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94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이서언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와 사무직하다가 때려쳤는데 이 글 너무 공감됨
210
2개월 전
l
조회
8170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0
118
10
1
익인1
사무직은 정신이 병들어가서 몸이 힘들고 현장은 몸이 병들어가서 정신이 힘들어지는듯
2개월 전
익인2
퇴근하자마자 내일 해야될 일 생각함.. 집에가서 내일 해야될 일 준비함... 그냥 온전히 내 생각만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음
2개월 전
익인3
육체노동이 적성인 사람이 있는거고 정신노동이 적성인 사람이 있는거지
2개월 전
익인4
사무직만 직장으로 쳐주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그럼 나도 그래서 꾸역꾸역 회사 다녔었는데...ㅠㅠ
지금은 너무 행복함
2개월 전
익인11
2...뭐든 일을 하고 있으면 대단한건데 사무직 외에는 제대로 된 직장이라고 쳐주지 않은 사회적 분위기가 문제임
2개월 전
익인38
지금은 어떤거해?
2개월 전
익인4
식당에서 일해!
2개월 전
익인5
9시반까지 야근하고 이 글 보는 사무직 진짜 눈물난다...
요즘 조울증 같아서 곧 퇴사한다...ㅠㅠ
돈, 커리어보다 행복을 찾아서 떠나야지
2개월 전
익인6
사무직은 어딜 가나 똑같은 듯. 침대에 누우면 또 일 생각. 아침에 일어나면 또 일 생각.
2개월 전
익인7
나도 호텔 컨시 일할때보다 사우나에서 락카관리로 일할때가 ㄹㅇ 100배는 더 나아서 숨통 틔였음
2개월 전
익인8
틀린말은 아닌데 인터넷에서 이런글만 보고 멀쩡한 직장 그만두는 사람은 없겠죠 ㅜㅜ 저런직장의 경우 단점도 명백합니다 연봉제가 아니라거나 연차사용이 자유롭지 않다거나 몸이 힘들다거나 등등.. 다 장단이 있는거 같아요
2개월 전
익인37
2.. 마치 고딩들이 남의 말에 현혹돼서 자퇴하는거같이
2개월 전
익인9
젊을 때 이것저것 해보고 자기 적성 찾아보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진짜 정답은 없음. 나도 남들이 왜 그만 둬? 이러는 회사 그만 뒀는데 후회는 없음 ㅎㅎ...
2개월 전
익인9
다들 고생 많았어 오늘 하루도...
2개월 전
익인10
ㄹㅇ 내일 그리고 다음주 해야 할 일 생각하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월초에 해야 할 일 있고 월말에 해야 할 일 있고 이런게 너무 짜증나요
2개월 전
익인12
병원다니다 정신병와서 그만두고 생산직들어갔는데 너무 좋음...밤마다 주먹 꼭 쥐고자서 굳은살도 생겼었는데 스트레스때문인걸 이제알았음 지금은 잠버릇도 없어짐 주변사람들이 얼굴이 환해졌다고함 약은 아직 복용중인데 언젠가 안먹게 될 날도 올것같음
다들 무슨일을 하던 어느곳에 있던지 행복해지면 좋겠다...퇴사해보니까 세상 은근 넓고 갈곳도 많았는데 왜 버텼지생각들었음
날 괴롭게 하면서까지 다닐필요는 없는것같아 ㅜ
2개월 전
익인13
이런 글이 많아지면 진짜 인식이 바뀔거같아요...
다들 화이팅ㅠㅠ
2개월 전
익인14
자기 적성을 어떻게 찾아야 하지 막막하다
2개월 전
익인25
2222 적성 그거 도대체 어떻게 찾는건지 도대체 모르겠음ㅠ
2개월 전
익인31
맞지 않는 옷을 입어야만 하는게 아닌 내 적성을 찾아 떠나도 되는 사회가 온다면 금방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2개월 전
익인25
그러게요 그런 사회가 얼른 오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28
그냥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다 해봐 나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다가 적성 찾음
2개월 전
익인15
ㅠㅠㅠ 대한민국 직장인들 왜 행복할 수 없을까.. 치과에서 일하는데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정신병 걸리는 바람에 (환자아님 환자에게 치과는 무서운곳이라 날카로운거 백번이해함) 너무 힘들고.. 나한테 맞는 일 좀 찾고싶다
2개월 전
익인42
나도 치과에서 일하는데 환자보다도 다른 사람이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6
집가서 업무 생각한다는 문장이 진짜 확 와닿네… 알바할 당시랑 비교해보니 너무 공감됨
2개월 전
익인17
근데 나는 항상 힘든 일들을 해왔고
지금도 간호사로 일하고있음.
