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804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경계선 지능인 것을 보통 20대일 때 알게 된다고 함
195
2개월 전
l
조회
7662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11
70
11
1
익인1
은근 많네요
2개월 전
익인2
진짜많네
2개월 전
익인3
제가 감별사인데 일단 학생기준 반마다 3명은 있었음
2개월 전
익인5
222
대화가 안되는건 아닌데 친구하긴 어려움
아이큐 70-80
동생이라 알아요...
2개월 전
익인12
333 현직 중학교 교사입니다. 저도 똑같이 생각했어요. 매년 아이들 받아보면 2~3명 정도 경계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부모님께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참...괜히 말했다가 교사한테 우리 애 이상하게 본다고 화내고 그래서ㅠㅠ 일찍 알고 케어하면 좋을텐데...저도 매일 친구관계 상담해주고 애는 답답하다고 우는데...안타까워요.
2개월 전
익인15
444 진짜 3명까지는 안된다 해도 평균적으로 반에 한 명 정도씩은 꼭 있는 거 같아요. 성적이나 교우관계, 기본 생활습관 같은데서 종합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ㅠ 학부모랑 연계돼서 초기에 인지하고 함께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좋을텐데 실상은 전달조차 할 수 없어서 답답해요…
2개월 전
익인24
55 맞아요 근데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 같기도 해요
2개월 전
익인52
66 검사했는데도 정상으로 나온다는데 경계선인가 싶네요 ㅠㅠ 검사 결과는 정상이라는데 선생님들 아무도 이해를 못하는..
2개월 전
익인62
본인이 의사가 아니면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어차피 다 추측이잖아요.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추측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2개월 전
익인67
정규분포 하위 12-14% 를 경계선 지능이라고 하기때문에 한 반에 3-4명이 아니라 더 많아요 추측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2개월 전
익인72
그렇게 많다니..
2개월 전
익인79
티나나요? 받아쓰기시험 이런거 백점은 절대 못받는다던지
2개월 전
익인3
기본적인 대화를 나누다보면 직감적으로 느껴져요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학교에서도 티 나는데...뭐 어케 해줄수가 없음...부모가 챙기고 집에 여유있으면 그나마 괜찮지만...
2개월 전
익인6
유아기때 보이는데 담임쌤들이 학부모 상담때 말해줘도 부모들이 인정을 안함..보통 부모도 경계인 경우도 많음
2개월 전
익인44
ㄹㅇ adhd도 딱 이럼 보통 부모도 비슷한 어린시절을 보냈기때문에 교사가 말 꺼내면 싫어함ㅋㅋ 자기는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으니까
2개월 전
익인7
이거 조심스럽게 말해봐도 어쨌거나 내새끼 왜 장애인취급하냐고 극대노하는 학부모가 많으니까.. 그냥 그렇게 아무런 지원도 못받고 성인돼서 자립 안되고 더 망가지는거지 뭐..
2개월 전
익인7
제에에에발 교사가 조심스럽게 상담받아보라고 요청하면 화만 내지 마시고 한번 상담이라도 제발 받아보세요..
2개월 전
익인9
알게 된 것 자체로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그런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 있는데 본인도 왜 그러신지 모르시고 가족분들도 어떤 어려움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게으르다 싸가지가 없다는 식으로 취급하고 답답해하고 왕따시키더라고요. 그러면서 우울증도 오시고 너무 강압적으로 가족이 대하시다 보니 말도 더듬게 되고.., 차라리 알게 된다면 할 수 있는 일을 행복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타까워요 너무....그 분은 가족의 강요로 계속 공무원 준비만 하시는데 서로 힘든 일이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10
저도 나 경계선지능인가??.. 생각하고 성찰하게 될때가 종종 있는데 정신과 가서 검사 받아보는게 좋을까요??ㅠ
2개월 전
익인11
지능의 문제일지 adhd같은 정신적문제인지는 검사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는거니 병원을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2개월 전
익인13
공부 관련해서는 많은 노력과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이들 자체는 착하고 예의바른 아이들이 많아요. 제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 생기길 바랍니다.
