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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사람 특징
250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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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왜그럴까..
19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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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인1
거의 제 특징같은데 저정도로 냉소하진 않고 굉장히 밝은 편이예요...ㅣ
2개월 전
익인2
저네요 ㅅㄹ직히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평생 고통받을 듯..
2개월 전
익인3
22222
2개월 전
익인4
나도 회피형이었다가 안정형으로 바뀌었음. 혼자 막막하다면 애착 유형 검사 받고 상담 받아보는 걸 추천. 그리고 감정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됨. 이 때 중요한 건 자책하지 말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기. 그러다 보면 내 감정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런 감정의 패턴을 만들게 된 원인도 마주하게 됨.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오랜 기간에 걸쳐 안정형으로 바뀌어 갔음.
2개월 전
익인22
33
2개월 전
익인36
본인 의지가 없다면 주변에 사람이 한명도 안남았을때 자연적으로 고쳐집니다. 저도 몰랐는데 제가 회피형이었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2
저는 아무도 안 남았느데도 안 고쳐지네요…방법을 몰라서 그런 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정말로
2개월 전
익인5
ㄹㅇ 나이들수록 고착화되서 점점 더 어려워요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6
불쌍하네
2개월 전
익인7
난 회피형이라며 타인을 정의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본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격성을 합리화하는 거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2개월 전
익인8
그래서 취업을 못 하고 있다... 무섭고.. 오라고 해서 출근하면 일주일 다니다가 포기하고..
2개월 전
익인9
진짜 싫음
2개월 전
익인10
회피형 욕해도 괜찮아 욕도 회피하면 됨^^~
2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이거 맞음ㅈ 내가 그걸 왜 듣고 있어야함
2개월 전
익인11
저 회피형인데 완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네요.
2개월 전
익인12
와아..정말 전문 공감가요
회피형 극혐하며 살다가 최악의 회피형 애인에게 마음 다 무너져내릴만큼 당하고 저렇게 살았어요. 제가 회피형이라 생각못하고 더이상 에너지가 예전만큼 없다고 생각하며 지냈는데 정말 사랑 가득하고 진심으로 절 케어해주는 애인 만나면서 다시 원래대로 회복했어요! 그제서야 제가 저랬다는걸 알게되더라구요..ㅠㅠ
2개월 전
익인14
난데
돈워리 비회피
2개월 전
익인15
ㅠㅠ 남편이 회피형이라 붙잡고 눈맞추면서 싸웠던 일에 대해 대화나누기까지 정말 오랜시간이 걸렸어요
2개월 전
익인16
회피형이 뭔지도 잘 몰랐는데 최근 저런 친구 겪어보고 꽤 타격이 컸어요...내가 뭘 잘못했나 수십번 머리 터지게 생각했고, 오해나 상처가 됐다면 이야기로 풀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조차 박탈당한 기분이라. 오래된 문제라면 그럴수도 있다지만 불과 한두번의 불만에 바로 회피성향을 드러내니 나를 겨우 그런 사람으로 본건가 서운하기도 했구요. 상대 역시 불만이 있었을 수도 있는데 아끼니까, 본심은 그러지 않으리라 믿으니까 이해하고 넘어간다는 건 전혀 생각 못하는것 같아서 참 그랬어요...
2개월 전
익인17
남들한테 기대 없는거 까지는 맞는데 잠수는 안탐
2개월 전
익인60
222
2개월 전
익인18
내 전전남친이랑 모든 컷이 아예 똑같음..
만날때 진짜 스트레스받았었는데 찐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자긴 혼자살아야될 운명같다고 회피형인거 너무 잘 알고 있더라는...
2개월 전
익인19
와 ㄹㅇ.. 이래서 연애 못 하겠음 하기 싫음 내 바운더리에 들어오는 게 싫어 약간 꺼려짐.......
