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01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고급아파트사는 초등학생이 너무 부러워서 한참을 바라봤다.jpg
136
2개월 전
l
조회
76801
인스티즈앱
4
27
4
익인1
ㅠㅠ
2개월 전
익인2
걔도 전세다
2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7
정신승리
2개월 전
익인75
전세도 댕비쌀 것 같네요...ㅎ
2개월 전
익인3
뭔 마음인지 알 것 같아서 참...ㅜ
2개월 전
익인4
응 어차피 전월세 라고 생각해
2개월 전
익인5
고급아파트 사는건 안부러운데 가족화목하고 서로 아껴주는거 그건 정말 부럽더라..
2개월 전
익인6
22
2개월 전
익인15
33이거진짜..화목한게제일부러움...
2개월 전
익인20
444나도..
2개월 전
익인35
555
2개월 전
익인53
666
2개월 전
익인62
87
2개월 전
익인78
8
2개월 전
익인79
99
2개월 전
익인80
1010
2개월 전
익인86
111111
2개월 전
익인89
12
2개월 전
익인100
13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우리동네 아파트 집값 꽤 비싼편인데 산책하면 ㄹㅇ 노인들 잘 보이지도 않도 젊은 부부 애기들 개많아서 돈많은 젊은사람 진짜 많구나 생각함...출발선상체가 다름
2개월 전
익인8
신도시가면 진짜 동네가 활기가 살아서 그건 좀 부럽더라고..........
2개월 전
익인9
나도 중학생때 진짜 쎄게 저런 마음 들었던 경험 있어..내 인생 최종 목표라고 꿈꿨던게 누군가한테는 출발선이구나 하면서
2개월 전
익인10
22..ㅜ
2개월 전
익인22
아..20대 때까진 열등감 크게 못 느꼈는데 30대 딱 들어오니까 중산층도 못 되는 현실이 너무 벅참...
2개월 전
익인70
와 이말 맞아 내 인생 최종 목표가 걔는 그냥 할아버지 한테 물려받는다는게...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3
진짜 나 학비 낼 돈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몇 날 며칠을 골머리 앓았는데 그게 내 지인 한 달 용돈이라는 소리 듣고는 진짜 허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0
난 혼자 멋진집에서 자취하는게 꿈인데 누군 부모님이 대학때 해준 자취방이 내 꿈의 자취방이었을때 좀 현타오긴하더라
2개월 전
익인11
어렸을때 우리부모님이 급식 반에 친구들 5명씩 내주고 항상 나보고 친구 집에 데리고 오라고 저녁이랑 간식까지 챙겨주고 했는데 난 그게 싫었어..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부모님은 주변 친구들 집안 사정을 알아서 그런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주변을 더 챙기고 있더라 그게 더 좋은 사회로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성이겠지! 부모님도 그당시엔 넉넉하지 않았지만 베풀면서 살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운거같아! 더 힘든 사람 어린아이 약자가 사회엔 있잖아ㅠㅠ 내가 가진걸 비교하면 끝도 없는거같아
2개월 전
익인11
나도 한번씩 비교가 될때 현타가 오지만 현실에 충실히 노력하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2개월 전
익인23
부모님 되게 멋지시다ㅠㅠ 그리고 익인11도 멋지다 나였으면 어릴때 그러면 좀 싫을수도 있을거같은데 되게 잘 컸다!!👍👍
2개월 전
익인60
부모님 대단하시네
2개월 전
익인78
저희 부모님도요. 굳이 나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아이(어릴적 저는 굉장히 자기중심적이었어요.)를 우리집에서 밥먹이고 재워주고 학원수업도 무료로 듣게해주고 아빠가 그 애한테 원한다면 너도 날 아빠라고 불러라해서 대체 왜 그러나했는데 커서보니 알겠습니다. 저는 그 정도로 다정하고 대단하지못하지만 최대한 인지하고 배워가며 살아갑니다.
2개월 전
익인12
나더 그런 적 많다..
