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620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030 구직 포기한 히키코모리들 만나보면서 느낀 점
50
4개월 전
l
조회
6241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2030 구직 포기한 히키코모리들 만나보면서 느낀 점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25
131
25
익인1
첫 댓글이라 좀 그런데 저거 폰트 뭘까요
4개월 전
익인28
구글랜즈나 챗지피티로 찾아봐 ㄱㄱ
4개월 전
익인37
ba예슬일기
4개월 전
익인2
저런 글들 보면 걱정도 되고 좀 안타까움..
사람 성향에 따라서 그냥 넘어가기도 하는 일들이 버거운 사람들도 있는거고 본인의 능력이 객관화가 안 되어서 높은 지향만 찾거나 또 너무 낮은 조건에 머물러 있기도 하고..
나도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미래를 위해서 꾸준히 근로 허려고 하는데 ㅠㅠ 힘들겠지만 본인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5
흠 근데 저는 또 옛날이라고 직장 내 괴롭힘이 없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지금보다 더 신고하기 어렵고 그만두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다 생각하거든요 물론!! 피해자들이 다 마음이 여리다는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는 여려졌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4개월 전
익인6
괴롭힘사건을 다 당한게 아님....없는건 아니지만 그 몇십만명이 괴롭힘 당한게 아님
솔직히 대부분 본인 이상이 너무 높아서 생긴거임
나도 히키코모리 5년했음
길면 길수록 본인만 손해임
진짜 안타까움..ㅠ 그 이쁜시간인데
이왕 놀거면 재밌게 놀았음 좋겠어ㅠ
4개월 전
익인4
좀 웃기다 직장상사의 과도한 업무지시는 못견뎌 퇴사해놓고 부모한테 돈 내놓으라고 난동부리다 종래에는 존속폭행까지 저지른 사람을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이라고 포장해주네ㅋㅋㅋ 그게 어떻게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임 걍 강약약강이지
4개월 전
익인6
22..
어른인데 좀..
4개월 전
익인13
맞아. 다들 쓴소리 듣고 참고 사는거지. 정신병 걸릴정도였다면 안타깝겠지만
4개월 전
익인18
33 일단 부모를 폭행했단 것부터 일말의 동정심도 들지 않음
4개월 전
익인20
44
4개월 전
익인38
ㄹㅇ 걍 등신같음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정기적인 수입이 있어야 된다는 거 ㄹㅇ
큰돈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밖을 나가서 생활을 하는게 진짜 환기가 됨
나는 후자의 경우라 퇴사하고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정신과도 다녔는데
선생님이 진짜 작은 알바자리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해봐라 분명 할 수 있다
사실 들으면서는 뭐래 집에서 자는 것만으로도 기운없는데... 이랬지만 막상 카페 오픈 알바 구해서 생활해보니까 확실히 다름
진짜 머릿속이 환기가 된다고 해야되나
살아서 뭐하나 싶어서 죽고 싶은 날들이 참 많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그런 생각은 안 들더라
4개월 전
익인8
그말이 맞아 오히려 쉬지도 못하고 바쁘게 일하는 사람보다 팔자좋게 집에만 있는 사람이 우울증 더 많음
4개월 전
익인6
2222그리고 적게 받을바에 안한다는데
아무것도 안하면 0원임ㅠ
100만원이라도 받으면 일년에 천만원인데 그게 어떻게 똑같음ㅠ
천만원있는 멘탈이랑 0원있는 멘탈이랑 똑같냐고ㅜ
4개월 전
익인14
3333333333333
4개월 전
익인9
요약좀 해줘ㅠ ㅠ
4개월 전
익인15
"너 자신을 알아라"
4개월 전
익인10
공백기가 길었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저 글이 단순히 피해자 탓만 한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음. 작은 돈이라도 벌면서 사회생활을 해볼 필요가 있고 작은 성취도 의미가 있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함. 대학이 많다 보니 학위를 가진 사람은 많고 구 세대 인식으로 학위를 땄으면 당연히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 게 당연하다는 부모님과 사회의 인식 속에서, 불완전할 수 밖에 없는 개인이 자신의 부족함은 인정하지 못하고 높은 목표만을 향해 가는 이상한 완벽주의자가 되는 것 같음. 그 완벽에 도달하지 못하면 실패한 것만 같고. 끝난것만 같고. 내가 모든 케이스를 대변할 수는 없겠지만 나의 경우 그랬음. 그 후로 한 번 그 쓸데없는 자존심을 꺾고 작은 도전부터 시작했을 때 비로소 나는 목표했던 바를 이룰 수 있었음.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바뀌어야 할 시점이라고는 생각함. 모두가 대기업을 가고 모두가 전문직을 가질 수는 없고 역량에 따라 다양한 진로를 산택하는게 당연하다는걸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분위기로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4개월 전
익인19
공감합니다
4개월 전
익인22
ㅇㅈ 읽으면서 피해자탓 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다시 읽어봐야할 것 같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읽었던 것 중에 제일 저 유형의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글 같음. 제가 느꼈던 것들이 어느정도 있는 것 같아서요
4개월 전
익인30
222
4개월 전
익인31
333ㅠㅠㅠㅠㅠㅠ 어른들은 이걸 잘 모르는 듯
4개월 전
익인44
모두가 대기업을 가고 모두가 전문직을 가질 수는 없고 역량에 따라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는게 당연하다는걸
너무 공감합니다 정말로... 댓글 읽는데 눈물나요...
