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03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은근히 많다는 사회생활은 잘 하지만 연 끊기는 유형
210
2개월 전
l
조회
6959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0
74
20
1
익인1
헐 난데....
2개월 전
익인2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저러다가 본인이 관심있는 사람이 생길거에요 저도 저런 편이였는데 내가 궁금해지고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들 생기면서 성향 바뀜
2개월 전
익인9
22 나는 지금 저런 상태인데 익2 말처럼 그냥 관심이 생기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듯
맘에 들면 내가 적극적으로 보자하고 그럴듯;
2개월 전
익인3
그러면 안울적해 하시면 됩니다?
본인성격이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런 인간관계 만드는건데 뭐더러 억지로 궁금해하는지
2개월 전
익인15
그런 사람이어도 그런 생각 가질 수 있는데요
2개월 전
익인27
공부에 재능 없는데 서울대 가고싶어하는 거랑 비슷한거죠 뭐
2개월 전
익인112
22
21일 전
익인38
제가 본문같은 성격인데 가끔 성격이 달랐으면 싶긴 해요 제가 스스로 만드는 환경인거 맞긴 한데 그냥 타고나길 외향적이고 사람 좋아했으면 살기 수월했겠다~ 싶은거죠
2개월 전
익인4
내 기준 일단은 외롭지가 않음 혼자 있는게 정말 편함 목적이 있는 상황에선 그걸 목표로 사회성을 발휘하는데 에너지를 상당히 쓰기 때문에 집에 오면 쓰러짐
결혼 했더니 남편 외에는 사실상 어떤 사람도 지속적으로 만나지질 않는편...ㅎ
2개월 전
익인84
22 저도요
2개월 전
익인111
33
1개월 전
익인5
내 얘긴가..진짜로 다른 사람 일에 관심이 없음
그 사람의 뭐가 맘에 안 들어서 손절하고 이런 게 아니라 연락할 만한 일이 딱히 없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김
2개월 전
익인6
나도 이런데 어케어케 이어가도 상대가 서운해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답답하고 매번 미안해지는 상황도 싫더라 연락 안하고 안 궁금해도 애정 있는 건데 뭐 이해해달라 할 수는 없는 거니 그러려니 하고 사는 중
2개월 전
익인7
나야.. 그래서 초중 인연 없고 고등학교때 3명 알고 대학교 인연 없고 다 사회인연들.. 사회인연도 퇴사하면 끝.. 걍 내 일이 중요하고 내 하루가 중요해..
2개월 전
익인8
나다....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궁금한 게 생기고 잘 대화하는데.. 평소에 얼굴 안 볼 땐 전혀 안 궁금.. 잘 살아있는 거 알면 된 거 아녀...
2개월 전
익인10
나도... 예전 회사 동료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든...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닌 걸 알았을 땐 여지없이 슬프고 착잡하더라
2개월 전
익인11
나네
2개월 전
익인12
시절인연이라 생각함
2개월 전
익인22
ㅋㅋㅋ 내가 쓴 댓글인 줄
2개월 전
익인84
동의
2개월 전
익인13
근데 소속바뀔때마다 그 인연을 다 포용하면 내가 너무 힘들거같은데....? 왜 챙겨야하는지 모르겠음... 저렇게 끊어내도 당시에 친했던 사람이면 몇년에 한번씩이라도 한두명이랑은 연락하게 되는데 그런사람만 모아도 내 사람으로는 이미 충분함...
2개월 전
익인13
그리고 진짜 가까운 사이는 가족+애인+찐친 한두명이면 충분
2개월 전
익인44
공감이에요!