궁금한게 돈벌면서 정신 몸이 편하게 일하고싶은건가 ? 궁금함. 그냥 서로 위로해주는 기분?
2개월 전
익인18
인식이 많이 바뀌긴했지만 언제 한번 뒤집어지게 확 바뀌면 좋겠다 그 명절 조상 댓글처럼
2개월 전
익인19
ㄹㅇ 알바하면 시간낭비라고 보는 사회적 시선 바뀌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20
진짜 정신병와서 퇴사했고 후회없음...
2개월 전
익인21
오늘도 있는 팀장 화풀이에 집 오는길에 숨도 잘 안쉬어지던데..평생 9-6 해야한다는것도 너무 힘들고..어차피 회사를 옮겨도 팀장 같은 사람은 있을텐데 언제까지 살아야되는거지 지겹다
2개월 전
익인22
저 백수 때 쿠팡알바 하다가 취직ㅎ했늦데.. 쿠팡알바 하고싶어요ㅜㅜ
2개월 전
익인23
회사 다니면서 공황생겨서 죽을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24
이거 진짜 레알임.....진짜로......진심으로.....공감
2개월 전
익인26
ㅇㅈ 나도 개발하다가 공장다니는데 일 끝나면 일 연장선으로 생각안해도 되서 좋음 육체노동이니까 몸이 좀 힘들긴한데 대신 잠을 잘잠.돈도 한국에서 개발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받음 여기서 살고싶음. 근데 이 일은 평생하진 못하겠다 싶음
2개월 전
익인27
나도 알바 하고 있는데 솔직히 계속 하고 싶음…
2개월 전
익인28
진짜 사무직하다가 편의점 알바 해봤는데 그냥....그 일하는 시간 빼고는 아무런 생각, 업무 전화 안받아도 되는게 ㄹㅇ신세계였음 심지어 직영이라 주5일 8시간 했어서 사무직 월급이랑도 비슷했음ㅋㅋㅋㅋㅋㅋㅋ고작 몇만원 더 벌자고 주말에도 야근에 평일은 뭐 내 시간이 없고 밤낮 할거없이 거래처에서 카톡오고.....진짜 20살로 돌아간다면 사무직 취업안하고 주저없이 알바부터 시작할거임ㅇㅇ
2개월 전
익인29
나도 그래서 걍 풀타임 알바하면서 살고싶음.. 나중엔 체력이 안되겠지만ㅠ
2개월 전
익인32
글쎄 난 내가 좋아하는 일하는데도 힘든데ㅜㅜ 걍 쉬운일은 없군,, 사무직했으면 진작 정졍왔을테구
2개월 전
익인33
나도.. 매일 끝나지않는 일하다가 서비스직 알바했는데 힘들긴해도 일의 연장이 없고 집 가면 꿀잠자고 너무 행복했는데.. 나이들어선 알바를 할 순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취준 다시하고있는데.. 맘같아선 알바하고싶어 죽겠다 ㅠㅠ
2개월 전
익인34
근데 저렇게 내일할일을 오늘 퇴근하면서 생각하는것들이 다 인력풀이 부족해서임...
물론 인력충원으로도 해결안될것도 있지만
훨씬 덜하긴 할거임. 고로 회사는 사람을 더 뽑아써주라
2개월 전
익인35
이렇게 슬프게 살아야 하나요?ㅠㅠ
2개월 전
익인36
알바할때가 몸은 지쳐도 끝나고 후련 개운했다 진짜ㅠ
2개월 전
익인39
저도 사무직 하다가 번아웃 쎄게 와서 다 때려치우고 다른 일 하는데 돈 덜 벌어도 마음이 편해요
2개월 전
익인40
저 이거 어디서 봤는데 한국인들은 대체적으로 아이큐도 성실도도 높아서 어떤 일을 하든 중간 이상은 하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래요. 차라리 안 맞는거나 못하는건 확실히 못해버리면 나에게 맞는 일 찾아갈텐데 그게 아니니까. 어떻게든 버티고 버티고 하게 되니까...
