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66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7
이 글은 1년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아이유, 8년만에 리메이크 앨범 나온다…27일 '꽃갈피 셋' 발매[공식] | 인스티즈

▲ 아이유. 제공| EDAM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아이유가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으로 돌아온다.

15일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27일 오후 6시,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꽃갈피 셋'은 아이유만의 감성과 서정적인 목소리로 명곡들을 재해석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꽃갈피'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이다. 앞서 2014년 '꽃갈피', 2017년 '꽃갈피 둘'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앨범은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의 귀환으로 더욱 뜻깊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발표한 6번째 미니앨범 '더 위닝'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컴백으로, 팬들은 물론 대중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음반 커버 이미지는 빛바랜 필름 사진을 연상하게 해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낸다. 특히 이미지 속 아이유는 오래된 공중전화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빈티지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레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아이유는 그동안 '꽃갈피' 시리즈를 통해 '가을 아침', '너의 의미',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 다양한 리메이크 곡을 선보이며 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꽃갈피 셋'에서는 어떤 곡을 아이유만의 감성으로 풀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아이유는 음악과 연기 모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넘버 원 한국 아티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1인 2역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이유의 새 앨범 '꽃갈피 셋'은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50145

대표 사진
앤팀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면시간별 달라지는 몸상태 총정리22
04.10 17:01 l 조회 23920 l 추천 3
100년전 조선에 온 외국인의 의문1
04.10 17:00 l 조회 3037
타란튤라를 키우면 자주하게 되는 이상한 말7
04.10 17:00 l 조회 12445
이번 키오프 신곡 킬링파트로 뽑히고 있다는 안무.jpg
04.10 16:57 l 조회 502
부산서 '천원의 아침밥' 먹은 대학생들 식중독 의심 증상
04.10 16:54 l 조회 9426
외국어 자격증 전문서적 같은 두꺼운 책 구매시 무조건 신청해야하는 분철 서비스.jpg
04.10 16:54 l 조회 9114
도심 도로에 '닭 100마리' 우르르…1시간 교통 통제1
04.10 16:43 l 조회 1522
첫째 출산 때 너무 힘들어 보였던 옆자리 목격담79
04.10 16:41 l 조회 50061 l 추천 7
오월드 늑대, 애초에 멀리 도망 안갔나…'가짜 사진'에 수색 혼선2
04.10 16:32 l 조회 2092 l 추천 1
AB6IX, 5월 콘서트 끝으로 팀 휴식기…브랜뉴 "재계약 논의"
04.10 16:29 l 조회 1049
목컨디션 좋아지고 자신감 회복한 박지민.jpg1
04.10 16:21 l 조회 5034
"성폭행 당했다"…10대 여직원, 주점 사장 무혐의 결론에 생 마감3
04.10 16:19 l 조회 2175
이와중에 대전 탈출 늑대 근황.jpg12
04.10 15:50 l 조회 27779
☕️백종원, 청주 빽다방 영업정지 통보115
04.10 15:44 l 조회 104023 l 추천 5
[단독] "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7
04.10 15:39 l 조회 5476
안방서 홈캠 끄고 13세 딸 성추행한 과외 대학생…'빼박' 증거에도 집유145
04.10 15:36 l 조회 95472 l 추천 2
현재 일본 sns에서 음탕하다고 난리 난 김풍..JPG209
04.10 15:28 l 조회 120570 l 추천 17
'미인계 작전'이라던 '오월드' 늑대 수색…알고 보니 유기견 늑대개21
04.10 15:27 l 조회 26393 l 추천 1
강아지를 때리고 견주에게 영상을 보낸 강아지 유치원11
04.10 15:15 l 조회 12436
카이스트 교수가 직접 위험하다고 말한 LG 유플러스 사태.jpg35
04.10 15:07 l 조회 23698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