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29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아이브 장원영, 조병규, 손현주, 함은정 더빙 참여!
영화 '너자 2' 시사회 3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미국, 중국 모두한테 무시당하고 있는 대한민국 외교.JPG
18
5개월 전
l
조회
11462
인스티즈앱
외교천재다 진짜 ㅋㅋ
1
1
익인1
닉네임이 보이는것 같아요!
5개월 전
익인2
ㄹㅇㅋㅋㅋㅋ F의장막 왔니
5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ㅌ 생각나는 애들만 대여섯명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3
어떤 반응을 원해?
5개월 전
익인4
누구보다도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그들...
5개월 전
익인6
이재명 뽑은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
5개월 전
익인5
진짜 갑자기 나라 왜이래??
5개월 전
익인7
안 기어서 그렇겠지??
5개월 전
익인8
다시 닉네임 공개되면 재밌겠는데
5개월 전
익인9
트럼프 시진핑 발바닥 핥아주는 대통령 아니라서 아쉅나봄
5개월 전
익인10
3년동안 무시당하게 해놓고 이제와서
5개월 전
익인11
이왕하는거 잘좀 하자
5개월 전
익인12
파시즘에 관한 중요한 경고를 드리고싶습니다.
중요한 글이니 모두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트럼프와 그 행정부에 대해서 우리가 분명하게 해둬야하는것은 그것이 민주주의와 자유세계 동맹에 반대하는 의제를 가진 파시스트 정권이라는 겁니다.
관세 정책 또한 시민들에게 그 가격을 전가하고 자유무역 연대를 약화시킴과 동시에 미국 중심의 자유주의 질서를 훼손함으로써 러시아가 창조한 지정학적 위기를 더 확대시키고, 중국에게 기술과 시장 주도권이 돌아가게 함으로써 민주주의를 약화시키고 권위주의를 강화합니다.
트럼프, 시진핑, 푸틴 모두 민주주의가 아닌 독재를 옹호하는 극우적인 정권들이며,
이것은 더이상 중국이냐 미국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냐 독재냐의 구도로 세계를 구분하는것이 더 정확하고 일관된 분석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냥 힘과 위계의 논리에 따라 휘둘리면 말그대로 지금처럼 트윗 한줄에 나라 전체가 동요하는 모습이 반복될것입니다.
파시스트들이 가진 의제의 전체 컨셉은 이러한 힘과 위계가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치주의와 같은 민주주의적 절차보다 우월하다는것입니다.
따라서 힘과 위계, 폭력을 옹호하고 받아들이는것은 민주주의의 위기를 가속화하는 행위가 됩니다.
이미 트럼프와 그의 행정부의 동맹들은 프로젝트 2025 등의 급진적 발언을 통해서 노골적으로 파시스트적인 행보를 보여왔고, c-pac을 통해 전세계 극우 들과 연대하여 민주주의 질서를 글로벌 규모로 뒤집기위해 문화적 투쟁을 하고있는데, 물론 한국 극우 단체도 이 c-pac에 참여합니다.
이 글로벌 극우 무브먼트는 미디어 선전,여론 조성 등을 통해 국민정서, 정치입법 등을 조작하는 전술을 쓰고있습니다. 계엄을 옹호했던 일론 머스크가 그런 예시이며, 캐나다 독일의 선거에도 댓글부대 등을 동원해서 극우 지지율을 올립니다.
파시즘은 정말 실존적으로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실체가 있는 외부의 위협이며, 이것은 글로벌 무브먼트입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도 그 공격을 받고있으니 우리는 경계 경보를 발동하고 그에 강력히 대응해야합니다. 다른 나라들은 이미 이 파시즘에 대해 강력한 경계심을 가지고 대응하고있으나 한국은 매우 안일한 인식을 가지고있다고 보여집니다.
5개월 전
익인12
피로 쓰여진 한국의 역사는 그 전체가 파시즘과의 싸움이었고, 그것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우린 파시즘을 절대로 용납하거나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우린 누구보다 자유주의 전선의 최전방에서 치열하게 살고 전투하며 민주주의를 지켜온 민족입니다.
우린 누구보다 해방과 자유와 주권을 갈구해왔습니다.
우리의 모든 조상님들이 흘린 모든 피는 파시즘과 권위주의에 맞서 주권을 지키기 위함이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 땅에 자유를 확립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와서 파시스트 놈이 트윗 한줄 썻다고 그것때문에 나라 전체가 동요하는것은 한심한일이 아닐수없겠습니다.
맞서 싸우십시오. 파시즘과 극우라는 외부로부터의 위협이 우리 문화를 침범하지 못하게 완전히 제압하십시오.