2개월 전
익인41
퇴사하고 카페 알바 6개월 했었는데 그렇게 행복할 수 없음 바빠도 웃으면서 음료 만들었음
2개월 전
익인43
머리 복잡할 땐 단순노동이 차라리 나음
2개월 전
익인44
알바도 좋음 그냥 어케든 되는대로 먹고살고 움직이고 모으고 쓰고 모으고 사셈
2개월 전
익인45
제 친구도 사무직할때는 스트레스 받아서 반쪽이 돼가더니 카페에서 일하면서 완전 살맛난 사람이됐더라고요.. 자기한테 맞는 일이 있는듯 ㅠㅜ
2개월 전
익인46
난 내가 사무직 다닐 능력이 된다 해도 사무직은 안 다닐 거 같음… 학교 다닐 때도 숙제가 너무 싫었는데 퇴근했는데도 일이 남아있다? 그걸 내일까지 해야 된다? 난 그렇게 못 살 거 같우…
2개월 전
익인47
나도 자영업하는데 다음날 스트레스 없는거 너무 좋음
2개월 전
익인48
간호사 이분야 최악의 직업,, 퇴근하고 나서도 전화, 카톡 옴. 일 누락된거 있으면 다음 출근때 욕 엄청 먹음.
2개월 전
익인68
하… 진심 스트레스 ㅠㅠㅠ
2개월 전
익인49
적성에 맞아서 선택했음에도 연구직이라 머릿속에서 일을 끊을 수가 없다는게 스트레스가 많이 심하긴해요ㅠㅠ
2개월 전
익인50
슬프다리
2개월 전
익인51
그날 일은 그날 끝내고싶음 진짜로..
2개월 전
익인52
전 사무직 잘 맞긴 한 거 같아요 몸움직이는거 싫음
2개월 전
익인53
저도 걍 편의점에서 1년 반 일하고 있는데... 사무직보다 낫긴해요 굳이 애써서 웃지 않아도 되고 미성년자가 담배사러올때말고는 긴장할 일도 없고
2개월 전
익인53
집가면 걍 유튜브 보면서 죽은듯이 자면 되는게 ㄹㅇ 행복함 사무직했을땐 커피먹을때도 안떨리던 심장이 자기직전까지 뛰어서 진짜 죽고싶었어요 매순간 아 잠수탈까 그래도출근해야지 그만둘까 반복
2개월 전
익인54
사무직하다가 정 병와서 생산직하는데 5년동안 나름 잘 지내고있음 몸이 아프긴하지만 매일매일 아픈 것도 아니고 사무직 때보다 월급도 만족하고 그냥저냥 사는 중..
2개월 전
익인55
신입인데 ㄹㅇ이에요ㅠ
2개월 전
익인56
적성에도 안 맞는 유치원교사 하면서 정신병 얻고 사무직 하는데 진짜 행복함 사람마다 적성이 다 있는 듯.. 물론 직종변경하면서 편의점 알바 할 때 진짜 너무 좋았음 억지로 안 웃어도 되고 밥 먹을 때 조용히 밥 먹고
2개월 전
익인57
그리고 사무직 보면 필요없는 잉여인력들 개많음 그런 인간들이 본인자리 지킬려고 쓸떼없는일 만들고 그걸 밑에 사람한테 떠넘기고 결과는 지가 챙김
2개월 전
익인58
전 반대로 호텔 레스토랑에서 일하다가 사무직으로 옮겼는데 사무직 만족 백만퍼센트요
2개월 전
익인59
나는 육체노동할 때는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싫어 ㅠㅠㅠㅠ 오히려 사무실 다니면서 일 관련한 생각을 해야하는 업무 시간이 좋음
2개월 전
익인60
사무직하다가 퇴사하구 지금 국밥집에서 홀서빙 하는데 너무 행복해요
2개월 전
익인60
돈은 너무 적지만 ㅠㅠ 너무 좋아요
2개월 전
익인61
근데 우리나라는 사무직 제외하고는 일 취급을 안해준다는게 문제임 특히 서비스직은 취급보면 거의 뭐 천민이던데
2개월 전
익인62
카페알바 하고 싶어...
