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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걱정된다는 키 성장주사 부작용
33
2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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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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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익인1
부작용 끌어안게하면서 돈투자하지말고
애를 자게해요...
호르몬 건들면 뭐합니까 성장은 자는시간에 진행되는것을
2개월 전
익인21
자는 걸로 키 커졌으면 주사 안맞죠ㅠ
저희 집은 유전적으로 다 키가 작은데 키에 좋다는 음식, 운동, 충분한 취침시간 다 지켰어도 작았어요… (160 못 넘음)
평균치보다 너무 작으면 저런 주사 고민하게 될수도 있어요ㅠ 안 작아본 사람들은 모르실 듯..
2개월 전
익인24
저 심각하게 작은데 그냥 내면의 콤플렉스 문제예요.. 그런 고민 해본 적도 없어요
2개월 전
익인21
맞아요 마음 먹기 나름이긴 한데 그래도 사람 심리가 뭐가 됐든 평균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작은 게 좋진 않더라구요
전혀 고민이 없으셨다니 부럽네요,,, 저도 컴플렉스까진 아닌데 옷 살 때도 그렇고 솔직히 소소하게 불편하긴 해서 ㅠ
2개월 전
익인2
호르몬 주사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모르나
2개월 전
익인3
이래서 그냥 큰사람을 만나야됨ㅇㅇ
2개월 전
익인18
그러게 이젠 과거에 저런거 맞았나 알아봐야할듯
2개월 전
익인4
나 저거 맞았는데 158임ㅜ
2개월 전
익인5
키가 뭐라고...
2개월 전
익인6
그냥 정상적인 사랑과 관심을 많이 줘서 심리적 신장을 키워 주셈
2개월 전
익인7
나 저거 맞았는데 154... 아빠는 그래도 맞아서 이만큼 큰거라고 생각함ㅡㅜ
2개월 전
익인15
헐 나도 맞았는데 154야ㅋㅋ
2개월 전
익인8
저걸로 다 크면..우리나라 평균 170 180 되겠네
2개월 전
익인9
진짜 개공감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랑 키 가지고 무시하고 조롱하고 큰 키와 모델같은 비율만을 찬양하고 하니까 저렇게되지. 진짜 외모코르셋에 이은 키 코르셋임. 특히 키 코르셋은 남자애들한테 훨씬 더 심함.
2개월 전
익인13
22
2개월 전
익인16
33 남자들 키로 스트레스 엄청받음 여자들 외모 스트레스보다 더 할 수도 있음
2개월 전
익인17
얼마나 심하면 부모가 뭣도모르는 애한테 어려서부터 저럴지
2개월 전
익인18
키 코르셋 심해도됨
2개월 전
익인9
그럼 예쁨 코르셋도 심해도됨
2개월 전
익인18
이미 심함
글구 키 작은거 누가 좋아함
2개월 전
익인9
앞으로도 계속 심해도 됨
안예쁜걸 누가 좋아함
2개월 전
익인26
엥..? 뭔가 남녀차별이랑 내로남불 잘하실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24
44 부모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애를..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적당히좀 자녀가 소유물임?
2개월 전
익인10
지들 욕심을 애한테 갖다 투영하네 자연을 거스르지좀 마삼
2개월 전
익인11
애들을 늦게까지 학원뺑뺑이 시키지말고 10시에 자게 하면 됨
2개월 전
익인12
사실 잠, 먹는거 이런것보다 키는 유전자에서 결정되는거기때문에..현실적으로 키를 타고난 유전자보다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성장호르몬을 인위적으로 넣어주는 방법밖에 없긴하죠.
부모 마음도 이해는 됨ㅠ특히 남자애들은 170 못 넘으면 인간 취급 못받는 수준이라.. 부모 욕심이라고 뭐라할 것도 아닌게 자녀 입장에서도 키 너무 작으면 성인되어서 부모 원망 엄청 함.
2개월 전
익인14
괜히 성장주사 맞기전에 검사를 하는게 아님
두가지 검사 진행해서 수치가 전부 기준 이하로 나올때 건강보험이 적용됨
그 애들은 실제로 호르몬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 잠도 잘 못자고 식욕도 없고 키도 안크는 악순환의 연속이 되는것
성장주사가 결국 호르몬 투입 시키는거라 부족한애들은 호르몬이 적정량 들어가면 안자던 잠 자게되고 안먹던 밥 먹게되고..
그게 남들보다 조금 더디게 큼
진짜 병적으로 키가 안크는 애들이 맞는 주사여야함
건보 적용이 여자 160 남자165까지임
자력으로 큰 사람들은 굳이 호르몬제 맞아가며 부작용 겪을 이유가 없다고봄
2개월 전
익인19
윤리적으로 에바긴 하지만, 대한민국에 살면서 당장 외모에 대한 허들이 낮아질 수 있는게 아니니까.. 너무 작은 상태로 크면 아이 본인 인생이 힘들고.. 참 어카냐
2개월 전
익인23
2222
2개월 전
익인20
나는 약부작용으로 초딩때 1년간 성장이 아예 멈춰서 의사 권유로 맞았는데 크긴 컸음 당시엔 흔한게 아니라 소견서까지 받아서 맞았던
2개월 전
익인21
키 너무 작으면 스트레스에요ㅠ
동생이 어릴 때 주사 맞았는데 보통 저런 건 부모 걱정도 있겠지만 본인도 키 작은 거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맞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예상키가 150도 안나오면 당연히 걱정되지 않겠나요ㅠ부작용 감수하고도 하는거죠 댓글들이 일찍 자라고 하시는데 일찍 자는 걸로 키 크는 사람들이면 ㅋㅋㅋ 키로 고민 안하죠ㅠㅠㅋㅋㅋㅋ
키에 연연하지 않는 게 제일 좋겠지만 사람 마음이 쉽지 않으니까요
2개월 전
익인22
저 맞았는데
현재 키 166이긴 하지만 안맞았어도 160초중반은 되었을것 같긴 해요ㅋㅋ 아빠쪽 유전자가 다 장신이라.. 엄마쪽이 단신 유전자였고
다시 돌아가면 안맞는다 말했을듯.. 그띤 뭣도모르고 엄마가 억지로 맞춘거지만
2개월 전
익인25
부모 탓하기 전에 키작은 사람 도태취급하는 사회 분위기가 더 문제임
1개월 전
익인27
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진짜 호르몬주사 가볍게 생각하면 안됨.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과연 저걸 맞는다고 키가 더 성장할까 하는거지.
너무 일찍 2차성징 오는걸 막는건 병이니 맞을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그리고 목적이 키를 위한거면 좀 위험하다고 생각됨.
인간은 생이 길어서 부작용을 알때 까진 진짜 긴시간이 필요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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