2개월 전
익인71
공감…
2개월 전
익인14
회사사람들은 나 인싸인줄 알고 E인줄 아는데 정확히 그 반대임ㅋㅋㅋㅋ회사에서도 금방 적응해서 무리에 끼고 했지만 그만 둔 직원들한테 연락오거나 하는 거 다 무시중..그냥 굳이 이어 갈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같은 회사였으니까 사회생활로 그랬던거지
2개월 전
익인14
같이 회사 다닐때는 사적으로도 만나고 퇴근하고 술한잔 하고 그랬는데 내가 그만두거나 상대가 그만두면 굳이 내 시간,돈써서 만날 필요성을 못느낌 뒤에서 매정하다 그렇게 잘 챙겨주고 했는데 저러네 이런 뒷담한거 내 귀에 들어왔지만 아무렇지도 않음
2개월 전
익인16
내가 딱 저런데 문제는 또 그 깊지 않은 인간관계에 슬퍼함
하지만 연락을 이어나가거나 적극적인 행동은 또 안 함
무한 반복임
2개월 전
익인68
저도 그래요ㅠㅠ
2개월 전
익인17
헐 나네… 진짜 남의 생활이 전혀 안궁금한데요… 안부는 묻습니다
2개월 전
익인18
저도요... ㅈ도 안궁금해요
2개월 전
익인19
저도..... 아니 물론 소식 듣고 만나면 반가운데 막 굳이 연락하고 만나지는 않아지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20
남의생활도 안 궁금하고 내 생활 공유도 딱히 원치 않아서 인스타도 요즘 안 들어가요.. ㅋㅋㅋ 근데 저만 그런거 아니라 요즘 대다수가 그런 거 같아서 별 신경은 안 쓰입니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면 연락해서 연락 이어나가기보단 걍 주기적으로 밥 한번씩 먹고 그럽니다 그때 서로 근황토크 하고 다시 헤어지고 또 몇년지나서 다시 밥한번먹고 무한반복
2개월 전
익인21
저는 관심있어서 막 물어보는데 상대는 이게왜 궁금하지...?이런 스탠스면 그뒤론 저도 질문안하고 선지켜욬ㅋㅋㅋㅋ맞았던 인연하곤 퇴사하고도 만남
2개월 전
익인21
근데 요즘 사람들이 특히 남한테 관심 없는것도 맞음.....느껴져요
2개월 전
익인23
공감...사람 사귀는게 어렵지도않고 초등학교 이후로 친구랑 기싸움조차도 해본적없는데
남의 얘기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내 얘기 하는걸 좋아하지도 않다보니 소속 바뀐 인연 오래 이어가는게 좀 어려움 ㅋㅋ ㅠ
2개월 전
익인24
관심 있는 소수한테만 연락 이어가요 그래서 친구가 1n년 지기 몇 명밖에 없어요..
2개월 전
익인25
제가 그래서 친구가 많이 없음 ㅎㅎ......
2개월 전
익인25
그래도 후회는 안 됨 ㅜㅜ 덕분에 좀 자유도가 높다고 해야 하나......
2개월 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나다 나 결혼식때 그래서 연락해사 부를 친구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8
난데...
근데 안궁금해서라기보다는 이제 환경이 달라지면서 공통관심사가 달라지니까 걍 자연스레 할말이 없어지면서 점점 연락 뜸해지고 어색해지고 결국 끊김... 이어가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2개월 전
익인29
에너지가 부족한 것도 있음… 카톡하고 디엠하고 이런것도 에너지가 너뮤 많이 들어가요…
2개월 전
익인29
내향인은 어쩔 수 없아… 소수인원으로 만족…
2개월 전
익인116
진짜 저임
어제
익인30
와 진짜 남 사생활 안궁금해... 궁금한게 없어
2개월 전
익인32
걍 시절인연인거임ㅋㅋㅋ
2개월 전
익인33
나다… 그래서 친구가 없어요ㅋ큐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34
나도ㅇㅇ 근데 중고등학교랑 대학 친구들 다 연 안 끊김 연락을 자주 안할 뿐이지
2개월 전
익인35
남한테 관심없는사람은 친구없지…는나
2개월 전
익인36
와 ㄴㄷ 내가 그럼 ㅋㅋㅋ 중1 친구 다르고, 중2 친구 다르고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중학교 친구랑 다 연락 안 함
고등학교때도 마찬가지로.. 다 끊겼는데 유일하게 고3때 같은반이고, 기숙사 같은방 쓰던 친구랑은 성인되어서도 꾸준히 연락함
대학교는 4년내내 같이 다녀서 연락 끊기지도 않고.. 졸업하고나서도 꾸준히 연락은 됨
그래서 친구가 정말 열손가락도 안 되는데 난 딱히 후회나 불편함은 없어 ㅋㅋ혼자 노는게 더 편해서.. 혼자 잘 놀러다녀 친구는 가끔씩 만나는걸로 만족해
2개월 전
익인37
그래서 친구없음.. 진짜 카톡 이어나가는게 제일 괴로움 ㅎ
2개월 전
익인39
나도 그러는데...