2개월 전
익인63
주말에 일걱정 좀 안해보고 싶음...
2개월 전
익인64
사무직 몇년은 다니다가 쉬고 알바 하니까 다리 아프고 몸 아파서 힘들어 던데
2개월 전
익인65
헉..제가 사무직 계열 일들만 10년 하고 눈이 너무 아파져서 카페에서 간단한게 일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가 확실히 많이 없어요. 같이 일하는 사장님과 동료가 좋아서 그런가? 처음으로 요식업에서 일하는 게 진짜 신기하고 재미있고 경험이라서 너무 뿌듯하고 좋았는데.. 정작 주변에서는 제가 직업이 카페에서 일한다고 했더니.. 몇몇 사람들의 반응이 굉장히 무례해서 놀랐어요..
카페에서 일하는 걸로 살 수 있냐라던가
그거 돈 많이 버는 거 맞냐는 등..
처음 보는 분들이..
저 혼자 자부심 갖고 일하는 것도 진짜..
아니더라고요.. 주변에서 엥? 거리는 느낌이라.. 카페에서 일하는 게 웃긴건가..? 싶은 생각... 저는 사무직 일 할때도 카페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카페 일이 이렇게 우습게 보이는 직업인지 처음 알았어용;
그래도 저는 카페일이 꽤 즐거운데...
제가 이거 저거 레시피도 바꿔가면서 사람들한테 맛있는 음료 대접하면 즐겁고, 다 먹는 손님들께 감사하고 좀 많이 남기는 손님들 보면 헉 뭐가 맛 없었을까! 하고 고민하고.. 나중엔 라떼아트까지 하고 싶은데...
주변 시선이.. 예전 직장 말할때보다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느낌...; 그래도 저는 그런 사람들한테 안 지고 싶어용~ ㅎㅎ
2개월 전
익인66
본인애 만족하는게 최고
2개월 전
익인67
나도 지금은 다른거 배우는 중이지만 생산직 5년했는데 진짜 재밌었음...
2개월 전
익인69
서비스직 생산직에 적성이 맞는 사람이 있는데 인식때문에 죄다 사무직만 하니까 불행함ㅜㅜ
2개월 전
익인70
적성에 맞는 직업 찾는거 너무 어렵다...
2개월 전
익인71
지금 사무직 전환하려 생각중.
1n년 동안 직장 다니면서 정신병 너무 많이 생김. 집에 가서도 계속 잔업 생각... 피폐해지는게 느껴짐
2개월 전
익인72
다 좋은데 쿠팡이라니까 구린내가 나는 느낌
2개월 전
익인73
헉 나랑은 완전 반대넹,,난 반대로 20살부터 거의7~8년간 알바로 이것저것 할 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때려치고 지금은 사무직 2년째인데 너무 만족중인데,,
2개월 전
익인74
It 기획자로 2년 일하다가 정병와서 최근에 그만뒀어요
기술 배울 생각
2개월 전
익인75
저도 지금 일 만족하는 이유가 일의 연속성이 없어서예요 그날 업무는 그 날 끝나는게 최고
2개월 전
익인76
솔직히 알바할때가 제일 스트레스 없었어요
2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금감원 오피셜 경고문
이슈 · 6명 보는 중
50년간 15만명을 진료한 정신과 의사가 남긴 말
이슈 · 6명 보는 중
AD
사서 욕먹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이슈 · 2명 보는 중
에스파 콘서트 나타나서 팬들 놀라게한 방탄소년단 정국.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써브웨이 신상쿠키
이슈
AD
배달 전문 죽 집의 주방 모습.jpg
이슈 · 3명 보는 중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분당 어린이집
이슈 · 1명 보는 중
매니저들이 일을 그만두게 만든 박나래 신규 프로그램 사건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버터덕후들 환장할만한 버터케이크
이슈 · 3명 보는 중
이거 우울증 증상이래
이슈 · 3명 보는 중
강릉 풀코스로 즐기고간 일본녀.jpg
이슈 · 7명 보는 중
첫 두쫀쿠!!!! 왜 인기많은지 알겠네
일상 · 4명 보는 중
AD
여전히 무서운 37세 세경씨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서진, 신세계 애니 父母 절친이었다…"데뷔 전부터 친한 친구"
이슈
지드래곤을 두고 기싸움 중인 대기업 2곳..JPG
이슈
AD
박평식 주토피아2 한줄평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838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338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303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78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127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98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87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16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84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69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89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101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81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92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62
족발을 노리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1
11.13 23:50
l
조회 1778
정말 수능날은 추웠을까?