2개월 전
익인14
담당자분께서 욕처럼 쓰이는 거에 울컥하시는게 마음에 남네요.. 저정도로 많으면 사실상 부모가 회피하지 말고 미리 검사하고 그에 합당한 교육을 해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이래서 한국 특유의 정신의학적 진단을 멸시하는 문화가 문제인거죠 그냥 미리 알고 고치고 교육하면 되는걸 피해서 악화되게 만드니까
2개월 전
익인16
경계선, adhd 아무리 유치원 초중등때 교사들이 먼저알고 검사받아보라해도 내자식이 뭔 장애냐 이런반응이 98.9프로임
부모들의 인식부터 바뀌어야함 그렇게 싸고돌고 조금산만하고 조금 집중못하고 조금 공부를못할뿐이지 라고 할때가아님…
2개월 전
익인17
경계선지능인분들이 상대하기 힘들다고 토로하시는 분들... 역지사지로 생각해봅시다. 고지능자 입장에서는 일반인이 저지능이에요. 고지능자는 평균 지능이신 분들과 대화도 답답하고 평균 지능에 맞춘 공교육 수업 진도가 너무 느려서 책상에 앉아 있기가 답답하답니다. 경계선 지능이던 하위 2% 저지능이던 상위 2% 고지능이던 각각 차별하지 않고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안전망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2개월 전
익인20
22 배척하기 시작하는 이상 끝이 없어요
2개월 전
익인34
33
2개월 전
익인51
4
2개월 전
익인62
ㅇㅈ
2개월 전
익인69
ㅇㅈ... 고지능 사람들도 님들 보며 얼마나 답답하고 같이 일하기 싫겠어요ㅜㅜ 경계선이어도 할수있는 단순반복 같은 업무에 배치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 있음 좋겠어요
2개월 전
익인73
77 역지사지 좀..
2개월 전
익인85
88
2개월 전
익인96
ㅇㅈ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저네요..
최근에 검사 했는데 IQ가 73 나왔습니다.
취업해도 금방 짤리고 수습를 못넘긴게 5번 정도 됩니다. 몰론 학창시절 괴롭힘은 당연 했구요. 학폭도 당하고 가정상황도 그닥 좋진 않았어요.
남눈치 많이보고 다 같이 혼나면 무조건 내 잘못 같았죠. 가끔 죽고 싶을때 있어요.. 우울해서 혼자 해외여행도 가보곤 했는데 사는게 의미 없는거 같고
치료로 받아 봤지만 효과도 딱히 모르겠어요.
2개월 전
익인26
우울해하지마세요 동료가 그런케이스인데 계속반복되는일하면서 열심히 회사다니더라구요 찾아보시면 의미를 찾을만한 일을 하실수있을거예요
2개월 전
익인29
저도 검사는 안 받아봤는데, 일 할 때 실수가 많아서 걱정되네요. 노력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정말..
2개월 전
익인60
저 역시 80 경계선지능장애입니다 adhd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뭘 해도 남들보다는 더 해야 하고 추론 능력도 떨어져서 사실 남들한테 수더분하게 묻어 갈 수가 없더라구요 저도 결과 받고 부모님께 죄송해서 많이 울었는데..... 그냥 오기로라도 살아 보려고요 우울증이 같이 와있으면 지능이 더 낮아보이는 적도 많다고 하니까 너무 위축되지 말고 오늘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2개월 전
익인65
익인 60번은 말도 잘하시고 언어능력도 좋으신것 같은데 확실한가요……?? 아이큐 80아니신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76
저도 그생각했어요.. 말을 저렇게까지 잘하지 않던데요.. 물론 오래봐야 티가 나긴 하는데 제 주변보면 말도 좀 어눌하고 맥락을 잘 못짚어보였어요
2개월 전
익인81
노력 많이 하신 분은 그럴 수도 있어요 작년 ebs 장학생 사례 보니까 지적장애 3급인데 인서울 여대 합격했더라고요 학과도 국문과였어요
2개월 전
익인19
ㅁㅈ 선미도 이 병으로 유명한 연예인인데
이십대때 처음 이 병을 앓고 있다는거 알고 되게 힘들어했고 그걸 방송에서 고백하는 영상 보는데 짠했음......
