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ociety/11377149#none
난 진짜 쿠팡이나 네이버로 맛집 찾을때도 상단에 떠있는 리뷰들 몇 개만 보고 좋으면 구매는 사람ㅋㅋㅋ
결국 기사처럼 리뷰나 댓글도 알고리즘으로 의도하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최대한 많이 노출시켜버리면 아무 생각없이 그걸 수용하고 결국 조종당하게 되는 것 같음..
요즘 읽고 있는 책 내용이 기사에 나와서 이게 현실에 있는 내용이 맞구나 싶고…ㅠㅜ
여러모로 소름돋네
| 이 글은 5개월 전 (2025/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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