3개월 전
익인40
5555..나는 아니겠지
내가족은 아니겠지..이런 생각 버리구
포용적인게 좀 필요합니다ㅠ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히키코모리나 실업급여 반복 수급 하는 사람들이나 장기미취업자들
하루1시간씩 의무적으로 운동하게 만들면 나라에서 한달10만원 주는 그런거라도 하면 좀 나아질거같은데
뭐 요즘 헬스장 장사 안된다던데
제휴 맺어놓고..
4개월 전
익인12
지금 초중고딩들 싸고돌고 우리애 조그마한 상처받았다고 아동학대 고소하는 부모들이 이글을 잘 읽길 바래요 원래부터 여린사람은 어쩔수없지만 부모가 그렇게 만드는 경우도 있어요
4개월 전
익인16
강약약강임 ㄹㅇ 직장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내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이상에 안 따라주니까 괜히 부모한테 싫은 소리하고 지 혼자 방안에 가둬두는 거임 솔직히 오냐오냐 키우고 다 받아줘서 그럼ㅋㅋㅋ 보통인 애를 특별하게 키워놨으니 애가 당연히 현실직시 못하고 이상이 높지
4개월 전
익인17
저도 한때 집밖에 나서는걸 두려워했는데 그래서 저들의 마음이 이해가 가요..이유야 어쨌든 다들 세상이 두려운거니까 저는 무작정 이력서 막 뿌리고 운좋게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일하면서 괜찮아졌어요 이제 많이 괜찮아졌다 싶어졌을때 이직을 결심했구요 저를 힘들게하는 것들에서 벗아나기 위해 아직도 노력중이지만 인생의 큰 틀은 그렸달까요 그냥 다들 저보다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4개월 전
익인19
자기객관화가 안되면 진짜 한순간에 나락갑니다..
어디든 들어가서 경제생활을 해야돼요 하다못해 알바라도..
자존감이 땅꿀파고 들어가는순간 히키가 되는겁니다
-이상 고시공부하다가 히키되기 직전에 학벌 다버리고 중소가서 성실히 일하고있는 1인이..
4개월 전
익인21
자기객관화 하라는 말이 니 인생 이니까 주제 알라 뭐 이런 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라는 거고요 내가 지금 목 매달고 있는 그 직업에 그렇게까지 매여있을 필요가 있는지 같은 거요
중간에 나와있지만 세상엔 대대적으로 보여지는 직업이나 직장 말고도 일할 곳이 아주 많다는 걸 알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다른 선택지 생각을 못한다는 얘기도 있어요 전 이게 어쩌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서 깨닫고 잘 하는 분은 참 축하드릴 일이나 이미 사회에서 시야를 한껏 좁혀 집밖으로 내보내는데 어떻게 쉽게 다른 일 다른 분야를 생각할 수가 있겠어요..