2개월 전
익인21
그건 다름.. 선미는 경계성 성격장애고
이 글은 경계선 지능에 대한 것임. 둘은 다름
2개월 전
익인32
성격과 지능은 완전 달라요 ㅜㅜ
2개월 전
익인67
선미는 완전히 다른 케이스입니다,,, 아예 다른 영역이에요
2개월 전
익인22
저도 있는데 힘들어요 정말
2개월 전
익인23
근데 이거 겪어보면 진짜 힘들어요..ㅎ 그냥 일 못한다 정도가 아니고 상식이 안통하니까 당연히 해야하는 일을 그걸 제가 왜 해야하는데요? 저는 이게 더 편한데 왜 그렇게 해야돼요? 이런 말도 안되는 반응이 나오더라구요 그냥 좀 부족하다 정도면 몰라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게 디폴트고 개선점을 이야기를 해줘도 받아들이지를 않으니...(자기 중심적이라는게 악의가 있기 보다 사회에서 정해놓은 규칙이 있고 일할때 순서가 있고 역할이 있는데 그걸 생각을 안하고 난 이게 편한데? 내가 그걸 왜? 이런식이니까 문제같은느낌)
2개월 전
익인23
물론 이게 이분들 잘못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상대 입장도 있다는거..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서로한테 좋을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31
222 ㄹㅇ 상식이 없어서 말이 안통하고 이기적임.....
2개월 전
익인40
33 그냥 부족만 한게 아님 배우려는 의지도 없고 왜 그렇게 이기적인건지 하아...
2개월 전
익인44
ㅇㅇ억지로 친하게 지내! 취직시켜줘! 이럴 수 없음 지내보면 안다 옆사람이 힘들어져 방송에서는 순박한거처럼 나오는데 지능낮은 사람이라고 다 착한것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53
555...곁에 직장동료가 그런데... 진짜 답답함... 모르면 물어봐야 하는데 방어심리인건지 자기 멋대로 일을 하다가 그부분을 내가 틀렸다고 짚고 뭐라하면 사과도 없고 인정하지도 않음... 옆에 있는 내가 고혈압 올거 같아.. 검색해보니 경계성지능장애 특징과 거의 맞아떨어져서 아... 악의가 있어서 그렇게 행동한게 아니였구나 생각하면서도... 보고 있으면 진짜 속에서 천불이나서 흐린 눈하고 그냥 흘려보내려 하고있음.
2개월 전
익인55
666.. 직장 동료가 그러는데 10개 알려주면 1개 겨우 알아먹음
근데 회사에서 자기 일을 제대로 못 하면 남에게 일이 넘어가는데 그걸 인지도 못 하고 너무 답답해
2개월 전
익인68
77 안타깝긴 한데 착한 사람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거짓말에 사람 인성 자체가 악하고 이기적이면서 지능까지 낮으니까 진짜 같이 뭘하기가 너무 힘듦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같이 하다가 살이 확 빠짐
2개월 전
익인68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체력도 약해지고 진짜 같이 뭘 할 생각하면 눈물날 정도로 싫고 화가 남
2개월 전
익인80
888 그런 사람들 평생 지적질당하며 살다보니 피해의식이랑 자기방어가 강해서 그런 특징보이더라구요....ㅎ 익이 말한대로 못되서 이기적인게 아니라 그 상황과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자기기준으로 판단하니 남이 보기엔 이기적으로 보이죠ㅋ 이해해주고싶어도 나도 사람인지라 열받는건 어쩔수없더라고요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5
혹시 어느정도로 학업능력이 떨어져야..
경계성 의심일까요?
2개월 전
익인27
100명중 14명이면 적은 숫자가 아닌데
2개월 전
익인28
이게 진짜 애매한게 사촌언니 40이 넘었는데 지능연령은 14세 n개월임. 근데 1~2개월 차이로 장애판정을 못 받음....경계선은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게 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4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33
은근 많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35
경계선은 근데 대화만 해도 느껴짐.. 그래서 더 좀 안타깝긴 함 경계선인걸 모두가 느끼는데 장애에 해당하진 않으니 지원은 못 받으니까..
2개월 전
익인36
경계선지능장애는 선천적인건가요?