11
11.13 23:46
l
조회 5589
l
추천 1
퇴근길에 배우랑 같이 사진 찍었다고 미성년자 조리돌림하려 했던 팬
14
11.13 23:42
l
조회 13259
Q : 직원에게 주인의식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1.13 23:42
l
조회 2585
스테이크 레어 구분히는 꿀팁
1
11.13 23:41
l
조회 2055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절대 가지 마세요
18
11.13 23:40
l
조회 9383
l
추천 12
은퇴하는 워렌 버핏 최종 수익률
9
11.13 23:39
l
조회 16170
l
추천 6
미국 연예인 집 중에 제일 비싸다고 알려진 집
2
11.13 23:32
l
조회 6757
예쁜 사람들이 말하는 뭐라고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jpg
13
11.13 23:25
l
조회 14017
일본 여행 중 사고 난 유튜버
96
11.13 23:14
l
조회 27346
l
추천 13
[🇮🇸] KALEO - Way Down We Go
11.13 23:12
l
조회 50
고객 응대로 화제가 된 이디야 안산월피현대점…
7
11.13 23:05
l
조회 12502
l
추천 20
유튜브 구독자들 요청을 들어준 신세경
4
11.13 23:00
l
조회 2211
부모님이 바빠서 슬픈 소방관 자녀들.jpg
3
11.13 22:55
l
조회 5080
l
추천 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식당갔는데 소개팅남이 마스크사러 나갔다옴..
28
인간 올영과 사는 스레드인
13
200억 이렇게 보니까 ㄹㅇ폭력적이다
41
[정보/소식] 장현승 as팬싸 한대
42
지각짤 이거 너무 웃겨 ㅋㅋㅋㅋ
24
둘 중에 누가 밤을 샌 얼굴인가
6
11.13 22:52
l
조회 4815
수능생 응원 좀 했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11.13 22:49
l
조회 1948
l
추천 1
현재 위약금물고 이혼숙려캠프 방송 막으려는 아내..JPG
139
11.13 22:44
l
조회 86046
l
추천 2
문명인의 최소한의 교양
1
11.13 22:41
l
조회 2034
l
추천 3
한국 여행중인 한 외국인의 감상문
17
11.13 22:41
l
조회 13434
아이유 관련 논란 다 정리해준다
20
11.13 22:40
l
조회 20971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041
042
043
044
10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8
1
웨딩업계 상술에 당해보고 개빡친 유튜버
14
2
대한민국 최연소 사형수의 탄생과정
16
3
현재 고점대비 떡락중이라는 인천 송도 아파트값.jpg
12
4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31
5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5
6
이게 맞나싶은 아나운서 김보민 인스타 댓글 상황
5
7
여직원에게 자꾸 밥 먹자고 하는 과장님 카톡..jpg
6
8
어제 skt 스토리 올라왔는데
1
9
미슐랭 스타받은 파인다이닝의 마진율
3
10
딸이 엄마를 6시간째 기다리는 이유
1
11
은근 와플 맛집이라는 컴포즈 커피
1
12
램값 또또또 갱신!!!
13
한달동안 라면만 먹어야하면 뭘 사야할까?
14
14
자기 반을 잃어버린 초딩 1학년
15
아직 공개적인 애도 표명이 없는 이낙연
16
치킨집 하면서 제일 행복할때
17
인기 아이돌 그룹 리더의 충격 과거.jpg
2
18
음방 돌고 반응 제대로 오고 있는 노래
4
19
부분적용도 된다는 갤26울트라 사생활보호 디스플레이
20
👤: 최우식님 밥 먹으면 죽는다? 그 영화 꼭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최우식: 넘버원입니다. ㅎㅎ..