깊게 엮이면 피곤해지거나 내 자유 시간 사라져서 얕고 좋게 엮이는게 최고야
2개월 전
익인40
혼자가 최고야
2개월 전
익인41
좋든 싫든 너무 많은 정보를 sns통해서 알게되니까 저렇게 되는거같음.. ㅎㅎ
굳이 연락 안해도 뭐하고 사는지 알게되기도하고 그래서 ... 나도 점점 시절인연이다 하고 살아가는듯 그러다 내가 아쉬워지면 또 열심히 대하곸ㅋㅋ
2개월 전
익인42
근데 진짜 안 궁금한걸 어떡해 남 신경쓰기엔 내 인생도 벅차
2개월 전
익인43
일종의 소시오패스리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45
근데 다들 그러지 않나요? 먼저 연락오면 반겨쥬지만 먼저 하지 않는...
2개월 전
익인46
나에요.....
2개월 전
익인47
와딘짜 나임 안보면 안궁금 사실 옆에있어도 궁금하진 않아
2개월 전
익인48
남한태 너무너무 안궁금해…. 사회성 억지로 발휘해서 스몰톡 가능은 하지만 그건 just 사회생활..
2개월 전
익인49
성격나쁘고 예민해서.. 차라리 혼자가 스트레스 덜받음요..
2개월 전
익인50
나도 저래서 찐친 3명만 계속 연락함
2개월 전
익인51
안궁금한것도 정상인데 왜 왜그럴까..라고 하지?
이사람 저사람 다 관심가지고 연락 유지하고싶어하고 이게 더 비정상같은데
가족포함 아예 아무에게도 관심없는것 아니면 정상인데
2개월 전
익인52
저한테는 그냥 연락하는 것 자체가 너무 에너지 들고 힘든 일이라 그냥 일년에 몇 번 뜬금없이 연락해도 서로 어색해 하지 않고 만나서 이야기하는 사이가 좋아요 얼굴 보고 얘기하면 되지 학생 때처럼 매일 얼굴 보는 사이도 아니고 각자 현생이 있는데 어떻게 매일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건지 궁금해요...
2개월 전
익인53
대학교때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나이 먹고 직장 다니다 보니 진짜 친한 친구들 일상도 안궁금함ㅜ 경조사만 알면 되지 이런 느낌
2개월 전
익인54
나임
2개월 전
익인55
외향적인데 마음에 드는 이성 아닌 이상 궁금한 사람없는데.. 이게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아닌가 암만 봐도 모두가 그런것같아요 그냥 관심 가는 사람의 수가 많냐 적냐의 차이 아닌가..
2개월 전
익인56
딱 나임...근데 남들처럼 어울릴려고 노력해봤자 나한텐 그게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는거 알아서..그냥 외로워도 그러려니 함. 아예 가족을 만들거나..
나이 먹을수록 저게 잘하는거임. 내가 타고나길 성격좋고, 안 예민한 털털한 사람 아니면 관계 애써 유지하려 해봣자 떠날때 허하고, 지속하면서 스트레스 받다 심하면 정병도 오는 사람 많음. 인간들 속에서 주는 상처 무시 못하니까..
그냥 저게 맞으면 굳이 노력할 필요 없다 생각함. 사회성만 있고, 남 피해 안주되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됨.
외로우면 일찍이 평생 친구인 동반자나 가족이랑 잘 지내면 됨
2개월 전
익인57
대부분 그렇게 사는 줄!
