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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명 중 190명 베꼈다…연세대 뒤집은 집단커닝, 분노한 교수 "0점"
연세대학교 한 수업 중간고사에서 여러 학생이 부정행위를 한 정황이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정원 600명인 수업에서 최대 190명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도 일각에서는 제기 중이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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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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