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60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4

임영웅, 10월 KM차트 3관왕…가을 K-MUSIC 왕좌 입증 | 인스티즈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10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차트에는 트로

트, 아이돌, 솔로 등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들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세대와 취향의 경계를 허문 K팝의 다채로움을 보여줬다.


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이 차지했다. 섬세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가

을 가장 사랑받은 곡으로 꼽혔다. 2위는 플레이브의 '숨바꼭질', 3위는 영탁의 '주시고(Juicy Go)'가 올랐다. 이어 진(방탄소년단)의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 몬스타엑스의 'N the Front(엔 더 프론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Beautiful Strangers(뷰티풀 스트레인저스)', 우즈

의 'I'll Never Love Again(아일 네버 러브 어게인)', 제이홉(방탄소년단)의 'Killin' It Girl(킬린 잇 걸)'(순위순)이 TOP8을 형성했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도 임영웅이 정상을 차지했다. 영탁이 2위, 플레이브가 3위에 올랐고, 진(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이찬원, 보이

넥스트도어, 몬스타엑스, 뷔(방탄소년단), 다영(우주소녀)이 차례로 상위권을 채웠다.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에서는 임영웅이 다시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플레이브, 웨이션

브이, 진(방탄소년단), 제이홉(방탄소년단), 이찬원, 세븐투에잇, 엔싸인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여성 부문에서는 드림캐쳐가 1위를 차지하며 강세

를 이어갔다. 이어 우기(아이들), 케플러, 제니(블랙핑크), 엑스지(XG), 엑신, 비비지, 이즈나, 있지, 화사(마마무)가 뒤를 이었다.


신인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ROOKIE(신인) 남성 부문에서는 코르티스(CORTIS)가 1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홉(AHOF), 누에

라(NouerA), 넥스지(NEXZ),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나우즈(NOWZ), 뉴비트(NEWBEAT), 아이딧(IDID), 에이엠피(AxMxP), 아이덴티

티(idntt)가 순위에 올랐다. ROOKIE(신인) 여성 부문에서는 이즈나(izna)가 1위를 기록했다. 유니스(UNIS),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하츠투하

츠(Hearts2Hearts), 아일릿(ILLIT),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아이아이아이(iii), 앳하트(AtHeart), 이프아이(ifeye)가 뒤를 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8658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000명을 구하고 암살 당한 12세 소년.jpg
20:12 l 조회 1176
사과문 게시 하고 입주민들한테 더 욕 먹고 있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빽다방 점주
20:12 l 조회 514
??? : 이제 그만!! 대충 알았다... 너희들의 실력...
20:11 l 조회 201
스파이 패밀리로 보는 의자 지식.jpg
20:10 l 조회 259
어릴때 생각했던 20~30대
20:05 l 조회 681
요즘들어 인스타 타투샵들 피드에 자주 보이는 타투.avi1
20:04 l 조회 2582
웨딩사진 속 숨겨진 이야기.jpg
19:51 l 조회 2511
중국 장족의 1처2부제 문화3
19:49 l 조회 4385
극단적 선택 사례까지 나온다는 비염수술 부작용.jpg1
19:47 l 조회 6208
지금껏 먹은 사람들은 몰랐던 문방구 닭강정의 반전
19:45 l 조회 2423
인생은 운빨이라는 의사쌤.jpg
19:44 l 조회 4108 l 추천 3
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28
19:42 l 조회 9700 l 추천 1
과거에 닭보다 더 고급으로 쳤던 고기.jpg
19:42 l 조회 3701
요즘 방송계 투머치 토커 라인업 정리해봄ㅋㅋ
19:40 l 조회 894
농학자 우장춘 박사님의 업적.jpg
19:39 l 조회 829
공익광고
19:37 l 조회 169
삼겹살이 맛있는 집
19:31 l 조회 582
흔한 유부남의 일상
19:31 l 조회 2131
함정에 빠진 치즈 냥이
19:23 l 조회 131
아빠가 온 힘을 다해 짜주는 쥬스
19:22 l 조회 264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