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생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폭싹 속았수다'가 청룡시리즈어워즈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7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팀에게 대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앞선 인기스타상 시상에서 이름을 잘못 들어 무대에 섰던 이준영은 "살다 보니까 하루에 청룡 트로피를 두 번 만지는 날이 온다. 이 자리를 빌려 (이)준혁 선배님 너무 죄송하고 사랑한다"고 말한 후 "'폭싹 속았수다' 작업하면서 영감도 많이 받았고 즐거웠다. 저희 작품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관식 역의 박보검은 "현장에서 너무 고생 많이 하신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세계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관식이라는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관식이라는 인물은 아역 배우님, (박)해준 선배님이 있었기에 더 빛날 수 있었다.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한 역할을 연기한 배우들에게 공을 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11671

인스티즈앱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