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06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71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베티박, 뉴욕 할렘서 K-잡도리 시전 "땅 파서 장사하냐”(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03319

 

6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3회에서는 지휘자 장한나, 뉴욕 할렘의 터줏대감 베티박이 각자의 무대에서 보여주는 크레이지한 시간들이 공개된다.

장한나는 함부르크 심포니 공연을 하루 앞둔 리허설 현장에서 "84명의 소리를 하나의 호흡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세밀한 음정, 박자, 옥타브까지 직접 체크하며 오케스트라를 이끈다. 지휘봉 하나로 오케스트라의 공기까지 바꿔내는 현장의 열기, 장한나의 고강도 몰입과 리더십까지 '음악에 미친 사람'의 하루가 본방을 통해 전해진다.

 

중략 

 

또한 장한나가 지휘하는 세계적인 함부르크 심포니의 공연과 백스테이지도 최초 공개된다. 장한나를 보기 위해 모인 독일 팬들의 찬사와 끝없는 앵콜 등 장한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어 시선을 끌 예정이다.

뉴욕 할렘에서 40년째 식당을 운영하는 베티박은 34년을 함께한 요리사 알만도에게 독립을 제안한다. 현장 중심의 신메뉴 개발을 지켜보며 'K-잡도리 트레이닝' 또한 시작한다. "땅 파서 장사하냐"는 날카로운 멘트 속에 깃든 경영 철학이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티박의 가족에 얽힌 깊은 사연도 공개된다. 전현무를 비롯한 MC 모두가 눈시울을 붉힌 가운데, 지예은은 녹화를 못 이어갈 정도로 오열했다는 후문이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막내아들의 묘지에서 그리워하는 베티박의 모습은 유쾌함 뒤에 숨겨진 아픔을 보여준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8세 일본 치과의사 급여 명세표14
05.14 20:03 l 조회 24864
미국주식 폭락 조정장이 올때 대처 방법
05.14 19:59 l 조회 1976
에베레스트에서 역대급 보험 사기 사건.jpg1
05.14 19:57 l 조회 4966
사업 망하고 인생 포기하려다 버스기사가 된 여자
05.14 19:55 l 조회 1978
남편에게 비타민 먹이는 아내1
05.14 19:49 l 조회 8218 l 추천 1
어떠한 예측도 불가능한 홍대 거리
05.14 19:48 l 조회 3069
요새 광고 특징
05.14 19:47 l 조회 983
미국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고 있다.jpg
05.14 19:42 l 조회 1714
남자들은 은근 이해안된다는 여자 성형.jpg2
05.14 19:40 l 조회 6021
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에게 우울해서 빵샀어라고 한다면?
05.14 19:39 l 조회 686
사과부터 하고 시작하는 초등학교 운동회
05.14 19:34 l 조회 1171
조건 안 본 결혼 후회한다는 남자2
05.14 19:33 l 조회 2812
국민에게 심판 받고 싶다는 편의점 점주
05.14 19:30 l 조회 2823
대한민국에서 유명인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과정.jpg
05.14 19:29 l 조회 4573
인턴 6개월차에게 일 주면 안 되는 이유 (feat. 쭈니형)1
05.14 19:27 l 조회 7886
한국인의 식사 예절
05.14 19:25 l 조회 832
현재 심각하다는 안양교도소 과밀수용352
05.14 19:15 l 조회 130301
우리가 생각하는 10년전과 실제 10년전
05.14 19:13 l 조회 2540
얼마전 이슈된 베트남에서 택시탄 한국손님 뒷이야기12
05.14 19:11 l 조회 16349 l 추천 14
등산 갈 때 음식 챙긴다 vs 안 챙긴다1
05.14 19:10 l 조회 175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