이미 전세계의 많은 주권과 자존심을 가진 민주주의 국가들은 트럼프의 권위주의 확장 행보에 반대하며 많은 시위를 벌이고있으며, 파시즘에 맞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강력히 대응하고있습니다.독재 국가는 그 정권의 유지를 위해 성과주의에 집착하고 지표를 조작합니다.
또한 정부지원을 통한 불공정한 경쟁, 기술 탈취, 시민 착취를 통한 저가 경쟁, 인공적 공급 통제 등은 세계 자유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왜곡을 가져오며 가격의 불안정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이 가격의 불안정이 경제의 위기로 이어지고, 이것이 민주주의의 위기와 같은 정치적, 이념적 위기로 이어지도록 설계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위기들은 권위주의로부터 비롯되며, 트럼프는 이런 권위주의와 동맹하여 미국의 자유 민주주의적인 건국이념과 헌법을 배반하고 세계 시민들의 부와 후생을 위협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비용을 줄이고 착취를 강화하려하고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신뢰에 기반하며,이 신뢰를 위해선 투명한 지표가 요구됩니다. 따라서 위와같은 이유로 민주주의 질서를 수호하는 국가들이 독재국가들에게 제재를 가하는것이지, 쓸떼없이 그들을 차별해서가 아니지요.
자유 민주주의에도 원칙이 있고, 이 원칙을 지키기위해 배재하는 개념들이 있습니다. 파시즘, 권위주의, 나치즘, 극우주의 같은것들이 아무리 군중을 동원해서 그것을 민주주의라고 우기고 기만한다고 할지라도,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개인의 권리이며, 그 권리를 최대 다수에게 확장하는것이지, 무조건 다수결이 아닙니다. 다수결이라고 해서 신정주의도 옹호할수있는건 민주주의가 아니지요. 이런 외부의 이념들이 우리의 민주주의를 공격할때 우리는 방어할수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무역에 90% 의존하는 한국같은 나라에게 있어서 자유주의의 후퇴는 심각한 위기로 직결되지요. 그러니 아둔하게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지않는 권위주의, 반자유주의, 극우주의, 반민주주의 등을 은근슬쩍 옹호하며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이들은 우리가 강하게 지탄하고 제압하는것이 국가의 생존을 위해 옳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5개월 전
익인12
트럼프는 내년 미드텀에 민주당에게 주도권을 빼앗기는것을 가장 걱정합니다. 미국 소셜미디어 정치 알고리즘에 개입해서 전국민이 트럼프를 욕하고 미국 민주당을 지지해야합니다. 벌집 건드리면 ㅈ된다는걸 보여줘야합니다. 트럼프 지금 자기가 왕인줄 착각하지만 실제 지지기반 부실합니다. 영어 되시는분들은 이 투쟁에 적극 참여해주시고 영어 안되더라도 번역기라도 돌리거나 미국 민주당 지지 포스팅에 좋아요로 참여하세요. 트럼프 이 ㅅㅋ 보내버립시다. 민주주의는 더이상 국내 투쟁만으론 지키기 어렵고 외부로 확장해서 싸워야합니다.
5개월 전
익인13
닉넴공개 다시 하라고 쫌~~~~
5개월 전
익인14
2222
5개월 전
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에 쎼쎼 하면서 도쿠가와 이에야스 존경하는 친일 째이밍 이제 어쩌냐
뭐 그래도 1찍 개딸들이 박수처주니까 일 잘한다고 하겠지
진짜 맨날 광우뻥이러고 청산규리 선동하니까 진짜 뇌가 텅텅인가?
