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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2012년 5월 4일
안양에 H오피스텔 고층(19층 비상계단 창문으로 추정)에서
오피스룩을 입은 여성 형태의 사람인지 인형인지 모를 무언가가 화단으로 추락한 사건

(이 무언가는 하이힐을 신고있었고 구두 또는 핸드백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소지 중이었다고 한다)


(추락 직후 화단 CCTV, 성인인증 필요)
*cctv영상은 유튜브에서 봐야되는데 무서워서 안가져옴

오전 9시 20분경 무언가가 화단으로 추락하고
그 충격으로 화단에 피가 튀었다 (여기서 1차적으로 엩? 스럽다)

몇분 후 여성 환경미화원이 처음으로 발견하고 놀라 관리실에 알렸고
직후 관리실 직원들이 나오게 된다 (위 영상 시작 지점)

최소 직원 6명이 그 무언가를 발견 했고
한 직원은 휴대폰으로 촬영까지 한다

직원들은 무언가를 리얼돌로 착각?확정하고 치우려고 한다

그 후 다른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뒤 한 직원만 남아 무언가에 이불 덮어두고
근처에 튄 피들을 닦은 후 포대 자루를 가져와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무언가를 포대 자루에 꾸깃꾸깃 접어서 넣는다
(이때 형태가 너무 기괴해서 사람이냐 인형이냐 라는 논쟁의 기름을 붓는다)

잠시 방치되던 포대는 다른 직원이 수레를 가져와 포대를 싣고 사라지는데
포대는 지하 1층 쓰레기장에 버려졌다고 한다



여기까지가 상황의 전개인데
이상한 점이 너무 많다!

무언가는 인형(리얼돌)이라기에는 너무 유연하고
(당혹사에서 실제 리얼돌공장에 가서 실험을 해봤는데 무언가와는 너무 달랐다..)

또한 리얼돌에서 피가 나온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관리소장의 증언은 이렇다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돼지 피" 라고 확정을 한다;
상식적으로 어떤 ㄴ이 리얼돌에 피를 넣는지..
심지어 그게 어떤 피인지 관리소장은 어떻게 확신 하는지..
의혹만 증폭시키는 대화였다

또한 당시 찍었던 사진은 어디로 갔는가 하면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때 마침 휴대폰이 실종됐다고 한다;;

무언가는 왜 떨어졌고 직원들은 왜 이리 태연하고 무엇이 목적인지 이해안되는 행적을 보이는지..
미스테리다..

하필 다른 목격자 조차 없고 증거도 나오지 않았기에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수사를 종결 한다..
(포대 자루에 행방은 소각 된건지 의문..)

하지만
너무나 의심스러운 이야기가 있는데
안양에서 실종된 한 여성의 대한 이야기다

이 여성은 5월 4일 실종 됐는데
하필! 마지막 위치가 안양 H오피스텔이다..!

소름끼치게 무언가와 행적이 똑같고
실종 여성 또한 긴 흑발이었고 무언가도 긴 흑발이었고
거기다 실종 여성은 작은 체구에 엄청나게 마른 체형이었다고 하는데
리얼돌로 착각하기에 좋은 조건이긴 하나 나같으면 글쎄다 싶다..

실종된 여성의 가족도 무언가가 가족이 맞는거 같다고 주장했다
또 근처에서 안경도 발견 됐는데 여성에 안경과 동일하다고 가족은 주장

(이하 당혹사 스샷)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2012년 안양 H오피스텔 추락 미제사건 | 인스티즈

이 정도면 뭐 빼박이다 싶지만 증거도 증인도 없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그알에서도 2019년부터 사건 제보를 받았는데
별다른 제보가 없는지 방송은 안나왔다..

그리고
만약 진짜 사람이 맞다 밝혀지더라도 현재는 공소시효가 지나서 관련자들을 처벌 할 수단이 없다고 한다..

대체 직원들은 무엇에 홀린거였나..


대표 사진
익인1
오싹오싹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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