처까지 데려다주셨는데
1
7
남친있는애들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거 너무 현타와
3
8
이미 지나간 실수 떠오를때 1이야? 2야?
3
9
여자 20대중후반 되면 목소리 낮아지고 걸걸해져?
10
네 입 닫고 있을 때 살짝 치아끼리 떨어져있어 아님 완전 꽉 맞다물고 있어?
11
자다가 왜이렇게 깨지
24
12
취준생인데 오늘 면접 보러 갔는데 긴장 엄청 했나봐
1
설리 아이린 김태희 생일 똑같은 거 신기하다
1
2
어떤 독방 댓글은 거의 2~3개 이런데 조회수는 기본 80~100 넘어가고 그런건 왜지
3
노잼이라고 불리는 그룹 자컨 보고도 이게 노잼인가? 싶었는데
12
4
팬싸에서 바로 기억에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4
5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드는거 그냥 믹서기로는 안만들어지지?
7
6
유튜브 댓글 고소돼??
9
7
기내에 보조배터리 충전 금지잖아
8
요즘은 영어로 노래내야 해외에서 더 유리하다고 봄?
4
9
헐 캣츠아이 멤버들 부모님도 그래미 갔었나봐
10
루햄이랑 킴카다시안이랑 사귀는거 찐인가
2
1
대군부인 3월 아니였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2
브리저튼
샬럿왕비 브리저튼 중 유일하게 슬픈 기수라 더 애착감
1
3
사주나 신점 자주보면 안좋은 이유가뭘까
20
4
브리저튼
외전 조지 섹시한 장면 탑2 (ㅅㅍ)
2
5
정보/소식
2월3일자 넷플 패트롤 순위
5
6
휴민트 개봉전 쿠폰 5만장 푼게 코로나 이후 한국영화 최대치래
9
7
다들 연기 작두 탄다고 생각했던 국내 작품(영화, 드라마) 있어?
1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