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73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0
이 글은 5개월 전 (2025/8/05) 게시물이에요

윤산하 "아스트로, 서로 존중 있어…내 목표는 차은우 형" | 인스티즈

그룹 아스트로 윤산하가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군 복무를 시작한 차은우를 목표로 꼽으며 재치 있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윤산하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카멜레온(CHAMELEON)'을 비롯해 아스트로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룹 활동은 물론이고, 문빈&산하 유닛, 솔로, 배우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윤산하는 "처음에는 개인 활동을 하는 게 무서워서 회사에 단체 활동만 하겠다고 말한 적도 있었다. 지금은 바쁜 게 좋은 것 같다. 멘탈이 약한 편이 아니라서 힘들어서 알아서 잘 이겨내는 타입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바빠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면서 "제 목표가 은우 형이다. 형을 따라잡으려면 지금밖에 시간이 없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산하는 "우리끼리 항상 얘기하는 게 형 복무 기간 때 밖에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거다. 바짝 따라가겠다고 하면 은우 형이 '빨리 따라와라.', '언제 따라올 거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한다. 제가 빨리 올라가야 형도 저의 에너지를 느끼지 않을까"라며 환하게 웃었다.


아스트로는 '마의 7년'을 넘고 올해 데뷔 9주년을 맞았다. 라키가 팀을 탈퇴하고, 고(故) 문빈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로 그룹을 건실하게 끌어나가고 있다.


윤산하는 "마의 7년이라고 하지 않나. 사실 우리도 6년 차 때 다들 생각이 많아졌다. 제2의 인생이 시작될 수도 있는 거지 않나.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맞았고, 지금이 좋다. 그 구간만 넘기면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앞으로 더는 어렵게 생각하는 구간은 없다"고 고백했다.


팀워크의 비결을 묻자 '솔직한 소통'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윤산하는 "연습생 때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서로에게 서운했던 점, 화났던 걸 푸는 시간이 있었다. 얼굴 보고 얘기하다가 싸울뻔한 적도 있었다. 그런 게 없었다면 이렇게 끈끈하지 못했을 거다. 지금은 밥 먹고, 술 한잔을 하면서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eZeuPWr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공항에서 말갛게 너무 예쁜 오늘자 키키 이솔
08.05 21:11 l 조회 9192
아빠가 딱 한번 울었던 이유2
08.05 21:11 l 조회 8557 l 추천 3
한국 변호사가 미국 로펌에서 성공못하는 이유.jpg7
08.05 21:03 l 조회 20359
국내 커뮤니티 반응 통합시켰던 사건...jpg1
08.05 20:47 l 조회 4797
이동진이 말하는 허영심5
08.05 20:41 l 조회 13077 l 추천 4
40대가 보낸 고독사 전 마지막 SOS 신호110
08.05 20:38 l 조회 78618 l 추천 9
나 ㅈ됐는데 딜도로 쓸 사람7
08.05 20:35 l 조회 22852
에어컨 타고 퍼진 박테리아…"치사율 최대 80%”라는 냉방병4
08.05 20:34 l 조회 14004
찐 개그캐인 줄 알았는데 글 쓸 때 반전인 아일릿 윤아1
08.05 20:04 l 조회 6562
🚨8월6일 개식용 금지 폐업 이행 2구간 종료🚨1
08.05 20:02 l 조회 5021
오늘 트와이스가 멘트 없이 룰라팔루자 무대 달린 이유2
08.05 20:00 l 조회 14149 l 추천 1
한국방송 vs 미국방송.gif3
08.05 19:54 l 조회 9787 l 추천 2
무안공항 279.2㎜ 폭우1
08.05 19:53 l 조회 16353
日 최저임금 6.0% 인상…사상 최고 인상에 韓 재역전2
08.05 19:50 l 조회 4405
서울대 법의학자가 설명하는 술 마시면 안되는 이유 .jpg3
08.05 19:45 l 조회 12120 l 추천 3
극우 전한길 근황19
08.05 19:39 l 조회 34848
범죄도시 장첸 명장면2
08.05 19:21 l 조회 1789
논란의 별 그리는 순서..JPG181
08.05 18:41 l 조회 63166
이제는 대변도 기증 하는 시대2
08.05 18:41 l 조회 9790
한때 논란이었던 공효진 인스타(옛날자료 끌올)6
08.05 18:34 l 조회 19261


처음이전2512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