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전소미가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화보를 통해 때로는 마돈나처럼 디바 같은 면모를 보이다가도 또 어느 한 순간에는 톰보이처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화보 속 이미지에서 과감한 포즈와 그윽한 눈빛은 싱글 ‘EXTRA’ 속 뜨겁고 깊어진 그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1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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