2개월 전
익인58
나도 그래서 나한테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사람말고는 남은 사람이 없음
2개월 전
익인59
나네
2개월 전
익인60
꼭 연락을 자주해야만 친할까? 이런 생각도 들음
오랜만에 만나도 저번주에 본 것처럼 편하다면 그게 친한게 아닐까 싶음
2개월 전
익인61
저래서 친구가 없음 진짜 말 그대로 없음 사실 없는 것 자체는 아무렇지 않은데 친구 없는 사람은 문제가 있다 걸러야 한다는 식의 글 볼 때마다 조금 울적해짐 내가 걸러져야 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 사람은 아닌 거 같은데.. 싶다가도 아무리 이런 스타일이라도 정말 단 한 명도 없는 건 진짜 나한테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싶어서
2개월 전
익인62
나도 진짜 먼저 연락 안하는데 운이 좋은건지 고맙게도 날 찾는 친구들이 많아서... 고등학교 친구들 10년 넘게 열댓명은 남아있네요 근데 진짜 이제 사회에서 새로운 친구 만드는건 불가능 ㅋㅋㅋㅋ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3
헉 나잖아
2개월 전
익인64
나다.. 가끔 엄마가 요즘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냐는 말 들으면, 몰라? 알아서 살겠지? 라고 대답하는데, 그럼 엄마는 넌 친구가 뭘하는지 안궁금하냐고 하더라.
2개월 전
익인65
ㅜㅜ 저임 그래서 얕고 넓었던 인간관계가 나이 먹고 새로운 사람 만날 곳이 없으니 얕고 좁아짐
2개월 전
익인66
저요..ㅎ
진짜 회사에서 사회생활은 정말 잘하고, 같이 밥먹고 하는 동료들이 있는데 그 동료들의 사생활/일상생활은 1도 관심없어서 퇴근하는순간 연락일절안해요.....
차라리 왕따이고싶어요
2개월 전
익인67
난데.. 사람 좋아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려노는거 좋아하지만
그 사람이 평소에 뭘하고지내는지 평상시에는 안궁금해서 안물어봄..
그냥 예전엔 인간관계 유지하려고 억지로 했는데 지금은 사회생활하면서 그럴 체력도 시간도 없어져버림..
2개월 전
익인69
본인이 안 변하면서 왜 울적해함? 본인들이 혼자 있는게 좋아서 그런거 아냐? 노력안하면 당연히 사람들이 떠나가지 진짜 노이해임
2개월 전
익인70
나임......
2개월 전
익인70
그런데 난 울적한 적 없음 진짜 안궁임 나중에 나이 들면 울적해지려나? 무르겠다
2개월 전
익인72
그럴수도있는데 나는 신기햄..
지나가는 사람도 궁금한디ㅜㅜㅜㅜㅠㅜ
2개월 전
익인73
저런 타입은 아니지만 관심이 없어서 그렇게 됐으면 그냥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살면 되는 거 아닌가 울적해지는 이유가 머지
2개월 전
익인74
진심 남의 사생활 별로 안궁금함....
2개월 전
익인75
진짜 친구끼리 어떻게 연락을 계속해...? 연락안한다고 연 여럿끊김 ㄹㅇ
2개월 전
익인76
저도 그래요ㅋㅋㅠㅠ 같이 노는 친구는 항상 있었는데 학생때 페북도 안 하고 대학생때 인스타도 안 함 그냥 그런것들에 아예 관심 없음.. 카톡도 그냥 용건만 전달하는 용도지 딱히 하고싶지않음ㅜ
2개월 전
익인77
그냥 잘 살고있는구나 하는데
2개월 전
익인78
저도 저런 타입인데 계속 봐야하는 사이니깐 그 동안엔 잘 지내고 싶어서 사회성 최대한 발휘함. 가식으로 잘 지내는 척 하는건 아니고 진심으로 호감, 좋은 감정을 가짐,, 근데 그 사람의 사생활/일상이 궁금할만큼, 인연을 더 오래 지속할만큼 좋아하진 않는거,,, 정말 인연을 이어가고싶은 사람을 만났을 땐 저도 최선을 다하게 되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79
댓글 보면 다 그런가 본데요? 오히려 이어가는 쪽이 소수인듯
2개월 전
익인80
궁금하지도 않고 울적하지도 않음
2개월 전
익인81
진짜 안궁금하고 그래서 너무 편한데
딱 나한테 중요한 사람들만 만나고 챙길 수 있어서
2개월 전
익인82
그냥 마음 맞는 사람 못찾은 거임 저도 비슷했는데 그건 그냥 그 사람들을 친구라고 생각 안 해서 그럼 친구라 생각되는 사람 생기면 안 저럼
2개월 전
익인83
저인듯...