1
월 1000만원이 얼마나 큰돈인지 체감하기
19
2
찰스 몇년생인지 아는사람
8
3
입술 필러 맞았는데 어땨? 4040
10
4
나 아는언니 ㄹㅈㄷ 남미새임
10
5
왜 나는 모래주머니 차고 살아야 하지
5
6
월 150만원 저축할거면 청년미래적금 비추지?
4
7
인종처별이 아니라 진짜 순수하개 궁금한건데
3
8
청주 살기 어때??
12
9
30대가 되니 참 많이 바뀐듯
2
10
28살이고 친구 3명 있음
2
11
Infj 혐오증 걸림
12
다이어트할때 삶의낙은 어디서 찾음?
3
13
20대 중반에서 20대 후반되면
7
14
왜 생리 끝무렵에 잠지 간지러울까??? 이유가뭐자
2
15
현실은 많이 차가운거같아
3
16
혼자 도쿄가기 어때??
3
17
진짜 독하게 다이어트 했던 썰있어???
8
18
HSP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6
19
다들 회사사람들한테 보여지는 카톡 프로필 뭐로 해놨어❓
20
취준 고민 ai랑 하면 되게 희망차지는데
1
정보/소식
박학기 미모의 딸, 알고보니 배우 박정연...SM 연습생 발탁됐던 신예 ('비서진..
3
2
유정창진헤어진거야…?
2
3
알디원 멜론 HOT100 1위 등극!!!!
4
솔지 최미나수 인기 많은 이유 알거같음
4
5
최미나수 얼굴만 보면 제일 예쁘다 이런건 모르겠음
6
6
역대급 까알인 다음주 음방 1위 예측
7
ㄱ
이런경우 써방해 달라고 해도 됨?
7
8
ㄱ
대영이는 진짜 몰까...
3
9
운동 많이 될거야 이거 무슨 밈이야?
9
10
키키 음중 인가 예상 의상!!
2
11
ㄱ
아무리 떨어져앉혀도 수영해서 옆자리 가는건 어케 말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2
위시 재희 뭔가 보니까 멤버들이 편해할?성격인것 같음
2
13
ㄱ
나 진짜 전에는 키작공 절대 못먹어 했는데
4
14
개인팬들아 너네 앨범 사?
9
15
나만 아이돌들 동생은 못좋아하겠어..?
16
둘중에 누가 더 예쁜거 같아??(ai임)
23
17
유씨노벨 역대 남주 계보 뭐라고 생각해?
18
솔로지옥 임수빈? 왜케 잘생겼어 남돌 닮았다
1
19
오늘 내최애 생일이야!!@!💚
20
코르티스팬들아
3
1
송지효 개이쁘다
7
2
브리저튼
글쓰기도 민망한데 아니 계단씬 도랏나......🙄🙄
1
3
브리저튼
4화 계단씬 미친 ㅅㅍㅈㅇ
12
4
선업튀 김태성 말이야
5
5
곽동연이 찍어준 박보검 남편짤.jpg
4
6
오인간 오늘 한거 재밋음????? 어때?????
12
7
브리저튼
몰아보지말고 그냥봐
1
8
1/30 넷플 패트롤
19
9
브리저튼 글 많이 보이는데 재밌어?
6
10
아이유
대군부인 서포트에 쓰여있는 편지 보고 떠올라서 팬사랑 아이유 어록 낋여옴...
14
11
오인간
시열이 98 은호 99년생
3
12
신의악단 조용히 흥행하네
13
브리저튼 동생커플 그거아니지;.?
4
14
아이유 이번에 대군부인 찍으면서 너무 좋았나버ㅏ
11
15
네임드 배우 기준이 뭐라고 생각해?
8
16
고윤정 이런 사진은 플래시터트리는건가?
5
17
브리저튼
하녀:나가세요 집주인아들:ㅇㅋ 하녀:땡큐
3
18
브리저튼
아니 자꾸 붙지마시라구요 ㅋㅋㅋ
3
19
브리저튼
베네딕트가 섹시해보여요🫠🫠
2
20
대군부인
변우석 인스스에 아이유팬선물올려줬당
3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