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01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고급아파트사는 초등학생이 너무 부러워서 한참을 바라봤다.jpg
136
2개월 전
l
조회
76801
인스티즈앱
4
27
4
익인1
ㅠㅠ
2개월 전
익인2
걔도 전세다
2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7
정신승리
2개월 전
익인75
전세도 댕비쌀 것 같네요...ㅎ
2개월 전
익인3
뭔 마음인지 알 것 같아서 참...ㅜ
2개월 전
익인4
응 어차피 전월세 라고 생각해
2개월 전
익인5
고급아파트 사는건 안부러운데 가족화목하고 서로 아껴주는거 그건 정말 부럽더라..
2개월 전
익인6
22
2개월 전
익인15
33이거진짜..화목한게제일부러움...
2개월 전
익인20
444나도..
2개월 전
익인35
555
2개월 전
익인53
666
2개월 전
익인62
87
2개월 전
익인78
8
2개월 전
익인79
99
2개월 전
익인80
1010
2개월 전
익인86
111111
2개월 전
익인89
12
2개월 전
익인100
13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우리동네 아파트 집값 꽤 비싼편인데 산책하면 ㄹㅇ 노인들 잘 보이지도 않도 젊은 부부 애기들 개많아서 돈많은 젊은사람 진짜 많구나 생각함...출발선상체가 다름
2개월 전
익인8
신도시가면 진짜 동네가 활기가 살아서 그건 좀 부럽더라고..........
2개월 전
익인9
나도 중학생때 진짜 쎄게 저런 마음 들었던 경험 있어..내 인생 최종 목표라고 꿈꿨던게 누군가한테는 출발선이구나 하면서
2개월 전
익인10
22..ㅜ
2개월 전
익인22
아..20대 때까진 열등감 크게 못 느꼈는데 30대 딱 들어오니까 중산층도 못 되는 현실이 너무 벅참...
2개월 전
익인70
와 이말 맞아 내 인생 최종 목표가 걔는 그냥 할아버지 한테 물려받는다는게...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3
진짜 나 학비 낼 돈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몇 날 며칠을 골머리 앓았는데 그게 내 지인 한 달 용돈이라는 소리 듣고는 진짜 허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0
난 혼자 멋진집에서 자취하는게 꿈인데 누군 부모님이 대학때 해준 자취방이 내 꿈의 자취방이었을때 좀 현타오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1
어렸을때 우리부모님이 급식 반에 친구들 5명씩 내주고 항상 나보고 친구 집에 데리고 오라고 저녁이랑 간식까지 챙겨주고 했는데 난 그게 싫었어..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부모님은 주변 친구들 집안 사정을 알아서 그런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주변을 더 챙기고 있더라 그게 더 좋은 사회로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성이겠지! 부모님도 그당시엔 넉넉하지 않았지만 베풀면서 살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운거같아! 더 힘든 사람 어린아이 약자가 사회엔 있잖아ㅠㅠ 내가 가진걸 비교하면 끝도 없는거같아
2개월 전
익인11
나도 한번씩 비교가 될때 현타가 오지만 현실에 충실히 노력하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2개월 전
익인23
부모님 되게 멋지시다ㅠㅠ 그리고 익인11도 멋지다 나였으면 어릴때 그러면 좀 싫을수도 있을거같은데 되게 잘 컸다!!👍👍
2개월 전
익인60
부모님 대단하시네
2개월 전
익인78
저희 부모님도요. 굳이 나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아이(어릴적 저는 굉장히 자기중심적이었어요.)를 우리집에서 밥먹이고 재워주고 학원수업도 무료로 듣게해주고 아빠가 그 애한테 원한다면 너도 날 아빠라고 불러라해서 대체 왜 그러나했는데 커서보니 알겠습니다. 저는 그 정도로 다정하고 대단하지못하지만 최대한 인지하고 배워가며 살아갑니다.
2개월 전
익인12
나더 그런 적 많다..
2개월 전
익인14
친구들이 결혼했는데 둘 다 신축에 위치도 좋은 아파트에 입주했더라고요.. 전 퇴사까지 하고 결혼 생각도 물론 없는지라 마냥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데 얘네는 현실이니 부럽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
2개월 전
익인16
정말 그래요 평생 유럽 한 번 가보는 게 소원인데 지인은 자녀들 데리고 매번 가더라구요 그냥 어쩔 수 없지만 씁쓸하죠
2개월 전
익인17
전세다 월세다 이러는거 뭐임?