2개월 전
익인85
그런생각이 들어 울쩍해지면 연락을 해야되는거 아닌가 ? 원래 소소하게 그냥 사람들과 시간보내는거지 사람을 그렇게 꼭 탐구하고 싶어야 만나는게 아닌데
2개월 전
익인86
저네용 그런데 그러면 뭐 안 되나요 ㅋㅋㅋㅋ 연락은 가끔씩만 하는 게 충분하다고 보는데 이래도 남는 사람은 남게 된다구 생각해요 떠날 사람은 떠나는 거고...~
2개월 전
익인87
저도 그래요...ㅠㅠ
2개월 전
익인88
난데 스스로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중... 인맥 관리도 장기적으로 보면 실력인데 이래 봤자 좋을 게 하등 없음
2개월 전
익인89
댓글 중에 걱정하는 분들 많이 보이는데, 대부분 저렇게 많이 살아요~ 그러니까 너무 자책하거나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2개월 전
익인90
난데.. 걍 의미없이 연락하는 거 귀찮음..
2개월 전
익인91
나임
2개월 전
익인92
저도 그 사람과 나를 묶어주던 목적이 없어지면 연락을 안하기때매… 안 궁금해요.. 인스타도 그래서 안하고
2개월 전
익인93
너무 나다; 초중고대 전부 이어져언 인연 없고 이직하면 전부 연락 안함..당시에는 잘 어울리고 친하게 지내는 무리도 항상 있었음. 나이먹으면서+귀찮아서 서서히 끊겼음. 근데 진짜 안궁금해..나 중심 인간이라; 메세지 주고받는거 이어가는 것도 피곤하고..생각해내기도 힘들고..
지금 배우자가 젤 단짝인데 이 분 신경 쓰기도 바쁨..그나마 그 다음은 부모님, 지인 몇 명 정도..? 시댁도 진심 노궁금에다가 배우자가 내 성향 존중해줘서 편하게 삶..이젠 오히려 내 성격이 더 부럽다고 함. 그걸 보니 주변 신경쓰능 사람들은 나름 또 굉장히 피곤하겠구나 싶음
2개월 전
익인94
나도 그럼 ... 일단 먼저 연락을 안해 안궁금하기도 하고 남은 친구들도 다 먼저 연락해주는 친구들 뿐 ..회사도 4곳이나 다녔는데 거기 다닐때나 같이 밥먹고 친하게 지내지 퇴사하고나선 그냥 끝임 ,, 남자친구는 나랑 정 반대라서 신기해 초딩때부터 친구들도 있고 다녔던 직장사람들 부터 거래처사람들까지 아직까지 인연을 이어가는게 놀라움 ..
2개월 전
익인95
비슷해요
제가 먼저 연락하는 건 잘 없구 연락오면 답은 하는데 상대가 서운해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그냥 특별한 일 없는데 갑자기 뭐 없을 때 연락 이어나가는 게 쉽지않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96
ㄹㅇ그래서 서비스직 하면서도 손님들 티엠아이 스몰토크 진짜 1도 안궁금해서 안받아줌
2개월 전
익인98
나같은 사람만 댓글 다는건가...모아놓으니 많아보이네
인턴때 뭣모르고 다른 사람이 뭐하는지 자체가 별로 안궁금하다 하니까 회사분들이 엄청 특이한애 취급했었음 어떻게 관심이 없을수 있냐고...
