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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113

[네이트판] 엄마랑 싸우고 냉장고 사온 동생 | 인스티즈

엄마랑 싸우고 냉장고 사온 동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댓글부탁해 :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ㅜㅜ 가족 이야기라 적절히 조언 구할만한 방을 찾지 못했어요... 저희 집은 삼남매인데 원래부터 가족 내에서 트러블이 꽤 잦았어요 주로

pann.nate.com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ㅜㅜ 가족 이야기라 적절히

조언 구할만한 방을 찾지 못했어요...

 

저희 집은 삼남매인데 원래부터 가족 내에서

트러블이 꽤 잦았어요
주로 엄마VS둘째나 둘째VS막내로 부딪혔습니다

며칠 전에도 처음에는 막내가 냉장고에 있던 둘째

간식을 먹어서 둘이 싸운 게 시작이었어요

(막내가 자주 허락없이 남의 간식을 먹는 편이긴

합니다...)
그러다 옆에서 듣던 엄마가 그러게 네가 사온 건

이름 써두라고 했잖아~ 라고 한마디 하셨는데

둘째는 원래 그게 불만이었던 것 같아요
둘째는 내가 내 집에서 내 거 하나 지키려고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는 입장이었는데 둘 다

점점 언성이 올라갔습니다

 

결국 그날은 그냥 그렇게 끝이 났는데 어제 냉장고

설치 기사님이 오셨더라고요 갑자기 웬 냉장곤가

싶어서 물어봤는데 둘째가 시킨 거였어요
둘째는 엄마가 계속 간수 제대로 못한 자기

탓이라기에 자기 방에 냉장고 설치해서 잠글

거랍니다

둘째가 미성년자긴 한데 외주 일을 해서 돈을

벌어요 정확히는 저도 잘 모르는데 보통 직장인

정도인 것 같아요
엄마는 집 들어오셔서 설치된 냉장고 보시고

당연히 화내셨고요 그냥 네네 하면 되는데 어린애가

돈 좀 번다고 유세 부리는 게 같잖대요 하...
둘째는 그거 듣더니 자기가 준 돈 내놓으라는데

너무 머리가 아파요

솔직한 심정으론 엄마가 바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둘째를 잘 달래서 설득하는 게 편할 것 같은데

듣다보니까 또 엄마가 너무한 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 안 좋으니까 막내는 계속 눈치 보면서

저한테 전화하고 그냥 살얼음판이에요
싸운 이유도 그렇고 둘 다 너무 유치해서 어디다

말도 못하겠어요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네이트판] 엄마랑 싸우고 냉장고 사온 동생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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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막내를 조져야지 죄 없는 애한테 왜 그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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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 집에서 둘째만 불쌍..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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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막내 잡아패면 간단하게 끝날 건데 왜 잘못 없는 둘째를 건드리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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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독립이 답이다 둘째는 그냥 가족 돈 주지 말고 따로 모아야할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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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여간 차별하는 부모 그거도 정신적 학대인데 지들은 애를 엄청 잘키운척함ㅋㅋㅋ 나중에 손절당하면 나쁜애로 만들께 뻔해서 미리 손절하는게 인생이 더 평화롭습니다 둘째들아.. 독립하고 손절만이 답임 평생 저러고 둘째에게 노후 책임지라고함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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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나도 둘째처럼 내가 사다둔거 다 뺏기고 뭐라하면 그러게 숨겨놓으라니까 이런소리 맨날 듣는데 후... 독립하거라둘째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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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이고 허락없이 먹은 아이를 혼냈어야지 이건 엄마 잘못이 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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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보통 둘째들이 맘고생씨게하던데ㅜ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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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미성년자가 냉장고를 바로 살 정도면 오죽 하겟나ㅜ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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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미성년자 자식한테 돈을 받아먹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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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 나도 삼남매 중 둘짼데 정신병 온다 ㄹㅇ 오죽하면 식탐 생김 아무도 내껀 안챙겨주니까 알아서 챙겨야함ㅋㅋㅋ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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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랑 둘째, 둘째랑 막내가 트러블이라길래 둘째가 문젠지 알았는데 가족적으로 보면 부모가 서열정리를 못한거고 형제적으로 보면 첫째는 뭐 하니 ㅠ 둘째가 억울하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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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둘째진짜 개불쌍하네 저래놓고 예민한애 취급함 자기들이 예민하게 만들어놓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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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둘째 불쌍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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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미성년자가 돈 벌어서 엄마 갖다주는데 엄마는 막내한테 네 것 아니면 먹지 말란 말 하나를 못하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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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둘째가 제일 불쌍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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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머니가 막내 단도리만 잘쳤어도 이개 이렇게 될거냐구요 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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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원인을 제거해야지 엄마 몰래 막내 조지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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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둘째 불쌍함 막내도 혼내야지 왜 막내는 넘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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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가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심지어 애가 착해서 엄마한테 번 돈도 줬었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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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저런 분위기가 너무 신기하다 우리집은 양보가 기본 베이스라서 누가 사오든 그걸 누가 먹든 일절 터치 없는데.. 설령 내가 사온 과자 동생이 먹었다쳐도 ?! 내 과자! 이러면 오 누나 미안 내가 먹음ㅋ 담에 사옴~ 이러면 ㅇㅋ 하고 동생도 다음에 바로 사와.. 근데 이런적 거의 없고 보통 허락 맡긴 하지 누나 나 이거 먹는다? 이런 식으로ㅇㅇ 그럼 난 ㅇㅋㅇㅋ 근데 그걸 왜 허락받음ㅋㅋㅋㅋ 먹으셈 이러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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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둘째 성인되면 독립부터하겠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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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후... 엄마나 막내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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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냉장고 살 재력에 안나가고 살면서 용돈주는걸 감사히여기고 잘못하는 동생 잡도리를해야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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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막내만 처 패면 될 일을 왜 둘째만 욕하고 둘째만 나쁜애고 못된애고 돈 번다고 유세 부리는 애가 되는건지 모르겠네 첫째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문제의 원인이 막내자식이라는걸 왜 다 필사적으로 외면하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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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엄마가 저러니까 없던 소유욕도 생겨날듯요.. 우리집이랑 완전 반대라 이해가 안가긴하는데 어쨌든 엄마 잘못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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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가 교육 이상하게 시키네..왜 저러시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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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둘째는 성인되면 바로 탈주할듯 진짜 불쌍하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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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둘째는 얼른 돈벌어서 연을 끊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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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뭐하는 집안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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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둘째 불쌍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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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둘째가 성인 되면 바로 집이랑 연을 끊어야... 집에 자기 편이 한 명도 없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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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낳았다고 다 부모가 아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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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저 엄마는 그냥 저렇게 살다가 둘째한테 연끊기고 개념없이 키운 막내랑 등신같은 첫째한테 불꽃효도나 당하며 살기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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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식탐 있는 인간은 어딜가나 문제임 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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