2개월 전
익인20
걍 미성숙한 것 같음 갈등이 있으면 대화로 풀어 나가고, 문제가 있으면 바로 잡는 과정을 통해 관계가 발전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머리아프니까, 부담스러우니까, 난 이게 편하니까 등의 이유로 본인 좋자고 다 회피하고 있음.. 옆에 있는 사람만 속 터지는 거임
2개월 전
익인27
22 사실 자기연민 줄여야 한다고 본다.... 남들이 고통받는데 본인 힘든 것만 생각하고 있음
2개월 전
익인28
2
미성숙이 딱 맞는말
자기생각만 해서 나오는 행동
2개월 전
익인43
미성숙 자기연민이 ㄹㅇ 맞말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다수는 본문처럼 같은 고민과 스트레스를 안고 살 거임 그게 회피형으로 무조건 이어지진 않지 본문 넘 자기모에화 자기합리화임 ㅠ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
회피형은 삶의 고난을 여러번 겪고 사람들에게 데이고 자아성찰해야 바뀜. 벼랑끝까지 가고 고립되고 외롭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 버리고. 그 사랑을 다시 원하고 지키려고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할때 바뀌는거. 다 어렸을때 부모사랑 못받아서 그렇더라.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만 쎈. 옆에 있으면 진짜 진짜 감정적으로 지치는데 EQ 개 높은 사람이 적당한 선을 그으면서 이해해주고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줘야함.
2개월 전
익인23
ㄹㅇ 찐 안정형 만나면 고쳐짐
근데 이건 희망편이고 절망편으로 가면 애꿎은 안정형이 오히려 불안형으로 바뀜
2개월 전
익인25
더 강한 회피형 만나서 역으로 더 크게 상처받고 정병 얻으면 고쳐짐ㅎㅎ... 근데 개인적으로 회피형이면 초반에 도망치는게 나은거같음 감정 깊어지면 힘든건 상대방이라ㅠㅠ
2개월 전
익인26
그래도 저사람은 일에는 회피형아니어서 다행이지 직장에서 회피형인 사람이 진짜 주먹을 부름
연애야 안정형 만나면 언젠간 나아질수있다지만 직장은 모든곳이 다 살얼음판인데 도망만칠거냐고
2개월 전
익인28
그럴거면 연애관계 시작을 안했으면 좋겠음
상대입장에서 너무 민폐
2개월 전
익인29
일중독도 회피형 특징이었구나 ㅋㅋ 어차피 어렸을때 사회성 형성을 못한거라 고칠수도 없고 돈이라도 잘 벌어서 그나마 다행인듯
2개월 전
익인30
전애인이 회피형이었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하
2개월 전
익인31
저 원래 저정도 회피형이였던거 같은데 연애도 하고 인생의 별의 별 일 다 겪으면서 좀 나아졌거든요..? 그래서 잠수나 갈등 회피는 안하는데 (이젠 오히려 뭔 일 생기면 의식적으로 먼저 대화하려 노력함) 냉소...?랑 저만의 바운더리 좀 강한거 ,,, 이건 어떻게 고치나요 ㅠㅠㅠ
2개월 전
익인31
냉소하고 공감 잘 못하는거는 사회생활하며 배우면서 말로는 이제 잘 하는데,, 마음 속 깊은 곳에선 찐으론 공감이 안돼서 (막 가족분 돌아가신거 이 정도로 심각한 일 아니면...) 표정에 다 티나나봐요 ㅜ
2개월 전
익인32
흠
2개월 전
익인33
회피형 겪어봐서 회피형 진짜 싫다고하고 다녔는데 저거 보니까 뭔가 좀 이해가 되네,, 누구나 회피하고 싶은 일들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싶고 나도 마찬가지고
2개월 전
익인34
예전엔 회피형인걸 부정했지만 이젠 인정합니다ㅠ
다만 어떻게 고쳐야될지 모르겟서여..
2개월 전
익인35
저런성격이면 연애시장 결혼시장을 안나오거나 본인이 처음부터 회피형인거 밝히고 연애시작하거나 같은 회피형끼리 만나는게 맞는거같음 본인이 회피형인거 안밝히는거자체가 얘기하면 본인한테 마이너스될거아니까 안밝히는거잖음 괜한사람 피해주지않았으면함
2개월 전
익인38
ㄹㅇ 이래놓고 나중에 나 회피형이라... 이러면서 자기연민 스탠스 취하면 나더러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2개월 전
익인36
나도 구 회피형인데 회피형 극혐임ㅋㅋ 저런 말 같지도 않은 변명도 아닌 말을 왜 들어주고 있냐.. 내가 과거의 나를 돌아보니 주변인들이 나를 떠난 이유를 제대로 알았다 회피형은 주변에 두지 않는게 답이야
2개월 전
익인37
마지막 그림이 저를 말해주네요.