나라 망하라고 투표한건 늬들이지 맨날 남탓하는 건 역시 민주당 사이비 신도들 특인가? ㅋㅋㅋ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단독 포토] 방송 활동 중단 후 첫 근황…박나래, 막걸리 양조 수업 참여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한국인들끼리만 통용되는 정규교육 드립
이슈 · 5명 보는 중
이재모 피자 뭐여…
일상
AD
이제 슬슬 구분이 안가는 ai영상 수준
이슈 · 3명 보는 중
남편이 저에게 소시오패스 같다고 하네요..JPG
이슈 · 5명 보는 중
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 회사생활 VS 일본 회사생활
이슈 · 9명 보는 중
AD
국민연금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아파트에 사는 흡연자의 호소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지금보니 달라보이는 박나래의 스케쥴 관리 방법.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이 패딩 어땡
일상
AD
10만명이 투표했다는 감자튀김 1등
이슈
적성만 맞으면 원양선 선원 강력 추천하는 이유…JPG
이슈 · 8명 보는 중
간장에 한번 졸인 공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홍대 롯데리아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547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240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
194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186
3개가 겹치면 천생연분이라는 것
167
방송도 전에 벌써 반응 안 좋은 SBS 새 예능..twt
130
호주 와서 제일 놀란 것. 가장 신기했던 건 기상 캐스터였어요
106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96
두쫀쿠 열풍 끝남
55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62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50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58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56
차은우랑 비슷한 액수 탈세한 팝스타 최후
55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38
외국인이 촬영한 한국의 빈부격차 사진
27
08.26 08:17
l
조회 32609
l
추천 2
또 한번 고액기부자 명단에 오른 유재석
2
08.26 08:17
l
조회 2525
기우제에 '고양이' 쓰던 태국, 동물 학대 문제에 '도라에몽' 제물로
1
08.26 08:15
l
조회 2077
오늘자 한미정상회담 한짤 요약.gif
221
08.26 07:25
l
조회 80410
l
추천 46
[속보] 트럼프, 李 대통령에 "위대한 지도자…완전한 美 지원 받을 것"
117
08.26 06:43
l
조회 56589
l
추천 27
👍오늘새벽 대성공했다는 한미정상회담 총정리
366
08.26 06:16
l
조회 99647
l
추천 122
대통령 후보 3명중 한명은 골라야 한다면 누굴 고를래?
1
08.26 06:14
l
조회 4167
지능이 더 높은 댕댕이
1
08.26 05:54
l
조회 4406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먹는 피로회복제.jpg
141
08.26 05:49
l
조회 47385
l
추천 2
함흥냉면 평양냉면 차이점
2
08.26 05:45
l
조회 6275
윤아 이채민 주연 폭군의 셰프 시청률 추이
2
08.26 05:44
l
조회 6532
유아기에 형성되어 그 후 대인관계의 원형이 되는 부모와의 애착관계(안전,회피,혼란)
38
08.26 05:28
l
조회 35009
l
추천 22
로운X신예은X박서함 탁류 티저 예고 & 포스터
08.26 05:27
l
조회 1195
l
추천 2
새로 나오는 라부부 신상 미니미 버전 인형 키링.jpg
30
08.26 05:14
l
조회 30636
l
추천 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8명 찬성 (목표 20명)
다원
1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16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0명 찬성 (목표 20명)
연예영상/익예영상
3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남편이 코인중독인데 이혼이 답 일까요?
1
08.26 05:08
l
조회 1407
미국 국무부 오피셜) 블레어하우스 수리중 맞다
9
08.26 04:09
l
조회 22189
l
추천 9
이재명에게 의자 빼주는 트럼프 대통령
7
08.26 03:13
l
조회 8031
l
추천 1
트럼프-이재명 한미회담에서 나온 한일관계(위안부) 관련 내용
08.26 02:48
l
조회 5098
정신과 의사가 생각하는 한국인들이 우울한 이유 중 하나
08.26 02:44
l
조회 8517
l
추천 1
이재명 대통령 - 일본 총리 이시바 악수 장면
1
08.26 02:27
l
조회 1598
더보기
처음
이전
996
997
1998
999
0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0
1
숨겨진 자식 공개한 이창섭...JPG
9
2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10
3
'쌍방 불륜' 주장한 박지윤·최동석, 상간자 소송 '기각'
1
4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손석구 사극영화 후기..JPG
20
5
싱크로율 미쳤다는 이수지 새 부캐 ㅋㅋㅋㅋㅋㅋㅋㅋ
6
새벽 매진 '스벅 두쫀롤'…중고 거래에선 "4배 이상 가격에 사겠다"
4
7
가장 현명한 사과법은 쏘리푸드
1
8
요즘 새로 뜨는거 같은 예능 트렌드.jpg
9
정신 나간 것 같은 흑백조리사ㅋㅋㅋㅋ(feat. 조나단)
1
10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54
11
2002 월드컵 직후 팀에서 무단 이탈했다가 벌금 3천만원 냈던 김남일
12
오늘 병아리 장원영.jpg
13
한대 2억 아틀라스 로봇 가격 근황 .mp4
2
14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9
15
달라진 심폐소생술 지침..."여성 심정지 땐 속옷 벗기지 말고"
16
[로이터] FBI, 애틀란타 선거 사무소 압수수색
1
17
60대 아버님의 게임 컬렉션
18
유니버스 확장했다는 범죄도시 시리즈 근황
1
신입사원 두쫀쿠 유행 너무 고마운 점,,
3
2
대학병원 의사들 왜이리 쌀쌀맞아…
25
3
아 제발 살려줘 성범죄자 아파트Vs 살인사건 오피스텔 정해줘..