그런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이 다 그런것도 아닐텐데..
그런 정신승리하면 정말 괜찮아지나?
그냥 나랑 다른 삶이다 하고 넘어가는게 더 낫지
2개월 전
익인32
드립임
2개월 전
익인48
너도 잘 못넘어가네 저런 댓글은
2개월 전
익인65
어휴..
2개월 전
익인67
에휴 공감지능좀 키워라 이런거까지 따박따박 따지네
2개월 전
익인92
웃자고 하는 말에.. ㅋㅋ 와우
2개월 전
익인97
니가 ㄹㅇ 열등감에 쩔어있는거 같애...
요즘 사람들 열등감 있는거 숨기려고 쿨한척 부자랑 재벌 찬양하고 안그러는 사람들 깎아내린다던데 딱 너인듯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인생은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쭉 불공평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신도 안 믿고 오로지 나만 믿고 삽니다.... 씁쓸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으면 안보고 무시하고 사는 것도 답인 듯 해요
2개월 전
익인19
솔직히 고급아파트사는 어른보다 초딩이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
전월세도 장난아니라서 걍 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
나도 서울에 케이크 사러 갔다가 우땨땨!!하면서 하교하는 애들이 부러웠었는데 나만 하는 생각이 아니었군..
2개월 전
익인25
나도 고딩때 특수학원이라 서울로 잠깐 학원 다닌 적 있었는데 부모님이 차로 데리러 와주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음
2개월 전
익인26
돈이뭔지 에혀
2개월 전
익인28
전세애기는 걍 드립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2개월 전
익인29
글게요 진지하게 그걸로 뭐라해서 당활
2개월 전
익인30
이제 부러운 것도 미운 감정도 안 느껴지고 그냥 무력감만 느껴짐 힘이 빠짐
2개월 전
익인31
ㅠㅠ 아이고
2개월 전
익인33
부러울수는 있는데....걍 나대로 행복을 찾으면서 살수밖에 없지 우울과 상실에 너무 빠지지 말길....소소한 행복을 찾아 느끼는것부터 시작해보는게
2개월 전
익인34
나와는 아예 다른 세상이라 부럽지도 않더라 고급아파트 아니어도 만족하면서 살고 있고 생각하기 나름이야ㅠ
2개월 전
익인36
나랑 다른 세상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데
직접 마주하면 착잡한기분은 어쩔수없죠.. ㅠ ㅠ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3
애들이 죽을만크 싫어하면 좀 널럴하게 키워주면 될일..;
2개월 전
익인56
우린 비교적 널널하게 키움.
그냥 그렇다고. 마냥 다 즐겁고 행복하겠냐고~
2개월 전
익인38
눈치 더럽게 없네 진짜
2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익인40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말하는지 바로 알겠음ㅠ
2개월 전
익인49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8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1
어떤 마음인지 알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여
우리집이 부끄러워 돌아서 하교하던 내모습이 생각나 눈물나네
2개월 전
익인42
부질없음 남 부러워하는거
2개월 전
익인43
신기하네 본인보다 잘나가는 내또래에게 질투를 느끼는건 이해가 되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왜 우리엄마아빠는! 이것보단 나는 내 아이에게 저만큼 해줄수있을까? 더 열심히 해보자로 넘어가지 않나? 뭐랄까 어린 나이에 겪어야할 감정과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채 어른이 된것같음
2개월 전
익인44
22
2개월 전
익인68
글쓴사람도 아직 어린거아닐까? 고등학생정도나
2개월 전
익인90
여러가지 감정이 들 수도 있지
2개월 전
익인44
초등학생에게 저런걸로 열등감 느끼는것도 참..