4개월 전
익인21
전체적으로 맞는 말 같아요 피해자 탓도 딱히 아니라 보입니다. 좀 더 현실적이고 우리 주변을 구성하는 많은 일들 일하는 장소 사람들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경험을 할 기회가 지금 세대에겐 정말 현저히 적습니다
4개월 전
익인23
나도 흔히 말하는 히키에 현재는 백수인데 문제는 매사에 절실하지 않아 끈기도 없어 부모님 지원이 아예 끊기면 모를까 취업을 위한 노력을 하기가 귀찮음.. 미래에 대한 생각보단 하루 그냥 대충 살아서 공허함도 크고 성취감도 없어 아마 우울증이라서 더 그런거 같음
4개월 전
익인27
나도 우리나라의 10대가 자기가 갈 대학에 대한 고민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을 더 깊게 오래 했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에 공부를 해야하니…
4개월 전
익인29
그냥 쉽게 생각하게 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음.
어릴때부터 장래희망 가져라 꿈을 찾아라하니까 다들 뭔가 되어야만 할거같고 그거 아니면 직업도 아닌거 같고..
근데 중소든 중견이든 대기업이든 돈만벌면 되잖아
돈 많이 벌고 싶으면 대기업 가! 이렇게 어릴때부터 밥벌이만 하면 되지~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생기면 좋겠음
4개월 전
익인32
커뮤에 간간히 올라오는 김치공장썰이나 경비원취업 썰보면서 항상 생각함 직업이 무엇인지가 중요한게 이니고 본인이 어느정도의 성취감을 가지고 꾸준히 할수있는게 중요하다고 뭐 부모가 공무원해라 전문직해라 강요하는거 아님 대부분의 부모님은 자식이 직업을 가지고 정신적으로 독립해서 간간히 외식하고 생일같은때 용돈 좀 받고 거꾸로 자식 생일때는 밋있는거 해주고 용돈좀 주고 이렇게 사는것만으로 행복할수있는것같아요.
4개월 전
익인33
직업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아라 << 이거 정말 중요함 직업은 그냥 돈벌이 수단임 물론 나의 자아실현과 직업이 딱 맞으면 좋은 거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 그게 잘못된 것도 아니고..
4개월 전
익인34
내가 딱 1번에 2번이 약간 섞임 ㅠㅠ 근데 지금 일 시작했는데 확실히.. 히키때 시간날린게 너무 아깝더라 왜 돈 안벌었을까 싶고
4개월 전
익인35
남이 어떻게 사는지 너무 잘보이는게 문제인거같아 그러면서 사회가 넘 체계화가 되서 하나하려면 절차가 너무 많고 그러니까 피로도도 쌓이고. 예민한 사람이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 세상이야
4개월 전
익인39
근데 사회가 이런걸 ㅋㅋㅋ
연봉 낮다고 후려치고 남한테 관심이 너무 많음
그리고 야근, 워라밸 다 포기해도 내 스펙대비 연봉이 너무 낮아서 눈에 안 차는 직장밖에 없는데 무스펙 아닌이상 요즘 사람들은 중소 갈바엔 취준 더 함 ㅇㅇ
4개월 전
익인40
마냥 욕은 못하겠다
나도 저런 시절이 있어서ㅜㅜ
밖이 무서웠고 진짜 자신감이 바닥까지가서 외향적이었는데 매일 울고 그랬음
3개월 전
익인41
완벽주위자 은둔형 외톨이가 딱 엄마아들임
자기객관화 안된 것도..
땡전 안푼 안벌면서 30대후반까지 남들 월급만큼 부모님에게 용돈받아서 돈 펑펑씀
울집 지출의 대부분은 오빠가 다씀
용돈을 몇백만원받음..그러고선 잘난 거 하나 없는데 남들 무시하며 살음
3개월 전
익인42
아니 출처 실화냐
3개월 전
익인43
점점 자연스럽게 히키의 길을 걷는중….