2개월 전
익인14
친구들이 결혼했는데 둘 다 신축에 위치도 좋은 아파트에 입주했더라고요.. 전 퇴사까지 하고 결혼 생각도 물론 없는지라 마냥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데 얘네는 현실이니 부럽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
2개월 전
익인16
정말 그래요 평생 유럽 한 번 가보는 게 소원인데 지인은 자녀들 데리고 매번 가더라구요 그냥 어쩔 수 없지만 씁쓸하죠
2개월 전
익인17
전세다 월세다 이러는거 뭐임?
그런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이 다 그런것도 아닐텐데..
그런 정신승리하면 정말 괜찮아지나?
그냥 나랑 다른 삶이다 하고 넘어가는게 더 낫지
2개월 전
익인32
드립임
2개월 전
익인48
너도 잘 못넘어가네 저런 댓글은
2개월 전
익인65
어휴..
2개월 전
익인67
에휴 공감지능좀 키워라 이런거까지 따박따박 따지네
2개월 전
익인92
웃자고 하는 말에.. ㅋㅋ 와우
2개월 전
익인97
니가 ㄹㅇ 열등감에 쩔어있는거 같애...
요즘 사람들 열등감 있는거 숨기려고 쿨한척 부자랑 재벌 찬양하고 안그러는 사람들 깎아내린다던데 딱 너인듯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인생은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쭉 불공평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신도 안 믿고 오로지 나만 믿고 삽니다.... 씁쓸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으면 안보고 무시하고 사는 것도 답인 듯 해요
2개월 전
익인19
솔직히 고급아파트사는 어른보다 초딩이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
전월세도 장난아니라서 걍 부러움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
나도 서울에 케이크 사러 갔다가 우땨땨!!하면서 하교하는 애들이 부러웠었는데 나만 하는 생각이 아니었군..
2개월 전
익인25
나도 고딩때 특수학원이라 서울로 잠깐 학원 다닌 적 있었는데 부모님이 차로 데리러 와주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음
2개월 전
익인26
돈이뭔지 에혀
2개월 전
익인28
전세애기는 걍 드립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2개월 전
익인29
글게요 진지하게 그걸로 뭐라해서 당활
2개월 전
익인30
이제 부러운 것도 미운 감정도 안 느껴지고 그냥 무력감만 느껴짐 힘이 빠짐
2개월 전
익인31
ㅠㅠ 아이고
2개월 전
익인33
부러울수는 있는데....걍 나대로 행복을 찾으면서 살수밖에 없지 우울과 상실에 너무 빠지지 말길....소소한 행복을 찾아 느끼는것부터 시작해보는게
2개월 전
익인34
나와는 아예 다른 세상이라 부럽지도 않더라 고급아파트 아니어도 만족하면서 살고 있고 생각하기 나름이야ㅠ
2개월 전
익인36
나랑 다른 세상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데
직접 마주하면 착잡한기분은 어쩔수없죠.. ㅠ ㅠ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3
애들이 죽을만크 싫어하면 좀 널럴하게 키워주면 될일..;
2개월 전
익인56
우린 비교적 널널하게 키움.
그냥 그렇다고. 마냥 다 즐겁고 행복하겠냐고~
2개월 전
익인38
눈치 더럽게 없네 진짜
2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익인40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말하는지 바로 알겠음ㅠ
2개월 전
익인49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8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1
어떤 마음인지 알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여
우리집이 부끄러워 돌아서 하교하던 내모습이 생각나 눈물나네
2개월 전
익인42
부질없음 남 부러워하는거
2개월 전
익인43
신기하네 본인보다 잘나가는 내또래에게 질투를 느끼는건 이해가 되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왜 우리엄마아빠는! 이것보단 나는 내 아이에게 저만큼 해줄수있을까? 더 열심히 해보자로 넘어가지 않나? 뭐랄까 어린 나이에 겪어야할 감정과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채 어른이 된것같음
2개월 전
익인44
22
2개월 전
익인68
글쓴사람도 아직 어린거아닐까? 고등학생정도나
2개월 전
익인90
여러가지 감정이 들 수도 있지
2개월 전
익인44
초등학생에게 저런걸로 열등감 느끼는것도 참..
