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슈·소식김 원내대표는 “지금은 정쟁을 삼가고 국익과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치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모두가 힘을 모을 때”라면서, 국민의힘을 향해 “뚜렷한 대안을 내놓거나 정부에 힘이 되어줄 생각이 없다면 제발 조용히 하라”고 말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