2개월 전
익인37
경계선지능장애 x
경계선지능 o
늘 볼때마다 고쳐주고싶음 ㅜㅜ
2개월 전
익인61
22222 장애등급도 안나오는거 왜 꼬박꼬박 장애라고 붙이는지 모르겠슴
장애로 규정하고 혜택이라도 좀 퍼주고나서 붙이라고
2개월 전
익인38
저도 일터에서 의심되는 사람 만났는데 처음 대화 조금만 해봐도 어딘가 다른느낌이었음 일할때도 보면 집중력 기억력 논리이해력 전부 심각한 수준.. 조금 경험해본거지만 이사람은 머리쓰는 일이나 타인과 협동하는 일은 못하겠구나 생각 들더라구요 느낌상 초등학교 저학년정도
2개월 전
익인39
나도 내가 남들과 다르게 넘 느려서 알게됨
2개월 전
익인41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일해보면 또 말이 달라져요
그 사람들한테 일을 믿고 맡길 수 없을 정도로 실수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컨펌해줘야 하는데 본인이 어느정도 일을 준비해서 컨펌해달라 하면 또 몰라 내가 옆에 붙어서 일일이 확인해주지 않으면 멋대로 일하고 문제 생겨서 왜 이렇게 일했냐고 물어보면 자기 옆에 붙어서 일을 알려줬어야지 안알려준 제 탓이라고 그래요
그냥 안타깝다 같이 일해보자 함께해보자 수준이 아니랍니다...
2개월 전
익인42
그... 알바나 회사에선 문제가 없는데 스스로 지능이 많이 딸린다고 느낌이 오고, 또 학창시절 특히 초등학교 3학년부터 은따같은 걸 많이 당했을땐 견지능일 확률은 없나요...? 근데 제가 맞춤법도 중2때야 되서 겨우겨우 남들하고 비슷해졌어요 (실제로 중1까지 받아쓰기 학원을 다님) ... ADHD가 많이 심하고 아주 어릴때부터 가정불화로 우울증 + 불안증을 겪고 있어서 더 헷갈려요..ㅠ 걍 경지능인지 아님 정신질환때문인지 ㅠㅠ
2개월 전
익인43
Adhd일수도있어요 병원가서 검사라도받아보세요!
2개월 전
익인42
adhd 있어요!! 아 그게 원인 맞군요...
2개월 전
익인62
지능 검사 받아보세요
2개월 전
익인80
adhd있으면 지능도 영향받는다고 하더라구요ㅎ
2개월 전
익인46
생각보다 많네요...ㅠㅠ
2개월 전
익인47
제 동생이 일반적인 맞춤법도 못하고(초등학생 수준) 남들 이틀이면 하는거 2달은 걸려야 배우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저게 의심 되거든요
..혹시 저걸 판정받으면 더 나아질 수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2개월 전
익인105
아쉽게도 장애등록이 가능한 케이스에 비하면 제도적 지원이 많이 미비한 편이에요. 그래도 일부 지역에서는 지자체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하는 경우도 있고, 복지관 등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해요. 그럴 때는 지능검사지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어요.
16일 전
익인48
학교 다닐 때 같이 놀던 언니가 지능 80이었는데 그냥 착했음 말수 적고 잘 웃고 눈치도 엄청 없는 정도는 아니었어서 별로 티가 안 났음
2개월 전
익인49
예전에는 구분 짓지 않았던 걸 구분하면서 이해 못 받던 걸 이해받을 수 있지만 또 그만큼 차별이 생기는게 참... 어렵다
2개월 전
익인50
대학동기가 딱 저랬는데..
팀플하다가 정병걸릴뻔함
2개월 전
익인54
조심스럽게 말씀 드려도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럴리 없다고 하세요..
2개월 전
익인56
94년생익 초등학생때 반마다 한명씩 있었어요
2개월 전
익인57
교사인데 이런 경우 진짜 많음.