3개월 전
익인45
자기 성향을 알아야 한다는 것 정말 공감함. 또 적응하고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업무 환경에 막상 실무로 놓였을 때 성향이랑 안 맞아서 끝내 적응 못 한 경험이 있어서 저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면서 일도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게 뭔지 아는 것도 중요한 것 같음. 물론 이건 직접 겪어봐야 제대로 알 수 있는 거라 얼마간 시간이 소요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나한테 도움이 된 시간이라고 생각함
3개월 전
익인47
맞말만하네
2개월 전
익인48
직전회사에서 너무 힘들었거든? 사수없는 회사에입사햇는데( 첫 회사엿음) 연차도 못쓰게하고 휴가도 남들 다가는데 신입이왜가냐고 꼽 엄청 주고 놀러간다고 계속 뒷담해서 결국 휴가도못갓어. 화장실도 갈때마다 보고해야햇음.. 내가한일이아닌데도 혼나야햇고 야근도 밥먹듯이하고 주말출근도 계속했어…(수당안줌)그렇게 11개월 채우고 너무너무 못견딜것 같아서 퇴사하고 몇개월 쉬다가 구인구직중인 상황이야. 내입장에서는 모든 내가겪어보지못한, 앞으로 가야할 회사들이 너무 버겁게 느껴져.. 이바닥에서 몇번 면접봤는데, 그래도 11개월이면 1년채운것도아니라고 신입연봉제시하는데 그게 2700이야 ㅜㅜ 너무 힘들게일한기억밖에없는데 나는 2700받고 이전같은 강도로일하는게 너무 힘들어. 야근수당이나 야근시 식대 챙겨준다고 해놓고 받아먹어본적도 없어..
그나마 일하는게 잘맞아서 버티고 지낸건데.. 뭔가 앞으러 잘지낼 수 없을것 같고, 날 괴롭힐사람들만 많을거같아서 너무힘들어. 저 글쓴이가 말한거처럼 사회에 대한 분노도 느껴지고 나자신에 대한 분노도 느껴지고 너무 괴로웡.. 이러다 안좋은 선택으로 갈까봐 심리상담도 돈 들여 받고있는데 딱히효과가없는것같아 ㅜ
2개월 전
익인48
나는 지방에있는 it회사 다녔구 개발자로 일했는데도 이런 케이스였어.. 내가 운이 안좋았던 케이스 인것같긴한데.. 퇴사직전에 항상 회사 건물에서 뛰어내리는사람이 이해되는거 같은거야.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었어서 1년 못채우고 퇴사하게됐어..
2개월 전
익인15
혹시 지역이 대구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면접 보러 갔는데 상대방이 너무 강함..
이슈
햇반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치과 드릴이 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요.jpg
이슈 · 3명 보는 중
숲속 동물 친구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든 결과.jpg
이슈
난 남녀문제에서 제일 이해 안되는거
이슈 · 2명 보는 중
홈플러스 폐점 또는 검토 중인 매장
이슈 · 2명 보는 중
AD
너네도 쿠팡 개인정보 털린거 이정도임 ?
일상
AD
유전자 개진한 세븐틴 디에잇 가족
이슈
gs25에 출시된 2만5천원짜리 부대찌개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사람인데 눈동자 이런 사람 봤음 냥예뻣어
일상
숨이 턱 막히는 부산 이별 살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지금 택시 탔는데 민망하다
이슈
심진화가 故김형은 부모님 챙기는 이유 (+ 오늘 인스타글)
이슈 · 1명 보는 중
한중일 3국 계란말이의 차이
이슈
AD
AD
아리아나 그란데, 돌연 '은퇴' 선언… "이번 투어가 마지막"
이슈 · 1명 보는 중
아파트 계약금 1억 2천 돌려준다vs안돌려준다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824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227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33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108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34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07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101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99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42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94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107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75
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
86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53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76
교도소에 엄청 팔린다는 잡지
47
09.05 00:19
l
조회 64927
l
추천 3
공복 상태에서 과한 유산소 운동은 노화를 촉진한다
9
09.05 00:14
l
조회 8001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2
09.05 00:13
l
조회 7700
이낙연 "한국은 민주주의, 경제, 대외관계등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2
09.05 00:09
l
조회 1003
소장가치 있는 인생 책 추천 달글
1
09.05 00:08
l
조회 446
개웃기네 뱅기 기다리는데 승객을 좌석 수보다 더 받았는듯.twt
9
09.05 00:07
l
조회 12130
야구 관람하다 파울볼 맞았던 여돌 .jpg
3
09.05 00:02
l
조회 7911
[속보] 조르지오 아르마니 사망.. 향년 91세
113
09.05 00:00
l
조회 40433
l
추천 14
소금빵 진짜 먹을수록 믜칑롬같은 달글
224
09.04 23:54
l
조회 71232
l
추천 14
포르쉐 끼워주기 싫어서 풀악셀 이후 엔딩
207
09.04 23:45
l
조회 80109
l
추천 4
트레저 요시는 한국인이고 스키즈 필릭스는 혼혈 아닌 게.. 충격인 달글...
