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47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092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게 오히려 고맙다는 이성경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정서적으로 금수저였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2222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같은 상황이라도 태도가 중요한거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확실히 가정환경이 중요하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성공했으니 저렇게 말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난 너무 고통이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마음이 단단하신 분이네요
본받아갑니다.. 😀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잘 살다가 갑자기 가난해지는 것도 참 힘들었을텐데.. 가족들이 참 긍정적이고 밝았네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정말 보기도 다르네요 마인드셋이 중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임대아파트 살면서 피아노 전공에 음대 갈준비가 되나요 ?!궁금해서 그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역시 생각하기 나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부모님 너무 좋으시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런건 부모님 마인드랑 가족 분위기가 진짜 중요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가정분위기가 화목했구나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멋지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부모님 입장에서는 부도가 '일시적 고난'이라는 확신이 있으셨던 듯. 그 에너지로 자식들도 좋은 영향을 받은 거 같아. 경제공황 때 원래 중산층이었던 친구네가 저런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몇년 뒤 회복하는 걸 보고, 경제공황 전이어도 후여도 항상 가난했던 우리집이랑 비교하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었어. 그 기간동안 부모님이 고생하시고 더 큰 노력 하셨겠지만 그런 걸 아예 할 줄 모르는 분들도 많으시니까. 부모탓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살아보니 그렇더라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ㅋㅋ당연히 공감 못할수도 있는데 찐 정서 흙수저인 나도 돈 있는거보다 저런 집이 진짜 부러움. 단 한 번도 비싼 물건 집 부러워해본 적 없고 무조건 화목한 집이 부럽고 지금도 마찬가지라 꼭 다음 생엔 화목한 집에서 태어나고 싶음. 지금 돈 걱정 없이 사는데도 돈으로는 절대 못 채우는게 저런 가정에서 자란 정서임 ㅜ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멋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애기들은 부모가 자기세상이고 자기전부라서 사랑만 듬뿍주면 경제적으로 부족해도 행복하게 자라는거 같음. 그리고 부모님이랑 같이 고생한 기억에 더 애틋하고. 근데 보통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정서적으로도 부족하게 키우는게 현실이라서…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부모를 역시 잘 만나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압)어머니 덕분에 힘든 무명시절을 이겨낼수 있었던 박지환
09.08 15:00 l 조회 3683 l 추천 2
팬미팅에서는 보통 노래 몇 곡 불러?
09.08 14:48 l 조회 909
아이유·박보검→스키즈·에이티즈·아이브·라이즈 'AAA 2025' 벌써부터 뜨겁다! 선행 예매 5분만 '매진'
09.08 14:46 l 조회 1088
이시바 사임 후 유력한 차기 일본 총리 후보1
09.08 14:45 l 조회 5447
그알 단골 교수 지선헴이 5일 연속 10번 이상 수도 없이 봤다는 한국 영화2
09.08 14:40 l 조회 14044
어느 관리사무소의 마지막 경고 .jpg3
09.08 14:36 l 조회 10817
치매 할아버지를 지킨 아기 풍산개.jpgif37
09.08 14:34 l 조회 17591 l 추천 79
모여서 대기중인 궁녀들 .gif1
09.08 14:26 l 조회 9858
주식 코인 안 하고 저축만 하고 사는데181
09.08 14:23 l 조회 65372 l 추천 8
대구 최저임금.임금체불 점검결과.......jpg12
09.08 14:21 l 조회 10613 l 추천 1
전교 3등 오빠랑 비교되는 7등급 여동생.jpg139
09.08 14:06 l 조회 64683 l 추천 3
탑티어 배우들 총출동 했다는 최근 드라마.jpg8
09.08 14:06 l 조회 12251
[단독] 아파트 경비원, 청소·택배 등 업무 수행에 대한 법적 개정안2
09.08 13:46 l 조회 2560
대선배 채리나와 맞절 대결하는 주니지니 .jpg
09.08 13:32 l 조회 1813
썸남이 이런 카톡 보내면 어때?.jpg
09.08 13:26 l 조회 6602
기다림의 미학을 모르는 외국인이 말하는 관계전 샤워42
09.08 13:21 l 조회 25453
한국어 능력시험 정답률 5.5프로 문제6
09.08 13:12 l 조회 6962
최근 본 것중 제일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09.08 12:59 l 조회 1906
안내견을 처음본 묵호 시민들의 반응4
09.08 12:54 l 조회 6823 l 추천 4
집주인이 수십 번 항의해도 억지를 부리다 취재가 시작되자 말이 바뀐 LH4
09.08 12:51 l 조회 10635 l 추천 2


처음이전18918928938948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