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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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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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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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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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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북쟁이
저희 엄마가 저러시는데 저거 못하게해도 계속 하시는게 그분들 마음이에요. 저렇게 말해서 큰 상처드리고 연 끊을 생각하는게 아니면 그냥 버리는게 맞아요…
6개월 전
혬닝이
꼭 돌려받길^^
6개월 전
귀여운아이
행운과행복의 엄마
나는 친정 시댁 양쪽에서 음식물 폭탄인데..
심지어 시댁은 양도 두배로많이줌.. 지난주에 줬는데 또!!주고
김치도 한통큰거 줬는데 얼마안가서 또 준적있었음.. 우리집은 내가 거부하는데도 그냥 갖고가서 먹어라..주는대로 그냥 받아라..환장합니다...
챙겨주시는거 감사한데 감당못할양을 한번에 주니까 매번 버릴때 곰팡이다피고 썩고 큰봉지에 가득차서 버릴때마다..괴로움..쓰레기버리는곳도 먼데.. 사실 버리는건 거의 남편담당인데 남편이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받음..말해도 못먹겠음 그냥 버리래요. 버릴음식 짬처리하는것도 아니고 ..좀 심해요..
지금도 냉장고 정리해서 버릴거 산더미예요
생각해보니 마늘간것도 양쪽집에 받은것만 세봉지임 ㅋㅋㅋ
분명집에있다 필요없다했는데도 억지로 쑤셔주신 울엄마..
입덧중인데 냉동실문열때마다 마늘냄새땜에 헛구역질오만상함 이것도 걍 갖다버려야지
6개월 전
콩콩이먐
ㅎㅎ 모든 부모가 그런건지.. 저희도 처치곤란입니다.. 지금 김치도 재작년 작년받은게 고대로ㅎㅎ 아무리 먹어도 없어지지않아요 반찬도 곰팡이펴서 버린게 몇갠지 제발 그만 주세요.. 친정부모님은 제가 난리난리쳐서 이제 안가져오시는데 시댁은.. 이번에도 상추랑 여러가지 바리바리 주시는데 제눈엔 저걸 어찌 처리하지 이생각만 들어요..
6개월 전
정다운
얼굴로우리모두숲속을
나 줘
6개월 전
샛별
이해못한다? 안당해본거임 당하면 저 반응이 이해가 안갈수없다
6개월 전
287615_return
22
6개월 전
서희
심정은 너무 이해하는데 곰팡이 사진 보낸건 너무 악의가 가득해서 편 들기 싫어짐..
6개월 전
자취왕
며느리 욕하는 사람은 거절의 강도가 점점 세지다가 사진 보낼정도까지 꾸역꾸역 보냈다고는 생각을 못하나
6개월 전
여름.
그 마음 백번 공감하는데 저렇게 사진 보내고 장문 카톡으로 해결하는건 좀 아닌듯 그래도 명절이나 가족행사등등으로 1년에 한두번은 꼭 얼굴 뵈어야할텐데 앞으로 어떻게 보시려구...
끝까지 남편이랑 쇼부를 치시지...
6개월 전
여름.
댓글 중 일부 공감하는게 버리는것도 꽤나 스트레스입니다 어쨌든 호의로 주는 음식들인데 안 먹고 버리는거니까요 저도 김치 안먹는데 본가에서 갖다주시면 그냥 다 버리거든요
6개월 전
굼마
저게 최선이었을까
6개월 전
라면
남편뭐해 .. 저걸 저렇게 해결하는게맞나싶네요. 한국인에게 김치는 정이고 많은 양도아니니 충분히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셨겠죠.. 근데 안가져간다는 집 억지로 쥐어 보내진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긴해 ...
6개월 전
PLAVE예준
WAY 4 LUV
이해 됨 남편이 왜 버리냐 하면서 엄청 싸운 듯
주변에 나눠주려고 하면 말렸거나… 아니면 나올수 없는 반응 같아보임 암튼 저렇게라도 해야지 어떡해
6개월 전
여자좋아오직여자만
그러게 싫다는데 왜 줌
6개월 전
그럴 줄 알았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 중 하나가 싫다는데 계속 하는 사람들임
6개월 전
꽃수염
22 ...;;
6개월 전
꽃수염
얼마나 억하심정이 쌓였으면 저러나 싶은데?
