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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가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오던 이유
51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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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2
7
익인1
글 참 잘 쓰시네.. 윽 ㅠㅠㅠㅠㅠ
4개월 전
익인2
으아아아아ㅠㅠㅠㅠㅠ나도 대체 어디서 초파리가 리젠되나 했더니 쓰레기통 아래 발매트였다는...음식물 관리 잘하는데 초파리가 계속나온다면 어딘가 던전이 있다는 것...
4개월 전
익인3
진짜 해처리 그 자체...
4개월 전
익인4
아
4개월 전
익인5
으아앙ㄱ
4개월 전
익인6
으아강아악악악 그 깨같은 것도 잔뜩 있었겠군 으악
4개월 전
익인8
하 우욱
4개월 전
익인10
저도 같은 경험이… 집안에 계속 초파리 같은 날파리가 계속 나오길래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냉장고 귀에 사둔 흙대파가 썩는 곳에서 엄청나게 폴폴 날아 다니더라구여 정말 죽고싶었던…
4개월 전
익인11
묘사가 으아아아아아아악 왜 하필 칼에 찔려서 ㅠㅠ
4개월 전
익인12
초파리 진짜 짜증남 진짜ㅏㅈ자ㅓ저저ㅏㅏㅏㅏ
4개월 전
익인13
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
4개월 전
익인14
고무장갑을 왜 안끼지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14
이가 아니라 어였네
4개월 전
익인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17
아ㅜㅠ악몽이더ㅠㅜㅠ
4개월 전
익인19
저정도면 두유 트라우마 생겼을듯
4개월 전
익인19
근데 글 참 잘쓰시네 패닉온 그 위기순간에 바로 초파리는 군집생물이 아닌걸 떠올린다든지 곤충이 빛에 반응한다는걸 떠올린다든지 뭔가 두뇌회전 빠르신분같음
4개월 전
익인28
ㄹㅇ 앞으로 팩우유 같은 것도 못 마실 듯..
4개월 전
익인20
이런 경험을 그런 필력으로 써내면 읽는 F는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4개월 전
익인21
소름끼쳐.....
4개월 전
익인22
으아아아ㅠㅠㅠ
4개월 전
익인23
필력쩐다
4개월 전
익인24
와 너무 잘 써서 읽다가 눈 감음 하...
4개월 전
익인25
으악..
4개월 전
익인26
와 나같으면 그대로 종량제 두겹싸서 통채로 버렸을듯...
4개월 전
익인27
지옥이 따로 없다.......
4개월 전
익인29
아…..끔찍하다
4개월 전
익인30
끔찍해서 중간에 내림.,
4개월 전
익인31
대단하시다..
4개월 전
익인31
님들 벼룩파리가 아니라 초파리가 특별히 꺼내둔 음식물이나 과일이 없는데도 계속 나온다면..그건 필히 외부가 아니라 집 내부에 안 보이는 원인이 있는겁니다 기억하세요
4개월 전
익인35
혹시 그 파리가 나방파리랑은 다른거져?? 벼룩파리가 어떤건지 모르겠는데 무서워서 검색을 못해보게ㅛ어요… ㅠㅠㅠㅠ
4개월 전
익인31
넵 달라요 보통 사람들이 초파리인줄 아는데 더 빠르고 사람한테 달려드는 벌레에요
4개월 전
익인45
왜 사람한테 달려드나요????ㅠㅠ
3개월 전
익인31
45에게
이산화탄소에 반응해서요
3개월 전
익인32
어으으으ㅡ으 어으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
4개월 전
익인33
아 진짜 눈물 나고 소름 끼치고 제발요 잊고 싶다 이글을
4개월 전
익인34
자취문학 레전드....
4개월 전
익인36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악
4개월 전
익인37
아 소름돋아
4개월 전
익인38
저희집 베란다에서 장독에 넣어둔 매실청에서도 저 난리가 난적있습니다...ㅎㅎㅎ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오고 베란다에는 깨가 왤케 많지하고 찾아보니 장독에 아주 난리를 쳐놨더라구요 뚜껑을 열지 말았어야했는데... 그 뒤로 깨랑 매실청은 한동안 먹지도 못했어요 매실청은 지금도 안 먹어요...
4개월 전
익인39
저렇게 썩은 음식에서 자란건 초파리보다는 벼룩파리인경우도 많더라구요 머리가 빨간색이 아니고 검은색이던데.. 저희집에도 식탁옆 약상자에 떨어진 치킨조각 모르고 지내다가 그안에서 저런 벌레 엄청 생겨서 진짜 기겁하고 치웠는데... 벼룩파리로 추정함....
4개월 전
익인41
22.. 알고싶지 않았음.. 초파리는 잡기 쉬운데 얘네는 개빠르고 사람한테 돌진함 ㅠㅜ
4개월 전
익인40
와 삼일인가 거의 밤새고 고추바사삭 시켜먹고 잠들어버려서 이틀 후에 일어나서 고추바사삭 남은거 먹ㅇㅡ려고 상자열었더니 초파리떼들이 엄청많이 달라붙어있어서 고추바사삭 갈색껍질이 아예 안보이고 검정색으로 뒤덮였던거 생각나네웬만하면 벌레 붙은거 그냥먹는데 도저히 비위상해서 바로 홈키파 뿌려버림
4개월 전
익인41
으악 근데 글 되게 잘쓰신다 작가님인가
4개월 전
익인42
나같으면 패닉에 트라우마와서 토하고 울면서 뛰쳐나가서 누군가에게전화했을듯 ..일단 가족이겠지 그다음
세스코같은거.. 나진짜벌레가너무싫어서.. 글읽는데도 울렁거림
그집에서못살거같아..
4개월 전
익인43
작년에 집 베란다에서 권연벌레가 수십 수백마리 나와서 없애는데 애먹음😂 그래도 나와서 이상하다했더니 쓰다 남은 밀가루에서 또 번식하고 있었다는거ㅋㅋㅋ 개봉한 밀가루는 냉장고에 보관합시다😇
4개월 전
익인44
필력이...와우....
3개월 전
익인46
필력이.,,,내가다 눈물남.. 글을 잘 쓰는 능력은 대단하구나 정말 하나하나 감정이 느껴져요
2개월 전
익인47
글 되게 잘 쓰시네요 …진자 더러워….징그러ㅠㅠ 저도 어느 여름날에 매직캔을 열어서 몇십마리와 마주한 순간이 있었는데 무의 상태로 뚜껑과 봉지에 밀집한 번데기와 꿈틀이들을 떼어냈어요 아무 생각없이 해야…가능해요
2개월 전
익인48
냄새로 못알아차렸나? 나도 냄새로 2주동안 하수구냄새인줄 알고 맨날 하수구뚫는거 냄새제거 등등 들이부었는데 알고보니 본문같이 저런경우였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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