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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없는 담배의 습격... 유럽·美 청소년 좀먹는 '잇몸담배' 뭐길래 | 인스티즈

연기 없는 담배의 습격... 유럽·美 청소년 좀먹는 ‘잇몸담배’ 뭐길래

전자담배나 궐련(연초)에 대한 규제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해지면서, 기존 담배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유럽과 미국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사용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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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나 궐련(연초)에 대한 규제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해지면서,

기존 담배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유럽과 미국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사용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니코틴 파우치가 대표적이다.

 

 

니코틴 파우치는 '잇몸 담배(Snus)'와 유사한 새로운 대체 담배다.

 

티백처럼 생긴 면 파우치 속에 니코틴을 껌처럼 고체로 뭉쳐 집어 넣고

잇몸 사이에 끼워 쓰는 방식이다.

 

궐련처럼 태우거나 연기를 흡입하지 않기 때문에 담배 연기가 아예 생기지 않는다.

이같은 장점 때문에 유럽과 미국 등을 중심으로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영국과 미국에서는 최소한의 성인 인증 절차도 없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니코틴 파우치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사용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또 여학생보다는 남학생들이 더 흔하게 사용했다.

 

 

특히 전자담배나 궐련과 달리 눈에 보이는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화장실이나 대중교통, 심지어 수업시간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증언이 뒤따랐다.

 

 

 

 니코틴 파우치는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니코틴 고체를 입안에 넣고 직접 흡입하는 방식이라 니코틴 흡수량을 조절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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