걍 지가 열심히 살 생각이나 하지
2개월 전
익인45
어떤 마음인지 너무 이해가 가서 슬프다
2개월 전
익인46
그래 뭐....그럴 수 있지
2개월 전
익인48
먼말알 그런 경험 한번씩 잇지 ㅜ
2개월 전
익인50
무슨 마음인지 알겠음.. 화이팅
2개월 전
익인51
열심히 살아도 저 정도에 못 닿으니까 부러울 수밖에 없지
2개월 전
익인52
인생은 제로섬이라는걸 깨달은 후로 순응하며 사는 중
2개월 전
익인54
저건 애가 노력없이 얻어낸 게 아니라 저 부모님이 치열하게 선택한 결과임
2개월 전
익인57
흙수저 갤러리잖아 태어났을때부터 가난하게 힘들게 자란 자기 삶이랑 너무나 비교되니깐 한순간 저런 감정 들수있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9
솔직하네
2개월 전
익인61
당연히 그런 마음 들 수 있죠
저같아도 부러울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63
걔보다 더 행복해지면됨
2개월 전
익인64
비교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2개월 전
익인66
그냥 이번생엔 없다 생각하고 주어진것 속에서 익숙해지며 살으세요 평생 남이 가진거 왜 난 없지 하며 살다가 시절 다가고나서 깨달으면 지나간 시간 아깝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67
ㅇㅈ 교양있는부모가 있는 요즘 애들이 부러움
라뗀 부모님이 고졸많던 시대라 교양없음
2개월 전
익인69
뭐 그런 감정이 들수도있지만 그런 생각하면 우울하기만하고 끝도없다는.. 그냥 건강하고 지금까지 탈 없이 자란거에 정말 너무 감사해야되는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71
다들 행복합시다
2개월 전
익인72
나만 무섭나? 아기 보호해야 될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73
부유한 가정 환경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돈으로는 채울 수 없는 충족감이 평생 남아있을듯
2개월 전
익인74
초등학생한테 열등감 느낄 수도 있지 나도 부잣집 자녀보고 부러워한 적 있음 별 걸 다
2개월 전
익인76
가난 안 겪어보면 몰라 진짜 트라우마처럼 남음 그 상흔의 깊이는 각자 다르겠지만 진짜 오래 남아...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치유되는 개념이 아니야
2개월 전
익인77
이게 나한텐 최종목표인데 누군가한텐 출발선<<<이거여서 초등학생 보고 저런 생각이 든거임.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서 고딩때 좋은 아파트로 이사 갔는데 유치원생 데리고 엘베 타는거 보고 든 생각이... 쟤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거니까 나중에 더 좋은데서 살겠지? 이래서 첫 시작이 중요하다는건가 싶었음. 좋은 아파트에 노부부랑 신혼부부가 살면, 노부부는 인생을 산 댓가가 현재겠지만 신혼부부는 거기가 시작이라 노년은 더더 좋은환경에서 보낼거임. 그런거임~ 거기다 글쓴이는 현재 가난한 상태라 더 부러웠던거고
2개월 전
익인78
부러울수있어요. 하지만 그걸 가진 자를 미워하고 자신에게 한심하고 쓰레기같다고는 하지마세요. ㅠㅠ 모두가 소중합니다.
2개월 전
익인81
부러울 수 있음. 그 아이가 진짜 미웠다기보단 그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미웠던 거 아닐까 싶은데 생각을 어떻게 막겠어
그냥 돌아보고 오늘은 좀 우울했네 나아지겠지. 하면 됨
2개월 전
익인83
222 글 다 읽어보면 그냥 상황이 미웠던것같은데 ㅜ 그리고 그냥 푸념같아 평생 저 마인드로 살것도 아니고 그냥 저날 저시간에 저렇게 느낀건데
2개월 전
익인82
ㅋㅋ 전세는 뭐 돈 아닌가 ㅋㅋㅋ
2개월 전
익인84
이거 부촌 중심으로 방문학습 잠깐이라도 알바해보면 더 현타옴ㅋㅋㅋ 엄마아빠 나이 다 젊은데 애들은 당연히 어리고 집 시세는 nn억 턱턱 넘어가는곳이라 집들이 하나같이 연예인집처럼 넓고 쾌적함ㅜㅜ 나도 인간인지라 환경이 부러운건 어쩔수없더라
2개월 전
익인85
ㅠㅠ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머리론 알지만 마음은 제멋대로인걸…
그런생각하는 스스로가 싫다 <- 이런 생각 하는것 만으로도 저사람을 나쁘다고 할 순 없음 ㅠㅠ…
2개월 전
익인87
누군가의 최종 목표가 출발선..
