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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38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전남친에게 축의금 50만원 보낸 와이프 | 인스티즈

전남친에게 축의금 50만원 보낸 와이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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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그리
참 대화란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말했으면 별것도 아닌걸
숨기고 들키니 이렇게 되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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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저 상황이면 축의 100 했어도 그러려니 했을 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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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217
22222
마음의빚 없애는건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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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hotdogworld
33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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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바다 끝
44 너무 납득인데 미리 말했으면 좋았으려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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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샤이니
55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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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은처음이라
축의 하기전에 얘기하는게 맞지
50만원이면 작은돈도 아닌데 당연히 이러저러한 이유로 축의50정도 하고 싶다. 이거 먼저 말해주는게 어렵나..? 신뢰100인 사이면 더더욱 말해도 됐을거 같은데 내용도 다 이해가 되고 근데 축의먼저함+이유 물어보니 당황함+늦게 말함
이러니 신뢰가 깨졌다고 느낄만 함
그러나 이혼사유까지는 아니라고 생각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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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알바  아아아~알바몬!
여자남자 입장바꿔도 이해는가요 제 남친에 대입해보니.. 그런데 저런 마음으로 축의했는거면 나한테 솔직하게 얘기했으면 화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해요 숨긴게 문제임.. 자기가 찔리니 남편에게 숨겼다 생각할수밖에없죠..그저 내가 공무원이 되게 도와줬고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끔 인생을 바꿔준사람이라 마음의 짐이있다 그래서 축의하고 끝내겠다 얘기하고.. 그냥 식장 참여안하고 카톡보내고 대화마무리하고 결혼했으니 잘살아라 답한다음 차단하겠다 얘기했으면 이해할것같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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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미남이 세상을 구한다  장발미남집착광공
전남친한테 모청 왔을 때 사실대로 남편한테 과거를 말하고 그래서 돈을 보내려고한다라고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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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lle
배우자랑 먼저 대화를 하거나 과거 연애때 고마웠던 일은 과거의 추억으로만 남기거나. 행실을 확실하게 해야쥬ㅠ 결혼한 사람이 전남친 결혼식장에 찾아가서 50만원을 축의하는거나 그걸 받고 또 연락하는 전남친이나 본인들 배우자 생각은 전혀 안한 듯
자기 마음 편해지는걸 상대방, 본인 배우자, 상대 배우자가 느낄 감정보다 우선시했다는건데
모범적인 처신같지는 않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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