6개월 전
블루록 바치라
3기 기다리는중
남편이 중간에서 잘 했어야지 ;; 어휴 속 터져
6개월 전
마리넷
남편은 손 놓고 뭘 해서 어머니랑 아내 욕 먹이게 하냐ㅋㅋㅋㅋ 중간 역할 안 하나
6개월 전
익인02826101
저거 당해봐야 앎 원하지도 않는거 본인만족으로 꾸역꾸역 주고 받는 당사자가 싫다고 의사표현 했음에도 변하지 않는데 그럼 뭘 더 해야 함? 하 내 주변에도 저런사람 있어서 너무 이입된다
6개월 전
바넷
아 며느리 입장 이해 가는데 저 말이 너무 마음 아프다
6개월 전
내가봤슈
스트레스 받든 말든 거절하는 방법이 틀렸다고요
6개월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남편이 이야기 잘하지...너무한다...
6개월 전
루리루리루
스트레스 받는걸 뭐라고하는게 아니라 저 곰팡이 난 김치 사진을 왜찍어서 보내.....와......솔직히 차려먹응 시간 없어서 버리게 되는것도 이해하고, 안먹고싶은것도 이해하는데... 그냥 버려라 좀....
6개월 전
구랭
거절하면 안줘야지요...저거 당해봐야 앎 좋게 말 안해봤겠냐구요 ㅋㅋㅋ
매년동안 똑같은 싸움=몇년동안 말해도 안듣고 계속 강요한게 보임, 남편이 가져가라 전화받고 억지로 가져왔다= 남편 선에서 해결 의지가 있는 상황이 아님
6개월 전
회색분자
남편이 젤문제고 호의랍시고 강요하는게 진짜 개극혐
6개월 전
홀리몰ㄹ
우리 시댁도 본인이 주고싶어서 주는거니까 그냥 가져가서 버리라던데 ㅋㅋㅋ 며느리 욕하는 사람들은 몇년을 괴롭힘 당해도 늘 좋게 얘기하길~ㅋㅋㅋ
6개월 전
130568_return
김치 매번 사먹는데 너무 비씨효…가까이 사시면 제가 가져갈게요… 아이 낳기전엔 둘이 계속 사먹어서 요리
딱히 안했는데 아이 낳고부터는 저런 음식재료들 넘나 소중해요….
6개월 전
창또야채부인바람났네
남편이 무책임했던게 첫번째고 이미 남의편 그 자체인데 뭐 그래도 좋으시면 평생끼고 살아야할 남편이니 아내가 알아서 하시고..
저런 시엄마 한두명이 아니어서 굳이 시엄마에 대해서 말 얹어야 입아픔...사실 시엄마들 웬만하면 시아빠랑 사이좋거나 본인 인생 독립적으로 즐기며 살기보단 아들한테 목매고 의지하는게 대부분이니.
아들 다시 데려가서 본인이 끼고 살면서 밥먹이고 김치먹이고 하던가..
6개월 전
이지은 (IU)
워더
김치 안먹는집에 굳이굳이 김치 보내시는거같은데 짐이고 쓰레기긴함 ㅠ
근데 저런 문자를 며느리가 보내면 상처받으실거같은데 남편이 중간에서 역할 잘 해줬어야한다고 생각함..
6개월 전
차나핑
오죽했으면 저렇게까지 했을까 며느리 마음 이해됨
본인이 챙겨줬다는 "만족감" 얻으려고
상대방 고통은 하나도 배려하지 않는게 몇년째이어지는데 폭력이나 다름없음
6개월 전
미야네
저도 먹기 싫은데 억지로 받아온 경험이 많아서 며느리 마음 이해갑니다.. 저런건 자기 부모인 남편이 가운데서 잘 거절하고 해결했어야 했는데.. 며느리만 고생했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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