2개월 전
익인88
난 중학생때까지 저런 생각했음 우리집은 못살았어서ㅠ
2개월 전
익인90
나도 일 사이에 시간이 남아서 근처 백화점 돌고 있었는데 모녀간에 다정하게 웃으면서 다니는 집도 생각보다 많아서 그게 부러웠던 적이 있었음
2개월 전
익인91
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94
가족 화목하면 다른데서 결핍이 있음
2개월 전
익인95
나도 그럼.. 뭔가 잘사는 애들보면 기가 죽음..ㅠㅠ
그게 어린애일지라도
2개월 전
익인96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사립 초등학교가 부럽긴 했음 ㅋㅋㅋㅋ 인서울 아파트는 너무 먼 것 같아서 부럽지도 않음 이제
2개월 전
익인99
그냥 인생이 그런거지… 항상 의도치않게, 예상할 수 없게 업다운이 있음
태어난 것도 그런 거고 앞으로 삶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그런거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동족끼리 결혼했을때 가장 빨리 이혼각 나오는 조합이 뭐라고 생각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진에어 특가 성공 꿀팁 풀어보자면
일상 · 2명 보는 중
한국인들이 당황하는 일본의 식습관
이슈 · 4명 보는 중
AD
충격적인 위키드2 로튼토마토 지수
이슈 · 1명 보는 중
14살 손자 사망 vs 44살 아들 사망 상황이면
이슈 · 1명 보는 중
모닝 끌고 다니는 평소 내 표정.jpg
이슈
AD
사주팔자 TMI "간단하고 돈 많이 안드는 액땜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입사 취소된 신입사원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 두유를 마셔본 일본인
이슈
AD
나 진짜 설윤아로 로판 배웠음......twt
이슈
AD
서양에선 전혀 안쓴다는 문자
이슈 · 3명 보는 중
[익웃] 아빠 집배원하시는데 ㅎ.. 너만한 애들이 부모님 등기받는경우 많다고 신기하대
이슈 · 1명 보는 중
의대 줘도 안간다는 서울대 자연대생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12월 3일 임시 공휴일 지정 가능성, '국민주권의 날' 제정 여부 관심 집중
이슈
회사에 입냄새 나는 여직원 있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연애시장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34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110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106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36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10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101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48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95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108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74
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
89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83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55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23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5
[야구 한일전] 오늘도 경기 지배하려는 심판..;;
4
11.16 21:19
l
조회 3560
배우 박정민 실제 카톡 모음ㅋㅋㅋㅋㅋ.jpg
23
11.16 21:10
l
조회 25591
l
추천 17
내 기준 해리포터 영화에서 볼드모트 가장 소화 잘한 배우.gif
11.16 21:06
l
조회 1523
l
추천 1
생생한 꿈을 꾼다면 당신은 이 성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
11.16 21:06
l
조회 2420
국내 유통업체 영업이익 압도적 1황은??
11.16 21:05
l
조회 804
l
추천 1
주사 맞고 20분 만에 급사한 환자…간호조무사 약물 잘못 전달
66
11.16 21:05
l
조회 30642
버스에서 제일 위험한 자리
4
11.16 21:04
l
조회 3460
부동산 유튜버가 말하는 공공기관 근처에 꼭 있다는 상권....jpg
47
11.16 21:04
l
조회 33667
2011년 우결에서 결혼했던 두사람, 2025년 결혼합니다
126
11.16 20:36
l
조회 67180
l
추천 25
현재 미감 감다살이라는 올해 스초생..JPG
189
11.16 20:34
l
조회 99095
l
추천 5
보아한테 딱 1번 끼얹어졌던 민희진 감성.jpg
165
11.16 20:33
l
조회 96653
l
추천 12
너무 충격적인 연복쌤 길고양이 사건
49
11.16 20:32
l
조회 20808
l
추천 5
요즘 결혼 정보회사 남자 가입 최소 조건
3
11.16 20:29
l
조회 2174
박명수 "축의금 기준? 친하면 10만원, 밥 안 먹으면 5만원”
5
11.16 20:09
l
조회 7843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470원
디즈니플러스 피클플러스 같이 하실 분
피클플러스 통해 공유해서 안전해요링크 통해서 가입하시면 수수료도 면제되어 월 3475원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10000원
🔮클로이타로🔮 신줄 강한 타로마스터
35000원
스팸 1호세트
총 네세트 있습니다!문의 주시면 입금받고 바로 집으로 보내드려용 이번달 선물로 들어온거라 기간 넉넉합니다
10000원
🔮바로상담! 7년경력/ 속마음 취업운 전문 🔮
*꼭 읽어주세요!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아요! - 상담 시작 후,..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18000원
한교동 머그컵 새상품 산리오샵 정품
일본 산리오샵에서 직접 구매한 한교동 컵입니당미사용 제품이고 도자기 재질이라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 가..