걍 지가 열심히 살 생각이나 하지
2개월 전
익인45
어떤 마음인지 너무 이해가 가서 슬프다
2개월 전
익인46
그래 뭐....그럴 수 있지
2개월 전
익인48
먼말알 그런 경험 한번씩 잇지 ㅜ
2개월 전
익인50
무슨 마음인지 알겠음.. 화이팅
2개월 전
익인51
열심히 살아도 저 정도에 못 닿으니까 부러울 수밖에 없지
2개월 전
익인52
인생은 제로섬이라는걸 깨달은 후로 순응하며 사는 중
2개월 전
익인54
저건 애가 노력없이 얻어낸 게 아니라 저 부모님이 치열하게 선택한 결과임
2개월 전
익인57
흙수저 갤러리잖아 태어났을때부터 가난하게 힘들게 자란 자기 삶이랑 너무나 비교되니깐 한순간 저런 감정 들수있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9
솔직하네
2개월 전
익인61
당연히 그런 마음 들 수 있죠
저같아도 부러울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63
걔보다 더 행복해지면됨
2개월 전
익인64
비교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2개월 전
익인66
그냥 이번생엔 없다 생각하고 주어진것 속에서 익숙해지며 살으세요 평생 남이 가진거 왜 난 없지 하며 살다가 시절 다가고나서 깨달으면 지나간 시간 아깝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67
ㅇㅈ 교양있는부모가 있는 요즘 애들이 부러움
라뗀 부모님이 고졸많던 시대라 교양없음
2개월 전
익인69
뭐 그런 감정이 들수도있지만 그런 생각하면 우울하기만하고 끝도없다는.. 그냥 건강하고 지금까지 탈 없이 자란거에 정말 너무 감사해야되는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71
다들 행복합시다
2개월 전
익인72
나만 무섭나? 아기 보호해야 될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73
부유한 가정 환경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돈으로는 채울 수 없는 충족감이 평생 남아있을듯
2개월 전
익인74
초등학생한테 열등감 느낄 수도 있지 나도 부잣집 자녀보고 부러워한 적 있음 별 걸 다
2개월 전
익인76
가난 안 겪어보면 몰라 진짜 트라우마처럼 남음 그 상흔의 깊이는 각자 다르겠지만 진짜 오래 남아...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치유되는 개념이 아니야
2개월 전
익인77
이게 나한텐 최종목표인데 누군가한텐 출발선<<<이거여서 초등학생 보고 저런 생각이 든거임.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서 고딩때 좋은 아파트로 이사 갔는데 유치원생 데리고 엘베 타는거 보고 든 생각이... 쟤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거니까 나중에 더 좋은데서 살겠지? 이래서 첫 시작이 중요하다는건가 싶었음. 좋은 아파트에 노부부랑 신혼부부가 살면, 노부부는 인생을 산 댓가가 현재겠지만 신혼부부는 거기가 시작이라 노년은 더더 좋은환경에서 보낼거임. 그런거임~ 거기다 글쓴이는 현재 가난한 상태라 더 부러웠던거고
2개월 전
익인78
부러울수있어요. 하지만 그걸 가진 자를 미워하고 자신에게 한심하고 쓰레기같다고는 하지마세요. ㅠㅠ 모두가 소중합니다.
2개월 전
익인81
부러울 수 있음. 그 아이가 진짜 미웠다기보단 그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미웠던 거 아닐까 싶은데 생각을 어떻게 막겠어
그냥 돌아보고 오늘은 좀 우울했네 나아지겠지. 하면 됨
2개월 전
익인83
222 글 다 읽어보면 그냥 상황이 미웠던것같은데 ㅜ 그리고 그냥 푸념같아 평생 저 마인드로 살것도 아니고 그냥 저날 저시간에 저렇게 느낀건데
2개월 전
익인82
ㅋㅋ 전세는 뭐 돈 아닌가 ㅋㅋㅋ
2개월 전
익인84
이거 부촌 중심으로 방문학습 잠깐이라도 알바해보면 더 현타옴ㅋㅋㅋ 엄마아빠 나이 다 젊은데 애들은 당연히 어리고 집 시세는 nn억 턱턱 넘어가는곳이라 집들이 하나같이 연예인집처럼 넓고 쾌적함ㅜㅜ 나도 인간인지라 환경이 부러운건 어쩔수없더라
2개월 전
익인85
ㅠㅠ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머리론 알지만 마음은 제멋대로인걸…
그런생각하는 스스로가 싫다 <- 이런 생각 하는것 만으로도 저사람을 나쁘다고 할 순 없음 ㅠㅠ…
2개월 전
익인87
누군가의 최종 목표가 출발선..
