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48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58
이 글은 5개월 전 (2025/7/22) 게시물이에요

일단 처음에 소문돌았던 중국 조선족이니  아들이 친아들이 아니고 의붓아들이라느니 하는건 사실이 아님  친아들이고 이미 뉴스 언론에 약손명가 인거 다 보도되서 그대로 씀 
20년전에 지잘못으로 이혼. 이혼후 회사차려서 돈잘버는 아내(약손명가 오너)한테 갑자기 만나달라하니 거절. 혼자살다가 폭탄제조 총제조.

아들은 어머니가 사준 고급아파트(송도 33층)에 살고있음. 아들이 어머니에게 졸라서 어머니 아파트 중 하나에 아버지 살게해줌.(쌍문동 70평) 외에 상가건물도 세 나오는걸로 먹고 살라고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해줬다는 이야기도 있음  아들이 아버지를 챙겨줌. 성격이 인정많고 착했다고 함 

아들이 생일잔치상 차려주는날. 전처가 가장 아끼는 착한 아들을 죽임. 전처가 사는 강남으로 운전해 가다가 경찰피해서 도망치다 남태령에서 잡힘. 자기가 사는 아파트에도 이미 폭탄설치 하고 나온거 (쌍문동 70평 집에 ‘낮 12시 타이머’ 폭발물 15개. 아내 명의 아파트 폭파하고 이웃 주민들 다 ㅈ이려 한듯)

마누라는 사업으로 성공했는데 자기는 하는 사업마다 실패함

그래서 셔터맨으로 살다가 알콜 중독 폭력같은 문제때문에 마누라한테 이혼당함
 
평소 이혼한것도 부인탓으로 부인에 대한 불평이 많았다는데 아내한테 책임 전가  아들은 엄마 잘못 없고 아버지가 원인이라고 했나봄  거기서 앙심도 품고 마누라한테 복수할려고 마누라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죽일계획 세움 


한편 부인이 대단한 자수성가로 일으킨 초졸에 어린나이부터 공장 나갔다고 함  사업 성공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식을 위해서라는 원동력으로 여기까지 사업 성공 시켰다고 함  

부인은 초졸인데 공장부터 나가고 안해본 일이 없다함 아내가 그 범죄자놈  대학까지 보내주고 학비도 부인이 일하는 돈으로  다 대줌  지는 대학까지 나왔는데  하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돈도 안벌어다 주고  부인은 초졸에 열심히 일해서 가정 부인돈으로 먹여살리고  저놈은 그냥  기둥서방 마냥 있었다고 함 

그런데도 초졸부인이 대학나온 자신보다 훨씬 성공하고 대단해지니 거기에 대한 열등감, 재결합 안해주고 자신은 안만나주고 버려졌다는 피해망상에 빠져서  복수심에 불타서 부인이 사랑하는 아들을 며느리 손주앞에서 사제총기 만들어서 쏴죽임

근데 지가 생각해도 동기가 너무 찌질하고  병ㅅ 같은거 아는지 알려고 하지말라고  입 다무는중  

부인도 성정이 착해서 남편 가족을 위해 헌신했고 그 아들도 엄마 닮아서 착한 성정에 꼴에 아버지라고 혼자사는 아버지 챙겼는데  그냥 저놈 자체가 악마임   화목하고 평화로운 가정에 악마가 들어와  있었던것 
아들은 그냥 저놈 챙겨주지도 말고 연 끊고  살았어야 했는데..
그럼 이런 비극은 안 일어났을지도.. 효자고 착해서 죽었다니..  너무 안타까운 사건  


아빠 살해 장면을 본 며느리 손자두명은 ..  친할아버지가 아빠 살해한 원수라니.. 아들 잃은 엄마와  며느리 손주와 어떻게든 의지하고  살았으면.. 지금 그 한놈 때문에  아들 잃은  엄마 , 남편 잃은 며느리 아빠잃은 손자들..  다 지옥으로  만들게 했고   살고 싶지도 않을 심정일 텐데.. 그래도  서로 의지해서 삶의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기를 바랄뿐.. 그래도 아들이 남긴 분신같은 손자 둘을 위해서라도 약손명가 대표님 꼭 삶의 희망을 놓지 않고 훗날 꼭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ata/user/0/com.samsung.android.app.notes/files/clipdata/clipdata_bodytext_250722_212229_591.sdocx-->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가 102kg인데 97kg되면 만나쟤..JPG64
07.22 22:06 l 조회 70686 l 추천 2
사람들이 충격과 공포스러운 느낌을 받았다는 KBS 다큐.jpg2
07.22 22:05 l 조회 17713 l 추천 1
남편이 2주만 이란에 가자고 해서 왔는데 어떡하죠?140
07.22 21:58 l 조회 90685 l 추천 4
조선인과 서양인 사이의 마음의 벽7
07.22 21:56 l 조회 15833 l 추천 3
번역가 황석희의 "우린 어쩌다 이렇게 후진 사람이 되어가는 걸까".jpg
07.22 21:46 l 조회 5422
기분 나쁘게 말하는 사람 특4
07.22 21:42 l 조회 8960
조선시대 공무원의 광기4
07.22 21:41 l 조회 12850 l 추천 1
마로 된 이불 얻어와서 덮고있는데 동생이 조선시대 거지같대3
07.22 21:40 l 조회 11876
어제자 백호(강동호) 뛰는 거 보려고 모였다는 사람들
07.22 21:38 l 조회 6493
한국 사람들이 늘 공기처럼 당연하게 느끼지만 외국 나가면 불편한 거1
07.22 21:37 l 조회 12226
"위선자처럼 행동하지 말지어다."2
07.22 21:36 l 조회 837
현재까지 밝혀진 주변인들 증언 및 정황으로 분석한 "총기로 아들 살해한 끔찍한 사건의 전말"
07.22 21:22 l 조회 3658
등록금이 공짜라서 한국어학과 선택한 대학생96
07.22 21:21 l 조회 51729 l 추천 28
심리학자가 말하는 MBTI의 본질3
07.22 21:19 l 조회 12334 l 추천 3
애니 덕분에 지역명물이 되어버린 공장빵10
07.22 21:16 l 조회 42855 l 추천 5
로스쿨생이 경험한 중고사기를 잡지 못하는 이유.jpg4
07.22 21:12 l 조회 11821 l 추천 3
엄마의 치매때문에 속상한 딸1
07.22 21:08 l 조회 4613 l 추천 5
먹으면 설사하는 생선.jpg1
07.22 21:06 l 조회 12395
보플2 1화 한국어로 잔잔하게 리액션하는데 웃긴 외국인 연습생
07.22 20:58 l 조회 679
현재 밀키트 업계가 망하고 있는 이유..JPG97
07.22 20:54 l 조회 91611 l 추천 7


처음이전2362372382392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