연애 ,결혼 왜 해야되는지..친구만으로도 내 인생 즐거운데 왜 사랑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하는지..
진짜 딱 내 비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한테만 다정해요
2개월 전
익인54
그 바운더리는 어떻게 만들어진건데요?
2개월 전
익인37
모르겠어요..그냥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2개월 전
익인39
걍 본인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이라 모든일에서 본인만 발빼버리는 거임 회피형이 문제없다 생각들면 똑같이 무슨기분인지 본인보다 더 심한 회피형 만나셈 애먼사람 피해주지말고
2개월 전
익인40
전 남한테 폐끼치는걸 싫어하는거+ 남이 도와준거보다 내가 항상 지원해준게 많아서 안 엮이고 싶음이 콜라보 돼서 ㅎㅎㅎㅎㅎ 일에서 회피형은 아닌데 생활은 일부 맞는듯. 누구랑 엮이는거 관심없고 개인적이고 집순이거든요. 근데 연애는 잘하고 결혼도 함 ㅎㅎㅎ걍 인프제라 그런건가
2개월 전
익인41
나임 그래서 연애도 영원히 회피함 ㅋㅋㅋㅋ 차피 비혼주의..
2개월 전
익인42
몰랐는데 스킨십이 달갑지 않은 것도 회피형의 특징이래요 난 평생 이렇게 살았는데
2개월 전
익인42
+ 선물이나 칭찬을 있는 그대로 못 받아 주고 꼭 되갚아 주는 것도 회피형의 특징이래…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나서 금방 일상에 복귀하는 것도… 나는 그냥 회복탄력성이 좋고 받는 거 보단 주는 게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2개월 전
익인60
완전 맞네
2개월 전
익인44
일일이 설명하고 싶지않아 이거 너무 공감간다
2개월 전
익인45
미성숙하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긴 하지만 잘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이 사람이 왜 회피형이 되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자기가 감당하지 못할만큼의 상처를 받고 그걸 다시 반복하고 싶지 않은 방어기재가 발동되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충분한 치료과정을 겪지 못한거겠죠..
잘잘못을 따진다면 잘못은 맞지만 과연 이 사람이 정말 나빠서, 미성숙해서라고 간단히 설명될 일인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2개월 전
익인46
와 나네... 그래서 연애도 맨날 내가 급이별통보하고 도망친 기억뿐임
2개월 전
익인47
저한테 위험하지 않은 사람은 안피해요 근데 가까워지다보면 선을 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게 저에게 치명적일 정도일때는 그냥 조용히 사라져요 이미 나한테 저런 일을 저질렀는데 이걸 말해서 못하게 해봤자 그랬다는 사실 자체는 사라지지 않고.. 애초에 그런 본성을 지닌 사람인거잖아요 저랑 안맞는 사람인건데 왜 억지로 깎아 맞추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참는 것도 지치고 상대를 바꾸려 하는 것도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내 바운더리 안의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죽을만큼 고통스러워도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부딪히고 이해하고 나아가죠 근데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그럴수가 없어요
2개월 전
익인48
회피형은 자기가 회피형인것도 회피해서 어차피 괜찮음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9
회피형 제일 최악인 점은 남한테 갑자기 이별 통보하는 식으로 상처주면서 정작 본인은 본인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거임
2개월 전
익인50
불안이 높은 사람들인 것 같음 통제형 많을듯
2개월 전
익인51
난 정말 뼛속까지 회피형...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2
아나 내가 회피형이었나... 연애는 안 그런데 나머진 맞아
2개월 전
익인53
회피가 아니지 무책임한거임
2개월 전
익인54
Ptsd 옴......... 사회 악임
2개월 전
익인55
서로 맞춰가는게 틀린건 아닌데
연애에서까지 맞춰가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왜 상대방을 바꾸려 하나요 저 사람도 저게 좋아서 하는걸텐데?