3
09.04 23:41
l
조회 9297
l
추천 1
CG 없이 표현한 에이리언3 제노모프 움직임
1
09.04 23:39
l
조회 811
l
추천 1
전학을 가게된 여시. 어디 다닐지 골라보기
2
09.04 23:25
l
조회 1040
관상에 힙합이 없는데 음색 좋다는 여돌 .jpgif
09.04 23:18
l
조회 575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알라리깡숑
추가하기
승무원
추가하기
음악/악기
추가하기
운동/스포츠
추가하기
키
추가하기
119구급대원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14
09.04 23:15
l
조회 6831
현재 논란중인 아이폰 도둑이모티콘 (만델라효과)
128
09.04 23:13
l
조회 69924
l
추천 5
별자리쿠션 선물받고 좋아하는 아기댕댕이
4
09.04 23:12
l
조회 4655
l
추천 5
영화관 빌런 이중에 제일 빡치는 유형 뭔지 말해보는 글
1
09.04 23:10
l
조회 499
신입한테 업어치기로 폭행한 회사 있어?
2
09.04 23:08
l
조회 922
어느 식당의 콜라 가격
1
09.04 23:07
l
조회 2052
더보기
처음
이전
926
927
928
1929
9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0
1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
2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37
3
"한달 전 여수 온 30대男, 폐가서 백골로 발견”…경찰 수사
4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10명 키차이.jpg
3
5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23
6
밥 먹을 때 개적폐 숟가락
9
7
영화 어쩔수가없다 삭제된 결말 장면
8
루브르에서 한국인들은 꼭 사진찍는 그림
9
9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
1
10
4살로 돌아가버린 24살 딸
1
11
다이소 12월 뷰티 신상
12
의사가 추천하는 야식
13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52
14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98
15
두쫀쿠 현지인 평
25
1
내 친구 80키로에서 50키로까지 뺐는데
1
2
번따 안 당해봐서 속상ㅋㅋㅠㅠ
6
3
애기 말 듣고 충격 먹어서 교정함…
1
4
보일러 안키는 익 있어?
8
5
그냥 밤 한번 새고 생활패턴 돌릴까..? ㅋㅋ 가능하려나
3
6
친구랑 여행갔다와서 김포공항서 친구 아버님이 나 차로 집근처까지 데려다주셨는데
1
7
남친있는애들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거 너무 현타와
3
8
이미 지나간 실수 떠오를때 1이야? 2야?
3
9
여자 20대중후반 되면 목소리 낮아지고 걸걸해져?
10
네 입 닫고 있을 때 살짝 치아끼리 떨어져있어 아님 완전 꽉 맞다물고 있어?
11
자다가 왜이렇게 깨지
24
12
취준생인데 오늘 면접 보러 갔는데 긴장 엄청 했나봐
1
설리 아이린 김태희 생일 똑같은 거 신기하다
1
2
어떤 독방 댓글은 거의 2~3개 이런데 조회수는 기본 80~100 넘어가고 그런건 왜지
3
노잼이라고 불리는 그룹 자컨 보고도 이게 노잼인가? 싶었는데
12
4
팬싸에서 바로 기억에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4
5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드는거 그냥 믹서기로는 안만들어지지?
7
6
유튜브 댓글 고소돼??
9
7
기내에 보조배터리 충전 금지잖아
8
요즘은 영어로 노래내야 해외에서 더 유리하다고 봄?
4
9
헐 캣츠아이 멤버들 부모님도 그래미 갔었나봐
10
루햄이랑 킴카다시안이랑 사귀는거 찐인가
2
1
대군부인 3월 아니였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2
다들 연기 작두 탄다고 생각했던 국내 작품(영화, 드라마) 있어?
18
3
휴민트 개봉전 쿠폰 5만장 푼게 코로나 이후 한국영화 최대치래
9
4
브리저튼
외전 조지 섹시한 장면 탑2 (ㅅㅍ)
2
5
브리저튼
샬럿왕비 브리저튼 중 유일하게 슬픈 기수라 더 애착감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