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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발생했던 국내 기억상실 사례.jpg | 인스티즈

 

실제 발생했던 국내 기억상실 사례.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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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마음아프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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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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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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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ㄷㄷ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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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슬프다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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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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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재혼하명서 혼인신고를 할텐데 저게 가능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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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기억이 없어서 본인 신분을 모르니까 혼인신고없이 걍 결혼만 했나보네요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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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니깐 아이 출생신고하면 혼인신고
무조건인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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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거 천국의계단스토리넼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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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드라마 안봤는데 이런내용이라니 충격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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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정서 기억 잃고 나서? ㅋㅋㅋㅋㅋ
순간 어 이런 내용있었나? 했음 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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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이고 끝까지 모를수도 있구나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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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ㅠㅠ 엄청 슬플 것 같아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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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임신하고 애낳으면서 초산이 아니라는걸 알았을텐데 왜 그전에 찾지 않았을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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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81년이면 데이터가 전산화되지 않았을때고
강원도 영월과 제주도 부산은 엄청 떨어져 있을때라 찾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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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데이터가 아니라 의사가 보면 초산아닌거 바로 알더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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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초산 아닌거 알아도 데이터 전산화가 안되서 어느지역 어느병원을 찾아야 되는지 자체를 모르는거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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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리고 뭔 기억의 조각이라도 있어야 찾기 시작할텐데 아예 상실이면 시작조차 못하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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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옛날이면 낳다가 아기가 죽는경우도 많았고 중절수술도 흔하게 그냥 불법으로 할때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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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오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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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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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지문으로 못찾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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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ㅠ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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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끝내 기억을 못 찾았다니 ..
나만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끝난다고 ..?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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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진짜 대입하니까 너무 끔찍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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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기억을 못찾았다니...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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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고...기억이 영원히 안돌아올수도 있구나ㅠ 너무 맘아프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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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어떻게 지금은 3개월만에 찾아낸겨??
진작 안찾고 뭐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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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내분이 영월에서 그냥 살다가 두번째 남편과 낳은 아들 군입대 때문에 본래 신원 찾은거예요…김 씨가 아내분임 원래 가족들은 계속 찾고 있었겠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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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러니까 아내분이 왜 그냥 살다가 아들 군입대 시기나 되어서야 본래 신원을 찾으셨냐는거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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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군입대 때문에 호적정리가 필요해졌다고 써져 있잖아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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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러니까 그 호적정리 애 낳기전에 했다면 결혼하기 전에 했다면 더 빨리 가족들과 만났지 않을까요???
제가 말을 이상하게 썼나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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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5에게
80년대라는 걸 감안하고 보세요 컴퓨터 보급 전이고 먹고살기 바쁘던 세대야 호적정리가 뭐 그리 중요했겠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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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2에게
먹고 사는 것만큼 중요한게 가족 찾는 것 아닌가요... 저라면 제가 교통사고 당한 곳에 매일 나가겠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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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5에게
교통사고 당한 곳에 나가봤자 뭘 할 수 있어요....? 81년도에 cctv가 있나 인터넷 커뮤가 있어서 거기에 가족찾는 글을 올릴수 있나? 그리고 그동안 먹고사는 문제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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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2에게
81년도에도 컴퓨터는 없어도 실종신고체계는 있었겠죠. 컬러 사진도 있던 시대고요.
81년에 부산에서 한 달에 수백명이 실종되는것도 아닌데요?
부산에서 실종됐으니 적어도 부산경찰서 전화는 받을 수 있었어야했어요.
본인이시라면 먹고사는 문제가 급하다고 가족찾는거 포기하고 가실건가요???? 아니 이게 일반적인 결정이에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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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5에게
그렇게 하기엔 살려준 사람한테 눈치보이고 미안했나 보죠. 그리고 먹고사는 문제가 급한 수준이 아니라 저기 얹혀사는것 이외엔 먹고살 방도가 아예 없는 수준이었을 텐데 뭘 바라나요. 저게 일반적인 결정이냐고요? 글쎄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데 일반적임을 따질 수가 있는지, 따지는 의미가 있긴 한지, 왜 저사람이 죄라도 지은 양 따지는지 궁금하네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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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2에게
목숨 살려준사람 따라가서 얹혀사는게 더 눈치보이고 미안할 일 아니에요????? 저랑은 생각이 굉장히 다르시네요(이상하단말아님).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의 가정을 말한것이그요. 막줄은 본인 생각이시기 때문에 패스할게용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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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5에게
그 상황을 직접 겪어보기 전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겠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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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2에게
맞는 말씀입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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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기억상실되었다자나 전에가족있던거기억안나는데 가족을 어케찾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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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기억이 없는데 뭘 찾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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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ㄹㅇ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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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기다린 가족 입장에선 진짜 끔찍하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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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80년대 일이라 가능한거네.. 근데 신분도 알수없는 사람을 보살펴줬다는 두번째 남편도 대단하다 기억이 없으니까 모든걸 다 보살펴준거아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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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너무 마음아프다,, 기억 잃으신 당사자도,,,,기다리고 있던 딸이랑 남편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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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 근데 끝내 기억을 못 찾으면 두번째 가정과 살아가시는건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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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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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주민등록 생긴게 생각보다 오래안됐음 본격적으로 의무화된게 75년쯤이라 교통사고 났을 시기보면 그럴만도... 주민번호도 그냥 그 동네에 수기로 적혀있을거라 찾기도 힘들었을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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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원래 남편은 실종된 아내를 계속 찾아다니고 그리워하면서 혼자 세 자녀를 길렀었을 텐데
시간이 훌쩍 흘러 나타난 아내는 기억상실에 다른 가정이 있음
본인이랑 아이들은 엄마를 기억하지만
엄마는 기억이 없음.........
차라리 안 만나는 게 좋았을 거 같다
슬프네 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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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ㄹㅇ.. 원래 남편이랑 자식들 입장에선 기다렸던 세월이 조금.. 허무할 것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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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마지막 문장이 너무 슬프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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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지문이 없다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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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하... 이건 정말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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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기억을 되찾지 못했다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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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비극이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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