나이를 먹었을 때 더 심해지는데 애가 이리저리 많이 데여보긴 했는데 그 원인이나 과정을 모름. 그래서 애는 겁에 질려있지 설명은 못 알아듣지 해결도 못 하지. 부모가 대안교육을 하자고 하거나 자식 적성찾아 보려고 애쓰면 천만다행이지만 부모가 오히려 자식보다 더 겁에 질려있는 경우도 많음. 그 경우는 그냥 애 미래가 보여서 암담함
2개월 전
익인58
경지면 학업에서 티나??나 초딩때 수학 전교3등하고 중고등학교때도 수업 진도 못 따라간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회사에서 일머리 없어서 맨날 실수해
2개월 전
익인66
이거면 adhd가 더 확률 높을듯
2개월 전
익인59
꽤 많네
2개월 전
익인63
초등학교 입학할 때 풀배터리 검사 하고 들어오도록 제도를 만들어야함... 지금은 경계선지능 의심되더라도 부모가 거부하면 도와줄 방법이 없으니까ㅠ
2개월 전
익인64
전체 인구의 13%가 경계선이라던데요 10명중 한 명 이상인거니까 비율이 꽤 높죠
2개월 전
익인70
교사들은 다알고있음 하지만 말을못함 그냥 본인선에서 최대한 커버치면서 다음학년으로 보내는게 최선임 근데 사회에서 누가 커버를 쳐줌? 그애의 미래를 생각하면 가슴답답해짐
2개월 전
익인71
예전에 대리님이 보고서 쓰신거 제출전에 읽어보다가 문장 주어 서술어가 일치하지 않아서 이 문장 고치셔야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이해를 못하시더라구요... 이런게 경지인건가 싶었어요. 근데 아이큐 71이랑 85랑도 차이가 꽤 있을것 같아서 경지는 무조건 이렇다! 라고 하기에도 애매할 것 같네요.
2개월 전
익인75
초딩때 다 아이큐검사 하는줄 알았는데 성인되고나서 알게되는 사람이 많구나...
2개월 전
익인77
솔직히 선생님들은 아시겠죠.. 밀꺼내기아려워서 말을안해서그렇지..
근데 가정에서는 학생땐 그냥 공부못하는애, 사회성없는애정도로 치부하고 그거외에 친구는사귀니까 그냥 공부만못하는애정도로만 두다가
사회나가서는 본인이 본인 책임자가되고 돈받고일하고하면서 질책받고 해고당하고 그러면서 경계성을 알게되고 더 느끼는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83
경계선 지능인 사람들 특징이 뭘까요?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2개월 전
익인93
겉보기에 고집세고 융통성 없어보임(눈치 없음) 실수 잦음에 일머리 없음 집중력이 놀라울 정도로 없어서 잘 쏟고 잘부숨
1개월 전
익인84
13%면 10명 중 1명 이상이니까 진짜 생각보다 주변에도 흔하겠네...
2개월 전
익인86
나도 반 아이 경계선 or 지적 같아서 어머님께 계속 검사 권유했는데... 부정하심 우리 아이 멀쩡하다고ㅠㅠ근데 어머님도 비슷하셔서 안타까울 뿐...
2개월 전
익인93
222 본인도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자녀 치료시기 놓치는 경우 많다고
1개월 전
익인87
조과제, 커뮤니케이션 다 문제없었는데 알바 일머리없고( 몸쓰고 빨리빨리가 잘 안 돼요 ) 취준하는데 면탈 자주 겪는데 이 정도론 아니겠죠?
2개월 전
익인88
지금 생각해보니 고딩때 동창이 그랬던 것 같네요 선생님이 부모님이 학부모회인 학생만 서류를 나와서 받아가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 받아가는 바람에 서류가 부족한 상황이 됐거든요 그래서 선생님이 계속 학부모회 아닌데 받아간 사람 나오라니까 그냥 가만히 있길래 제가 그 친구한테 너네 부모님 학부모회 아니지 않냐니까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르는데 왜 받아왔냐 너 때문에 종례 길어지지 않냐고 하니 그제서야 서류를 다시 선생님한테 돌려줌
1개월 전
익인89
100명 중에 14은 생각보다 되게 많다..
1개월 전
익인90
ADHD도 같이있으면 삶의 난이도 극상으로 올라가고 죽고싶음..
글 잘쓰는데 왜?이런것도 솔직히 두번죽이는거임.
멀쩡할거라 생각하는데 전혀 안멀쩡함...
지능검사 글잘쓰는거만 보는게 아님..
검사할때 작업기억 작업속도 언어 그외 2갠가해서 5~6항목보고 평균내는거임.