24
4
명량 신메뉴 이거 맛있어?
11
5
26 평생 외모정병 없었는데 초딩애들 돌보고나서 처음으로 생김
11
6
모델할게 40
8
7
월급이 밀리지 않는다 이게 장점이야?
11
8
cpa 붙고 법인다니면 인생핀거야?
5
9
너네가 본 예쁜사람 다 얼굴작고 여백없었어?
10
10
익들아 코수술상담 받으러갔는데 상담실장 코 아작나있으면 무조건 나와,,,?
3
11
엄마가 아들은 첫월급 부모님한테 용돈 드렸는데 너 뭐했었냐길래
12
카톡 바로버로 답장하는 거 너무 어려워
2
13
이대랑 연대 같이씀
14
맥날 신상 마라 버거 진짜 진짜 개별로임 개노맛
15
요즘도 두쫀쿠 웨이팅해?
3
16
28살이 뭐가 어때서!!!
1
17
해외여행 왔는데 어글리 코리안 봄...
1
18
운전면허 학원 쌤 수업마다 달라져??
10
19
아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20
이스펙으로 중소가는거 아까워?
10
1
정보/소식
김태희 측 "친언니 건보료 체납→아파트 압류, 배우와 무관한 일” [공식]
2
트와이스 지효 비너스 모델 됐다
9
3
아니 나는 돌소속사한테 투소속사 글을 올렸는데
4
와 환연 수빈 02년생이야? 미친
13
5
정보/소식
유명 가수 신모씨 수년간 미국 원정도박 의혹…경찰 확인중
3
6
내 침대에 고양이 5마리 다 모임
19
7
5세대...개인팬 많아?
4
8
아 박찰리찰리 개웃기네
7
9
브리저튼은 무슨 재미니
5
10
환연 민경이랑 다혜랑 밥먹었나보네 시즌 다른데 어케 친하지
4
11
정보/소식
유튜버 '탈덕수용소' 징역형 확정되자…장원영 소속사가 보인 반응
12
뮤직뱅크 넥스트위크 에이티즈/성민
3
13
미디어
최미나수, '솔로지옥5' 전에도 그랬다…경력직 빌런?
14
원규한테 앤더슨벨 티셔츠 선물 받은 지현 ㅎㅎㅎ
2
15
아니 하이브 내 소속사 투소속사글 왜캐읽는겨
6
16
아 나솔 출연자 컨셉잡고 등장하는것좀봐 ㅠ
4
17
요즘 정병들 좀 덜한가?
13
18
생리전증후군으로 졸음이 심한 사람 있어?
20
19
트럼프가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는데 진짜 윤석열같네
20
서은광님 챌린지 with 밤비
2
1
어제 우영우 기사 났던 이유가 있네
4
2
박지훈 왕사남에서 도대체 어떤 연기를 한거임..
31
3
차은우 형사소송 가려나..? 탈세 40억한 타이어뱅크 사장 징역 3년 나왔네
26
4
브리저튼4가 23보다 재밌다는 글 봤는데 진짜야?
18
5
대군부인
이연 배우 막촬했나봐
9
6
프로젝트Y 2주차 무대인사 한소희 전종서 다 빠지네
2
7
휴민트 예매율 생각보다 안오른다 무인 총 200번에 공짜티켓 2차 또 푼대
6
8
이사통
이사통 질문있어 ㅅㅍㅈㅇ
4
9
브리저튼
난 사실 즌2 너무 사랑해
1
10
휴민트 무인 200회 넘게 풀렸는데 예매가 안따라와주네
11
대군부인
기다리다 주글것 같아서 상플 씀
8
12
브리저튼
공작배우놈때문에 다프네까지 못나오는게 좀 슬픔
14
13
대군부인 촬영 꽤 길게하네
6
14
기묘한이야기 본익들 ㅅㅍㅈㅇ
11
15
언더커버 미쓰홍 보는 익들아 나 뭐 궁금한것좀
3
16
브리저튼
2, 3도 재밌어?
16
17
브리저튼
굴러딕트 이러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
1
18
브리저튼4는 메인 분량 좀더 많아?
2
19
정보/소식
'연극쌤' 김태리 '이발사' 박보검 '캠프 직원' 변우석…톱배우들 고정 예능 도전
60
20
브리저튼
진짜 소피캐가 너무 잘빠져서 파트투 기다리는데 ㅅㅍㅈㅇ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