지인이 운전면허 없는 여자는 소개 안받고싶대
7
11.16 20:05
l
조회 4248
아 난 이렇게 엄마들이 밑도 끝도 없이 욕하는게 웃김.twt
126
11.16 20:05
l
조회 33763
l
추천 11
서울대 에타 69시간 비판글
5
11.16 20:04
l
조회 6782
l
추천 5
안젤리나 다닐로바 목 길이 근황
4
11.16 20:03
l
조회 6818
[패션] 1년중 가장 옷사기 좋은 시기, 플랫폼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알려줌.jpg
11
11.16 20:03
l
조회 18955
l
추천 9
신천지가 나에게 다가왔다가 타이밍도 안좋게 내가 속트름란다고 마늘입냄새 풍겼는데
4
11.16 20:03
l
조회 1313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046
1047
048
049
0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0
1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
3
2
"한달 전 여수 온 30대男, 폐가서 백골로 발견”…경찰 수사
2
3
두쫀쿠 현지인 평
26
4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
3
5
우리 회사에 대단한 분 나타나심 ㅋㅋㅋㅋ.jpg
3
6
호불호 갈린다는 JYP X 국립중앙박물관 국악아이돌 (+댓글반응)
18
7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30
8
넉살 블로그에 올라온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
31
9
티아라 효민 집 인테리어
17
10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10명 키차이.jpg
3
11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48
12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06
13
부산에서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해수욕장...
30
14
영화 어쩔수가없다 삭제된 결말 장면
15
그냥 차라리 취집 시켜줄만한 왕자님을 빨리 만나셨으면ㅠㅠ 하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었음...X
16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39
17
의사가 추천하는 야식
18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01
19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45
20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56
1
내 친구 80키로에서 50키로까지 뺐는데
1
2
번따 안 당해봐서 속상ㅋㅋㅠㅠ
6
3
애기 말 듣고 충격 먹어서 교정함…
1
4
보일러 안키는 익 있어?
8
5
그냥 밤 한번 새고 생활패턴 돌릴까..? ㅋㅋ 가능하려나
3
6
친구랑 여행갔다와서 김포공항서 친구 아버님이 나 차로 집근처까지 데려다주셨는데
1
7
남친있는애들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거 너무 현타와
3
8
이미 지나간 실수 떠오를때 1이야? 2야?
3
9
여자 20대중후반 되면 목소리 낮아지고 걸걸해져?
10
네 입 닫고 있을 때 살짝 치아끼리 떨어져있어 아님 완전 꽉 맞다물고 있어?
11
자다가 왜이렇게 깨지
24
12
취준생인데 오늘 면접 보러 갔는데 긴장 엄청 했나봐
1
설리 아이린 김태희 생일 똑같은 거 신기하다
1
2
어떤 독방 댓글은 거의 2~3개 이런데 조회수는 기본 80~100 넘어가고 그런건 왜지
3
노잼이라고 불리는 그룹 자컨 보고도 이게 노잼인가? 싶었는데
12
4
팬싸에서 바로 기억에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4
5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드는거 그냥 믹서기로는 안만들어지지?
7
6
유튜브 댓글 고소돼??
9
7
기내에 보조배터리 충전 금지잖아
8
요즘은 영어로 노래내야 해외에서 더 유리하다고 봄?
4
9
헐 캣츠아이 멤버들 부모님도 그래미 갔었나봐
10
루햄이랑 킴카다시안이랑 사귀는거 찐인가
2
1
왕사남 예매율 높은거는 유해진 티켓파워 때문이야?
23
2
브리저튼
외전 조지 섹시한 장면 탑2 (ㅅㅍ)
2
3
브리저튼
샬럿왕비 브리저튼 중 유일하게 슬픈 기수라 더 애착감
1
4
브리저튼
브리저튼이랑 이소라가 어울리나 했는데
1
5
다들 연기 작두 탄다고 생각했던 국내 작품(영화, 드라마) 있어?
20
6
사주나 신점 자주보면 안좋은 이유가뭘까
20
7
휴민트 개봉전 쿠폰 5만장 푼게 코로나 이후 한국영화 최대치래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