그 이후로 가짜 사회성 발휘해서 있는 힘껏 외향적인척 하고, 집 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쓰러짐
2개월 전
익인100
제가 딱 이렇습니다
2개월 전
익인101
일단 나보단 괜찮음. 전 둘 다 못함 ㅅㄱ
2개월 전
익인104
다 이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닌경우도 있나봐요
1개월 전
익인106
이런사람들이 주류?인거같은데 나는 사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고 교감하는거 좋음… 근데 다들 저렇게 생각할까봐 못함 ㅋ
1개월 전
익인107
ㄹㅇ 우연히 만나거나 연락 오랜만에 오거나 하면 반가움 근데 별로 궁금하거나 연락 계속 하고싶진않아
1개월 전
익인108
확실한건 저 상담쌤은 누구 상담하면 안될듯..
1개월 전
익인109
헐..저도이래요 인연유지하는 소수 몇명빼고 집단에 속했을때 적당히 친했던 인연들은 연락와도 그냥 적당히 넘어갑니다..너무 귀찮고ㅜ 그래요..그래서 다들 저 E인줄아는데 사실 너무 귀찮고 힘드어요 ㅋ쿠ㅜ
1개월 전
익인110
헐 나잖아
1개월 전
익인113
시간 지나면 연락 꾾기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됨. 누가 어릴 때 친구랑 평생 연락하겠어요 살다보면 이사도 하고 이직도 하고 환경이 바뀌는데 각자 자기 현재에 충실하게 살면 됨
6일 전
익인114
연락해서 뭔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음
밥 먹었냐 / 먹었겠지
출근했냐 / 출근했겠지
뭐 하냐 / 일하고 있겠지
상대방이 나한테 물어보는건 아무 생각 없는데
내가 상대방한테 연락할 땐 저렇게 생각드니까 안하게됨
6일 전
익인115
안 궁금하고 안 울적함
4일 전
익인115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만나서 노는것도 그닥 재밌지 않음
4일 전
익인117
저유
18시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제 박은영에 가려진 또한명의 눈 돌아갔던 셰프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화장품에 자주 보이는 PDRN 원재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마가 진짜 동글하게 예쁘다는 여돌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논란중인 카페 알바 일머리..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가슴이 웅장해지는 엑소 정규 8집 컨셉 포토 모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자취러 쿠쿠 귀여운 밥솥샀음
일상
평생 긴바지 + 반팔 입고 일한 91세의 피부
이슈 · 10명 보는 중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이슈 · 6명 보는 중
AD
주토피아2 카메오 더빙 라인업 ㅋㅋㅋ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암수술을해서 급하게 집을 빼야해서 청소를 맡겼다는데요
이슈 · 2명 보는 중
비전공자가 국비로 코딩학원 처음 갔을때 모습
이슈 · 5명 보는 중
교사인데 애가 반에서 토하면 무조건 담임이 책임져야해?
이슈 · 6명 보는 중
AD
몽글이 초반 후반 그림체 비교.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이이경 측 "'놀뭐' 하차 당시 유재석 의견인지 질문한 적 없어" (전문)[공식]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다카이치 일본 총리 " 입닥치고 일본에 투자하라
이슈 · 1명 보는 중
한입만 먹어도 다이어트 망하는거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515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
314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146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172
외국인들이 놀란 일본인들 입냄새
108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82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82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96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83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62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71
트럼프, 오바마 긴급체포 명령
54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77
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
83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50
밀가루 안 들어간 과자들
1
11.25 00:48
l
조회 1946
난 누구? 여긴 어디?
11.25 00:47
l
조회 30
의외라는 남들보다 췌장암 걸릴 확률 높이는 위험 요인
34
11.25 00:38
l
조회 49203
l
추천 4
보는 맛 있는 싸이네 신인여돌 저번주 음방 착장.jpg
11.25 00:20
l
조회 1853
디즈니 미니,미키 샴푸 재출시 기원합니다
47
11.25 00:17
l
조회 29723
l
추천 8
남자를 사르르 녹이는 법을 알려주세요
2
11.25 00:17
l
조회 2006
방금 전 고딩딸이 보낸 무서운 카톡
3
11.25 00:11
l
조회 5165
약한영웅 오범석때문에 못보겠는거 어떡해...