잘 맞는 사람을 만나면 바꿀 필요도 없잖아요. 요즘 너무 당연하게 맞춰가는거야 라며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아요
너를 좋아하니까 내가 맞출게! 이렇게 생각이 들어야지 안맞으니까 서로 맞춰! 이건 가스라이팅 같네요
2개월 전
익인80
처음엔 상대랑 맞는척 잘해주다가 진짜 사랑에 빠지게되면 그때부터 혼자 선긋고 혼자 마음 정리하니까 그렇지... 처음부터 회피형인거 알리고 다가오지도 않고 마음주는척도 안했으면 사람들이 이렇게 욕안함
8일 전
익인55
아 처음부터 상대에 안맞춰주면 욕 안한다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맞춰주지도 않는데 회피형이라고 욕먹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
8일 전
익인56
계속 공감하다가 일에 매진한다는 점에서 탈락
2개월 전
익인56
근데 진짜 남들에게 기대를 잘 안 하려고 함
2개월 전
익인57
대부분 맞는데..잠수는 안함. 그냥 헤어지면 되는걸 뭐하러 잠수함? 잠수하는 수고로움이 더 싫음. 싸우기 싫고 맞춰주기 괴로우면 그냥 끝내자고 얘기하는 편이 더 편하고 빠르고 좋음.
2개월 전
익인58
제 가장 친한 친구가 딱 회피형인데
솔직히 엄청 스트레스고 손절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결국 본성이 나쁘지 않고 본인 스스로도 회피형인게스트레스 받는걸 알아서 그런지
그냥 제가 맞춰주게 되더라구요
10년 지기인데 그래도 많이 변해줘서 넘 기특함
2개월 전
익인59
회피형들은 인간적으로 연애하지말자
2개월 전
익인60
잠수는 안타는데
갑자기 헤어지는건 맞음
나를 위해서고...사실 그전에 헤어지고 싶다는 사인도 몇번주긴함
상대가 묵살?할뿐
근데 언제까지 싸우고 티키타카해야해요
헤어지고 싶을때 잠수 안타고 헤어지는게 낫지않나
굳이 막 싸우고 울고불고 해야 옳게 헤어지는건 아니잖아요
2개월 전
익인61
공감됨... 갈등회피 진짜 심함 ㅜ 근데 그렇다고 잠수를 타진않음 이건 걍 예의없는거...
2개월 전
익인62
일할때 보면 지가 잘못하고 지가 잠수타는 폐ㄱㅡㅂ 회피형이 99%
2개월 전
익인63
부모한테 받아야핳 사랑과 지원을 못 받아서
2개월 전
익인64
그간의 데이터로 축적된 각자의 생존 전략이니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각자만의 방식을 존중해야하지 않을지.. 어떤 사람은 관계를 통해 에너지를 얻지만 어떤 사람은 혼자서 에너지를 충전해야 살아갈 수도 있는 거임.. 안 맞는다고 생각하면 걍 본인도 스트레스 받지도 주지 말고 손절하면 되지 않나?
2개월 전
익인65
회피형은 그냥 심심할때 시간 떼우기 좋은 친구1 정도로만 생각하면 편함. 그럼 회피형이 바라는대로 속상한거 있어도 대충 넘어가게되고 의외로 관계가 오래감
2개월 전
익인66
학교 직장 사회생활에는 불편함 없이 원만했는데
연애를 하면서 깨달았어요 내가 상대방을 불안하게 하는구나 회피형이구나 4번째 연애가 끝날때까지 싸우는 이유가 항상 같았어요 그래서 연애를 포기했어요
그냥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2개월 전
익인67
회피형인간인데 궁금한점
꼭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함?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것도 선택지 중 하나 아님?
왜 모든 문제를 힘빼가며 해결하려 드는지 모르겠음
진심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거임?
자의식 과잉같아. 세상에는 해결할수 없는 문제도 있고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 도 있는건 상식 아님?
난 우리 부모님에게 이렇게 배웠음. 틀렸으면 가정교육 문제겟지 뭐
난 상식보다 한참 뒤로 선그어놓고 선넘으면 손절하는 편인데
이 선을 넘는건 사람ㅅㄲ가 아님. 그런 애한테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만 함?꼭?