소위말하는 일머리없음,인 경우가 작업관련이 낮을때 그런소리 듣는거같고 내가 보기엔 작업관련이 바닥치고 언어가 멀쩡한 경우가 반대경우보다 많았음.
근데 솔직히 언어 멀쩡해봐야 크게 이득보는거 없음..실전..전쟁터같은 삶에 별 이득이 없음..
걍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이 보면 발암물질임.
게다가 냉혹한 현실은 부모가 갈려나가야(이것도 시간,돈,인성 삼박자가 맞아야함) 겨우 인간구실 가능하고 유명학자 조던 피터슨의 말대로 잉여인간들..어디에도 쓰일곳 없는 애매한 존재들임..참 냉혹한 사실임
1개월 전
익인91
나 같은데……
1개월 전
익인92
초등학교 4학년때인가 검사했던 기억이 있는데 IQ88이였나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뭐.... 근접 경계선인가 ,,? 난 왜케 몽총하지 싶을때가 있긴해요 기억력 부분에서,, 얼마 차이도 않아서 그냥 머리가 안 좋음ㅜ
1개월 전
익인93
그냥 아이큐테스트 부활시켜 수치는 공개말고
1개월 전
익인94
입대 전 검사하면서 어떻게 아는거지?
1개월 전
익인95
나 경계선지능장애 특징이랑 다 너무 비슷한데 공부는 열심히 하면 성적은 잘 나왔어 근데 내킬때만 열심히하고 평소에 열심히 안해서 토탈은 안좋은 케이스.. 검사 받아봐야하나?
1개월 전
익인98
회사에도 있음...
1개월 전
익인98
근데 이게 진짜 단순히 볼땐 모르고 같이 뭔가를 할때 어..?싶은거라
1개월 전
익인99
경계선 지능에 대한 지원이 늘어났으면..
1개월 전
익인100
경계선 지능은 오랫동안 지켜보고 정신 안정된 상태에서 이것저것 시켜보면 답나옴. 아프고 힘들 때 말고 그 사람이 일이나 관계에 있어서 무엇을 제일 중요하게 우선순위로 두는지 지켜봐야된다.
28일 전
익인101
예전에 과외생 경계선지능인 거 같다고 인티에 글 올렸다가 니가 뭔데 그러냐고 욕먹었는데.. 인식 많이좋아진듯
28일 전
익인102
난가..
28일 전
익인103
생각보다 퍼센트가 높다..
28일 전
익인104
중학교 교사라 중학생 애들도 경계선지능이면 티가 나는데 학부모한테 말해도 안받아들이고 지능검사하라하면 민원 들어오니까 그냥 말을 못함..
막상 지능검사하면 70몇나오고
21일 전
익인106
나무위키 삭제요청 하셨다는 대목에서 울컥하시는거 보고 눈물날거같음 개인 블로그도 아니고 참여형 위키면 할 말 못할 말 구분은 할 줄 알아야지 짐승처럼 그런 내용은 왜 추가하는거냐 진짜 토나오네
8일 전
익인107
사회가 너무 한가지 길만 옳다고 해서 벌어지는 현상 같음 경계선 많이 봤는데 남들보다 오래 걸리는거지 자격증도 다 따고 일상생활 가능함,업무는 단순반복 업무 진짜 잘 함 무조건 학교에서 대학을 가고 사무직만 열심히 살았다 가르칠게 아니라 아이들 성향에 맞게 진로를 찾을 수 있게 해주고 뭘 하든 살아만 있다면 칭찬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지 무슨 알바는 노답이다 대학 안 가면 문제 있는거다 사무직 말고는 인생 망한거다 가스라이팅 하니까 성공한 인생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난듯 한 사람들은 그냥 자포자기 하는거지 그냥 좀 아무거나 해도 뭐라 하지마라 내 친구도 경계선이라 취업도 못 하고 자격증은 있는데 안 써먹는데 막상 하라는거 보면 오래 걸릴뿐 꼼꼼하게 잘 하는데 사회가 그런걸 기다려줄 여유가 없이 각박함..