1
11.25 00:10
l
조회 1874
향수 뿌리지마 술게임.jpg
7
11.25 00:09
l
조회 12328
l
추천 1
현재 코인 투자자 상황.jpg
1
11.25 00:08
l
조회 7725
l
추천 2
서프라이즈 종영 소식을 들은 정형돈
11.25 00:08
l
조회 605
l
추천 1
뮤지컬 하고 싶던 권율이 뮤지컬을 포기한 이유.jpg
9
11.25 00:08
l
조회 11485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하는 쿠팡 에코백 (프레시X)
4
11.25 00:07
l
조회 12058
l
추천 2
"다이소 초가성비템, 맥북 스피커와 구분 안 되네" 극찬
11
11.25 00:07
l
조회 13462
HOT
더보기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의존한다는 연구결과
21
넉살 블로그에 올라온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
31
갤럭시 S26에 탑재될 신기한 기능
14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43
유튜브에 뜬 고양이 튀김
22
혼났는데도 더 혼나고 싶은 기분이 드는 이유...jpg
5
11.25 00:02
l
조회 6958
🔞현재 실존 인물 쓴거아니냐고 난리난 19금 BL..JPG
214
11.24 23:48
l
조회 105287
l
추천 1
오늘 공개된 신라호텔 50만원짜리 화이트 트러플 케이크
8
11.24 23:47
l
조회 19438
강릉 펜션서 1세 아이 수영장에 빠져 심정지…치료 중
1
11.24 23:46
l
조회 2419
만 5세에 임신-출산을 한 여자아이 이야기
2
11.24 23:37
l
조회 2786
과연 대만은 중국에게 정복당할 운명인가?
11.24 23:28
l
조회 1001
더보기
처음
이전
946
947
948
949
9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4
1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45
2
구독자 500만명 대형 키즈 유튜버 근황.jpg
25
3
신입 직원이 내 캐시미어 코트 완전 망가트렸는데
18
4
현재 일본 sns에서 논란중인 아이에게 받은 반쪽음식..JPG
8
5
"스마트폰 많이 보는 사람 먹어라" 안과 의사가 추천하는 5가지
1
6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2
7
카리나 웨딩드레스 .gif
1
8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43
9
나 두쫀쿠 만들어서 회사에 돌렸는데 쓰레기통에 누가버림...
8
10
알리에서 파는 매운맛 키링.jpg
5
11
다시 봐도 어이없는데 엄청 퍼졌던 음모론....jpg
12
햄스터 깁스 47만원.jpg
1
13
직장 다녀야하는 mbti 말해보기.jpg
9
14
어제자 난리 난 런던 리치몬드 보석상 영상.gif
15
현재 평가가 굉장히 좋은 마블(MCU) 드라마 신작
16
260202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3
17
소름듣는 생일날짜별 강점/약점
18
좋은 파스타 면 고르는 법
19
월급이 갑자기 두번 들어온 이유..!
20
불륜, 마약성 약물 대리처방, 성매매 의혹이 터진 MC몽
1
나 빌라 사는데 이거 우리집만 붙여진거 아니겠지ㅜ
2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썼는데 다 화상 입음 ㅜ
5
3
엉덩이랑 사타구니 사이에 난 피지낭 제거 후기
6
4
코 수술 할까말까...
5
오늘 통장에 <환급서울강남구> 이렇게 들어왔는데 뭘까
3
6
극도로 게을러서 부지런하다는 소리 들음
2
7
9급 공뭔 해보려는데 공단기 이거 결제하는거 맞아?
4
8
살면서 처음으로 못생긴 사람을 짝사랑중
4
9
우리집 6살 연예인 한다고 선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0
29살 돈 쓰는게 너무너무 아까운데 이거 어케 고침...?