그게 상식이고 개념이라면
난 차라리 개념없는 사람이 될래
회피형으로서 회피형을 지나치게 욕하는 사람은 상대생각 안하고 들이대기만 하는 사람으로 느껴짐
1개월 전
익인69
22
1개월 전
익인68
내 얘기.. 제 바로 직전연애가 이랬는데, 이별통보 저렇게 했어요 너무 감정소모적이고 에너지쓸힘이없다고 차버림.. 그러고 잠깐 힘들어함ㅎ
1개월 전
익인70
이사람이 왜 회피형이 되었는가를 왜 고려해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입는 피해는? 왜 고려 안해주나요
1개월 전
익인71
이것저것 다 회피할꺼면 걍 혼자살아~~
1개월 전
익인72
와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놀람.. 저는 제가 회피형인가 아닌가 헷갈렸는데 반반인듯..이 만화에서도 아닌거 몇개있고 맞는 거 몇개있고... 회피형같지만.. 연애할때는 솔직하게 우선 다 말함.. 친구사이에는 말을 안하고... 어린시절 환경 저런 것도 맞음. 혼자 컸어야 했어용ㅜㅠ... 일을 애인보다 우선순위에 두는 것도 있고.. 근데 신기하게 우정을 제일 중요시 여김.. 우정, 일, 사랑순임ㅋㅋ어릴때부터 애인보다 친구들을 더 좋아했어옄ㅋ
1개월 전
익인74
뭐래
1개월 전
익인75
내가 회피형인지 무성애자인지 모르겠네.
1개월 전
익인76
직장에서 회피형 상사 만나면 …….. 밤길 조심하라고 해주고 싶음.
1개월 전
익인77
전애인이 딱 회피형이었네... 참...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운 사람이다...
1개월 전
익인78
ㅉㅉ
18일 전
익인79
근데 저런 사람이 그냥 혼자 잘 살면 아무 상관없음. 그런데 세상은 어쩔 수 없이 같이 살아야 하는 부분이 생김 그러다 보면 같이 있는 멀쩡한 사람이 정신병 올 거처럼 힘들어 짐 물론 상대가 회피형에게 관심이 없으면 아무 문제가 없음. 그러나 현실은 보통의 일반적인 사람은 상대에게 어떤 형태로든 관심을 갖게 되고 애정을 쏟게 됨 거기서부터 파국이 시작됨
18일 전
익인81
엥 죄다 미화 밖에 없는데ㅋㅋㅋㅋㅋ 제 주변 회피형들은 징징이 밖에 없음요ㅋ 본인들 스스로는 본문처럼 독립적이고 본인이 해결하고 일에 더 열심이라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그 모든 역치가 바닥에 있어서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임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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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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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대급이라는 케데헌 루미,진우 free 커버
11.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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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오빠대신 쿠키런 숙제하는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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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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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쉘을 몽쉘통통이라고 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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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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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한테 200만원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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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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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위조지폐 만들어 써봤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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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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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미친듯이 짖은 안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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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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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글만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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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이 윤남노와 같이 삼겹살을 먹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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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인마이백의 판도를 바꾸는 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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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로비에서 잠든 투바투를 바라보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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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피자가 불러온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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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여동생 사진찍어주는거봐바 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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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의외인 알디원 이상원 과거
11.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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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를 추억에 젖게 만드는 80년대 추억의 패스트푸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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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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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가 건물주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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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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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 459년된 조선시대 여성 미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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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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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보컬 레슨 받는다는 아이돌의 보컬 수준 .jpg
11.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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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주연 '김 부장 이야기', 입소문 제대로 탔다 "넷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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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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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우는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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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학폭 걸리는지 봐줄 사람…ㅠㅠㅠㅠ(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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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머호 원래 이정도였어? 나 쇼츠 내리다 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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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폰 못보는 알바,직종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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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에 58키로여도 엄청 이쁠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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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낳고싶었는데 아들이면 낙태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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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사석에서도 말조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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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블러셔 제일 유명한 색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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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제 집 가서 확인해본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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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다 오늘 빈티지옷 512000원어치 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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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한테 의문인게 나 정도 살았는데도 이미 삶은 조금 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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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나나머리 따라했는데 인생머리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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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를 좀 멋스러운 단어로 바꾸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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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 이런 옷 어울리는 거 ㄹㅇ 재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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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최미나수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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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솔로지옥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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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키링 이거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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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책 잘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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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105종 포카 부활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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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핱시2 이후로 이렇게 연프 커플 소취했던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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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브랜드 상표권 등록 분야 상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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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재희 이거 진짜 끝까지 몰랐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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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37구역 맨뒷열 vs 34구역 4열 어디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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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이사통 찍을 때 청룡 신인상 받았던건가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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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로코 자주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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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언제 개봉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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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예고편 마지막에 나무 위에서 누가 박수 치고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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