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77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33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8) 게시물이에요

故휘성, 1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받는다..유가족 "조용한 추모" 당부 [공식] | 인스티즈

故휘성, 1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받는다..유가족 "조용한 추모" 당부 [공식]

[OSEN=유수연 기자] 故 휘성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유가족이 당부의 말을 전했다. 13일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빈소 취재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했다. 소속사

v.daum.net



 

 

 

故휘성, 1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받는다..유가족 "조용한 추모" 당부 [공식] | 인스티즈

 

소속사 측은 "빈소는 14일(금) 오전 11시부터 추모객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며, 사진, 영상 기자님들의 취재는 풀단과 협의해 조정을 마쳤다"라고 알렸다.

 

이어 "유가족과 관계자들은 고인이 가시는 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장례식장 외부에서의 추모객 취재 자제를 간곡히 요청하셨다"라며 "이에 따라 취재진 여러분들께도 고인을 조용히 보낼 수 있도록 부디 유가족의 요청에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빈소는 오는 14일부터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3월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이와 관련해 휘성의 동생은 고인의 소속사를 통해 “저희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표 사진
최휘성  Realslow
두달이나 지났는데 왜 올리시는 건가요?
8개월 전
대표 사진
찌미닝  쩡쩡
??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성우가 알려주는 내 진짜 목소리 듣는 방법
05.19 08:51 l 조회 5092
르몽드 "한국, 몰카 공화국서 이젠 딥페이크 공화국"1
05.19 08:49 l 조회 2770 l 추천 1
의외로 한국에서만 먹는 음식 갑5
05.19 08:29 l 조회 12380
외국인들이 다이소 명동점에서 쓸어가고 있다는 신상품9
05.19 08:29 l 조회 33684 l 추천 3
김세정에게 편지 쓴 엔믹스 해원1
05.19 08:26 l 조회 2510
휠체어가 필요한 승객을 대하는 항공사와 공항 직원의 태도1
05.19 08:23 l 조회 3772
마블영화 망조 든 이유가 뭘까 달글7
05.19 08:23 l 조회 3904
극사실주의 치와와 케이크3
05.19 08:22 l 조회 10643 l 추천 1
클리오 NEW 모델77
05.19 08:18 l 조회 91847 l 추천 9
현금 10억 체감.gif5
05.19 08:08 l 조회 14600
과거 기숙사 수칙 위반자 퇴사 공고 레전드8
05.19 08:08 l 조회 23527
이 상황에서 유튜버 슈카월드가 업로드한 새 영상.twt11
05.19 08:05 l 조회 24738
너무 화가 난다면 그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쓴 다음 불태워봐.jpg1
05.19 08:04 l 조회 1747
코어힘 미친 거 같은 르세라핌 카즈하(ft.냉터뷰)
05.19 07:59 l 조회 5790 l 추천 1
판) 상견례 자리 남자 쪽 엄마는 첩3
05.19 05:48 l 조회 16640
곽튜브 사무실 사장자리
05.19 05:28 l 조회 22126 l 추천 1
GTX-A 북부구간 개통 후 이용객 근황29
05.19 05:22 l 조회 47594
체포가 늦어졌던 이유 ㅜ1
05.19 05:22 l 조회 1762
친북 좌파몰이 안먹히는 이유가 대부분의 국민은 북한에 관심이 없어요~1
05.19 05:07 l 조회 2233
실시간 석열이 상태26
05.19 05:04 l 조회 70544 l 추천 4


처음이전88128828838848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