12
11
아파트 앞에서 닭꼬치랑 염통 트럭이 있는거야
3
12
노트북 암 조립완료!
3
13
대학생 지금 700 가량 있는데 그냥 예금에 넣어둘까
6
14
학점 3.6으로 졸업하면 평타는 치는거야?
1
15
친언니랑 한마리씩 책임지고 고양이 두마리 데려왔거든 근데 자취나가야할 상황일때 너희라면 어떻게해?
16
폴로 가디건 색 골라줘🫶🏻
1
17
ㅋㅋㅋㅋㅋㅋㅋㄱㄲ나 질렸나...4시에 톡 보내왔는데 그것도
1
18
지거국 편입 붙었다 ㅜㅜ
19
우리팀 대리 개싫음
2
20
외국에선 우리나라 저출산이 완전 예시되겠네
1
1
불닭볶음면 먹고 토 하지마 ㅜㅜㅜ
8
2
손종원 냉부 냉장고에 마스크팩 나와서 업체 신났네
5
3
솔지 박희선 셀카 장원영 닮았다
4
ㄱ
윳댕 1002만 언급되던데 이때가 진짜 레전드임
7
5
ㄱ
27시간째 알디원 빼빼로게임 보고 좋아하는 내가 조금 현타오는데 어캄..?
9
6
손종원 매장 다니는거만 봐도 되게 바빠보이더라
7
와 블핑 지수 셀카 올려줬는데 얼굴 미쳤어
3
8
엑디즈 애들한텐 미안하지만 스트로베리케익이랑 파이어 이런곡들
4
9
무대에서 끼 잘부린다고 생각하는 아이돌 ㄴㄱ있음?
19
10
쇼타로 얼굴 진짜
7
11
로제 그래미 아파트 무대 이제 봤는데
4
12
살인자 ㅇ난감 본사람
18
13
ㄱ
ㅇㅅ내에서 새준 카디 미는 사람들 알겠어 근데
17
14
국대 상비군 출신인거 앙나 좋다 ㅈㅇ 엔하이픈 성훈
1
15
와이지한테 고마운거 하나 있음
16
쇼챔 사녹 무대랑 가까워?
1
17
로제 대체 왜 drinks or coffee 안밀어주는지 몰겠엉...
2
18
ㄱ
새삼 사람들 취향 한결같다 요즘 엑소
19
대중들이 많이 모르는 아이돌 숨듣명 적고가!
7
20
이런 분위기 노래 좋아하는데 케팝 추천해죠
2
1
세이렌
[단독] 박민영 뼈말라 투혼 끝..'세이렌' 촬영 종료→오늘 '쫑파티' 자축
5
2
수지 이사진 진짜 이쁘다
16
3
정보/소식
'탈세 의혹' 김선호, 차기작 3편 어쩌나…수지 '현혹'도 대기 중
5
4
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
5
정보/소식
고윤정 '김선호와 투샷' 올렸는데…수지·박규영도 불똥? 차기작 어쩌나
27
6
김혜윤 너무 예쁘잖아
11
7
윰세3 김고은 머리 되게 호섭이스러운데 너무 귀여웤ㅋㅋㅋ
13
8
아니 근데 브리저튼 인기 많은거보면
9
얘들아 K팝 최초로 그래미 쾌거 한거 알지? 왤케 조용하나 싶어서
17
10
아이유 부잣집 딸래미 같어
28
11
찬너계 나오는 남밴데
12
정보/소식
[시네마Y] 한소희X전종서, 혼신의 열정에도…'프로젝트Y' 처참한 성적표
3
13
ㅇㅁㅂ 안닮지 않음...?
14
브리저튼이 그렇게 재밌어..?
10
15
와 이채민 일본팬미 생각보다 규모크다
1
16
정보/소식
김선호, 이번엔 '동정표'도 없다…사생활 스캔들보다 뼈아픈 '세금 리스크'
41
17
혹시 김고은 차기작
18
배우들 유료 소통
4
19
슬의생 보는데..실제로 의사들 사내연에 많이하는거 맞음
20
스프링피버 재밌어?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