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61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47
이 글은 6개월 전 (2025/7/30) 게시물이에요
中 폭우 비상… 베이징서만 30명 사망·8만명 대피 [포착] | 인스티즈

중국 곳곳에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베이징 화이러우구 침수 지역에서 한 주민이 플라스틱 보트를 타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2025.7.28 로이터 연합뉴스

중국 곳곳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베이징에서 30명이 사망하고 8만명 넘는 주민이 대피했다고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우가 수일째 지속된 베이징시에는 이날 0시 기준 평균 165.9㎜의 비가 내렸다. 베이징 북동부 산악 지역인 미윈구는 최대 543.4㎜의 강수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中 폭우 비상… 베이징서만 30명 사망·8만명 대피 [포착] | 인스티즈

최근 계속되고 있는 집중호우로 중국 베이징 미윈구의 차오강이 범람하면서 농경지가 물에 잠긴 모습. 2025.7.28 로이터 연합뉴스

中 폭우 비상… 베이징서만 30명 사망·8만명 대피 [포착] | 인스티즈

중국 베이징 외곽 미윈구 타이시툰 마을에서 한 노인이 폭우로 침수된 사장의 진흙을 치우고 있다. 2025.7.28 AFP 연합뉴스

이번 폭우로 미윈구에서 28명이, 베이징 북서부 옌칭구에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베이징 전역에서 총 8만 33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들은 미윈구와 화이러우구, 남서부 팡산구 등으로 대피했다.

베이징 재난 지역의 도로 31곳이 파손됐고 마을 136곳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통신 기지국 1825곳의 서비스도 멈췄다.

베이징시는 전날 최고 수준의 호우경보와 홍수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외출을 삼갈 것을 권고했다.

中 폭우 비상… 베이징서만 30명 사망·8만명 대피 [포착] | 인스티즈

중국 베이징 외곽 미윈구에서 한 여성이 폭우로 침수된 길을 걸어가고 있다. 2025.7.28 AP 연합뉴스

中 폭우 비상… 베이징서만 30명 사망·8만명 대피 [포착] | 인스티즈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국 베이징 외곽 미윈구 타이시툰 마을에 있는 주택들이 물에 잠겨 있는 모습. 2025.7.28 AFP 연합뉴스

中 폭우 비상… 베이징서만 30명 사망·8만명 대피 [포착] | 인스티즈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중국 베이징 미윈구에서 범람한 칭수이강 옆으로 파손된 도로가 보인다. 2025.7.28 로이터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전날 밤 ‘중요 지시’를 통해 “실종·고립된 사람들을 전력으로 수색·구조하고 위험에 빠진 주민들을 과감히 대피시켜 인명 피해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또 “각 지역과 관련 부서는 각종 홍수 방지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구조 인력과 구호 물자를 과학적으로 조정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전력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729115634771

대표 사진
스펀지 밥  네모네모스펀지밥
😲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방청객과 MC 모두를 불쾌하게 만든 게스트의 발언.jpg46
07.30 12:26 l 조회 36908 l 추천 4
동성애 반대하는 놈들이 제일 동성애 좋아함3
07.30 12:25 l 조회 13702
이 분한테 연기 배우고 연기 실력 엄청 늘었다는 차은우5
07.30 12:24 l 조회 15753
아웃백에서 20년 넘게 제공되다가 논란돼서 사라진 서비스.JPG64
07.30 12:18 l 조회 75278 l 추천 4
사춘기 아들 앞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어쩌나요?20
07.30 12:09 l 조회 27135
자기절제하고 나서 행복감을 느끼는게 진짜 찐행복같은 달글4
07.30 12:01 l 조회 12132 l 추천 3
오늘 신촌 지나가면서 보이면 응원해줘!
07.30 11:59 l 조회 5279 l 추천 1
수제 왕돈까스를 주문한 손님의 요청사항119
07.30 11:41 l 조회 92571 l 추천 1
김영광, 명문대 출신 미술강사↔클럽 MD 변신…밤낮 다른 얼굴 ('은수 좋은 날')3
07.30 11:39 l 조회 5705
이제 월드컵까지 등장한 아일릿 원희 디엠 ㅋㅋㅋㅋㅋㅋㅋ1
07.30 11:35 l 조회 7916
민생지원금으로 춘천소방서·119안전센터에 '커피 100잔' 돌린 시민105
07.30 11:31 l 조회 74886 l 추천 41
출근한지 2시간만에 퇴근하는 방법60
07.30 11:15 l 조회 72312 l 추천 5
스타일링 게임 퀄리티 수준
07.30 10:48 l 조회 4432
국민 세금이 멋지게 올바르게 쓰여진 곳23
07.30 10:45 l 조회 23484 l 추천 36
케데헌 뜨니 J-Pop 데몬 헌터스를 제작하는 일본.jpg132
07.30 10:03 l 조회 100087
할머니집 놀러온 초등생, 마당 덮친 80대 운전자 벤츠 깔려 사망82
07.30 09:58 l 조회 70585 l 추천 4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7
07.30 09:31 l 조회 14018
니가 뭘 했다고 번아웃이 오냐고 그러더라.twt2
07.30 09:25 l 조회 14175
희귀템 신분의 상징이던 성씨가 전국적으로 퍼져 성씨 보유율 100%가 된 이유.txt3
07.30 09:24 l 조회 19261 l 추천 4
'슬기로운 감빵생활' 작가가 본격적으로 말아주는 BL드라마 이웃집 킬러 예고편2
07.30 09:21 l 조회 11035


처음이전27627727822792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