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01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66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3주간 정제 탄수화물을 끊었더니 생긴 일.jpg | 인스티즈

 

3주만에 8kg 감량

 

복부둘레 10cm 삭제

대표 사진
살살살  Diet
👍🏻👍🏻👍🏻
10개월 전
대표 사진
혈중기현농도
진짜 스위치온인가 그거 해봐야할까요..? 체지방 빼는거래서 고민중입니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b2a5
원래 정제탄수화물을 많이 사랑하신다면 비추해요ㅠ 봉인해제된 후에 폭식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요.. 그냥 적당히 밥먹고 가끔 군것질하시는 분들은 추천해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혈중기현농도
오! 그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체중감량보다 건강한 몸을 만들고싶어서 해보려는거라..!
10개월 전
대표 사진
b2a5
그렇다면 진짜 결과 좋으실거에요!!! 저 2주하고 빵에 굴복하기는 했는데 체지방 빠지는 건 기본이고 근육은 늘어요 심지어!! 응원합니다 ㅎㅎㅎ
10개월 전
대표 사진
혈중기현농도
근육!! 그걸 원합니다ㅠㅠ!! 같이 화이팅해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존녀요
직장 다니면서 할거면 쉽지 않을거에요... 글고 운동이 진짜 중요해요 타협 없이 식단+운동+수면시간 잘 지킬수 있어야하고 4주 플랜이지만 결과에 따라 훨씬 길어질수도 있어요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혈중기현농도
갑자기 넘 흔들리네요.......... 직장 다니거든요...운동을....좋아하지 않습니다 쿄쿄...
10개월 전
대표 사진
존녀요
원래 살이 좀 있는분이면 식단+운동만으로 조금 빠질순 있는데 뺼살이 별로 없고 건강 목적으로 하실거면.. 몇주라도 건강하게 식단 챙기고 운동 한다에 의의를 두면 모르겠는데(사실 근데 직장 다니면서 식단하기도 쉽지 않아서 전 도시락 싸고 다녔어요 매번 도시락 싸기도 쉽지 않아요..) 저도 운동 싫어 직장인인데 5주 하고 포기했어요ㅠ 한달 생각하고 식단도 빡세게 잡고 운동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원래 근육이 진짜 안붙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한달만 빡세게 하고 끝내자라고 생각했는데 수치가 안따라줘서 6주차 들어가야하는거 알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피티쌤이 그냥 그런거 신경 안쓰고 잘먹고 운동만 하는게 나을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그만두고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운동하는게 오히려 근육이 잘 붙었어요.. 혹시 하실거면 중간에 단식이 들어가는데 단식 직전에 수치가 좀 애매하다 싶으면 다음단계 넘어가지 마시고 한단계 꼭 반복하시길 바라요ㅠ 저는 1 2 3 4 주차에서 2주차 후 수치가 좀 애매한데 3단계 들어갔다가 4주차 코앞에서 다시 2주차로 돌아갔어야 돼서 멘탈 나갔었어요.. 진짜 힘들게 모은 근육도 단식으로 다 빠지고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혈중기현농도
결국 운동이군요..! 운동.. 노력해보겠습니다..ㅠㅜ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랑 내 최애 영화 같이 볼 때1
05.16 00:16 l 조회 496
아니요 빌런
05.16 00:12 l 조회 271
잠자는 비염 환자의 콧구멍7
05.16 00:09 l 조회 14591 l 추천 2
절에 버려진 개들2
05.16 00:08 l 조회 1518 l 추천 1
영어가 가성비 원탑인 이유
05.16 00:05 l 조회 6424
남자들은 여자 외모에 한해 진짜 잔인한 듯6
05.16 00:03 l 조회 9968
프라이에 진심인 벨기에 사람들
05.16 00:02 l 조회 1215
원기둥 김밥
05.16 00:00 l 조회 933
K-전통 방식으로 소나무 먹 만들기
05.15 23:56 l 조회 793
인지도 확인엔 실패했지만 기분좋아진 연예인
05.15 23:53 l 조회 3841
속초 어느 베이커리 카페 노키즈존 안내문6
05.15 23:51 l 조회 18236 l 추천 1
25년 만에 추억의 식당을 방문한 후기
05.15 23:50 l 조회 1881
혈육이 어릴때부터 밥투정해서 혼났었는데 자취한대서.jpg6
05.15 23:47 l 조회 10262 l 추천 1
내가 실수한건지 봐주라 나 진짜 모르겠어1
05.15 23:44 l 조회 1501
순천이 전봇대 수백개를 뽑아버린 이유3
05.15 23:38 l 조회 4234 l 추천 4
매일 밤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두고 가는 노숙자6
05.15 23:36 l 조회 8401 l 추천 12
초간단 감자탕 레시피1
05.15 23:31 l 조회 2002 l 추천 2
해장국의 효능
05.15 23:29 l 조회 623
존엄과 존경의 차이
05.15 23:27 l 조회 1537
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73
05.15 23:25 l 조회 83366 l 추천 2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