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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79

진짜 9 to 6 아니면 일이 아니다라는 분위기가 있잖아. 파트타임으로 일하면 무시하고. 

 

뭔가 우리나라에서 일한다 = 9 to 6 사무직이라는 편견이 되게 강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내가 이마트 푸드코트에서 일한적이 있었어. 근데 이 시간에도 사람이 이렇게 오네 할 정도로

 

너무나도 다양한 사람들이 온단 말이야. 

 

그걸 보면서 9 to 6만 강박에 가지면서 고집한 내가 어리석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함. 그렇게 고집한 시간들이 아까웠고.

 

9 to 6인 회사 들어가봤는데 퇴사하고 나오고 보니 나는 남들의 시선 때문에 회사에 들어갔던거 같음. 

 

월급날도 막 다들 행복하고 즐겁다 하는데 진짜 난 하나도 안행복했었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9 to 6 하면서 200 받을때랑 지금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100 받을때 비교해보면 솔직히 마음 안정으로는 지금이 더 행복해. 스트레스 없이 평온한 마음이 더 커. 

 

9 to 6때는 내가 마침 사회복지계열쪽이라 어차피 일 또 해야하는데 집에 와서도 일일일일 생각만 하게되고 집에 와서도 이거 안했는데, 저거 해야하는데 일만 생각하고 있고

 

9 to 6 아니면 인생이 무너질거라 생각하고 그것만 집착하고 매몰되었던 내 스스로의 그동안의 시간이 좀 억울하다.

 

어쩌면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도 좀 해.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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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넌 그걸 몇살까지 할 수 있다 생각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되서도? 단순노동, 알바에 몰입된 나라는 미래도 발전도 없어 심적으로 힘든가본데 그게 니 인생 책임 안져줌 늙어서 판자촌에서 수급비 받고 멍멍이 꿀꿀이 처럼 현실에 허덕이게 살게 유도하는게 그거야 정신차려 난 지인이 추천하면 그런거 추천하는애들 상종도 안함. 화교카르텔은 몇십 몇백억벌고 그아래에서 너보고 살라는거임 이미 싱가폴은 먹혔어 정신 똑바로 차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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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슨 마음인지 알거같아 스트레스 안받는게 중요하지 할머니할아버지 되고 정년 퇴직은 같을텐데 파트타이머는 퇴직금도 안나오고 그래서 그런가봐 쓰니 생각해서 말한걸테니 너무 신경쓰지 말고 일단 마음의 평화를 갖고나서 미래도 생각해보자구!! 좋은 하루 보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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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상근직만 고집했었는데 우연히 삼교대 하게 됐거든? 근데 이게 나하고 딱 맞는거야 오프모아서 나 필요할 때 길게 쉬고 평일에 여행,나들이 가고 같은 근무 동료들이랑 근무 맞춰서 놀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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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직 20대고 어리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음. 20대면 어디든지 찾아주니까. 꼭 사무직 아니어도 되고 파트타임으로 100이든 200이든 다니면서 그래도 대체 되지 않을 직업들로 노력은 하는게.. 30대면 애매한건 경력이 안되고 40대면 좋든 싫든 대부분 캐셔가 되버림. 그냥 암것도 없으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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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임ㅋㅋㅋ 영어 잘하는데도 나만큼 남들도 한다 생각하고 강사할 생각조차 없다가 지금 30대중반들어서서야 최저받고 150도 안되는돈 받고 경력쌓기시작했는데 삶의 질이 다름ㅋㅋㅋ 나중에 경력되면 적은시간 일하고도 돈 많이 받는 직업이라.. 진작할 걸 싶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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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 모르겠고 걍 돈많은 백수하고싶다 하 ㅜ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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