2개월 전
익인88
난 중학생때까지 저런 생각했음 우리집은 못살았어서ㅠ
2개월 전
익인90
나도 일 사이에 시간이 남아서 근처 백화점 돌고 있었는데 모녀간에 다정하게 웃으면서 다니는 집도 생각보다 많아서 그게 부러웠던 적이 있었음
2개월 전
익인91
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94
가족 화목하면 다른데서 결핍이 있음
2개월 전
익인95
나도 그럼.. 뭔가 잘사는 애들보면 기가 죽음..ㅠㅠ
그게 어린애일지라도
2개월 전
익인96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사립 초등학교가 부럽긴 했음 ㅋㅋㅋㅋ 인서울 아파트는 너무 먼 것 같아서 부럽지도 않음 이제
2개월 전
익인99
그냥 인생이 그런거지… 항상 의도치않게, 예상할 수 없게 업다운이 있음
태어난 것도 그런 거고 앞으로 삶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그런거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Ai가 그린 삼겹살집에서 회식하는 외국 유명인들
이슈 · 1명 보는 중
드레스 갈아입고 나온 제니.jpg
이슈 · 1명 보는 중
6개월 정지 먹었다가 풀었다^^
일상
AD
올데프 애니 하퍼스바자 구찌 화보
이슈 · 1명 보는 중
외모 S급 배우가 예능 출연하면 나오는 비주얼
이슈 · 3명 보는 중
AD
24살 창창한 여배우가 결혼하자는 31살 남배우에게 이별 통보를 했는데 엥.. 죽어 버렸습니다
이슈 · 11명 보는 중
두쫀쿠 공짜로 받으러 왔어요” 2030 들, 헌혈하고 줄섰다
이슈
AD
현재 반응 🐕🐶미쳤다는 의사 파업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못생긴 얼굴의 최대 단점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성심당 2만원어치 빵 체감.jpg
이슈
30대 얼굴에 나타나는 노화의 증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대학생까지 챗지피티 막아야한다고 생각함
일상 · 2명 보는 중
월급 빼고 다 오르네 에휴
이슈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이슈
AD
친구가 부산가는데 무궁화호 타고가자고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쿠팡 알바 밥 사진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202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28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03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90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72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105
티아라 지연 근황.jpg
89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5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07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72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3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1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68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49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45
차승원이말하는 롱런하는 연예인특징
11.16 01:24
l
조회 2703
l
추천 2
2025년 시청률 10%를 넘긴 드라마 5편....jpg
1
11.16 01:23
l
조회 2322
l
추천 1
깐부 회동에서 CEO 3명에게 소맥 말아준 사람은 삼성 직원도 현차 직원도 아니였음
4
11.16 01:17
l
조회 7453
l
추천 8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2
11.16 01:12
l
조회 371
짜파게티를 잘 비벼먹어야 하는 이유
59
11.16 01:11
l
조회 30627
l
추천 8
서운해하는 사람 많다는 표현 '아프면 병원가'
6
11.16 01:09
l
조회 2932
반박불가 피자 GOAT
3
11.16 01:07
l
조회 1398
l
추천 2
주식 못하는 사람에게 일침하는 피터 린치
1
11.16 01:03
l
조회 1160
나무 한 그루를 위해서 광장 만들고 주차장 만들고 길도 닦은 원주
1
11.16 00:52
l
조회 1169
l
추천 1
나혼자산다에서 러닝에 도전했던 전현무 근황
27
11.16 00:48
l
조회 32114
l
추천 10
얘들아 수간호사 다음 어둠 빛간호사 있는거 구라지?
