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61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9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5)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충북대학교 학부생입니다. 현재 서명이 21명 부족합니다. 계속 글을 올려 죄송하지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서명 참여하기(~5/14)

bit.ly/goto1000cbnu


📚 더 알아보고 싶다면

bit.ly/4m2KTEc (사건 발생 이후 타임라인)


윤석열은 파면되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안녕하지 못한 봄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월 11일, 충북대학교에서 극단적 세력이 학생들의 집회를 방해하며 학생들을 공격하고 현수막과 피켓에 불을 지른 폭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고창섭 총장은 피해학생 지원을 약속하며 담화문을 발표했지만, 지금까지도 약속은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총장은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3.30 청년학생 결의대회 준비 현장에 난입해서는, 민주주의를 외치는 학생들에게 “징계할 것”이라는 협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날’, 충북대학교 학내 민주주의를 위한 1,000인 서명운동> 결과를 발표하고자 합니다. 충북대학교의 학내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일에 힘 보태주세요.

대표 사진
닌자
전후사정을 자세히 적지 않고 서명만 해달라고 한다면 누가 해줄까요 요즘은 민주 외치는 사람중에 진짜 민주가 뭔지 아는 사람이 적은듯합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딩디리딩
시간이 부족해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극우 유튜버들이 교내에 난입해 학생들을 상대로 폭력과 방화 행위를 저질렀고, 경찰과 대학은 미온적 대처로 방관했습니다. 그 이후 대학 총장은 피해학생들을 지원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학생들의 정당한 집회에는 불법이라고, 얼굴을 찍으라며 협박까지 했습니다.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하천 정화했더니 유입된 외래종3
05.18 14:52 l 조회 4033
시장가면 꼭 먹어야할 대표음식2
05.18 14:52 l 조회 5476 l 추천 1
한 독일인의 한글 문신1
05.18 14:52 l 조회 5324 l 추천 1
오늘 백상을 뒤집어 놓은 배우 나나 인스타 . jpgif138
05.18 14:45 l 조회 104223 l 추천 26
세후 270이면 한달에 저축 얼마나 해야해?
05.18 14:44 l 조회 8919 l 추천 1
당화혈 18.1%, 혈당 856 찍고 반강제 입원당한 인붕이71
05.18 14:44 l 조회 84866
클로드 모네 생가가 관광 명소인 이유25
05.18 14:30 l 조회 55027 l 추천 59
고양이 집사들은 당장 다이소로 달려가시오23
05.18 14:22 l 조회 69787 l 추천 1
양계장 닭을 데려다 자연방사 해서 키움209
05.18 14:14 l 조회 160782 l 추천 73
조건은 동일하다면 둘 중 어느 회사가 좋은지 고르기.jpg6
05.18 14:11 l 조회 4479
국민이 낸 세금인데 선거비보존 받고싶다는 이준석.jpg4
05.18 13:44 l 조회 6248 l 추천 2
70억원이 넘는다는 샤이니 키 집.jpg80
05.18 13:15 l 조회 91982 l 추천 7
유일한 국힘의 바른 정치인이었던 의원 근황 .jpg147
05.18 13:02 l 조회 121626 l 추천 19
중국의 바둑기사 구리가 이세돌에 대해 한 말들6
05.18 12:59 l 조회 11855 l 추천 7
아시아 제일 인기남은 중국남자 (?)5
05.18 12:57 l 조회 7754
재작년 입시때 4절지에 그렸던 청강공모전 그림을 박제하고싶엇음 왜?4
05.18 12:55 l 조회 9323 l 추천 2
비오는 날 성심당 서비스40
05.18 12:53 l 조회 57371 l 추천 5
마을버스서 내리던 20대 승객 바퀴에 깔려 숨져1
05.18 12:51 l 조회 7281
친구를 떠나보내고 달라진 고양이의 삶99
05.18 12:51 l 조회 72198 l 추천 14
@ 남주 싸가지 .되는데 여주가 물리로 개패줘서 타격감이없어
05.18 12:44 l 조회 7610


처음이전95629579589599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