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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13
이 글은 6개월 전 (2025/11/03) 게시물이에요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오냐오냐 키운 아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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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비슷한말 오늘 우리 아들한테 들었어...
마이쮸 먹길래 엄마도 하나 먹을래! 하고 하나 홀랑 뜯었는데 나 빤히 쳐다보더닠ㅋㅋ
그래.. 엄마도 하나 먹어라... 이럼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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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들 진짜 귀엽다...애기 몇살이야? 혹시 평소에도 응~그래라~(?)하고 키우는 편이양? 곧 애 갖을거라 궁금한게 많아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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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애는 7살 남자애임ㅋㅋ
내가 평소에 아들이 엄마 ~해도 돼? 하고 많이 물어보는 편인데 해도 되는거면 내가 그래라~ 하고 답하거든ㅋㅋㅋ
그걸 보고 배우더라.. ㅋㅋㅋ
내 말투를 그대로 배우더라고... 그래서 나도 몰랐던 내 어휘를 애 통해서 많이 깨달음...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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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문은 걍 무던한 성격이 학습되고 유전된거임...
찐 오냐오냐는 예민한 애를 오냐오냐~키워서 조금도 불편한 걸 못참게 증폭시키는겨ㅠ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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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저건 타고난 기질이 90퍼임ㅎ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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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빠의 무던한 오냐오냐를 닮았네 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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