7
11.16 00:44
l
조회 7477
와플대학 샤머호 논란 후 와플대학에서 연락 받은 내용
3
11.16 00:38
l
조회 10213
서로 영원히 이해못할 내향인과 외향인.jpg
5
11.16 00:36
l
조회 4585
한국생활 4년차 외국인의 한국 생활 조언
1
11.16 00:35
l
조회 2956
l
추천 1
송건희
추가하기
더보기
건희사항 지금 상태
1
팬미팅 진짜 대혜자였다
7
오늘 너무 재밌었어ㅜㅜㅜㅜ
2
드디어 오늘이다
1
팬미 원가양도 필요한 건희사항??
건희팬미 사이드라고 시야걱정 안해도 될거같아!!
1
여시 핫플 수상한 피자집 궁금한 이야기 Y에 나왔는데 더 수상함.jpg
8
11.16 00:33
l
조회 7212
각 나라별 역사 수업 차이점
11.16 00:27
l
조회 413
l
추천 1
고급아파트사는 초등학생이 너무 부러워서 한참을 바라봤다.jpg
136
11.16 00:27
l
조회 76801
l
추천 4
브런치세트 3200원이라는 일본 오사카 물가의 진실
5
11.16 00:23
l
조회 7178
여자 셋 있는 남자 퇴근길.gif
11.16 00:22
l
조회 781
l
추천 1
케이팝오타쿠들은 심장을 울리는 가사들 좋아함..
3
11.16 00:12
l
조회 1312
더보기
처음
이전
076
077
078
1079
0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6
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29
2
홍진경과 이동휘 카톡.jpg
3
3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24
4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
11
5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2
6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17
7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54
8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5
9
흙수저라면 이렇게 하는게 현실적 주택마련 방법임
10
일본 우동집 딸이 먹어본 한국 생생우동.jpg
11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92
12
요즘 먹방 유튜버들한테 엄청 유행하고 있는 음식...jpg
2
13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43
14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57
15
GS25 김혜자 시리즈 신상.jpg
1
16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식용 버섯 특징
3
17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39
18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71
19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42
20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19
1
익들아 나 70키로 됐어……
7
2
취뽀 4일차.... 너무 행복하다....
2
3
우울증 심할때 겪던 특징인데
3
4
이거 암만 봐도 한 줄 맞지?
3
5
ISTJ들아 너네
5
6
이럴 때 너희라면 절대 안봐?
13
7
아.. 단기알바 준비 다햏는디 나오지마래…
2
8
한능검 기출 점수 반타작도 안 나와
6
9
검색 막혔네
1
10
야나 지금 오한 너무 심한데 응급실가도될까
11
구글 실발로 반도체 회복했는데 구글 떨어지는중
2
12
주말 혼자 외식으로 샌드위치 먹을까 했는데
13
공장 같이 다니다가 친해진 동생
14
이 글 들어오면
15
휴가 갈때가 됐나 다 질리네
16
우유 2.3L짜리 5일만에 다 마셨어
1
올림픽을 지금 한다고???
10
2
나만 아현 눈썹 모양 바꾸기 전이 더 취향인가
13
3
엥 지금 올림픽한다고? 티비에서 함?
2
4
올림픽 ott로 못 봐...?
6
5
한로로가 어디서 뜨기 시작한거야?
4
6
최미나수는 어쩜 이름도 최미나수..?
6
7
솔지 수빈민지 침대에서 같이 잔거 맞는듯
8
천러는 왜 교정 안 해?
11
9
다들 솔지 희선 나이 몇살로 봤어?
3
10
천러는 우는 모습 1번도 안 보여줬지?
8
1
옛날드라마들은 화면이 진짜 사실적이었음
19
2
고윤정 인스타 이사통으로 180만 오름
3
3
드라마작가들은 진짜 다 똑똑한것같아
4
브리저튼 야해?
6
5
파혼당한 영범이 얼굴이 너무 좋음
2
6
왕사남 먼가 여운이 왜이렇게 오래 남나 햇더니
2
7
최희진 배우님 진짜 돌아버린 미모시다...💙
1
8
우주를줄게
태형 현진 우주 셋이 형 언니 있는 납골당 가는것도 나올까?
9
미쓰홍 원탑드인데 남주캐가 의미가 있나싶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