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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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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임신 안 한 여자가 임산부석 막 앉는 거 진짜 시름
5개월 전
익인2
난 5060 여자 사람들이 젤 많던데 그 뒤엔 60대 정도 남자. 오히려 젊은 여자는 잘 못봤음
5개월 전
익인3
22 할머니 할아버지가 젤 마늠..
5개월 전
익인7
333
5개월 전
익인8
44 할줌마가 제일 많고 그 다음이 할아버지들
5개월 전
익인1
젊은 여자 많이 봣는데 난
5개월 전
익인2
난 비율을 따지자면 많이 봐도 10프로 정도였던거 같아ㅋㅋ
5개월 전
익인4
20대 여자는 한번도 못봄
외국인20대 남자여자만 뭔지 모르니까 앉아있던데
다른 세계에 사는것 같네..
5개월 전
익인5
ㅋㅋ 난 심지어 어제 목격함. 2개 좌석이 붙어 있는 임산부 배려석이었는데, 20대 커플이었음. 여자애가 임산부 배려석에 앉았고, 남자친구는 임산부 배려석이라서 스티커 가르키며 앉지 말라고 하니까, 여자가 바디 랭귀지로 배를 볼록 내민 척하며 남자친구에게 손짓하고 옆자리를 툭툭 치더라. 그래서 남자애는 서 있다가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고, 내리는 문 앞에 가서 서 있었음. 그렇다고 핀잔주면서 뭐라 할 상황도 아닌게 비어 있는 좌석이 꽤 있을 정도로 버스 안에 사람이 별로 없었고, 그 커플은 한 정거장만 이동 후에 내리더라;;; 그 자리가 지정석도 아니고 배려석이라 유도리 있게 운영할수 있다 치는데, 여자애가 너무 얄밉게 보이긴 하더라.
5개월 전
익인10
목격했으면 그자리에서 뭐라고좀 하지 구경만 하면서 방관한 익인이도 문제긴해
5개월 전
익인14
아니 이걸 왜 익인이탓을... 어쨌든 피해본 사람 없이 내렸으니까 굳이 말 안한거겠지..
5개월 전
익인5
임산부 배려석을 비우고, 비어있는 자리가서 앉으라고 지적했으면 좋았을텐데...방관이라기 보다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고 봐주면 좋겠다 그 커플은 한저거장만 이동하고 내렸으니깐
5개월 전
익인6
경험상 특정 연령대만 보고 못보고 그러진 않음 연령대 성별은 골고루 봤고 확실한건 어떤 연령 성별이든 임신내내 양보받은적 한번도 없다는거
5개월 전
익인11
연령대를 떠나 임신부배려석에 남자가 앉을 확률은 10번중 1번2번 볼까말까이긴함
5개월 전
익인12
오 다들 분위기가 다르구나 우리지역은 할머니 아님 이저씨들이 앉던데
5개월 전
익인13
난 할줌마들 개많이 봤는데 어떤 분은 내가 그 자리 앉을까봐 황급히 뛰어가더니 앉음ㅋㅋㅌㅌㅋㅋㅋ
5개월 전
익인15
매일매일 지하철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으로서
20대 이하 15퍼센트, 30대 여자 20퍼센트, 40대 여자 20퍼센트, 50대 이상 30퍼센트
할저씨 10퍼센트, 나머지 남자 5퍼센트정도 되는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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