2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60년대 금수저 여고생의 취미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이슈 · 5명 보는 중
스벅 바리스타가 나보고 한심하대..JPG
이슈 · 4명 보는 중
나 생일선물로 임테기 받음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내년부터 매달 1300명씩 범죄자 가석방이래
일상
AD
김부장에서 흠칫했던 장면
이슈 · 5명 보는 중
영포티 로버트 패틴슨.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
이슈 · 2명 보는 중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이슈 · 5명 보는 중
외국에서 조회수 440만 찍은 한국어 짤.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눈물을 머금고 졸업 직전에 자퇴한다......
일상
말차 마셨더니 머리카락 빠진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26 연봉별 실수령액 변화..
이슈 · 4명 보는 중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이슈 · 8명 보는 중
우리나라 특 ㅋㅋ이래서 입사하고나서 개우울함
이슈 · 8명 보는 중
AD
월급 600만원 주는 회사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47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48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91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53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128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61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76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60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6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64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83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56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138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44
[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
37
어떻게 여돌 별명이 바게트복근섹시천사.x
3
11.09 19:26
l
조회 9028
l
추천 1
당일에 배역 없어졌다고 통보 받는게 일상인 단역배우들
1
11.09 19:26
l
조회 2008
스압)아들 때문에 쌍욕 나올 뻔했다는 샘해밍턴.jpg
1
11.09 19:25
l
조회 6528
l
추천 1
촬영중 간택 당한 카메라맨.gif
5
11.09 19:17
l
조회 8948
l
추천 3
사람들이 저더러 악마 혹은 악녀라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6
11.09 19:15
l
조회 8450
MBTI) NT-SF별로 극명하게 갈리는 꼬마전구 이야기.jpg
3
11.09 19:15
l
조회 1663
현재 지방 무시라고 논란중인 지방 카페 논란..JPG
209
11.09 19:03
l
조회 109575
2025년 전세계에 한국을 각인 시킨 저승사자들
11.09 19:01
l
조회 2556
l
추천 1
의외로 많다는 스마트폰 취향
14
11.09 18:58
l
조회 21869
러시아군에게 눈과 뇌를 뽑힌 여기자의 사연
8
11.09 18:56
l
조회 15575
l
추천 3
초면인 할아버지에게 관상 평가 당하는 남돌 자컨
11.09 18:37
l
조회 2950
피지컬 아시아 독특한 직업을 가진 참가자
2
11.09 18:28
l
조회 13934
🐼 애두라 그 시계 어디서 샀어...?
2
11.09 18:26
l
조회 2215
2026년 4대보험 요율
2
11.09 18:25
l
조회 1664
크래비티
추가하기
더보기
장터
첫콘 원가양도 받을 사람? ㅠㅠ
정보/소식
🎂 2026 크래비티 정모 생일카페 모음 (서울) 🎂
정리글
크래비티 응원법 모음
정보/소식
2026 CRAVITY FAN-CON <VITY..
태영아 생일 축하해
크래비티 유니버스 이 영상 언제인지 아는 래미
인도네시아의 심각한 사회 문제..jpg
7
11.09 18:24
l
조회 17779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핫 코코아밤' 만들기
11.09 18:24
l
조회 5109
중저음 음색 좋아한다면 무조건 극호인 여솔
1
11.09 18:22
l
조회 1056
사실은 골반통신 밈 원조라는 연예인 .gif
6
11.09 18:16
l
조회 19943
l
추천 2
현재 sns 터트린 엄마 파김치 불효 논란..JPG
332
11.09 18:14
l
조회 104082
l
추천 6
밴드 콜라보로 폭발한 시너지
11.09 18:14
l
조회 97
더보기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1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2
1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25
2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11
3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 때 카톡
3
4
방금 뜬 하이닉스 성과급
17
5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jpg
36
6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35
7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12
8
심권호가 간암 발견하게 된 이유…JPG
17
9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34
10
사탄도 욕할 말실수
9
1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61
12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14
13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60
14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31
15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43
16
홍진경과 이동휘 카톡.jpg
14
17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85
18
100:0 너무 억울하다는 운전자
4
1
우리부서에 7년? 다니고 퇴사하는 직원 있는데 진짜 이기적임 ㅎㅎ
7
2
두쫀쿠 부자 🧆
11
3
나 살면서 젤 신기한 하이라이트법 봄
2
4
나 방금 다른팀 대리 울렸는데;; 내가 꼰대야?;;;
11
5
직장인들 다 월급명세서 받음??
