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22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23) 게시물이에요



그룹 다크비(DKB)가 미니 9집 ‘Emotion’으로 약 15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15개월 만의 컴백' 다크비, 미니 9집 'Emotion' 오늘(23일) 발매 | 인스티즈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오늘(23일) 미니 9집 ‘Emotion’을 발표하고 사랑이라는 테마 속에서 마주하는 다채로운 감정의 변화와 서사를 다크비만의 깊어진 음악적 색채로 담아내며, 전작보다 한층 성숙하고 폭넓어진 감성 스펙트럼을 전한다.

다크비의 정체성을 더욱 짙게 녹여낸 이번 미니 9집 ‘Emotion’은 아이러니한 설렘부터 벗어날 수 없는 유혹, 자유와 해방, 강렬한 로맨스, 그리고 이별과 시작까지, 사랑이 주는 복합적인 감정들을 트랙마다 다채로운 장르로 풀어냈으며, 특히 이번 앨범 역시 다크비 멤버들이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 작곡, 안무 창작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가장 진솔하고 개성 넘치는 감정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Irony’는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가 귀를 사로잡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리드미컬하고 강렬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곡명처럼 연인의 행동이 자신에 대한 ‘사랑’인지, 혹은 그저 ‘장난’인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아이러니한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한다.

달콤함과 혼란스러움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감정을 다크비 특유의 퍼포먼스와 보컬로 강렬하게 그려내며,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예정이며 복잡 미묘한 감정선 속에서 피어나는 다크비의 새로운 매력과 에너지으로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는 다채로운 수록곡들이 리스너들을 기다린다. 힙합, 트랩 베이스의 강렬한 곡 ‘Snake’는 뱀처럼 매혹적이면서도 위험한 유혹과 긴장감을 표현하며 중독성을 선사하며, 힙합, 록 크로스오버 장르의 ‘Weekend’는 “내일 따윈 없단 듯이 like a weekend”라는 가사처럼 현실의 제약에서 벗어나 주말 같은 자유와 해방감을 온전히 즐기는 순간을 그려낸다.

또한, 90년대 감성을 얹은 댄스 팝 ‘Cinderella’는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와 로맨틱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며, 사랑의 힘으로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는 강렬한 로맨스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데뷔 싱글 타이틀곡 ‘왜 만나 (Rollercoaster)’를 영어 가사로 새롭게 해석한 ‘Hello, Goodbye (Rollercoaster)’는 색다른 감성으로 트랙 리스트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처럼 미니 9집 ‘Emotion’은 다크비만의 색채로 사랑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녹여냈으며,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를 바탕으로 폭넓어진 장르적 스펙트럼과 고퀄리티의 음악적 역량을 담아냈다. 다크비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다크비의 미니 9집 ‘Emotion’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09545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절친과 애인이 바람나서 개빡친 김규원.jpg1
11:43 l 조회 2237
이름만으로 예비 장모에게 플러스 점수 받은 남자
11:43 l 조회 1566
특이하기로 소문난 요즘 케이팝 아이돌 안무들.zip
11:38 l 조회 575
송가인, 컴백 D-1 '꽃이 아니면 어떤가' 티저 공개
11:38 l 조회 143
오늘 수지 데뷔 16주년이라 올려보는 데뷔 초반 얼굴.jpc2
11:29 l 조회 1437
미국으로 간 한국 간호사 태움 썰 만화1
11:19 l 조회 3708
토이스토리 X 피스마이너스원 콜라보 모음1
11:19 l 조회 1702
2026 mbc 라디오 개편
11:18 l 조회 396
일본vs브라질 실시간 통계 .jpg
11:18 l 조회 292
일본 vs 브라질 경기 세부내역1
11:01 l 조회 672
한국 못해서 짜증나는데 일본 졌으니 또 보자
11:01 l 조회 321
노후대비를 위해 필요한 비용2
10:57 l 조회 5251
메리지블루로 파혼 후 후회하는 여자2
10:51 l 조회 5074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송강호 의외의 소속사
10:47 l 조회 5856
아까 과장님이 빨래 해놔야겠다~ 하면서 폰키길래 어플 되는 세탁기 쓰시는줄알고5
10:45 l 조회 9219
어깨가 넓어 에티켓을 못지킨 아이돌..jpg
10:38 l 조회 2098
현직 경찰 프로파일러 74%가 여성인 이유
10:38 l 조회 1370
2026년 장마 시작 시기18
10:33 l 조회 15809
모리야스 감독 : 내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딸렸다. 하지만 앞으로도 세계 1위를 목표로 나가겠다
10:25 l 조회 592
요즘 많이 이뻐졌다는 배우 강미나1
10:24 l 조회 270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