42
6
우리엄마가 나 250 이상 받는 줄 알았대
6
7
모솔의 원인(?)으로 어떤 게 영향이 큰 것 같아?
29
8
일본에서 먹으면 후회하는 음식
3
9
노후 준비 안된 부모님들 왜그런거야?????
76
10
아파서 집에서 자려고 왔는데
11
아우 친구 진짜 정병이다..이젠 출근 하자마자 지 혼난거 다 보고함 우리한테..
1
12
하이브리드는 이제 종말이 눈앞인듯
1
13
내가 알바하는 카페 장사가 안 돼서 속상하다..
14
오늘도 월루월루~
15
연금복권 1등 vs 로또 1등 뭐가 더 좋아??
19
16
난 1만인플루언서인데
8
17
난 손발 겁나 차서 겨울엔 등산양말이랑 장갑 두개 끼고 다녀
18
조수석 안전띠 소리 안나게 하는법 있나
15
19
아 어제 치과갔다 120 나옴;;
20
독감이래서 수액맞고 국밥하나때리고 집가는중
1
사람들 의외로 길에서 아이돌 봐도 못 알아본대
27
2
민지 때문에 미나수 우는거 숏츠만 보다가
22
3
최미나수 좀 불쌍하다...
11
4
연예인 항공편 왜케 싸게 파는거야?
4
5
손종원네 업장 호텔산하 레스토랑이라 그런가
7
6
정보/소식
외신들이 평가한 로제 브루노마스 그래미 오프닝공연
3
7
유재석은 길가디면 사람들 엄청 알아보던데
1
8
인기글 보고 하는 말이지만 내 동생 길에서 방탄 본 적 있었는데 못 알아봤대
9
솔로지옥 난 공수치 오는 장면 진짜 못보는거 가틈ㅋㅋㅋㅋ 현우 민지
1
10
있지 콘서트 굿즈중에 가방 맘에 든다
20
11
최미나수 성격이랑 자기 중심 없어보이는 태도 때문에 불편해하는 사람들 많은 건 이해하겠는데
12
방탄 궁금한 거 있음 그 의전팀 있잖아
4
13
최미나수 약간 남상같음..
10
14
탈세>세금냄 이건 그냥 세금 낸 사람아님?
15
이상원 허씬롱 흑백사진 차이 봐ㅋㅋㅋㅋ
16
ㅈㅂㅇ 신곡
4
17
코르티스 엠카 사녹 후기
18
엔시ㅌㅣ제일 막내가 누구야?
4
19
와 아이유 이거 헤메코 진짜 레전드인듯;
1
20
서울패션위크 모델 차준호 - (곽현주 컬렉션)
4
1
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
22
2
정보/소식
김선호, 평생 따라다닐 '낙태' '탈세' 꼬리표[MD이슈]
16
3
대군부인
아버지랑 형이 같이 죽었나
2
4
박정민 어제 이 사진 잘나왔다
2
5
대군부인
희주 이완 분위기 상반되는거 봐
4
6
대군부인
현실적으로 대군이 섭정가능한가?
12
7
대군부인
섭정이 정확히 뭔지 제미나이에 찾아봤더니 얘네가 예상 시나리오 3개 써줌
4
8
고윤정 인스타 이사통으로 180만 오름
16
9
숨소리 입술소리 나오는 키스신 어떻게 생각해??
5
10
대군부인
이안대군 삶이 와이래ㅠ
7
11
'하우스메이드' 감독 한국 리메이크판 가상캐스팅
4
12
정보/소식
김혜수X조여정X김지훈X김재철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캐스팅 확정
1
13
언더커버 미쓰홍 남주가 사실 여주편이다 이런 서사가 나오면
1
14
대군부인
실트
7
15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이안대군 스틸컷
25
16
왕사남 언제부터 슬퍼??
8
17
정보/소식
[단독] 이희준, '코리언즈' 출연… 이병헌·한지민 모두 한 소속사
18
정보/소식
김선호 "몰랐다"는 말로 하늘을 가렸다, 오만의 모르쇠
6
19
헐 이수혁 월간남친에서 로판 찍는대
1
20
이사통
무희네 큰아버지네가 호진이네한테 굽실거려야 하는 설정 맘에 들어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